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 골치 아파서 사표를 제출하려고 했는데....
일본사람들은 그만두는 사람 눈치 영 빠른것 같슴다.요사이 다들 어찌 잘해주는지...
개별적으로 찾아서 같이 힘내자면서....
그쪽에서 그렇게 말이 나오니까 ...내 이런데 아주 약한데....
그래서 지금 참 망설임다...
내가 하는일은 다치는것마다 다 돈과 직접 관련되니까 하기 싫슴다.일본사람들도 다 하기 싫어하는 일을 왜 외국사람인 나한테 시키는지...
일본사람들은 그만두는 사람 눈치 영 빠른것 같슴다.요사이 다들 어찌 잘해주는지...
개별적으로 찾아서 같이 힘내자면서....
그쪽에서 그렇게 말이 나오니까 ...내 이런데 아주 약한데....
그래서 지금 참 망설임다...
내가 하는일은 다치는것마다 다 돈과 직접 관련되니까 하기 싫슴다.일본사람들도 다 하기 싫어하는 일을 왜 외국사람인 나한테 시키는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음 ...일본회사는 사원도 회사에 재산이라 생각하니까...
사표내기만 하면 사요나라 하는 회사 적슴다...
보통 아무리 일 못하는 사람이래뚜 한번 정도는 권고를 하고...
그만두지못하겟끔 환경도 마련해주고 그럼다....
단지 일이 싫고 스트레스만으로 사표낸다면 아예 내지말구 그냥 그대루 하쇼...
어디가나 스트레스는 따라오고 요즘은 불경기라 일찾기도 넘 힘듬다...
앞으로 본인의 전도 ...다른 회사 가서 꼭 지금보다 잘될꺼라 생각하면 그만두고....
사표낼때 이유도 프라스시꼬우로 말 하지않으면 사표 돌려받슴다...
사표내기만 하면 사요나라 하는 회사 적슴다...
보통 아무리 일 못하는 사람이래뚜 한번 정도는 권고를 하고...
그만두지못하겟끔 환경도 마련해주고 그럼다....
단지 일이 싫고 스트레스만으로 사표낸다면 아예 내지말구 그냥 그대루 하쇼...
어디가나 스트레스는 따라오고 요즘은 불경기라 일찾기도 넘 힘듬다...
앞으로 본인의 전도 ...다른 회사 가서 꼭 지금보다 잘될꺼라 생각하면 그만두고....
사표낼때 이유도 프라스시꼬우로 말 하지않으면 사표 돌려받슴다...
하얀천사님, 선영님 코멘트 감사합니다,
일도 그렇지만 회사에 상당히 머리숫이 서는 여자 하나 있슴다,짜증나게.....10년 있었다고 완전 전화도 안받고 매일 머리 만지고 앉아서 멍해 있슴다,회사는 왜 그런 사람은 안짜르는지?
일도 그렇지만 회사에 상당히 머리숫이 서는 여자 하나 있슴다,짜증나게.....10년 있었다고 완전 전화도 안받고 매일 머리 만지고 앉아서 멍해 있슴다,회사는 왜 그런 사람은 안짜르는지?
어디가나 회사라는건 다 마찬가짐다..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일이니깐..좋은 사람도 있고 싫은 사람도 있고.
싫은사람하고 더 친하게 지내야..회사생활이 편해짐다..
밉다밉다 하면 더 미우니깐요..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일이니깐..좋은 사람도 있고 싫은 사람도 있고.
싫은사람하고 더 친하게 지내야..회사생활이 편해짐다..
밉다밉다 하면 더 미우니깐요..
안녕하세요, 참으로 신경이 많이 쓰시겠네여.
그래도 우리에게는 일본은 이국타향이라 게다가 현제 경제가 안 좋으니
우선 자기절로 다른곳에 취직활동을 하여, 통과한다음 그만 두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먼저 살고 보야지요. 좀 참으시고, 다른 회사 찾아보세요. 그럼 홧팅
그래도 우리에게는 일본은 이국타향이라 게다가 현제 경제가 안 좋으니
우선 자기절로 다른곳에 취직활동을 하여, 통과한다음 그만 두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먼저 살고 보야지요. 좀 참으시고, 다른 회사 찾아보세요. 그럼 홧팅
완라님 선덕여왕님 답글 눈물나게 감사함다,
정말 내 옆에 여자 미워죽겠슴다.
40이 넘어서 결혼도 안하고 성격이 이상하지 할일이 많으면 온하루 머리 만지고 자기절로 울고 병원가고 난림다,
그리고는 항상 불쌍한 얼굴로 오넹아이네 이런단 말임다,
지금 이시간에도 병원갔슴다. 몸이 상한데 없어...
다 아프담다.아리에 나이
정말 내 옆에 여자 미워죽겠슴다.
40이 넘어서 결혼도 안하고 성격이 이상하지 할일이 많으면 온하루 머리 만지고 자기절로 울고 병원가고 난림다,
그리고는 항상 불쌍한 얼굴로 오넹아이네 이런단 말임다,
지금 이시간에도 병원갔슴다. 몸이 상한데 없어...
다 아프담다.아리에 나이

하기싫은 일을 억지로 하면 역효과를 산생시키고 인간관계도 그만큼 더 긴장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요
헌데 업무내용의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면 극복하기보다 천천히 습관해가며
주위의 환경에 맞춰가며 조절해보는것 어떨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