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좀 오래전부터 고민이 있어서...
글이 쫌 길어서 미안함더~
우리 회사 커장 말인데 자꾸 내한테 일이 있다멘스리 전화 옴다...
근데 들어보믄 아무 일두 없짐...
커장 말하자믄 아래 일 부터 ...
회사에 한족애들 두명이 있는데 정말 우연인지 아님...우리 일본으는 어기서리 다른 시기에 왔지만
같은 대학 나왔겠구나!
같은 팀은 아니지만 그래두 같은곳에서 나왔다구 친해졌슴다~
그중 한명이 작년에 발뼈 끊어져서
커장의 신세를 좀 졌슴다...
아이~그냥 커장이 그 발뼈 끊어진 애 집이 회사하구 멀구 그리구 또 같은 동네에서 살구 그래서
차로 매일 아침 회사까지 쑹~해줬슴다.가네 둘이 같은 아파트에서 살아서 둘 같이 말임다~
저녁에느 커장이 일이 늦게 끝나길래 전차로 집 가야지므~
일본 와서 아플때 젤 서럽다구 곁에 부모두 없지~
남의 일 같지않은게 그래서 나두 계속 가봤댔슴다.
그리구 일 끝나구는 다른 한 중국애 하구 같이 집까지 데려다 주구~
그럭저럭 한달반인지 두달 거의 다 돼서 발은 나았고
어찌 그리 고맙슴까!일본사람으 영~그렇게 마음 좋다고 생각으 아이 했는데
우리 모두 영~감동 받았슴다 .
그래서 나았다는 걸 축하해서 우리 같이 밥 한끼 먹었슴다 .
우리 감사하다고 하니깐.
뭐 일본에서는 자기르 일본에 오또쌍 이라구 생각하라며 그럽디다 ...
근데 난 한번두 아이 불렀슴다...
저의 아버지도 돌아가셔서 아버지라고 불러못주는데...
마음이 아프고~또 차마 다른 사람으 아버지라고 부르는건...
입밖에 못 내겠습디다...
그저~영 감사히 여겼슴다.
근데 그때부터 계속 전화 오구 멜이 오구 그래겠구나.
아~ 첨엔 그냥 생각해줘서 그래겠구나~
하면서르 전화 오믄 받구 멜이 오면 회답해주구 했슴다 .
근데 쪼꼼 지내보니까 그게 영~아이 겠구나!
상대해주는게 영~스트레스 받구 또 싱게이 납디다 .
내 어째 그런 반감으 가졌는감...
작년 가을쯤인데 .
토요일 날에 내한테 자기 급한 일이 있다면서 전화 해대는가 멜 왔슴다 .
그래서 내 급한 일이므~댄다고 했슴다 .
근데 전화 온게 내 이메일 주소 알려달라는매~그러니까 호트멜이라든가~파소꼰에꺼 ...
솔직히 알려주기 싫어서 급한 일이므 전화에서 말하라 한게 전화에선 못 말하는매~
하겠구나!내 원~ 그래서 별루 듣기 싶지 않구 그래서 제내 틀린거 알려줬슴다 .
그랜게 또 멜 오구 전화 오구 그래서 시끄러워서 알려줬더니~
멜 내용이 다음주에 발표회 있다구~발표회 내용으 내한테 보냈겠구나!
순간!밸이 확 ! 월요일 날 가믄 알수 있을꺼 왜 내 휴식할때 보낸는게 영~이해아이 가짐..
그래서 그때부터 전화 오믄 아이 받고 전화 멜도 회답 별루 아이 하고 그랬슴다 .
중국사람이라믄 몇번 전화 안 받거나 혹은 멜해서 회답이 없음 아~날 싫어하겟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아이 그래겠구마는,
정말 질기다구 그랬음 좋겠는지 !
내 아이 받아두 계속 전화 오겠구나!비록 전화 받지는 않아두 어째 전화벨이 울리는게 그리~싱게이 남까!
멜두 계속 오구 해서 내 전화 멜 주소 바까 버렸슴다 ...
그래두 전화는 계속 오짐....ㅠ~
그래다가스리 최근에 문뜩 중국에서두 핸폰 쓰면슬 헤밍딴이란 기능이 있잼까!
그거 생각하구 지금 전화두 있는가 본게 정마 있겠구나!ㅋㅋ~
헤밍딴에 걷어넣슴다 ...
그램 대방이 전화 걸어두 뚝!끊어지구 그렇슴다 .
내 전화에는 전화벨이 아이 울리구 그저 누가 전화가 왔다는거 거부했다는 메세지가 보임다 .
속이 시원하겠구나!ㅋ~
그랜게 전번 나쯔야스미 전부터 커장이 내한테 할 얘기가 있다고 회사멜로 멜이 왔슴다.
그랜거 내 전화 핑무랑 마사져서 아이 보인다고 말하고.전화 받기도 치기도 불편하다고 회답했슴다 .
무슨 일이 있음 회사 멜루 해라~했슴다 .
