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교에서나 집에서나,별로 말이 없는편이다,
그래서 학교에도 1년넘게 친구가 없었다,,,다른애들은 아마도, 내가 말못하는 벙어리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었다,,
그정도로 말도 안했고,웃지도 않았다,,, 나는 공부시간되여 책상머리에 앉으면 졸렸다,
항상 혼자다녔고,항상 혼자 앉아 밥먹고,,, 그래도 그것이 나의 천성인지,,,나는 별로 외롭지 않았다,,
휴식시간에는 혼자서 음악을 듣고 있었고,, 다른애들이 뭐라고 물으면 그냥 모른다고만하고 말을 섞으려 안했다..
근데,,,다음날 시험치는 날이여서 다른애들은 시험준비를 하였다,,나는 그냥 음악만듣고 있을뿐...공부는 안하였다.
이때..누군가가 나의 어깨를 툭! 치는것이였다,,,<야! 공부좀해라~! 래일시험인데,너그러다 막둥한다 !>그말이 어쩐지
귀에 거슬리였다,,,나의 속삭임,ㅡ<니가 뭔데 이래라말라야! >갑자기 신경이 살아났다,,근데 그말이 그냥 집까지 오는 중에
그냥 생각이나는것이다,,
그날밤 결심했다,, 이번 시험은 내가 학급에서 1등할꺼라고,,, <니들 나 공부안한다고 하는데..래일 무조건 1등할꺼라고
결심했다,>
그날밤 온밤 잠을안자고 열심이 시험준비를 하였다,,
일어는 칸지가 정말 모르겟다,,, 다른애들두 칸지때문에 시험에서 낙제를 맞는다,,
칸지공부,영어,수학,지리,생물,이공부를 하다보니 어느덧 동이 튼다,,태여나서 처음 코피를 터치며 공부를 하였다,,
아무리 고열나고 하여도 코피는 안터졌는데,,,, ㅠㅠ
다음날 나는 시험장에 자신있게 나갔다,, 그때 시험장에서 자신당당했던것도 처음인것같다.
일어시험,칸지,,는 99점을 맞고...나머지 과목은 80.90.92, 암튼 내가 학급에서 성적은 1등이였다 ㅎㅎ 너무 기뻣다,
그때부터 다시는 선생도, 다른아들도 ,나에게 아무말못하였다,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하자고 결심하니 안되던 공부도 잘되였고,,,ㅋㅋ
그후 알고보니 내가 말을안해서 그렇치 다른애들은 나랑 친구하고 싶어했었다,,ㅋㅋ 나는그것도 모르고,,호ㅗ호
그후부터 학교 생활이 잼있고 학교 가는것이 즐겁고,,친구가 엄청 많아지고,,ㅋ
인생새출발 하는느낌,,^^친구가 좋킨좋아요~~~
그틈에 말도 많아지고,, 이렇케 쉼터에서 말을 많이 하는것봐서는 ,,,말재주가 늘었다할까?ㅋ?
뭐든지 마음만 먹으면 할수있다는것을 느꼈고,,또, 많은 사람들과 말을하다나니 몰랐던것들,, 많은것을 체험하게되였어요~,
노력하면 성공의 열쇠가 보인다,ㅡㅡ노력하면 성공의 문이열린다 ,,,
**********************************************************************************************
그럼 여러분 ,, 좋은하루 되세요~~~♡
그래서 학교에도 1년넘게 친구가 없었다,,,다른애들은 아마도, 내가 말못하는 벙어리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었다,,
그정도로 말도 안했고,웃지도 않았다,,, 나는 공부시간되여 책상머리에 앉으면 졸렸다,
항상 혼자다녔고,항상 혼자 앉아 밥먹고,,, 그래도 그것이 나의 천성인지,,,나는 별로 외롭지 않았다,,
휴식시간에는 혼자서 음악을 듣고 있었고,, 다른애들이 뭐라고 물으면 그냥 모른다고만하고 말을 섞으려 안했다..
근데,,,다음날 시험치는 날이여서 다른애들은 시험준비를 하였다,,나는 그냥 음악만듣고 있을뿐...공부는 안하였다.
이때..누군가가 나의 어깨를 툭! 치는것이였다,,,<야! 공부좀해라~! 래일시험인데,너그러다 막둥한다 !>그말이 어쩐지
귀에 거슬리였다,,,나의 속삭임,ㅡ<니가 뭔데 이래라말라야! >갑자기 신경이 살아났다,,근데 그말이 그냥 집까지 오는 중에
그냥 생각이나는것이다,,
그날밤 결심했다,, 이번 시험은 내가 학급에서 1등할꺼라고,,, <니들 나 공부안한다고 하는데..래일 무조건 1등할꺼라고
결심했다,>
그날밤 온밤 잠을안자고 열심이 시험준비를 하였다,,
일어는 칸지가 정말 모르겟다,,, 다른애들두 칸지때문에 시험에서 낙제를 맞는다,,
칸지공부,영어,수학,지리,생물,이공부를 하다보니 어느덧 동이 튼다,,태여나서 처음 코피를 터치며 공부를 하였다,,
아무리 고열나고 하여도 코피는 안터졌는데,,,, ㅠㅠ
다음날 나는 시험장에 자신있게 나갔다,, 그때 시험장에서 자신당당했던것도 처음인것같다.
