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려주기가 돈빌리기 만큼이나 어렵다는 말이 있다.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순간,그 돈은 이미 내 돈이 아니다.다시 돌아 오지 않을수도 있는 리스크를 지녀야 하며,돈을 빌려주고 상대를 잃을수도 있다는 더 큰 리스크를 지녀야 하기 때문이다.
전에 일본에 온지 얼마 않될적에 어릴때부터의 친구한테 몇만엔인가 빌려줫다가 돈은 돈대로 않돌아오고 친구는 친구대로 연락이 도절됬다.그 후로 다시는 누구에게 돈을 빌려준 일이 없다.
허나 이번 상대는 10년을 알고 지낸 이모.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는데 요즘 몇달 불경기에, 자금유통이 않된단다.오죽하면 수입래원이 빤히 보이는 나한테 부탁을 하겟냐만은…고민에 고민을 한 결과...
먼저 그 돈 액수가 내가 않돌려받아도 문제가 되지 않을만큼의 만만한 액수가 아니다.그 돈을 보증인도 없이 그냥 은행으로 입금하라는건 무리다.
한달후에 돌려준다고 하지만 한달후에 가게경기가 좋아진다는 보장이 없고,필경 그 돈만큼은 매상이 있더라도 꼭 먼저 돌려준다는 보증도 없다.경기가 더 않좋아질수도 있고 나몰라라 할수도 있는게 사람맘이다.
그리고 중요한건 지금 나에겐 현찰이 없고 요금도 뺄수 없는 상황이여서 카드를 긁어야 하며,즉 이자돈을 빌려야 하는 상황. 이 상황에서 상대라면 나에게 그 돈을 주었을가?
10년이란 시간으로 신뢰를 표방할수도 있겟지만 이런 상황에서 신뢰가 무슨 필요가 있으랴.
순수하게 감정만으로는 도워주고 싶지만 이번 일만은 나도 어쩔수가 없다.
빌려주고 미워하기보담은 않빌려주고 미움받자.
마음 약한 착한 언니의 돈 않빌려주기 체험기..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순간,그 돈은 이미 내 돈이 아니다.다시 돌아 오지 않을수도 있는 리스크를 지녀야 하며,돈을 빌려주고 상대를 잃을수도 있다는 더 큰 리스크를 지녀야 하기 때문이다.
전에 일본에 온지 얼마 않될적에 어릴때부터의 친구한테 몇만엔인가 빌려줫다가 돈은 돈대로 않돌아오고 친구는 친구대로 연락이 도절됬다.그 후로 다시는 누구에게 돈을 빌려준 일이 없다.
허나 이번 상대는 10년을 알고 지낸 이모.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는데 요즘 몇달 불경기에, 자금유통이 않된단다.오죽하면 수입래원이 빤히 보이는 나한테 부탁을 하겟냐만은…고민에 고민을 한 결과...
먼저 그 돈 액수가 내가 않돌려받아도 문제가 되지 않을만큼의 만만한 액수가 아니다.그 돈을 보증인도 없이 그냥 은행으로 입금하라는건 무리다.
한달후에 돌려준다고 하지만 한달후에 가게경기가 좋아진다는 보장이 없고,필경 그 돈만큼은 매상이 있더라도 꼭 먼저 돌려준다는 보증도 없다.경기가 더 않좋아질수도 있고 나몰라라 할수도 있는게 사람맘이다.
그리고 중요한건 지금 나에겐 현찰이 없고 요금도 뺄수 없는 상황이여서 카드를 긁어야 하며,즉 이자돈을 빌려야 하는 상황. 이 상황에서 상대라면 나에게 그 돈을 주었을가?
10년이란 시간으로 신뢰를 표방할수도 있겟지만 이런 상황에서 신뢰가 무슨 필요가 있으랴.
순수하게 감정만으로는 도워주고 싶지만 이번 일만은 나도 어쩔수가 없다.
빌려주고 미워하기보담은 않빌려주고 미움받자.
