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어느 회사 설명회 같는데 회사 란 이름으로 화제를 낸적이 잇다.
그땐 난 회사 란 나라의 번영을 위해서 공헌 하는거라 햇다.// 회사 설명회 끝날때 뭐 물어 볼께 없느냐고 하는 물음에
난 책임자 하구 회사 이 글 자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해 물엇다.
그때 그 책임자는 회사는 자기한테 대해선 하나의 상자이다 햇다. 그때 그 사람 대답에 난 의문 뿐이 엿다.
근데 이제 와서 알것같다. 불경기 인지 뭔지 . 모두들 불안해 하는 지금 이 시대 텔레비보면 좋은 뉴스 별로 없는...
회사가 정말 영원한 안정한 보금자리라 할까 ? 아니다구 생각한다.
정말 그 사람 말 처럼 회사는 하나의 자신을 성장 시켜주는 상자 일뿐이다.
그러기에 우린 그속에서 머물어 잇는것이 아니라 부단히 자신을 가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상자가 비좁게 느낄땐 주위를 살펴보구 더 큰 상자로 이동하든지 그러지 않으면 자기절로 그보다 큰 상자를 만들던
지 해야 하는거 같다.
아무리 힘든 사회라 해도 그래도 뭔가가 할수 잇는 항목이 잇고 챤스도 잇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잘 생각 안나서
그냥 이만 적겟습다.
근데 여기에서도 여자하구 남자 다르다는 말입다.
여자는 가정이 생기면 가정을 위해서 사업을 중지하거나 조금씩 알바하며 살면 되는거죠. 사회변화하구 관게없다 할까 ?
하지만 남자는 안 그렇죠. 그래두 가정에서 선두에 서야하는 지라...남성분들 힘냅시다!
사실 이 글을 쓸때 사유가 여러가지로 뻗어져 어디 면에 대해 썻으면 좋겟는지 갈피를 잡지 못햇어요.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를 놓고 말하면 한 사람이 절망속에서 인생을 끝내고 싶다는 글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 사람한테 힘을 주고 싶엇어요. 일본에 잇는 모든 분들 , 남자든 여자든 열심히 꿈을 가지고 함께 뜁시다.
쨍 하고 해뜰날 꼭 올거라 믿는 맘에서 !
그땐 난 회사 란 나라의 번영을 위해서 공헌 하는거라 햇다.// 회사 설명회 끝날때 뭐 물어 볼께 없느냐고 하는 물음에
난 책임자 하구 회사 이 글 자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해 물엇다.
그때 그 책임자는 회사는 자기한테 대해선 하나의 상자이다 햇다. 그때 그 사람 대답에 난 의문 뿐이 엿다.
근데 이제 와서 알것같다. 불경기 인지 뭔지 . 모두들 불안해 하는 지금 이 시대 텔레비보면 좋은 뉴스 별로 없는...
회사가 정말 영원한 안정한 보금자리라 할까 ? 아니다구 생각한다.
정말 그 사람 말 처럼 회사는 하나의 자신을 성장 시켜주는 상자 일뿐이다.
그러기에 우린 그속에서 머물어 잇는것이 아니라 부단히 자신을 가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상자가 비좁게 느낄땐 주위를 살펴보구 더 큰 상자로 이동하든지 그러지 않으면 자기절로 그보다 큰 상자를 만들던
지 해야 하는거 같다.
아무리 힘든 사회라 해도 그래도 뭔가가 할수 잇는 항목이 잇고 챤스도 잇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잘 생각 안나서
그냥 이만 적겟습다.
근데 여기에서도 여자하구 남자 다르다는 말입다.
여자는 가정이 생기면 가정을 위해서 사업을 중지하거나 조금씩 알바하며 살면 되는거죠. 사회변화하구 관게없다 할까 ?
하지만 남자는 안 그렇죠. 그래두 가정에서 선두에 서야하는 지라...남성분들 힘냅시다!
사실 이 글을 쓸때 사유가 여러가지로 뻗어져 어디 면에 대해 썻으면 좋겟는지 갈피를 잡지 못햇어요.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를 놓고 말하면 한 사람이 절망속에서 인생을 끝내고 싶다는 글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 사람한테 힘을 주고 싶엇어요. 일본에 잇는 모든 분들 , 남자든 여자든 열심히 꿈을 가지고 함께 뜁시다.
쨍 하고 해뜰날 꼭 올거라 믿는 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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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이세상이 어디자신만으로 무장된건가여?
꽁먹고 알먹고 하는 세상이 아닌데
자신의명석한 두뇌로 생각한다면,
본토인들은 다 아둔한 인간들인가유?
겸손자중함이 필요할거같은디,
21세기는 남/여 인권자유 아니슈?
여자라해서 가사에만 매달려서 살아라는것 없잔수.
글러머시대에 살면서 그런생각은좀,,,,
꽁먹고 알먹고 하는 세상이 아닌데
자신의명석한 두뇌로 생각한다면,
본토인들은 다 아둔한 인간들인가유?
