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야 다른데가 알아바라잉

일본체험수기 · #37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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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도진 · 2009-09-05 03:52:24 · 조회 1403
글 미내 못쓰는데 내 저 밑에 루휘마마 글보구

나두 생각나는게 잇어서 좀 말해볼가함다

나두 2년전에 로손에서 신야알바햇단말임다 10시부터 8시까지..

그래 한 일년하니깐 단골손님두 생기구 헤더레하다가 가는사람두 많아젯단말임다..

12쯤에 휴식할때 밖에서 담배피우구 있으무 어떤 한 50대데는 옷쌍이 딱 일이

끝나는지 게속 거기 지나가다가 날보무 같이 서서 담배피우메 헤더레하다가 가지무

이제 시간잇으무 밥이나 사줄게 나오라하메서리..

내 또 밥사주갯다니까나 술사주갯다는가해서 알앗다구 한게 전화번호 막적어주메꼭 련락해라던게야

그래서 내 그 알바딱 그만두구 그 옷쌍한테 전화해서 내 그 가게그만뒀으니깐 니시간있을때 날

밥사달라 한게 이튿날이에 쉰다메 어디어디 나오라해서 나갓지무 飲む気満々해 가지구..

그래 어디가갯는가 하니깐 아무데나란게 무슨 싹 무너질거같은 츄까료리데리구 가던게

내보구 밥먹엇는가 하갯구나 그래 아이먹엇단게 여기초판이 맛잇는매 그거먹어라갯구나..

자기두 그거 시키갯다구..내 고를여지 없게만들어놓구..그래 아..여기서 그냥 살짝

끼니만 채우구 어디 좋은데 데리구가나 햇지무..

다 먹구 고찌소사마아쓰 한게 약속이 잇냐하갯구나..헉

없다니깐 막 자기 옛날 말해주더란말이..

무슨한국남자르 키웟는데 ..그냥 간단하게 말하자무

이 옷쌍 알구본게 야크자 게이 엿지무..자기 입으루 그렇게 날 알아들어라구 돌려말하더란말이..

내보구 돈이 필요한가..난 돈이 많다..하메..

그 말듣구 얼엇지무..이 미친새끼 날 어찌자구 그래재 하구..눈 본게 와~~우웩!

여자한테나 보낼듯한 눈길으 낸데루..우웩!

그래 이건아니다싶어서 졸려서 집가갯다한게..내 팔잡던게 자기집에가자란매..

그래 난 남에 집에서 죽어두 못잔다구 그 사람 팔목 정시없이 제 논게 아픈지 놓더란말이..

그리구 날 껀중할까바 집까지 막 골목치기 햇단데..

내 지금까지 한말이 여자들한테나 있을법한일이지..낸저..일본은 이렇단데..

이런일이 일본와서 4번있엇슴다..나머지느 반응이 갠채무 또 올립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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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수평이 없는거 봐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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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타키온 · 2009-09-05 08:13:54
아사크사에서 알바할때 일본와서 첨으로 진짜 야쿠자를 봣는데 좀 떨리면서두 흥분되더라.

그냥 불량배인가 햇는데 덴쬬가 야꾸자라는게짐.

영화에서처럼 보스 한명에 젊은 여자 한명,주위엔 굽석굽석하는 도깨비얼굴에 깍두기머리 서넛.

그중 졸개 한눔이 우리 미세에 자주 오니깐 좀 친해보자 해서 자주 말두 건네구 햇는데

전화번호까지는 안주더라. 그냥 올때마다 깡커피 사주던데.

마쯔리 할때 오라고 해서 가서 캉맥주 두개 사주구 왓짐.

그러다 일 그만두구 밤중에 아사크사 갈 일이 없어졋구 그눔하구 만날 기회두 없어졋구.

