마지막 문장인 만큼, 귀국후 직장생활속에서 경험하고 느꼈던 소중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요약하여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귀국후 가장 먼저 극복해야 할 점은 바로 "교만"인것 같습니다. "선진국"에서 살다 "후진국"으로
돌아왔다는 자체가, 그리고 주변에서 놀라움과 부러움으로 바라보는 눈길들이 흔히 우리의 마음을
둥둥 뜨게 합니다. 중국의 모든것이 눈에 들지 않고, 모든것이 우습게 보이는 순간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삶은 그렇게 쉽게 교만한 마음을 오래두지 않습니다. 정작 중국에서 면접을
보고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현실은 좌절과 아픔으로 그 교만한 마음을 꺽어버리니깐요. 물론
만약 그런 아픔을 귀국후 인차 경험하게 되었다면 행운스러운 것입니다. 그런 아픔이 결국
우리 자신을 현실을 인식하고 겸손한 자세로 돌아가게 도와주는 것이니깐요.
이런 과정을 겪게 되는 이유는 우리가 자신의 신분과 자존심을 내려놓지 못하는데서 많이
야기하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첨 일본으로 갈 때처럼 빈 마음과 겸손한 자세로 첨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귀국을 하게 된다면,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피면할 수 있게 됩니다. ^^
귀국후 첫 일년동안은 감정의 기복이 심합니다. 때로는 갈등을 느낄때도 있구요. 내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 내가 정녕 가야할 길이 어디에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도 있을거구요. 그리고
삶의 체험속에서 인차 귀국은 천당이 아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귀국해도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접수하기 어려운 변화들과 만만치 않은 삶의 압력들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변화와 압력에 대응하는 능력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넓은 아량으로 모든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평안을 찾게 되면, 중국에서의 삶이 점차 받아들여
지고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서는 "나쁜" 사람이 되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말에 대해서는 자기절로 다시한번 판단하고 생각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중국이라고 해서 정식한 사람은 당하기만 하고, 단순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하고,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면 손해를 보는가? 하지만 제가 본 회사의 고층들은 마음이 따뜻하고 정직하고
사람을 대할 때 진실한 마음으로 대해줍니다. 중국은 넓은 곳이어서 어떠한 사람이든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목적들을 실현할 수 있는 동산인것 같습니다. 진실한 마음과 정직함, 따뜻함 역시
중국에서 성공으로 통하는 길이 될 수 있는것은 의심할바가 없습니다. 마음이 성실한 사람은
하늘마저도 도와주니깐요. ^^
성장배경, 생각방식, 민족배경등이 다르기 때문에 모순과 충돌은 피면할 수 없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나를 공격하고 아프게 하는 사람들에 대한 너그러움도 필요하지만
부족하고 무능해 보이는 자신에 대한 너그러움도 필요합니다. 한때는 정확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게 정확한것은 아니었다는 것을 경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마음을 비워두고
과거에 집착하지 말며, 용기와 기쁨으로 도전을 맞이하고 변화를 포옹하는 자세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우리는 조선족이라는 울타리로 자신을 둘러쌓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변과 차별화 시키고 우리
자신들만 뭉쳐서 노는 경향이 있죠. 울타리는 우리 자신을 보호해 주고, 우리 자신을 더욱 잘 어울리게
해 주니깐요. 하지만 다른 시각으로 볼 때, 울타리는 또한 우리 자신의 성장을 막아버리는 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세계를 꿈꾸고 세계를 포옹하려고 한다면 그 울타리를 무너버릴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조선족"임을 잊지 말아야겠지만, 그것보다는 자신은 "세계인"이라는 자세로 다양한 문화배경과
다양한 종교와 다양한 가치관 생각방식을 가진 사람들과의 합작하는 자세로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이 세상은 함께 하는 세상이며, 이 세상은 우리 모든 사람들의 세상임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에서 생활하다보면 다시 새삼스레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 과연 행복한가? 그 행복은 과연 어디서
온 것일가? 라고 말이죠. 우리는 한때 "행복"을 찾기 위해 정든 고향을 떠나 멀리 이국타향 생활을
하였습니다. 고향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수많은 고생들을 하면서 말이죠. 과연 그래서 우리는 행복을
찾은걸가요? 우리는 환경속에서 행복을 찾고자 많은 시도를 했습니다. 귀국후 발견하게 되는 점이라면
일본에서 얼마만큼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면 중국에서도 거의 별반 차이가 없는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 그러고 보면 행복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살고 무엇을 하느냐에
좌우지 되는것이 아니라, 내가 삶을 어떻게 이해하고, 얼마만큼 진지하게 살아가느냐에 있는구나 하고
말이죠. 행복은 외부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삶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에 있는거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만약 모든 일들을 사랑과 감사와 기쁨으로 맞이하기를 시도한다면, 아마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삶의 행복지수는 놀랍게 달라지겠죠. ^^
그럼 여기서 전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무엇보다도
쉼터라는 공간을 만들어 함께 경험을 나누게 해주신 관리자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요약하여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귀국후 가장 먼저 극복해야 할 점은 바로 "교만"인것 같습니다. "선진국"에서 살다 "후진국"으로
돌아왔다는 자체가, 그리고 주변에서 놀라움과 부러움으로 바라보는 눈길들이 흔히 우리의 마음을
둥둥 뜨게 합니다. 중국의 모든것이 눈에 들지 않고, 모든것이 우습게 보이는 순간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삶은 그렇게 쉽게 교만한 마음을 오래두지 않습니다. 정작 중국에서 면접을
보고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현실은 좌절과 아픔으로 그 교만한 마음을 꺽어버리니깐요. 물론
만약 그런 아픔을 귀국후 인차 경험하게 되었다면 행운스러운 것입니다. 그런 아픔이 결국
우리 자신을 현실을 인식하고 겸손한 자세로 돌아가게 도와주는 것이니깐요.