마음 약한 착한 언니의 돈 않빌려주기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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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ㅎㅎ 몇만엔 빌리고 뺑소니친 사람은 너무 했네
번역이 화려합니다... ㅎ
세트로 다니는구먼~
ㅎㅎㅎ
ㅎㅎㅎ
몇만엔 빌리고 뺑소니친 사람 잇지므. 나도 당한적잇는데.......
잘 했어.
음...
솔직하게 맘에 걸린다.
솔직하게 맘에 걸린다.
돈 아이 빌려주기 잘했음다.
나는 외사촌오빠한테 돈으 빌려주구두 연락이 끊켜서 마음고생 마이 했음다.
비록 후에 돈으 다 받아냈지만 지금 생각해두 영 기가 막힘다.
외사촌이 가까운 친척인데 많지두 않은 돈으 가지구 연락으 뚝 끊은걸 생각하면
친척이래두 믿을게 못된다는 생각이 듬다.
나는 외사촌오빠한테 돈으 빌려주구두 연락이 끊켜서 마음고생 마이 했음다.
비록 후에 돈으 다 받아냈지만 지금 생각해두 영 기가 막힘다.
외사촌이 가까운 친척인데 많지두 않은 돈으 가지구 연락으 뚝 끊은걸 생각하면
친척이래두 믿을게 못된다는 생각이 듬다.
친척사이 돈 거래는 정말 비위가 상함다..
잘했수+++
돈 빌려보문 아는데..아는새 지나문 정말 갚기 싫스꾸마....ㅎㅎㅎ
돈 빌려보문 아는데..아는새 지나문 정말 갚기 싫스꾸마....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솔직해서 보기좋앗심다~
친이모도 아니고 그냥 친한 이모?
형제사이도 돈거래는 안한다는데 당근 못빌려주짐.
근데말임다,
가만히 보게담 장사하는 사람들이 더 깍쟁이드란말임다.
나들이 해봤댔자 거저 가구오구 하는 인사치례뿐이구...
꼬박꼬박 월급 받아먹으면서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통이 큰척 용돈도 줴주고 맘마도 사주고 그러구말임다.
우리집이랑 어케어케 되는 친척이 있는데 남방에 췐땐으 꾸려서 돈도 엄청 많이 벌었다는 사람들이 기찬 까꾸래들이짐.
같은 시내에서 살면서도 평소엔 전혀 련락도 없다가
하루는 불시로 우리집에 놀러오갰다구 하글래 없는 잔머리 다아 굴려가면서 생각좀 해봤음니다만
방학에 그집에 애가 다니는 학원이 우리집하구 가깝길래 아무래도 좀 신세질라고 그러는거 같더라구요.
음~뭐 울집에 와서 같이 부비대도 괜찮짐,
그러면서 슬쩍 우리 지금 집살라꼬 하는데 돈 좀 푼푼히 꿔주시오~해봐야징.음훼훼훼...
형제사이도 돈거래는 안한다는데 당근 못빌려주짐.
근데말임다,
가만히 보게담 장사하는 사람들이 더 깍쟁이드란말임다.
나들이 해봤댔자 거저 가구오구 하는 인사치례뿐이구...
꼬박꼬박 월급 받아먹으면서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 오히려 통이 큰척 용돈도 줴주고 맘마도 사주고 그러구말임다.
우리집이랑 어케어케 되는 친척이 있는데 남방에 췐땐으 꾸려서 돈도 엄청 많이 벌었다는 사람들이 기찬 까꾸래들이짐.
같은 시내에서 살면서도 평소엔 전혀 련락도 없다가
하루는 불시로 우리집에 놀러오갰다구 하글래 없는 잔머리 다아 굴려가면서 생각좀 해봤음니다만
방학에 그집에 애가 다니는 학원이 우리집하구 가깝길래 아무래도 좀 신세질라고 그러는거 같더라구요.
