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여름도 다갔습니다.
쉼터를 알게 된지도 6년은 넘었고 그간 띄염띄염 눈팅도 하고 가끔 글도 올렸습니다.
해외생활이라면 다른게 있을까요.꿈을 이루기 위해서 세계방방곳곳에서 살고 잇는것입니다.
자신이 능력범위내에서 갈수 있는곳까지 간다면 후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번에는 한국사장과 온하루 붙어다니면서 함께 식사도 하고 일처리도 하면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그 사장도 한국에서 우리만큼 어린나이부터 세상을 개척해왔습니다.
시장을 개척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나름대로 실화를 엮었습니다.
근데 어느하루 30고개 훌쩍 훌쩍 올라가고 40고개 넘어가닌깐 자신이 지금까지 20년 가까이 분투해오고
추구해온것들이 너무나도 허무하다는 느낌을 받앗다고 합니다.
왜서 그 당시 더욱더 다른면에서 충실하게 하지 못했을까를 반성한다고 합니다.
기실 사람이 살아가느라면 요즘 경제시대는 더 말고 옛날에도 돈이 없으면 못살았습니다.
시대의 발전에 맞추어서 더욱더 금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그것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힘껏 추구를 해오고 잇습니다.
저도 그런 분들은 많이 보아왓고
나도 좌절을 여러번 겪었지만 101번째로 다시 솟구쳐 올라가는 정신으로 오늘날까지 걸어왔습니다.
음----------근데 최근에 더 큰 세상을 돌아보면서 좀 더 성숙을 자신을 반성하는데 말미암아
나도 이젠 지금까지 추구해온것보다 좀 다른면으로 추구할것을 새삼스레 느끼곤 합니다.
세월이 다가서 청춘이 끝나면 얼마나 아쉬울까고 생각하던 20살 22살
하지만 29 30대로 올라가면 그 당시 상상과는 달리 또 다른 새로운 무대가 펼쳐져잇었고 날 맞아주었습니다.
돌이켜20살 어린후배들을 보면 물론 어린 나이가 재산이 좋지만 그 시절에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왜서일까요.?
날 필요로 하는 사람이 이젠 더 이상 한명뿐이 아니고 두명뿐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날 필요로 하고 있다는것을
느끼고 책임감을 느끼게 되였습니다.
좀 더 큰 세상으로, 좀 더 이 사회에 유익하고 한번 왔다가는 인생을 돈이나 명예 ,권력을 추구하는것보단 더욱더 이사회에 ,
인류의 력사에 도움이 되도록 내 힘을 이바지 할수 잇도록,,,좀 더 착하게 또 착하게 살고 싶다는것을 느낍니다.
생각하기 위해서 태여났기에 부단히 사색하고 모색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면서 성과를 사회에 반환하는 인생을 걷는다면,
날 더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내가 또 그런 사람들한테 도움을 줄수 잇는 삶을 산다면 후회없을것으로 생각하고
금후 3년 이내로 1년씩 1달씩 1주일씩 매일마다 내 목표를 위해서 한발작 한발작씩 각오를 다져옵니다.
그럼 여러분 건강하시고 제가 쉼터에 올 시간이 없어서 오지 못하닌깐 나중에 기약없는 후날에 또 봅시다.
안녕히 계십시요. 2009년 10월1일 오빠는 잘있단다<올림>
한여름도 다갔습니다.
쉼터를 알게 된지도 6년은 넘었고 그간 띄염띄염 눈팅도 하고 가끔 글도 올렸습니다.
해외생활이라면 다른게 있을까요.꿈을 이루기 위해서 세계방방곳곳에서 살고 잇는것입니다.
자신이 능력범위내에서 갈수 있는곳까지 간다면 후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번에는 한국사장과 온하루 붙어다니면서 함께 식사도 하고 일처리도 하면서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그 사장도 한국에서 우리만큼 어린나이부터 세상을 개척해왔습니다.
시장을 개척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나름대로 실화를 엮었습니다.