이런 과정을 겪게 되는 이유는 우리가 자신의 신분과 자존심을 내려놓지 못하는데서 많이
야기하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첨 일본으로 갈 때처럼 빈 마음과 겸손한 자세로 첨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귀국을 하게 된다면,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피면할 수 있게 됩니다. ^^
귀국후 첫 일년동안은 감정의 기복이 심합니다. 때로는 갈등을 느낄때도 있구요. 내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 내가 정녕 가야할 길이 어디에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도 있을거구요. 그리고
삶의 체험속에서 인차 귀국은 천당이 아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귀국해도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접수하기 어려운 변화들과 만만치 않은 삶의 압력들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변화와 압력에 대응하는 능력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넓은 아량으로 모든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평안을 찾게 되면, 중국에서의 삶이 점차 받아들여
지고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서는 "나쁜" 사람이 되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말에 대해서는 자기절로 다시한번 판단하고 생각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중국이라고 해서 정식한 사람은 당하기만 하고, 단순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하고,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면 손해를 보는가? 하지만 제가 본 회사의 고층들은 마음이 따뜻하고 정직하고
사람을 대할 때 진실한 마음으로 대해줍니다. 중국은 넓은 곳이어서 어떠한 사람이든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목적들을 실현할 수 있는 동산인것 같습니다. 진실한 마음과 정직함, 따뜻함 역시
중국에서 성공으로 통하는 길이 될 수 있는것은 의심할바가 없습니다. 마음이 성실한 사람은
하늘마저도 도와주니깐요. ^^
성장배경, 생각방식, 민족배경등이 다르기 때문에 모순과 충돌은 피면할 수 없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나를 공격하고 아프게 하는 사람들에 대한 너그러움도 필요하지만
부족하고 무능해 보이는 자신에 대한 너그러움도 필요합니다. 한때는 정확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게 정확한것은 아니었다는 것을 경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마음을 비워두고
과거에 집착하지 말며, 용기와 기쁨으로 도전을 맞이하고 변화를 포옹하는 자세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우리는 조선족이라는 울타리로 자신을 둘러쌓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변과 차별화 시키고 우리
자신들만 뭉쳐서 노는 경향이 있죠. 울타리는 우리 자신을 보호해 주고, 우리 자신을 더욱 잘 어울리게
해 주니깐요. 하지만 다른 시각으로 볼 때, 울타리는 또한 우리 자신의 성장을 막아버리는 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세계를 꿈꾸고 세계를 포옹하려고 한다면 그 울타리를 무너버릴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조선족"임을 잊지 말아야겠지만, 그것보다는 자신은 "세계인"이라는 자세로 다양한 문화배경과
다양한 종교와 다양한 가치관 생각방식을 가진 사람들과의 합작하는 자세로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이 세상은 함께 하는 세상이며, 이 세상은 우리 모든 사람들의 세상임을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에서 생활하다보면 다시 새삼스레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 과연 행복한가? 그 행복은 과연 어디서
온 것일가? 라고 말이죠. 우리는 한때 "행복"을 찾기 위해 정든 고향을 떠나 멀리 이국타향 생활을
하였습니다. 고향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수많은 고생들을 하면서 말이죠. 과연 그래서 우리는 행복을
찾은걸가요? 우리는 환경속에서 행복을 찾고자 많은 시도를 했습니다. 귀국후 발견하게 되는 점이라면
일본에서 얼마만큼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면 중국에서도 거의 별반 차이가 없는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 그러고 보면 행복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살고 무엇을 하느냐에
좌우지 되는것이 아니라, 내가 삶을 어떻게 이해하고, 얼마만큼 진지하게 살아가느냐에 있는구나 하고
말이죠. 행복은 외부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의 삶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에 있는거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만약 모든 일들을 사랑과 감사와 기쁨으로 맞이하기를 시도한다면, 아마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삶의 행복지수는 놀랍게 달라지겠죠. ^^
그럼 여기서 전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무엇보다도
쉼터라는 공간을 만들어 함께 경험을 나누게 해주신 관리자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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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문필도 좋으시고 뜻도 깊은 글을 잘 읽었습니다.
