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저 아침이면 이쁜이가 올린 김미아 동영상을 보구왔짐
거 시간을 앞당겨 말하자므
어느날 회사에서 한참 허리 빼빼꽈가며 일하구 있는데
엄마한테서 전화가 계속 울렸다---------------3
.엄마 나 지금 무척 바빠서 다시 전화드릴께-----3
.너 이제부터라도 음악 다시 시작해라
.갑자기 왜
.금방 김미아가 한국에 가서 프램에 나오는거 봤는데 너 생각이 나더라
너 어릴적에 힘들게 배운걸 이전 다 버리구나니 참 속상하다
너두 김미아처럼 언젠가 성공했음 좋긋다
.엄마ㅏㅏㅏㅏㅏㅏㅏㅏ------------------3
내 나이가 얼만데 이제 무슨------------3
.음악으란건 나이와 상관없단다...언제라도 시작해도 늦지 않아...특히 노래란건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아--------3
난 너가 음악에 쌓여 늘 즐기며 살았으면 한다------3
.엄마...난 지금 충분하다고 생각해--------3 ... ...
*여기서 먼 엄마랑 반말한다구 빈정대지 마시길...ㅎㅎㅎ
어릴적 함 어머니 하메 부르니 닭살이라면서 울엄마가...ㅎㅎㅎ
엄마한테서 전화받은뒤 김미아얘기는 깜빡했는데 이저 심터두지다 어망결에 보게 됐다는-------3
노래를 어쩜 저리 잘 하눈가---------3
음악-------------3 역시 -----------3 좋아------------3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말인데
이제 함 회상에 잠겨봤단게짐----------------------3 ㅋㅋㅋ
어릴적 아주 어릴적부터 집에 악기가 많았짐
아버지가 음악을 하는 사람이였글래 ... ...ㅎㅎㅎ
주말이면 아버지 피아노치눈 소리가 들려오구
네 식구 카라오케기계를 돌려 노래 시합두 하구------------------3 ㅎㅎㅎ
악기라면 젤 첨에 만진게 기타
그 때 쏘련에서 돌아온 아찌의 선물...
일년 꼬박하구 일년 꼬박논게 한번 집에 들어오니 울 아버지 술 마인뒤 기타를 깨버리구
홀로 기타벨트만 덜렁-----------3 나의 배움에 대한 태도에 속상했는가벼----------3
그담은 전기피아노...그담은 피아노... 그담은 섹스봉두 만지작...허이괄?두 만지작..........3
어느하나 뾰쪽하게 끝가지 한것이 없짐... 지금은 완전 암것두 못하그-----------3 ㅠㅠ 망할것----------3
전기피아노 할 땐 일단 하나 제델루 쳐서 녹음 해놓구 창문으루 뛰나가 놀짐...
울 엄마는 어쩌다 이늠이 열심히 한다그 과일들구 들어와보니-----------3 텅빈방에 전자소리만 울리고 있당게--3
그래드 유치원부터 국내대학 때 까지 줄곧 문오부로 있었고
어릴적부터 언니랑 쌍무춤 추가며 무대위에서 활약?은 했었짐---------------3
엄마 아빠의 소원은 나랑 언니가 음악으로 풀리는것이였다는걸----------3
언니눈 나와 반대로 마지매한 모범생이라 쑈티친하구 손풍금 제데로 해놔서 나와눈 레벨이 틀리다는게-------3
내가 중학교 다닐 때 운이 나쁘게 그 해부터 4년재 실험시기라나-----3
중학교 4년 다닌다는게 어이 없었고...아버지가 갑자기 사범학교 음악전문으루 함 시험보지 않겠는가 하시길래
시험을 보니 알락방귀에 2등으루 입학할수 있는매---------3
그 성적으루 고중학교에 입학할수 있다는 소식듣구 중학교4년에서야 배우는 싸인 코싸인두 배우지 않은채
고중으루 입학하게 됐다는-------------3
그담그담으론
결국은 언니눈 법률을 배우기 시작했고
난 미술을 시작했지---------------3
첨에눈 무지 반대하시다가 내가 내 인생 내가 책임지고 잘 해보겠습니다 하며 편지를 만장같이 써보여들인후
너가 하고싶은걸 끝까지 지지해주마-------------------3
고마운 엄마 아빠---------------------------3
결국은 지금에 와서 난 자신에게 납득이 되는 결론을 얻었는가?