일어시험,칸지,,는 99점을 맞고...나머지 과목은 80.90.92, 암튼 내가 학급에서 성적은 1등이였다 ㅎㅎ 너무 기뻣다,
그때부터 다시는 선생도, 다른아들도 ,나에게 아무말못하였다,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하자고 결심하니 안되던 공부도 잘되였고,,,ㅋㅋ
그후 알고보니 내가 말을안해서 그렇치 다른애들은 나랑 친구하고 싶어했었다,,ㅋㅋ 나는그것도 모르고,,호ㅗ호
그후부터 학교 생활이 잼있고 학교 가는것이 즐겁고,,친구가 엄청 많아지고,,ㅋ
인생새출발 하는느낌,,^^친구가 좋킨좋아요~~~
그틈에 말도 많아지고,, 이렇케 쉼터에서 말을 많이 하는것봐서는 ,,,말재주가 늘었다할까?ㅋ?
뭐든지 마음만 먹으면 할수있다는것을 느꼈고,,또, 많은 사람들과 말을하다나니 몰랐던것들,, 많은것을 체험하게되였어요~,
노력하면 성공의 열쇠가 보인다,ㅡㅡ노력하면 성공의 문이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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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러분 ,,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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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공부마이 해라는 ...
머리나빠 아이된다는,,
쓰빠나들구 좀 머리를 고쳐봐라는...
햐~~~내 지금 증세가 쥐님하구 딱같슴다.. 그냥 다른게 있다면 다른 애들이 나하고 친구하고 싶어하는것 같지두 않다는거.. 그럴바엔 그냥 공부나 하구 늘어져야지..하하..쥐님두 친구 마니마니 사귀구 좋은결과얻길!!힘내쇼!~빠샤!!!
감사합니다,,ㅋㅋ 근데 보니까 아덜이랑 말시키니까 잘합떼다,,그리구 인츰 친구되구,,
그쪽학교두 은근슬쩍이 말안해서 그런메~ㅋㅋ 홧팅!
그쪽학교두 은근슬쩍이 말안해서 그런메~ㅋㅋ 홧팅!
쥐님 전번에 입원했다 하시던데..
건강이 다 회복했습니까?
열심히 공부하세요!
좋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건강이 다 회복했습니까?
열심히 공부하세요!
좋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이전에 일으 말했짐,,아직 이라는 ㅋ
수고 했습니다
수고는 무슨 수고겟음까 ,내공부하는데,,,ㅎ
열씨미하세요.2002년 신오쿠보 국제문화학원다닐때 열씨미 안했든거 지금도 후회합니다.시간이면 졸려서 자고,뒤에서 오닝기리 뜯어먹고....ㅠ.ㅠ..지금은 한달에 4만엔씩 학비내면서라도 다시 학원다니고싶습니다.그때는 올때 1년반학비다 집에서 내줘서 학비걱정도 없었을대 열씨미 치열하게 배우고,공부 열씨미 해야하는건데..지금이대로 토쯔께끼하셔서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시길 기원합니다.
여기는 공부않한거 자랑하는구나 ㅎ
나와 성질이 너무 같네용.나두 언제나 혼자 다니고 혼자 즐김다.연구실에 술장소도 마음이 안 내키면 안나감다.나두 말으 하기 딱 싫어함다.뭐가 재밋다구 모두들 웃구떠들구 난린지.어디서 알바하냐?한달에 얼마 버니?장학금은 얼마냐? 등등은 화제로 하구싶지도 않구요.너하구 무슨 상관이 잇냐하구 툭 쏘아주구 싶지만 그럴때는.그래두 11월 쥐 내심세계는 매우 풍부하지예?
크크크 ,, 지금은 나빠도 좋타 , 못생겨도 이쁘다,, 뭐라물어봐도 그냥 모른다,
쏘와 주기싶아도 , 그냥 니말이 맞다, ㅎㅎㅎ 그냥 그것이 편안합니다 ㅎㅎ
말석기도 싫코 ㅋ 내심세계는 풍부하지못합니다 ㅋㅋ
쏘와 주기싶아도 , 그냥 니말이 맞다, ㅎㅎㅎ 그냥 그것이 편안합니다 ㅎㅎ
말석기도 싫코 ㅋ 내심세계는 풍부하지못합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