중국에서의 직장수기5가 마지막집인가요?
이때까지 좋은 글 잘 보고,많이 느끼고
갑니다!
갑사합니다!
이때까지 좋은 글 잘 보고,많이 느끼고
갑니다!
갑사합니다!
가려운곳을 빡빡 긁은것처럼 시원합니다.^^
존 글 감사함니다.
존 글 감사함니다.
왜서 왠 교만이 생기는지..........
왜서 나는 놀라움과 부러움의 눈길을 보지못하엿는지....
동창들 친구들가운데 중국에 잇으면서도 나보다 더 잘된 사람들이 많던데...
왜서 나는 놀라움과 부러움의 눈길을 보지못하엿는지....
동창들 친구들가운데 중국에 잇으면서도 나보다 더 잘된 사람들이 많던데...
작자님은 일본이 많이 그리워하는것 같네요....ㅎㅎ
난 중국이 그리운데 귀국첫발자국 떼는것이 힘드네요...
围城阿。。。。。。。。。。。。。。。。。
난 중국이 그리운데 귀국첫발자국 떼는것이 힘드네요...
围城阿。。。。。。。。。。。。。。。。。
매우 훌륭한 글입니다. 글쓴분에게 존경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저도 일본에와서 좌절과 곡절을 많이 겪에보았지요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이 환경에 적응능력을 키우는것이 전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무리 우수한 인간이라도 환경에 적응못하면 결국 도태되고 말지요 . 중국에서 꼭 성공하리라고 믿습니다.
좋은 글 감사함니다!!!
와...진짜 잘 썻네...추천 누르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건 왜서?
날보구 눌러라구?
날보구 눌러라구?
보귀한 경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래일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귀국을 념두에 두고 있는 분들한테 아도바이스 가 될수 있는 소중한 체험과 의견들이라 생각되네요, 바쁜일정 마다하고 훌륭한 글을 올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후에도 이런 글들이 자주 올랐으면 좋겠네요,
오늘 래일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귀국을 념두에 두고 있는 분들한테 아도바이스 가 될수 있는 소중한 체험과 의견들이라 생각되네요, 바쁜일정 마다하고 훌륭한 글을 올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후에도 이런 글들이 자주 올랐으면 좋겠네요,
기다리던 5집이 올랏군요^^
아직 중국생활에 잠겨서 살지 않아서 선진국에서의 교만이란 어떤것인지 몰겟는데요,
제가 일본서 알바하고 공부하던 시절 상해서 한회사서 일하던 언니라고 따르던 동료가 일본으로 유람왓어요,상해외자기업상대로 마네쟈급 사람들만 보험회사에서 서비스로 일본유람 조직햇대요, 일본오니까 모처럼 저하고 연락하고 찾아왓는데 그동료언니 앞에서 어쩌면 자신이 그렇게 초라할수가...아직도 잊혀 안집니다..자신만만하게 일본땅을 디디던 자신감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선진국에서의 교만이란 말에 갑자기 지난일이 생각나서 적어봣어요...ㅋㅋ
그리고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에피소드 자주 올려주세요...^^
아직 중국생활에 잠겨서 살지 않아서 선진국에서의 교만이란 어떤것인지 몰겟는데요,
제가 일본서 알바하고 공부하던 시절 상해서 한회사서 일하던 언니라고 따르던 동료가 일본으로 유람왓어요,상해외자기업상대로 마네쟈급 사람들만 보험회사에서 서비스로 일본유람 조직햇대요, 일본오니까 모처럼 저하고 연락하고 찾아왓는데 그동료언니 앞에서 어쩌면 자신이 그렇게 초라할수가...아직도 잊혀 안집니다..자신만만하게 일본땅을 디디던 자신감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선진국에서의 교만이란 말에 갑자기 지난일이 생각나서 적어봣어요...ㅋㅋ
그리고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에피소드 자주 올려주세요...^^
배동무란 분은 아주 똑똑하신 분같군요.
한마디한마디가 도리있습니다.
글은 이렇게 써야 하는거란걸 다시한번 느끼게 합니다.
중국에서 꼭 성공하실 분입니다.