그랜게 아이~자기 꼭 전화로 말을 해야 하는매~하겠구나 .그러면서 그램 니 불편하지 않을때 전화통화하자며 그랩디다~\
어제 우연히 복도에서 만났는데 자기 꼭 해야 할 말이 있다면스리 저녘 8시 쯤에 시간 되냐면서
전화 통화하자면서 말합디다 .
내 사람으 너무 맨즈를 아이 주는것 같애서 그램 된다고 했슴다 .
그랜게 또 아무 일두 없짐...뭐 전문 쓸데없는 말이랑 하멘슬 ...
내 너무 신게이 나서 써거~테이네이 하게 존경어르 써버리구 전화 끊었슴다 ...
그리구는 어째 그리 신게이 나는지...
스트레스 팍~팍임다 !
ㅠㅠ~
-------------길어서 죄송함니다~_---------------
글이 쫌 길어서 미안함더~
우리 회사 커장 말인데 자꾸 내한테 일이 있다멘스리 전화 옴다...
근데 들어보믄 아무 일두 없짐...
커장 말하자믄 아래 일 부터 ...
회사에 한족애들 두명이 있는데 정말 우연인지 아님...우리 일본으는 어기서리 다른 시기에 왔지만
같은 대학 나왔겠구나!
같은 팀은 아니지만 그래두 같은곳에서 나왔다구 친해졌슴다~
그중 한명이 작년에 발뼈 끊어져서
커장의 신세를 좀 졌슴다...
아이~그냥 커장이 그 발뼈 끊어진 애 집이 회사하구 멀구 그리구 또 같은 동네에서 살구 그래서
차로 매일 아침 회사까지 쑹~해줬슴다.가네 둘이 같은 아파트에서 살아서 둘 같이 말임다~
저녁에느 커장이 일이 늦게 끝나길래 전차로 집 가야지므~
일본 와서 아플때 젤 서럽다구 곁에 부모두 없지~
남의 일 같지않은게 그래서 나두 계속 가봤댔슴다.
그리구 일 끝나구는 다른 한 중국애 하구 같이 집까지 데려다 주구~
그럭저럭 한달반인지 두달 거의 다 돼서 발은 나았고
어찌 그리 고맙슴까!일본사람으 영~그렇게 마음 좋다고 생각으 아이 했는데
우리 모두 영~감동 받았슴다 .
그래서 나았다는 걸 축하해서 우리 같이 밥 한끼 먹었슴다 .
우리 감사하다고 하니깐.
뭐 일본에서는 자기르 일본에 오또쌍 이라구 생각하라며 그럽디다 ...
근데 난 한번두 아이 불렀슴다...
저의 아버지도 돌아가셔서 아버지라고 불러못주는데...
마음이 아프고~또 차마 다른 사람으 아버지라고 부르는건...
입밖에 못 내겠습디다...
그저~영 감사히 여겼슴다.
근데 그때부터 계속 전화 오구 멜이 오구 그래겠구나.
아~ 첨엔 그냥 생각해줘서 그래겠구나~
하면서르 전화 오믄 받구 멜이 오면 회답해주구 했슴다 .
근데 쪼꼼 지내보니까 그게 영~아이 겠구나!
상대해주는게 영~스트레스 받구 또 싱게이 납디다 .
내 어째 그런 반감으 가졌는감...
작년 가을쯤인데 .
토요일 날에 내한테 자기 급한 일이 있다면서 전화 해대는가 멜 왔슴다 .
그래서 내 급한 일이므~댄다고 했슴다 .
근데 전화 온게 내 이메일 주소 알려달라는매~그러니까 호트멜이라든가~파소꼰에꺼 ...
솔직히 알려주기 싫어서 급한 일이므 전화에서 말하라 한게 전화에선 못 말하는매~
하겠구나!내 원~ 그래서 별루 듣기 싶지 않구 그래서 제내 틀린거 알려줬슴다 .
그랜게 또 멜 오구 전화 오구 그래서 시끄러워서 알려줬더니~
멜 내용이 다음주에 발표회 있다구~발표회 내용으 내한테 보냈겠구나!
순간!밸이 확 ! 월요일 날 가믄 알수 있을꺼 왜 내 휴식할때 보낸는게 영~이해아이 가짐..
그래서 그때부터 전화 오믄 아이 받고 전화 멜도 회답 별루 아이 하고 그랬슴다 .
중국사람이라믄 몇번 전화 안 받거나 혹은 멜해서 회답이 없음 아~날 싫어하겟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아이 그래겠구마는,
정말 질기다구 그랬음 좋겠는지 !
내 아이 받아두 계속 전화 오겠구나!비록 전화 받지는 않아두 어째 전화벨이 울리는게 그리~싱게이 남까!
멜두 계속 오구 해서 내 전화 멜 주소 바까 버렸슴다 ...
그래두 전화는 계속 오짐....ㅠ~
그래다가스리 최근에 문뜩 중국에서두 핸폰 쓰면슬 헤밍딴이란 기능이 있잼까!
그거 생각하구 지금 전화두 있는가 본게 정마 있겠구나!ㅋㅋ~
헤밍딴에 걷어넣슴다 ...
그램 대방이 전화 걸어두 뚝!끊어지구 그렇슴다 .
