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에, 남자들끼리 소리치며 칼쌈하는 소리에 놀라서 깨여났습니다.
저는 잠결에 어느 집에서 쌈하는줄 알았는데, 잠을 확 깨고보니 텔레비소리였습니다.
옆집남자가 밉상스럽게, 텔레비 켜고 세탁기 돌구고 하는 소리더라구요.
예전에는 가끔씩 12넘어서 분주하게 세탁기 돌구며 노래하더니, 오늘은 텔레비까지 높게 켜놓았더라구요.
나이도 먹을대로 먹은 사람이던데, 정말 하는 행동이 밉상스러워서 속이 메슥거릴 정도입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은지요?
지금도 분주하게 쌈하는 영화를 켜놓고 봅니다.
속이 다 울렁거립니다.
저는 잠결에 어느 집에서 쌈하는줄 알았는데, 잠을 확 깨고보니 텔레비소리였습니다.
옆집남자가 밉상스럽게, 텔레비 켜고 세탁기 돌구고 하는 소리더라구요.
예전에는 가끔씩 12넘어서 분주하게 세탁기 돌구며 노래하더니, 오늘은 텔레비까지 높게 켜놓았더라구요.
나이도 먹을대로 먹은 사람이던데, 정말 하는 행동이 밉상스러워서 속이 메슥거릴 정도입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은지요?
지금도 분주하게 쌈하는 영화를 켜놓고 봅니다.
속이 다 울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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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그 집을 관리하는 부동산에 크레무를 넣어보세요.
부동산에서 해결해줄거예요.
부동산에서 해결해줄거예요.
정 안되면 생각해보겠습니다.
벽이 콘크리트로 되여 있어도,
립체음향으로 된 텔레비인지, 녹상청을 지나갈 때 느낌입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나 생각하다가,
그냥 혼자 떠들게 놔두려구요.
떠들다 말겠죠.
거의 새벽 3시에 잠이 다시 들어서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막 아프네요.
립체음향으로 된 텔레비인지, 녹상청을 지나갈 때 느낌입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나 생각하다가,
그냥 혼자 떠들게 놔두려구요.
떠들다 말겠죠.
거의 새벽 3시에 잠이 다시 들어서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막 아프네요.
집에 나발을 더 크게 틀어놔바란데
저 밉상스러운 남자처럼?ㅋ..
고맛따 도끼와 110
와까리마시다요.
부동산 혹은 건물주인에게 연락을 하여 해결을 보십시오.
자꾸 저러면 그럴 생각입니다.
110に通報すれば 警察がきて解決してあげると思います
저두 예전에 옆집 사람이 12시 넘어서 세탁기 돌려갖구
그것두 베란다에 놓은거라 소리가 어찌나 들리는지
건물주인한테 몇호실이란건 안 말하구 그레무 넣엇음다
그러니깐 바로 해결해주든데
그것두 베란다에 놓은거라 소리가 어찌나 들리는지
건물주인한테 몇호실이란건 안 말하구 그레무 넣엇음다
그러니깐 바로 해결해주든데
맞슴다. 저 집도 베란다에 세탁기를 놓았슴다.
베란다를 통해서 소리가 얼마나 세게 들리는지...
세탁기소리까지는 그래도 참을만 했었는데,
한밤중에 사람끼리 치고 박고 비명지르고, 그런 영화를 높게 켜고 보니까,
소리만 들어도 아쓸함다.
이제 또 자꾸 저러면 저도 좀 부동산에 말해봐야 겠슴다.
베란다를 통해서 소리가 얼마나 세게 들리는지...
세탁기소리까지는 그래도 참을만 했었는데,
한밤중에 사람끼리 치고 박고 비명지르고, 그런 영화를 높게 켜고 보니까,
소리만 들어도 아쓸함다.
이제 또 자꾸 저러면 저도 좀 부동산에 말해봐야 겠슴다.
경찰 불러야지무
일본 세탁기 소리 그렇게 요란한가?
엄청 스트레스 받겟네요.
저의 옆집 친구는 맨날 노래하고 춤추고 해요.
그래서 저는 그친구가 자는 시간 맞춰서 자게끔 노력하고잇어요.
아님...노래들으면서 잘때도 잇어요.
저의 옆집 친구는 맨날 노래하고 춤추고 해요.
그래서 저는 그친구가 자는 시간 맞춰서 자게끔 노력하고잇어요.
아님...노래들으면서 잘때도 잇어요.
제가 글 쓰고난 이튿날에도 옆집에서 텔레비 높게 켜고 보아서,
부동산에 전화하려다가 다시 한번 꾹 참았습니다.
어제부터는 조용해지더라구요.
유미님처럼 옆집에서 맨날 그렇게 떠든다면,
윗분들말대로 부동산에 전화해서 해결봐야죠.
그 사람 혼자 사는 동네도 아니고.
생활이 맨날 영향받는다는것도 말이 아니잖아요.
부동산에 전화하려다가 다시 한번 꾹 참았습니다.
어제부터는 조용해지더라구요.
유미님처럼 옆집에서 맨날 그렇게 떠든다면,
윗분들말대로 부동산에 전화해서 해결봐야죠.
그 사람 혼자 사는 동네도 아니고.
생활이 맨날 영향받는다는것도 말이 아니잖아요.
일본에서는 이런일으 경찰을 불러서 해결못함다?

방난/ 방음 체리 안되나봐요.
글쎄요, 제일 좋긴 혼자서 꿍꿍앓는것 보다 옆집가서
기븐 나빠도 좋은 얼굴로 볼륨 좀줄이쑤없냐고 물어보는것이 좋을상 싶은데,
세탁기소리는 방법없지만 티비소리는 가히 ,,,
그리고 평상시에 서로좋은 이웃집으로 만들어봐여.
화내봣자 꼬이는것 자신바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