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마디.

일본체험수기 · #379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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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 2009-09-13 01:56:47 · 조회 1046
이전에 어느 회사 설명회 같는데 회사 란 이름으로 화제를 낸적이 잇다.

그땐 난 회사 란 나라의 번영을 위해서 공헌 하는거라 햇다.// 회사 설명회 끝날때 뭐 물어 볼께 없느냐고 하는 물음에

난 책임자 하구 회사 이 글 자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해 물엇다.

그때 그 책임자는 회사는 자기한테 대해선 하나의 상자이다 햇다. 그때 그 사람 대답에 난 의문 뿐이 엿다.

근데 이제 와서 알것같다. 불경기 인지 뭔지 . 모두들 불안해 하는 지금 이 시대 텔레비보면 좋은 뉴스 별로 없는...

회사가 정말 영원한 안정한 보금자리라 할까 ? 아니다구 생각한다.

정말 그 사람 말 처럼 회사는 하나의 자신을 성장 시켜주는 상자 일뿐이다.

그러기에 우린 그속에서 머물어 잇는것이 아니라 부단히 자신을 가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상자가 비좁게 느낄땐 주위를 살펴보구 더 큰 상자로 이동하든지 그러지 않으면 자기절로 그보다 큰 상자를 만들던

지 해야 하는거 같다.

아무리 힘든 사회라 해도 그래도 뭔가가 할수 잇는 항목이 잇고 챤스도 잇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잘 생각 안나서

그냥 이만 적겟습다.

근데 여기에서도 여자하구 남자 다르다는 말입다.

여자는 가정이 생기면 가정을 위해서 사업을 중지하거나 조금씩 알바하며 살면 되는거죠. 사회변화하구 관게없다 할까 ?

하지만 남자는 안 그렇죠. 그래두 가정에서 선두에 서야하는 지라...남성분들 힘냅시다!


사실 이 글을 쓸때 사유가 여러가지로 뻗어져 어디 면에 대해 썻으면 좋겟는지 갈피를 잡지 못햇어요.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를 놓고 말하면 한 사람이 절망속에서 인생을 끝내고 싶다는 글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 사람한테 힘을 주고 싶엇어요. 일본에 잇는 모든 분들 , 남자든 여자든 열심히 꿈을 가지고 함께 뜁시다.

쨍 하고 해뜰날 꼭 올거라 믿는 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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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li☆ · 2009-09-13 08:17:38
남성분들 힘냅시다!

좋은글입다.
엄지요 · 2009-09-14 05:16:52
이세상이 어디자신만으로 무장된건가여?
꽁먹고 알먹고 하는 세상이 아닌데
자신의명석한 두뇌로 생각한다면,
본토인들은 다 아둔한 인간들인가유?
겸손자중함이 필요할거같은디,
21세기는 남/여 인권자유 아니슈?
여자라해서 가사에만 매달려서 살아라는것 없잔수.
글러머시대에 살면서 그런생각은좀,,,,
smile · 2009-09-14 22:46:11
제가 쓴 글을 이상하게 이해하는 군요 .
제가 언제 자신만으로 무장되는거라 햇어요 . 함께 사는 세상에서
본토인들은 다 아둔한 인간들? 제가 언제 이런말 햇어요 ? 함부러 말하지 맙시다.
겸손자중함 ? 여러분들게 힘을 줄려고 이런 글 냇는데 뭐가 잘못됏어요 ?
21세기 남 여 인권자유 맞아요 . 하지만 사업하는 남성위해 여자는 자기 자신을 희생?할때까 많아요 .
그래 성공한 남자 뒤에는 여자가 잇잖아요 ?
마구 포티 하지마세요 .
은방울꽃 · 2009-09-14 13:05:52
요즘엔 남자가 살림하고 여자가 돈버는 가정들도 적지않다 하던데...ㅎㅎ

암튼 남성분들 힘내세요.

그래야 우리가 호강하죠.^^
투룽또 · 2009-09-14 20:06:22
개고기랑 사주면서 좀 힘내라구 합써
100엔짜리꿈 · 2009-09-15 00:03:22
중심사사이 불투명하꾸마.
smile · 2009-09-15 00:27:58
제가 조리잇게 표달못해서 미안해요.
어떻게 알아듣게끔 갈끔하게 쓰면 좋앗을텐데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데로
저의 맘을 표현햇어요.
건데 글 읽어보면 뭔가 감각이 오잖아요 ?
황지강 · 2009-09-15 01:03:15
남자의 심정을 잘 표현했습니다.

여성으로써 이렇게 남자의 마음을 알수있다는것은 혹시 이미 결혼하신 분이지요.
취직자 · 2009-09-17 01:20:59
정말 잘 표현했습니다...저도 며칠전까지 너무 오래 절망속에 있었습니다..
모든게 느끼게 되고..smile님 의미 이해할수 있습니다.
남자들 힘냅시다...가정을 이끌어 나간다는게 쉽지는 않지만...남편하나 믿고 사는 아내를 위해서라도..
쭉-밀고 나가야지요..
최예형 · 2009-09-24 02:14:58
그러게요..요즘시대에 남자로,아버지로 살아간다는게 정말 힘든것같네요.
저희집 딸둘이지만,저 맏딸로써,아빠의 무겁고 초라한 어깨에 기댈생각만 했지.
언제한번 그어깨한번 주물러드릴생각못하고 큰것같네요.
지금 서른먹고 ,일년에 한번씩 집에가서,아빠가 티비보다,쑈파에 누워서 그대로 잠든 모습보면서,
옛날 아빠 어깬 참 넒고 듬직했었는데 어느덧 세월따라 울아빠가 저렇게 조그만한 체구였었나,가슴이 먹먹해지거든요.
세상 모든 남자,모든 아빠들에게 하고싶은말....외롭고 ,힘들더라도,꼭 힘내세요.그리고 오래오래 건강하시구요.
건강하게 오래 앉으시노라면,저처럼 서른된딸이 헴이들어 아빠맘 이해하게될 날이 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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