한마디한마디가 도리있습니다.
글은 이렇게 써야 하는거란걸 다시한번 느끼게 합니다.
중국에서 꼭 성공하실 분입니다.
정말 중국에 들어가려고 하는 분들에게 좋은 아도바이스되는 글이라고 느껴집니다.잘 읽고 갑니다.
직접 체험하고 느낀것을 적으신것 같군요.
참으로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사람은 다 자기의 원하는 것을 이루고 행복해지기 위해 살고있습니다.
자기의 소망이랑 원하는것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느냐보다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분투하고 그래서 그것을 달성했을때 느끼는 기쁨들 그런 작은 기쁨들이 모아져서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소망을 달성했을때는 그것을 달성하기 위하여 겪었던 곤난 시련도 다 감사하겠지요.
그러니 항상 사랑과 감사로 산다면 세상에 이겨내지 못할 곤난도 없고 그러면 행복하게 느껴지겠지요.
돈 직위 학위 권력 모든것은 다 이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방법일뿐,우리가 사는 최종목적은 다 행복한 삶을 사는거겠죠.
배동무는 행복한 삶을 사시는것 같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많이 느끼고 갑니다.
참으로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사람은 다 자기의 원하는 것을 이루고 행복해지기 위해 살고있습니다.
자기의 소망이랑 원하는것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느냐보다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분투하고 그래서 그것을 달성했을때 느끼는 기쁨들 그런 작은 기쁨들이 모아져서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소망을 달성했을때는 그것을 달성하기 위하여 겪었던 곤난 시련도 다 감사하겠지요.
그러니 항상 사랑과 감사로 산다면 세상에 이겨내지 못할 곤난도 없고 그러면 행복하게 느껴지겠지요.
돈 직위 학위 권력 모든것은 다 이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방법일뿐,우리가 사는 최종목적은 다 행복한 삶을 사는거겠죠.
배동무는 행복한 삶을 사시는것 같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많이 느끼고 갑니다.
잘썼씀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잘 보았습니다.
음~우선 생각부터 바꾸고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할것 같네요
음~우선 생각부터 바꾸고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할것 같네요
진짜 잘 썻음다..
좋은글이구만 음 ... 그렇구 말구 ... ㅎ
언젠가는 중국가겠지 이런생각 가지고 일본에서 사는지라 님의 글 처음부터 잘 읽어봤습니다.
행복이란 언제까지나 자신이 느끼는것이고 언제나 마음가짐이 중요한것 같아요.
현재 일본에 있는지라 님의 글에 이해가 않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정성담아 적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이란 언제까지나 자신이 느끼는것이고 언제나 마음가짐이 중요한것 같아요.
현재 일본에 있는지라 님의 글에 이해가 않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정성담아 적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금방 단번에 5편을 다 읽었어요. 느낀것도 많지만 왠지 마음이 허전하네요(댁과 저를 비교하니,,,). 작은 행복을 느낄줄도 알아야하고 사소한 성과에 만족을 느낄줄도 알아야 행복한 인생을 누릴수 있다는 도리는 알고 있지만 마음이 따라주질 안내요.중국에서 행복하고 안정한 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은 태산같으면서도 일본국적을 신청하고,,,(일본국적이 나오면 중국에서 살련다)뭐 이런 모순됀 생각도 마음속을 떠날수 없고,,,만족을 못느끼는게 약점인가? 아니면 일종의 마음병인가? 난 영원히 안정된 환경에서 행복히 못살꺼 같내요...
중국이구 일본이구...
시대는 글로벌!!!
시대는 글로벌!!!
주인장의 글을 읽어 보나까, 나이는 꽤 드신 분 같으네요.ㅋㅋㅋ
근데 왜서 자만하게 되는지 이해가 않됩니다, 저두 일본에서 국립대 다니고 있지만
중국 대학 보다 못하다는걸 가슴 쓰리게 느끼곤 한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
근데 왜서 자만하게 되는지 이해가 않됩니다, 저두 일본에서 국립대 다니고 있지만
중국 대학 보다 못하다는걸 가슴 쓰리게 느끼곤 한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
훌륭한 글을 읽고 갑니다. 참 당연한 말씀입니다.
저두 비슷한 시기에 일본에서 중국에 돌아와서 그런지 정말 공감이 돼는 부분이 많아요.
글 정말 잘 썻어요.<삶이 교만을 오래두지 않는다 >저두 2년동안의 중국 생활에서 느낀 감촉이예요.
좋은 도시 대련에서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바랍니다.
글 정말 잘 썻어요.<삶이 교만을 오래두지 않는다 >저두 2년동안의 중국 생활에서 느낀 감촉이예요.
좋은 도시 대련에서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