내 전화에는 전화벨이 아이 울리구 그저 누가 전화가 왔다는거 거부했다는 메세지가 보임다 .
속이 시원하겠구나!ㅋ~
그랜게 전번 나쯔야스미 전부터 커장이 내한테 할 얘기가 있다고 회사멜로 멜이 왔슴다.
그랜거 내 전화 핑무랑 마사져서 아이 보인다고 말하고.전화 받기도 치기도 불편하다고 회답했슴다 .
무슨 일이 있음 회사 멜루 해라~했슴다 .
그랜게 아이~자기 꼭 전화로 말을 해야 하는매~하겠구나 .그러면서 그램 니 불편하지 않을때 전화통화하자며 그랩디다~\
어제 우연히 복도에서 만났는데 자기 꼭 해야 할 말이 있다면스리 저녘 8시 쯤에 시간 되냐면서
전화 통화하자면서 말합디다 .
내 사람으 너무 맨즈를 아이 주는것 같애서 그램 된다고 했슴다 .
그랜게 또 아무 일두 없짐...뭐 전문 쓸데없는 말이랑 하멘슬 ...
내 너무 신게이 나서 써거~테이네이 하게 존경어르 써버리구 전화 끊었슴다 ...
그리구는 어째 그리 신게이 나는지...
스트레스 팍~팍임다 !
ㅠㅠ~
-------------길어서 죄송함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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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글쎄!나두 맛서기 싶은데
너무 맨즈르 아이 주는것 같애서 ...
내 너무 약한가 >?
너무 맨즈르 아이 주는것 같애서 ...
내 너무 약한가 >?
맨즈를 줘야지 나오라면 나가야지 커짱인데...
허나 만난담에 확실하게 끝내구 와야지 담부턴 다시 개인적으로 만나는 일이 없도록
원하는게 머인가 하메, 일전에도 일본아 내하구 이렇케 궁리 없이 들이댄거
목을 거저 살짝 둬고패 돌가논적이 있다고 좀 얼궈나란 말이요 ㅎ
허나 만난담에 확실하게 끝내구 와야지 담부턴 다시 개인적으로 만나는 일이 없도록
원하는게 머인가 하메, 일전에도 일본아 내하구 이렇케 궁리 없이 들이댄거
목을 거저 살짝 둬고패 돌가논적이 있다고 좀 얼궈나란 말이요 ㅎ
개인적으로는 절대 아이 만났지므~
내 미쳤다구....
갠데 전화 하는게 정말 영~싱게이 꼭두 선단말이~
캬캬~
그램 투룽또님이 내 허우타이 라구 얼궈노까?
내 미쳤다구....
갠데 전화 하는게 정말 영~싱게이 꼭두 선단말이~
캬캬~
그램 투룽또님이 내 허우타이 라구 얼궈노까?
커장한테 여자 하나 소개시켜줍소...
그 집 마눌이 날 빠드기 해놓겠슴다~
나하구 바람피우기 싶은가 ? 하구 물어볼께지.
그랬다가슬 맷스레 내 쪽에서 별라케 생각으 한다믄 어찜까!
주변에 남자보고 대신 전화받아달라고 하세요.
화났것같은 차분한 목소리로 <오마에 다레... 내 여친에게 왜 전화하냐> 식으로 나오면 될거같습니다.
화났것같은 차분한 목소리로 <오마에 다레... 내 여친에게 왜 전화하냐> 식으로 나오면 될거같습니다.
글쎄말임다~
이 방법드 좋슴다에~
어전 완전 무시하자구~
멜두 못 들어오지~전화두 헤밍딴에 넣었지~
그래다가 지치겠지므~
이 방법드 좋슴다에~
어전 완전 무시하자구~
멜두 못 들어오지~전화두 헤밍딴에 넣었지~
그래다가 지치겠지므~
자꾸 약하게 나오면 님을 업시보고 더 할겁니다.
과장이 별거 아니니, 과장위의 사장과 친한후
한번 크게 화를 내시오.
<너 회사 쫓기우고 싶어서 난시구나>라구.
위에 고발해도 되겠는데...
과장이 별거 아니니, 과장위의 사장과 친한후
한번 크게 화를 내시오.
<너 회사 쫓기우고 싶어서 난시구나>라구.
위에 고발해도 되겠는데...
한깔하자구 그러겟쥠
차라리 오또상하구 불러줄게지..진심으로 말구.
저윗분 말처럼 다음에 전화올땐 남자분 대신 받게 하쇼
화내구 욕하구 그러므 일부러 그런거 아니깐 ..그냥 자리비워서 대신받앗다느 정도로
두세번 반복하므 포기할겜다 ,, 얘기들어보니 이성적으로 접근할려는거 같으니깐
남자르 방패로 내세우는게 효과적일거 같슴더...
화내구 욕하구 그러므 일부러 그런거 아니깐 ..그냥 자리비워서 대신받앗다느 정도로
두세번 반복하므 포기할겜다 ,, 얘기들어보니 이성적으로 접근할려는거 같으니깐
남자르 방패로 내세우는게 효과적일거 같슴더...

도대채 원하는게 먼가구 물어보는게 조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