아니--------3
전혀-------------3
매일매일 시간에 쫓기워다니며 허둥지둥 해가는 요즘의 모습이 초라하구 창피하기 그지없다-----------------3
오늘은 그냥 한숨만 내 쉬구 ---------3
그냥 그냥 그냥 한번 사색에 잠간 잠겨보다------------3 가 말짐-------------------3
또 너무 길었지에------------3
읽어주신 분----------3 수고했심댜---------------------3
거 시간을 앞당겨 말하자므
어느날 회사에서 한참 허리 빼빼꽈가며 일하구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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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가 음악에 쌓여 늘 즐기며 살았으면 한다------3
.엄마...난 지금 충분하다고 생각해--------3 ... ...
*여기서 먼 엄마랑 반말한다구 빈정대지 마시길...ㅎㅎㅎ
어릴적 함 어머니 하메 부르니 닭살이라면서 울엄마가...ㅎㅎㅎ
엄마한테서 전화받은뒤 김미아얘기는 깜빡했는데 이저 심터두지다 어망결에 보게 됐다는-------3
노래를 어쩜 저리 잘 하눈가---------3
음악-------------3 역시 -----------3 좋아------------3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말인데
이제 함 회상에 잠겨봤단게짐----------------------3 ㅋㅋㅋ
어릴적 아주 어릴적부터 집에 악기가 많았짐
아버지가 음악을 하는 사람이였글래 ... ...ㅎㅎㅎ
주말이면 아버지 피아노치눈 소리가 들려오구
네 식구 카라오케기계를 돌려 노래 시합두 하구------------------3 ㅎㅎㅎ
악기라면 젤 첨에 만진게 기타
그 때 쏘련에서 돌아온 아찌의 선물...
일년 꼬박하구 일년 꼬박논게 한번 집에 들어오니 울 아버지 술 마인뒤 기타를 깨버리구
홀로 기타벨트만 덜렁-----------3 나의 배움에 대한 태도에 속상했는가벼----------3
그담은 전기피아노...그담은 피아노... 그담은 섹스봉두 만지작...허이괄?두 만지작..........3
어느하나 뾰쪽하게 끝가지 한것이 없짐... 지금은 완전 암것두 못하그-----------3 ㅠㅠ 망할것----------3
전기피아노 할 땐 일단 하나 제델루 쳐서 녹음 해놓구 창문으루 뛰나가 놀짐...
울 엄마는 어쩌다 이늠이 열심히 한다그 과일들구 들어와보니-----------3 텅빈방에 전자소리만 울리고 있당게--3
그래드 유치원부터 국내대학 때 까지 줄곧 문오부로 있었고
어릴적부터 언니랑 쌍무춤 추가며 무대위에서 활약?은 했었짐---------------3
엄마 아빠의 소원은 나랑 언니가 음악으로 풀리는것이였다는걸----------3
언니눈 나와 반대로 마지매한 모범생이라 쑈티친하구 손풍금 제데로 해놔서 나와눈 레벨이 틀리다는게-------3
내가 중학교 다닐 때 운이 나쁘게 그 해부터 4년재 실험시기라나-----3
중학교 4년 다닌다는게 어이 없었고...아버지가 갑자기 사범학교 음악전문으루 함 시험보지 않겠는가 하시길래
시험을 보니 알락방귀에 2등으루 입학할수 있는매---------3
그 성적으루 고중학교에 입학할수 있다는 소식듣구 중학교4년에서야 배우는 싸인 코싸인두 배우지 않은채
고중으루 입학하게 됐다는-------------3
그담그담으론
결국은 언니눈 법률을 배우기 시작했고
난 미술을 시작했지---------------3
첨에눈 무지 반대하시다가 내가 내 인생 내가 책임지고 잘 해보겠습니다 하며 편지를 만장같이 써보여들인후
너가 하고싶은걸 끝까지 지지해주마-------------------3
고마운 엄마 아빠---------------------------3
결국은 지금에 와서 난 자신에게 납득이 되는 결론을 얻었는가?