근데 어느하루 30고개 훌쩍 훌쩍 올라가고 40고개 넘어가닌깐 자신이 지금까지 20년 가까이 분투해오고
추구해온것들이 너무나도 허무하다는 느낌을 받앗다고 합니다.
왜서 그 당시 더욱더 다른면에서 충실하게 하지 못했을까를 반성한다고 합니다.
기실 사람이 살아가느라면 요즘 경제시대는 더 말고 옛날에도 돈이 없으면 못살았습니다.
시대의 발전에 맞추어서 더욱더 금전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그것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힘껏 추구를 해오고 잇습니다.
저도 그런 분들은 많이 보아왓고
나도 좌절을 여러번 겪었지만 101번째로 다시 솟구쳐 올라가는 정신으로 오늘날까지 걸어왔습니다.
음----------근데 최근에 더 큰 세상을 돌아보면서 좀 더 성숙을 자신을 반성하는데 말미암아
나도 이젠 지금까지 추구해온것보다 좀 다른면으로 추구할것을 새삼스레 느끼곤 합니다.
세월이 다가서 청춘이 끝나면 얼마나 아쉬울까고 생각하던 20살 22살
하지만 29 30대로 올라가면 그 당시 상상과는 달리 또 다른 새로운 무대가 펼쳐져잇었고 날 맞아주었습니다.
돌이켜20살 어린후배들을 보면 물론 어린 나이가 재산이 좋지만 그 시절에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왜서일까요.?
날 필요로 하는 사람이 이젠 더 이상 한명뿐이 아니고 두명뿐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날 필요로 하고 있다는것을
느끼고 책임감을 느끼게 되였습니다.
좀 더 큰 세상으로, 좀 더 이 사회에 유익하고 한번 왔다가는 인생을 돈이나 명예 ,권력을 추구하는것보단 더욱더 이사회에 ,
인류의 력사에 도움이 되도록 내 힘을 이바지 할수 잇도록,,,좀 더 착하게 또 착하게 살고 싶다는것을 느낍니다.
생각하기 위해서 태여났기에 부단히 사색하고 모색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면서 성과를 사회에 반환하는 인생을 걷는다면,
날 더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내가 또 그런 사람들한테 도움을 줄수 잇는 삶을 산다면 후회없을것으로 생각하고
금후 3년 이내로 1년씩 1달씩 1주일씩 매일마다 내 목표를 위해서 한발작 한발작씩 각오를 다져옵니다.
그럼 여러분 건강하시고 제가 쉼터에 올 시간이 없어서 오지 못하닌깐 나중에 기약없는 후날에 또 봅시다.
안녕히 계십시요. 2009년 10월1일 오빠는 잘있단다<올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음~,,,늦지 않으니깐 힘내시우~.ㅎ
오랜 많에 오빠는 잘있단다 나그내 글 보니 반갑군... ㅎ
머 대다한 목표라도 세웠는 매구만.
머 대다한 목표라도 세웠는 매구만.
오빠는 잘있단다 란 분이 없으니깡
일체에 클럭할멋이 없다니깡...
일체에 클럭할멋이 없다니깡...
엔진이 빨 가서 데려오라니깡...휴...
그나저나
문장은 사회주의 사회 신식 청년으로서 옳바른 인생관,가치관을 찬송하는것으로서 징말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구먼..ㅋㅋㅋㅋ
문장은 사회주의 사회 신식 청년으로서 옳바른 인생관,가치관을 찬송하는것으로서 징말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구먼..ㅋㅋㅋㅋ
역시~ 오빠는 잘있단다를 기다리고 있는분들이 많군~
지금 쉼터오게 안되니 언제 다시올가? 오빠본인도 모르는일.
댓글단 사람들~ 클릭해준 사람들~ 감사하고...
지금 쉼터오게 안되니 언제 다시올가? 오빠본인도 모르는일.
댓글단 사람들~ 클릭해준 사람들~ 감사하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꿈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좋은꿈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