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미세에서의 발생한 일

일본체험수기 · #379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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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 2009-09-17 12:00:33 · 조회 1767
전 처음 이렇게 쉼터에 글을 쓰게 됩니다. 이렇게 글을 써서라서도 저의 우울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나아지련가 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전 저녘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바인트를 한지 오년정도됩니다. 근데 이 미세가 체엔뗀이라서 백여개의 미세가 있습니다. 전 처음 미세에서 3년반정도되는가 일하다가 대학교를 다니되게 되여서 학교와 멀어서 그 미세에서 집과 가까운 다른 미세로 이동하면서 이동하기 시작해서 이번에 지금이 이 미세로 이동하기 되였습니다. 이동을 여러번 해서 전 더는 이동하기 싫어졌어요. 그래서 지금이 이 미세로 전 어떻게 하나 이동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지금 일하는 이 미세에 호르가 둘이 있었는데 둘이 다 사정이 있으서 그만두게 되여 제가 이 미세로 이동하게 되였고 또 다른 호로 즉 리다도 이 미세로 오게 되였어요. 그 리다는 저보다 2주일 늦게 왔어요.
덴쬬는 처음엔 저와 말도 잘하고 관계가 괜찮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저한테 잔소리를 하기되였어요. 처음엔 저한테 아무 말도 하지 않턴것이 점점 심해지고 반대로 리다를 말하던것이 저한테 잔소리를 하게 되였어요. 그것도 제가 잘못해서 말하는것은 제가 달통되지만 어떤 때는 리다가 잘못해도 리다앞에서는 말못하고 저를 향해서 말하고 큰 잘못이 아니라도 엄중한것처럼 말하고 같은 잘못을 범해도 리다가는 감히 말하는 태도가 좋지만 제한테는 큰 소리를 지르거나 하녀튼 이지메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가요.
내가 처음엔 데쬬의 말을 너무 고분고분 잘들으니깐 저한테 이지미하는거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근데 이 놈의 데쬬가 일이 끝나면 그런 일이 없는것처럼 인사도 하고 먹을거 있으면 저한테 주고 그래요. 전 정말 습관이 안되였요. 그 한동안 덴쬬의 얼굴을 보는것도 힘들었고 많이 분하고 우울하고 그랬어요. 그렇치만 전 그래도 일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지만 그 덴죠만 보면 마음이 오찌쯔가나이라고 할가요. 그냥 긴장하고 그랬어요.
근데 더 큰 천천벽력같은 소린요 저를 이동하게 하려고 한다고 리다가 저한테 귀띔해주었어요. 전 너무 억울하고 분했어요. 그렇치만 정말 이동한다면 잘 되였다고 생각하고 언째든 여기에서 일하는것이 마음이 유쾌하지 않기에 이동하면 하려고 생각하고 그랬는데 리다가 데쬬한테 말했다면서 저를 이동하지 않게큼 말했다고 했죠. 전 리다가 많이마음속으로부터 감사했지만 그런 데쬬가 같이 일을 할거 생각하면 또 마음이 가깝하지기 시작하고 마음이 무거왔어요.
이렇게 저를 힘들게 하던 덴쬬가 나를 이동시키려다가 끝내는 덴쬬가 이동한다고 그래요. 이런 덴쬬한테 생각같아서는 아무것도 사주고 싶지 않아요. 1전이라도 그런 사람한테 돈 쓰는것이 너무너무 아까워요. 속으로 생각하면 분하고 그래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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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어찌합니까 · 2009-09-17 12:06:35
모르는것처럼 합소.. . 잘못한게 없으면 콱콱 쏴줍소. 일없스꾸마
가시나무새1 · 2009-09-17 12:46:02
특별이 머 따루 태도표시는 할게없구
그냥 남들이 하는대루 따라서 하문 되겟구먼
그리고
일본사람앞에서는 제앞에 말을 하는쪽이 더 낫으꾸마
그나저나
새로운 단락이 시작될때 줄을 바꿔썻음 내 보기 더 헐햇겟는데..


--그냥 생각으 물어바서 말한다는^^
덜멀이야 · 2009-09-17 13:00:03
골을 살살 쓰다듬어 주면서,

お疲れさん。
たまには遊びに来てね。

하구 말해주무 되재?
가시나무새1 · 2009-09-17 13:09:48
야는,ㅉㅉ

제라무 그랠수 잇겟는가??
파이팅 · 2009-09-17 14:47:12
일본에서는 가는 사람한테는 안사줘도 되는것 아니예요?
게다가 많이 신세를 진 사람도 아닌거 같은데요 뭐.
그냥 인사말이나 해주든가 아님 시간되면 같이 일하는사람들끼리
AA로 송별회를 하든가 하는게 좋을상싶은데요.
저같으면 전자...
ㅎ.ㅎ
알바하면서 스트레스 받아도 빨리 잊어버리고 힘내세요!!!
안그럼 속에 병 생겨요.
산들만들 · 2009-09-17 20:01:50
아르바이트르 같은미세에서 5년이나 했숨다 ??
혹시 머리에 곰팽이 끼였숨다 ? 불쌍한 인간임다예 ..ㅋㅋ
사람은 부단히 변화를 가져야 성장하는데 5년이나 같은일 했다능게 신기함다 ..ㅋㅋ
그것두 아르바이트르...
투룽또 · 2009-09-17 21:20:58
한줄 읽다가 승질이나서 어디 읽겠는가 ㅎ

좀 글을 뛰여쓰기도 하고 enter 이랑 자주 눌러주메 글을 쓰자잉
천생배필 · 2009-09-18 00:53:40
동감
Kim도진 · 2009-09-19 04:39:02
쵸 동감
skyzhao · 2009-09-17 21:26:24
회사인이라문 몰라두 알바를 하면서 왜 그림 힘들게 삼까?
그럼 일본온지도 꼬ㅒ 되겟는데  다른 알바 찾으세요.
스트레스 받으면서 알바 하고 싶지 않슴다.
블랙엔젤 · 2009-09-17 22:56:07
송별회르 한다므 다들 하는대로 따라하구

아니면 개인적으로 뭘 사줄 필요느 없는거 같슴더...
푸른 하늘 · 2009-09-18 01:18:04
죄송합니다. 띄여쓰기 하지 않아서요.
그래요. 안싸주어도 될가요.
새로운 바이트를 찾을줄 몰라서가 아니라 새로운 바이틀를 찾기 싫어서요, 찾아서 새롭게 일을 배우고 힘들어서요.
빠띠스투타 · 2009-09-18 04:41:47
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그 어떤곳에 가서 일하던지 어데나 다 애를먹이거나 골치 아픈 놈들이 한두명은 꼭 있다는거...앞으로 취직해도 그렇고 사회나가보면 이런 사람들과 꼭 접촉하게 되여 있죠. 그니까 이런건 빨리 잊어버리는게 좋구요 머리속에서 지우기 힘들겠지만 맘을 넓게 먹고 생각하세요.
파이팅 · 2009-09-18 14:20:53
딱 맞는 말이예요.
seulement toi · 2009-09-18 22:56:06
저녁 이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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