윗분 글 읽구나니 더 친해지지 않은게 다행인가 봅니다.
Kim도진 · 2009-09-06 12:20:56
동인물일지두 모르짐..ㅎㅎ
♡Corleone♡ · 2009-09-05 13:30:12
..ㅋㅋ
Kim도진 · 2009-09-06 12:21:16
흐흣
꿀벌과기린 · 2009-09-05 21:15:29
할말이 없네요. 그냥 잊어버리세요. 나머지 3번 도요...
Kim도진 · 2009-09-06 12:21:59
나두 잊어버리자구 노력하는거두 너무 충격적이라..ㅋㅋ
덜멀이야 · 2009-09-05 21:43:24
우리 회사에 남자아,지 어릴때 공원에서 놀다가 잠들었는데,

어떤 사라리만 남자 와서 지 동생으 주물락 하든메...

어리벙벙해서 <뭘 하고 있어유? > 하구 물어보니깐,

그남자 슦~ 하구 사라지드란메....

한참 지나서야 게이한테 당했다는 반응이 오드라구 그러든데....
Kim도진 · 2009-09-06 12:22:55
휴,,,,,,,
100엔짜리꿈 · 2009-09-06 02:53:48
매짜게 생겠당거 요롷게 은근슬쩍 자랑한당게짐 ㅡㅡ
Kim도진 · 2009-09-06 12:23:39
완전 がんも처럼 생겟슴..
100엔짜리꿈 · 2009-09-07 02:01:27
미치지므 강모...ㅋ큭

요짐 쎄븐에서 오뎅 쎼일으 해서 나뜨 오뎅 죽게 먹는데 강모는

아이 먹었짐 ㅡㅡ;;
등갓이 · 2009-09-06 07:48:00
남자한테 인기가 많군요...ㅎㅎ
Kim도진 · 2009-09-06 12:24:28
그러게 말입니다..여자한테나 모떼모떼 했으면..
그리운고향아 · 2009-09-06 18:29:04
<< ...게이 엿지무.....내보구 돈이 필요한가..난 돈이 많다..하메..

그 말듣구 얼엇지무..이 미친새끼 날 어찌자구 그래재 하구..눈 본게 와~~우웩!

여자한테나 보낼듯한 눈길으 낸데루..우웩!

그래 이건아니다싶어서 졸려서 집가갯다한게..내 팔잡던게 자기집에가자란매..

그래 난 남에 집에서 죽어두 못잔다구 ...

그리구 날 껀중할까바 집까지 막 골목치기 햇단데...>>


ㅎㅎㅎㅎ....
웃다 갑니다..ㅎㅎㅎ..
웃음을 주어 감사합니다...ㅎㅎ
Kim도진 · 2009-09-07 00:04:48
감사합니다..

이잘란글보구 웃어주셧다니..ㅎㅎ
앞치마2 · 2009-09-06 19:54:23
푸하하하하..

그것두 네번이나!!!
쥔장님이 너무 곱게 생긴게 아임두? -_-

괄약근 괄약근 괄약근 -_-
저 단어밖에 아이 생각남다..

미안함다..우추부레해서..ㅋㅋㅋ
Kim도진 · 2009-09-07 00:05:24
우에서 말했듯이 영 뻘쭘하게 생겻습니다..ㅋㅋ
앞치마2 · 2009-09-07 00:55:41
회원사진첩 사진 밨습네다..

날씬하시네요..ㅋㅋ

리유가 알것같기도 하공..ㅎㅎㅎ
Kim도진 · 2009-09-07 16:24:31
ㅎㅎㅎ 그 리유 날 알려주문 아이데갯슴두..

궁금해가지구서리 ㅎㅎ
∑킹기도라 · 2009-09-07 09:04:36
공부 조금 더 해야 되겟다는 ㅎㅎ
Kim도진 · 2009-09-07 16:24:52
공부하구 인연이 없어서리..ㅎㅎ
이은별 · 2009-09-07 22:59:37
ㅎㅎㅎ 웃겼슴다.~일본엔 별난 사람 다 있구나~ 근데 정확하게 게이를 조선말로 어떻게 번역함다?
Kim도진 · 2009-09-08 00:13:45
ㅎㅎ 게이르 조선말루 변역하무...

동성애자 라는가??아마두..음..
현아냥 · 2009-09-08 15:37:35
영 잘 생겻는맴다에..ㅋㅋㅋ잘 보구 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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