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우연히 글 하나 올렸는데, 친절하게 리플을 달아주고 쪽지로 문의하시는 분도 있어서,
나의 경험을 그냥 혼자 가지고 있는것 보다는 이렇게 필요로 하는 분들과 함께 나누는게 더 좋지
않을가 생각을 하게되었고,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요약하여 공유해 보기로 했습니다.
간단히 배경을 설명하면, 저는 2007년도 4월에 귀국을 했으며, 원래는 중국에 1년 있다가 다시
일본으로 돌아갈 생각이었으나, 1년동안 중국의 변화와 도전에 마음이 끌려 생각을 바꾸게 되었고,
현재는 대련의 모 미국계 IT기업에서 작은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
경력이 짧다보니 그렇다할 이야기 거리는 없고, 단지 일본에서 직장생활을 경험했던 자로서,
현재 중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직장에서의 감수라든가, 삶의 변화, 생활 스타일 등에
대해서 나누어볼가 합니다.
저도 한때는 그러했지만, 일본에서 6년 생활하다 금방 중국에 들어왔을 때는 모든것이 새로왔고
심지어 낯설었으며, 오히려 중국이 타향처럼 느껴진 시기가 있었습니다. 아마 일본에서 일정기간
생활을 하셨던 분이라면 휴가나 명절때 귀국하여 비슷한 느낌을 가졌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일본에서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리라 생각하며, 이제 제가
다섯차례 정도에 나누어 적어보는 문장이 조금이라도 그 궁금증을 푸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엇보다도 쉼터라는 공간이 있어 이렇게 일본을 떠난지 2년이 지난 지금에도 편하게 일본에 있는
분들과 함께 교류를 할 수 있다는게 저에게는 더없이 기쁘구요, 미흡한 저의 경험이 이렇게 유용하게
쓰임받을수도 있구나 라는데서 더없이 자호감을 느낍니다. ^^
앞으로 함께 나눌 이야기들로는 아래와 같이 준비하고자 합니다.
제1편 - 시작하면서 (현재 보고 계시는 문장)
제2편 - 중국에서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어려웠던 점들 몇가지
제3편 - 중국직장에서의 일본 프로잭트 경험 몇가지 공유
제4편 - 중국 대련에서의 삶의 스타일
제5편 - 가장 소중한 것
이상으로 나누고자 합니다만, 혹 문장을 쓰는 과정에 상황에 따라서 주제가 다소 바뀌거나 빗나갈
수 있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국경절 휴가가 끝나기 전까지(10월 8일전까지) 이상의
5편으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귀국을 고려하시는 분이거나, 귀국후 생활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의 경험을 그냥 혼자 가지고 있는것 보다는 이렇게 필요로 하는 분들과 함께 나누는게 더 좋지
않을가 생각을 하게되었고,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요약하여 공유해 보기로 했습니다.
간단히 배경을 설명하면, 저는 2007년도 4월에 귀국을 했으며, 원래는 중국에 1년 있다가 다시
일본으로 돌아갈 생각이었으나, 1년동안 중국의 변화와 도전에 마음이 끌려 생각을 바꾸게 되었고,
현재는 대련의 모 미국계 IT기업에서 작은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
경력이 짧다보니 그렇다할 이야기 거리는 없고, 단지 일본에서 직장생활을 경험했던 자로서,
현재 중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직장에서의 감수라든가, 삶의 변화, 생활 스타일 등에
대해서 나누어볼가 합니다.
저도 한때는 그러했지만, 일본에서 6년 생활하다 금방 중국에 들어왔을 때는 모든것이 새로왔고
심지어 낯설었으며, 오히려 중국이 타향처럼 느껴진 시기가 있었습니다. 아마 일본에서 일정기간
생활을 하셨던 분이라면 휴가나 명절때 귀국하여 비슷한 느낌을 가졌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일본에서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리라 생각하며, 이제 제가
다섯차례 정도에 나누어 적어보는 문장이 조금이라도 그 궁금증을 푸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엇보다도 쉼터라는 공간이 있어 이렇게 일본을 떠난지 2년이 지난 지금에도 편하게 일본에 있는
분들과 함께 교류를 할 수 있다는게 저에게는 더없이 기쁘구요, 미흡한 저의 경험이 이렇게 유용하게
쓰임받을수도 있구나 라는데서 더없이 자호감을 느낍니다. ^^
앞으로 함께 나눌 이야기들로는 아래와 같이 준비하고자 합니다.
제1편 - 시작하면서 (현재 보고 계시는 문장)
제2편 - 중국에서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어려웠던 점들 몇가지
제3편 - 중국직장에서의 일본 프로잭트 경험 몇가지 공유
제4편 - 중국 대련에서의 삶의 스타일
제5편 - 가장 소중한 것
이상으로 나누고자 합니다만, 혹 문장을 쓰는 과정에 상황에 따라서 주제가 다소 바뀌거나 빗나갈
수 있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국경절 휴가가 끝나기 전까지(10월 8일전까지) 이상의
5편으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귀국을 고려하시는 분이거나, 귀국후 생활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타인에게 도움되는 글에 대한 감사의표시와 앞으로의 4편 기대하겟습니다 ,^^
글 너무 잘쓰십니다..기대하겟습니다..
올만이구만유 ~
그동안 잘 지냈슴다?
그동안 잘 지냈슴다?
저도 일본에 6년동안 있다가 금방 돌아왔는데 모든게 습관이 되지 않습니다.
다음집도 기대하겠습니다.
많이 참고가 될것 같아서요.
다음집도 기대하겠습니다.
많이 참고가 될것 같아서요.

경험담 기대하겟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