아니--------3
전혀-------------3
매일매일 시간에 쫓기워다니며 허둥지둥 해가는 요즘의 모습이 초라하구 창피하기 그지없다-----------------3
오늘은 그냥 한숨만 내 쉬구 ---------3
그냥 그냥 그냥 한번 사색에 잠간 잠겨보다------------3 가 말짐-------------------3
또 너무 길었지에------------3
읽어주신 분----------3 수고했심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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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지금 컴맹이메 컴만지구 있는 자신을 생각함
리과했을 걸---------3 생각할 때가 많담댜---------3
리과하는 애들이 천성으루 총명한 애가 많다는 기억이---------------3
하지만 나눈 후천성으루두 둔한 두뇌의 소유자-----------3
스스로 꿈을 디자인한다--------------3
감수깊은 한마디 였슴다-------------3
고마워여----------------3
리과했을 걸---------3 생각할 때가 많담댜---------3
리과하는 애들이 천성으루 총명한 애가 많다는 기억이---------------3
하지만 나눈 후천성으루두 둔한 두뇌의 소유자-----------3
스스로 꿈을 디자인한다--------------3
감수깊은 한마디 였슴다-------------3
고마워여----------------3
시간만 허락된다면 병아리님의 글은 읽어보는데요...ㅎㅎㅎ
좋은 가정에서 자랐구만요...ㅎㅎㅎ
병아리님은 작가의 재질이 있어요...ㅎㅎㅎ
작가가 어떠세요???
몇년전이던가...할머니에 대해 쓴 글 보고 아주 감동되던 일...지금도 잊어안져요...
글재주가 좋고 글 쓰기를 아주 즐기는것 같은데요...ㅎㅎ
좋은 가정에서 자랐구만요...ㅎㅎㅎ
병아리님은 작가의 재질이 있어요...ㅎㅎㅎ
작가가 어떠세요???
몇년전이던가...할머니에 대해 쓴 글 보고 아주 감동되던 일...지금도 잊어안져요...
글재주가 좋고 글 쓰기를 아주 즐기는것 같은데요...ㅎㅎ
그리운님이여------------3
작자재질이라므 저눈 아에 어슬방데지두 못함댜----------3
과분한 칭찬에---------3 울랄랄라-------------3 뱅기탔심댜--------------3 ㅋㅋㅋ
감솨 꾸벅 또 감솨 꾸벅---------------------3
ㅋㅋㅋ
작자재질이라므 저눈 아에 어슬방데지두 못함댜----------3
과분한 칭찬에---------3 울랄랄라-------------3 뱅기탔심댜--------------3 ㅋㅋㅋ
감솨 꾸벅 또 감솨 꾸벅---------------------3
ㅋㅋㅋ
재간이 많으시네요... 부럽심더... 악기고 미술이고 문외한이라.
아님다--------3
악기 어느하나 할줄 안다그 말할수 없심다
그냥 만지작 만지작 지문만 남기다 말았심다-----------3
그래서 지금까지 부모가 섭섭해하구여-------------3
플 감사함다--------3
악기 어느하나 할줄 안다그 말할수 없심다
그냥 만지작 만지작 지문만 남기다 말았심다-----------3
그래서 지금까지 부모가 섭섭해하구여-------------3
플 감사함다--------3
오..., 부치이..., 예술학교나, 아동..무슨 관이란데르 댕겠는매구나.
이너저나, 저 쌍무를 춘 허릴 안아보는 꿈이래뚜 꿔봤으람.크윽--------4
이너저나, 저 쌍무를 춘 허릴 안아보는 꿈이래뚜 꿔봤으람.크윽--------4
으흐흐
오우...세상에-----------3
지금 이 물퉁자 쭐룩한 허리를 안아주시겠다므 제가 가서 덥칠까 함댜-----------5
쿄쿄------------3
오우...세상에-----------3
지금 이 물퉁자 쭐룩한 허리를 안아주시겠다므 제가 가서 덥칠까 함댜-----------5
쿄쿄------------3
역쒸~~~ 병아리님은 이런 기질이 있었었구나...
내가 저 동영상 올려서 먄하게 됐심다.. 옛추억이 떠올랐라보네여~~~ 글구 먼가 아쉬운것같은...
기실 저도 초딩때 부득불 음악하구 담과 쌓아야할 정황이 돼있었슴다.. 소학교때까지는 그래두 지가 하기싶은 악기도 다루고 춤도 추고 했었는데...ㅡ.ㅡ
그게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저에게 있어서는 일종 아쉬움이라 할까, 먼가 딱 해놓지 못한거 같은 그런거이지만, 지금은 다른 곳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김미아 동영상 보면 내가 그렇게 좋아했던 음악 못했던게 속이 쓰린 반면, 동력이 생기게 됨니다..
한사람이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꼭 성공할 날이 온다는 확신도 생기게 되고...
병아리님도 여러 방면에 재질이 있는거 같은데.. 하나 목표르 정해서 실현해보는건 어떨지??
먄함다... 짐 심정 좀 리해할거 같애서유~~ 머라 더 말하기 어렵네염~~~ 댓글도 넘 길게 썻구..