겸손자중함이 필요할거같은디,
21세기는 남/여 인권자유 아니슈?
여자라해서 가사에만 매달려서 살아라는것 없잔수.
글러머시대에 살면서 그런생각은좀,,,,
제가 쓴 글을 이상하게 이해하는 군요 .
제가 언제 자신만으로 무장되는거라 햇어요 . 함께 사는 세상에서
본토인들은 다 아둔한 인간들? 제가 언제 이런말 햇어요 ? 함부러 말하지 맙시다.
겸손자중함 ? 여러분들게 힘을 줄려고 이런 글 냇는데 뭐가 잘못됏어요 ?
21세기 남 여 인권자유 맞아요 . 하지만 사업하는 남성위해 여자는 자기 자신을 희생?할때까 많아요 .
그래 성공한 남자 뒤에는 여자가 잇잖아요 ?
마구 포티 하지마세요 .
제가 언제 자신만으로 무장되는거라 햇어요 . 함께 사는 세상에서
본토인들은 다 아둔한 인간들? 제가 언제 이런말 햇어요 ? 함부러 말하지 맙시다.
겸손자중함 ? 여러분들게 힘을 줄려고 이런 글 냇는데 뭐가 잘못됏어요 ?
21세기 남 여 인권자유 맞아요 . 하지만 사업하는 남성위해 여자는 자기 자신을 희생?할때까 많아요 .
그래 성공한 남자 뒤에는 여자가 잇잖아요 ?
마구 포티 하지마세요 .
요즘엔 남자가 살림하고 여자가 돈버는 가정들도 적지않다 하던데...ㅎㅎ
암튼 남성분들 힘내세요.
그래야 우리가 호강하죠.^^
암튼 남성분들 힘내세요.
그래야 우리가 호강하죠.^^
개고기랑 사주면서 좀 힘내라구 합써
중심사사이 불투명하꾸마.
제가 조리잇게 표달못해서 미안해요.
어떻게 알아듣게끔 갈끔하게 쓰면 좋앗을텐데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데로
저의 맘을 표현햇어요.
건데 글 읽어보면 뭔가 감각이 오잖아요 ?
어떻게 알아듣게끔 갈끔하게 쓰면 좋앗을텐데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데로
저의 맘을 표현햇어요.
건데 글 읽어보면 뭔가 감각이 오잖아요 ?
남자의 심정을 잘 표현했습니다.
여성으로써 이렇게 남자의 마음을 알수있다는것은 혹시 이미 결혼하신 분이지요.
여성으로써 이렇게 남자의 마음을 알수있다는것은 혹시 이미 결혼하신 분이지요.
정말 잘 표현했습니다...저도 며칠전까지 너무 오래 절망속에 있었습니다..
모든게 느끼게 되고..smile님 의미 이해할수 있습니다.
남자들 힘냅시다...가정을 이끌어 나간다는게 쉽지는 않지만...남편하나 믿고 사는 아내를 위해서라도..
쭉-밀고 나가야지요..
모든게 느끼게 되고..smile님 의미 이해할수 있습니다.
남자들 힘냅시다...가정을 이끌어 나간다는게 쉽지는 않지만...남편하나 믿고 사는 아내를 위해서라도..
쭉-밀고 나가야지요..
그러게요..요즘시대에 남자로,아버지로 살아간다는게 정말 힘든것같네요.
저희집 딸둘이지만,저 맏딸로써,아빠의 무겁고 초라한 어깨에 기댈생각만 했지.
언제한번 그어깨한번 주물러드릴생각못하고 큰것같네요.
지금 서른먹고 ,일년에 한번씩 집에가서,아빠가 티비보다,쑈파에 누워서 그대로 잠든 모습보면서,
옛날 아빠 어깬 참 넒고 듬직했었는데 어느덧 세월따라 울아빠가 저렇게 조그만한 체구였었나,가슴이 먹먹해지거든요.
세상 모든 남자,모든 아빠들에게 하고싶은말....외롭고 ,힘들더라도,꼭 힘내세요.그리고 오래오래 건강하시구요.
건강하게 오래 앉으시노라면,저처럼 서른된딸이 헴이들어 아빠맘 이해하게될 날이 오니까...
저희집 딸둘이지만,저 맏딸로써,아빠의 무겁고 초라한 어깨에 기댈생각만 했지.
언제한번 그어깨한번 주물러드릴생각못하고 큰것같네요.
지금 서른먹고 ,일년에 한번씩 집에가서,아빠가 티비보다,쑈파에 누워서 그대로 잠든 모습보면서,
옛날 아빠 어깬 참 넒고 듬직했었는데 어느덧 세월따라 울아빠가 저렇게 조그만한 체구였었나,가슴이 먹먹해지거든요.
세상 모든 남자,모든 아빠들에게 하고싶은말....외롭고 ,힘들더라도,꼭 힘내세요.그리고 오래오래 건강하시구요.
건강하게 오래 앉으시노라면,저처럼 서른된딸이 헴이들어 아빠맘 이해하게될 날이 오니까...

좋은글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