음~뭐 울집에 와서 같이 부비대도 괜찮짐,
그러면서 슬쩍 우리 지금 집살라꼬 하는데 돈 좀 푼푼히 꿔주시오~해봐야징.음훼훼훼...
ㅎㅎㅎㅎ
기찬 까꾸래~ 15년은 않들어본 말 같슴다. 나쯔까시이~
기찬 까꾸래~ 15년은 않들어본 말 같슴다. 나쯔까시이~
자기돈이 잇어두 어찌겟는가 생각생각 또 해야 하는데
자기돈두 없으메 그거 머 고려할 여지나 잇슴까?
돈이 없으니 없다구 말하기두 좋잼까?
진짜 돈거래는 하는게 아님다..
돈을 꾸지 않구 꿔주지 않구 잇는마큼 살자!가 내 인생 좌우명임다...ㅋㅋ
자기돈두 없으메 그거 머 고려할 여지나 잇슴까?
돈이 없으니 없다구 말하기두 좋잼까?
진짜 돈거래는 하는게 아님다..
돈을 꾸지 않구 꿔주지 않구 잇는마큼 살자!가 내 인생 좌우명임다...ㅋㅋ
그래서 10년 인연이 여기서 끝난다면은 그냥 여기까지만의 인연이라구 믿을수밖에 없는듯함니다.
돈을 꿔주어라는 리플은 하나도 없네.
구체적인 상황은 모르지만 돈을 빌려줘서 그 사람의 어려운 대목을 넘기게 하면 후에 그 사람의 도움도 받지 않을가여
구체적인 상황은 모르지만 돈을 빌려줘서 그 사람의 어려운 대목을 넘기게 하면 후에 그 사람의 도움도 받지 않을가여
돈 필요할때 찾을게~~
나느 꿔줫든 돈으 다 받앗는데,,,ㅎㅎ
그 집에 살림차리구 눌러앉지?ㅎㅎㅎ
꿔주는것두 상대를 봐가메..ㅎ
그나저나 돈외에두 더욱 귀중한 재부가 잇다는.ㅎ
그나저나 돈외에두 더욱 귀중한 재부가 잇다는.ㅎ
정말인가?? 정말 돈이 없어서 꿔주지 않은건가??
아니지... 돈잇으면서도 꿔주기 싫으가나 지금 핑계를 하는거지...
그 이모란사람이 정말 신임할수잇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돈꾸면서 돈꿔주는거 원하지 안을걸...
근데...내 가만 글을 읽어보믄 어째 핑계같단말이요 ㅎㅎ
반대로 나는 내가 진짜 믿는사람은 일단 살리우고 본다는거요...
당신이 이글쓰는 자체가 둘이 별로 믿음이 잇는관계가 아닌거 같은데...
일본에 잇으면서 랭정하게 변한 원인도 잇을거고...
아니지... 돈잇으면서도 꿔주기 싫으가나 지금 핑계를 하는거지...
그 이모란사람이 정말 신임할수잇는 사람이라면 당신이 돈꾸면서 돈꿔주는거 원하지 안을걸...
근데...내 가만 글을 읽어보믄 어째 핑계같단말이요 ㅎㅎ
반대로 나는 내가 진짜 믿는사람은 일단 살리우고 본다는거요...
당신이 이글쓰는 자체가 둘이 별로 믿음이 잇는관계가 아닌거 같은데...
일본에 잇으면서 랭정하게 변한 원인도 잇을거고...
마음 약한 착한 언니의 돈 않빌려주기 체험기..
요말이 벨로 마음에 거슬리네...
똑똑하고 독한 언니의 돈 않빌려주기 체험기..
라면 더 좋을상싶네...
요말이 벨로 마음에 거슬리네...
똑똑하고 독한 언니의 돈 않빌려주기 체험기..
라면 더 좋을상싶네...
ㅎㅎㅎ
별로 믿음 있는 관계가 아닌거 같은데...
정말 그랫을가?...
별로 믿음 있는 관계가 아닌거 같은데...