그래두 일본생활 화이팅~~~ 합시다~~!!!^^
내가 저 동영상 올려서 먄하게 됐심다.. 옛추억이 떠올랐라보네여~~~ 글구 먼가 아쉬운것같은...
기실 저도 초딩때 부득불 음악하구 담과 쌓아야할 정황이 돼있었슴다.. 소학교때까지는 그래두 지가 하기싶은 악기도 다루고 춤도 추고 했었는데...ㅡ.ㅡ
그게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저에게 있어서는 일종 아쉬움이라 할까, 먼가 딱 해놓지 못한거 같은 그런거이지만, 지금은 다른 곳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김미아 동영상 보면 내가 그렇게 좋아했던 음악 못했던게 속이 쓰린 반면, 동력이 생기게 됨니다..
한사람이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꼭 성공할 날이 온다는 확신도 생기게 되고...
병아리님도 여러 방면에 재질이 있는거 같은데.. 하나 목표르 정해서 실현해보는건 어떨지??
먄함다... 짐 심정 좀 리해할거 같애서유~~ 머라 더 말하기 어렵네염~~~ 댓글도 넘 길게 썻구..
그래두 일본생활 화이팅~~~ 합시다~~!!!^^
선택이란게 정말 중요합디다에------------3
애당초 다른 길을 걸었더라면
지금쯤 난 어디서 멀 하구 있었을란지---------3
어디서 오구 어디로 가구-------3
이쁜이 좋은 동영상이랑 더 많이 올리세유--------3
ㅋㅋㅋ
애당초 다른 길을 걸었더라면
지금쯤 난 어디서 멀 하구 있었을란지---------3
어디서 오구 어디로 가구-------3
이쁜이 좋은 동영상이랑 더 많이 올리세유--------3
ㅋㅋㅋ
병아리 여러가지를 합심다ㅎㅎ
차이뉘였구나,아무튼 귀엽네ㅎㅎ
차이뉘였구나,아무튼 귀엽네ㅎㅎ
커피 집 갔다 돌아왔슴둥---------3
ㅋㅋㅋ
좀 보고 올리시지---------3
ㅋ
플 고맙심덩에-----3
ㅋㅋㅋ
좀 보고 올리시지---------3
ㅋ
플 고맙심덩에-----3
이쁜 병이라님 ^^
지금두 멋짐니덩 빠샤 ㅎㅎ
지금두 멋짐니덩 빠샤 ㅎㅎ
히로눈 항상 이렇게 이쁘단디-------------3
ㅎㅎㅎ
지금이 좋다그 위로하며 살아야짐에
ㅎ
ㅎㅎㅎ
지금이 좋다그 위로하며 살아야짐에
ㅎ
ㅎㅎ..
아직두 늦지 않다..
시작하려는 마음에 달렸지.
아직두 늦지 않다..
시작하려는 마음에 달렸지.
마음만 가지구 움직이지 않으므 변함이 없더래
영어공부 좀 시켜주라-----------3
ㅎㅎ
영어공부 좀 시켜주라-----------3
ㅎㅎ
병아리님이 원랜는 팔방미인이엿네.ㅎㅎ
팔방미인---------3 ㅠ
음
ㅋㅋㅋ
음
ㅋㅋㅋ
차이뉘였구나,
차이뉘였다므 지금 이렇게 구석에서 살지 않슴댜
ㅋㅋㅋ
----------7
ㅋㅋㅋ
----------7
근데 김미아인지 김아무개는 뉘기야 ? 친구 ? 남조선애 ? ㅋㅋ
배우리가 왜이래 인생타령해 ? 배우리는 항상털털털하구댕겨
그냥그모습이좋다는 ㅋㅋ
인생타령은 무슨 ~~~~~~~~~~~~~~~~~~~~~~~ㅋㅋ
배우리 노래해서 올려봐라 노래잘할것같은디 ㅋㅋ
배우리가 왜이래 인생타령해 ? 배우리는 항상털털털하구댕겨
그냥그모습이좋다는 ㅋㅋ
인생타령은 무슨 ~~~~~~~~~~~~~~~~~~~~~~~ㅋㅋ
배우리 노래해서 올려봐라 노래잘할것같은디 ㅋㅋ
*비밀글
마리아 하나 불렀다 같이 노래하든늠이 달아났다눈-------------3
ㅋㅋㅋ
마리아 하나 불렀다 같이 노래하든늠이 달아났다눈-------------3
ㅋㅋㅋ
음악에다 미술
범에 날개잖아요 ㅎㅎㅎ
음악가 미술가가 못되어두 꼬옥 살아가는
인생에 도움이 되리라 믿어요.
많은것을 버리구 직장생활 택한것두 정말 힘든 선택이엿겟어요.
매일 정해진 하루하루를 보내는것이 넘 힘들지 않아요?ㅎㅎㅎ
어려서부터 특기가 잇는애들보면 많이는 20대중반까지 노력해서
그냥 그길걷는가 아니면 포기하는것인가를 택하는것 같은데
병아리님은 올래 년세 얼마 ?ㅋㅋㅋㅋ
범에 날개잖아요 ㅎㅎㅎ
음악가 미술가가 못되어두 꼬옥 살아가는
인생에 도움이 되리라 믿어요.
많은것을 버리구 직장생활 택한것두 정말 힘든 선택이엿겟어요.
매일 정해진 하루하루를 보내는것이 넘 힘들지 않아요?ㅎㅎㅎ
어려서부터 특기가 잇는애들보면 많이는 20대중반까지 노력해서
그냥 그길걷는가 아니면 포기하는것인가를 택하는것 같은데
병아리님은 올래 년세 얼마 ?ㅋㅋㅋㅋ
댁은 년세 얼맘둥----------3
ㅋㅋㅋ
직장일 하기 싫어 둑겠심덩---------------3
ㅋㅋㅋ
직장일 하기 싫어 둑겠심덩---------------3
배우리사진볼때부터 예술이라는 단어를 련상하게 됐는데 사스가.
김미아란건 누기요?
김미아란건 누기요?
아즈바이 올만임당에------------3
김미아란 여자애 거 국내에서 수탄 가수들을
물리치구 노래자랑 최우수상받은 애 일겜더----------3
이쁜이가 올린 동영상 보므 다 나옵디더------3
ㅋㅋㅋ
김미아란 여자애 거 국내에서 수탄 가수들을
물리치구 노래자랑 최우수상받은 애 일겜더----------3
이쁜이가 올린 동영상 보므 다 나옵디더------3
ㅋㅋㅋ
김미아 나랑 예술학교 동창이 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그럴수도 있겠다응
요즘은 새로운 노래 맹글었나?
요즘은 새로운 노래 맹글었나?
울엄마두 초딩1학년때 바이올린사줬다가,연습안하구 운동장에서 사정없이 뛰여노는 날보시고는
한두번도아니구 열받은김에 바이올린을 문턱에 둘궈메친게 여지없이 박산났찜.
그후에 피아노 쫌 배운게 ,손가락이 완전 빙신처럼 짧아서 3개를 한번에 누르는 화음은 엄두도
못낸다는게짐...아쉬운대로 포기....그때 배우라할때 제대루 배워쓰믄,
드라마처럼은 몰라두 ,사랑하는사람 생일이나그때 분위기있게 연주딱해줌 좋을텐데...쩝...
그래도 님도 포기하지마시고 다시 시작해봄이 어떠하실런지?
저는 손가락이 행배없이 짧다든지하는 신체상 결함으로 포기했지만...님 화이팅이예염.다시한번 도전하심이???
한두번도아니구 열받은김에 바이올린을 문턱에 둘궈메친게 여지없이 박산났찜.
그후에 피아노 쫌 배운게 ,손가락이 완전 빙신처럼 짧아서 3개를 한번에 누르는 화음은 엄두도
못낸다는게짐...아쉬운대로 포기....그때 배우라할때 제대루 배워쓰믄,
드라마처럼은 몰라두 ,사랑하는사람 생일이나그때 분위기있게 연주딱해줌 좋을텐데...쩝...
그래도 님도 포기하지마시고 다시 시작해봄이 어떠하실런지?
저는 손가락이 행배없이 짧다든지하는 신체상 결함으로 포기했지만...님 화이팅이예염.다시한번 도전하심이???

재능이 많아 좋겠수다.
저는 문과성적이 나은것두 외우기 싫어 리과를 택했는데.
지금 봄 완전이 가시밭길을 헤매는 느낌. ^_______^
그렇다구 문과했다해서 출세를 위한 길이 열려있는것두 아니구.
안되는 놈은 자빠져두 이마가 깨진다구. ㅎ
가수라 해서 다 멋있게 사는것두 아니죠.
잘 나가는 가수라면 몰라두
안나가는 가수들은 세일즈맨이 돼서 앨범을 팔고 싶은 심정일걸요. ㅎ
그런 면에서 디지인을 선택한
병아리님의 처사는 현명했다고 해야죠.
스스로 꿈을 디지인하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