정말 그랫을가?...
꾸어주기 싫으믄 싫다고 말하는게 좋겠는데....
리자돈 꾼다눈건 거짓말인게 뻔하구....
리자돈까지 꿔서 남을 돈준다는건 리해안되여......
리자돈 꾼다눈건 거짓말인게 뻔하구....
리자돈까지 꿔서 남을 돈준다는건 리해안되여......
으음~ 님의 이해능력이 차한 원인으로 턱없이 내가 거짓말쟁이라는 말을 들어야할건 없는것같아서 답글을 다는데요. 그차나두 꿀꿀한데 말입니다.
적금을 불시에 깰수는 없고 빌려달라는 한 다발의 액수의 현찰은 없어서 크레짓카드의 돈을 (비자나 오엠씨카드의 이자가 몇퍼센트인지까지는 해석을 않해도 괜찮겟습니까?그 정도는 알리라 믿음서 략함니다~)먼저 빌려서 줄려고 햇다가 그정도의 의리까지는 지킬 필요가 없지 않느냐 싶어서 나한테 정당한 구실을 대면서 그만 둿다 그말입니다.
오케이?!!
적금을 불시에 깰수는 없고 빌려달라는 한 다발의 액수의 현찰은 없어서 크레짓카드의 돈을 (비자나 오엠씨카드의 이자가 몇퍼센트인지까지는 해석을 않해도 괜찮겟습니까?그 정도는 알리라 믿음서 략함니다~)먼저 빌려서 줄려고 햇다가 그정도의 의리까지는 지킬 필요가 없지 않느냐 싶어서 나한테 정당한 구실을 대면서 그만 둿다 그말입니다.
오케이?!!
음..
맞는 말씀..
울 아버지의 좀 부유한 친구분 한분은 애당초 처음부터
<술 사는건 매번 내가 사도 좋다.. 친구들 사이에 돈 거래에는 절대로 날 찾지 말라>
라고 맺고 끊고 하시는 분이 있다고 합디다..
어찌보면 그게 더 나을듯 싶은게
맞는 말씀..
울 아버지의 좀 부유한 친구분 한분은 애당초 처음부터
<술 사는건 매번 내가 사도 좋다.. 친구들 사이에 돈 거래에는 절대로 날 찾지 말라>
라고 맺고 끊고 하시는 분이 있다고 합디다..
어찌보면 그게 더 나을듯 싶은게
쿨하신 분이십니다.
거절도 살아가면서 배워야 할 기술인것 같슴니다.
거절도 살아가면서 배워야 할 기술인것 같슴니다.
잘 햇슴다 ... 경험상 돈거래는 친구.친척사이두 아이하능게 좋슴다
친구가 한두달 쓴다구 빌려간 몇십만 2년넘게 것두 조금조금 돌려받앗슴다
아득바득 모앗던 통돈이 걍 지지부레 소비돈 되구 말앗슴다ㅠㅠ
친구가 한두달 쓴다구 빌려간 몇십만 2년넘게 것두 조금조금 돌려받앗슴다
아득바득 모앗던 통돈이 걍 지지부레 소비돈 되구 말앗슴다ㅠㅠ
경험에 이자 붙엿다고 생각하죠.
아주 친한 사이고 서로 믿을만한 사이이면 자기의 능력이 닿는만큼 대방의 곤난을 다는 몰라도 조금이라고 해결해주는게 본인 자신의 마음도 더 편하지 않을가요.
세월이 변했다 하지만 그래도 진정한 친구,진정한 이웃을 두고싶으면 남의 어려움도 조금씩 도와주는게 좋지 않을가요.대부분 사람들은 그래도 자기의 어려움을 도와준 사람한테 고맙게 여기고 후에 나 몰라라 하지 않을겁니다,
주요한건 내가 저사람을 믿을만한가 이거입니다,
세월이 변했다 하지만 그래도 진정한 친구,진정한 이웃을 두고싶으면 남의 어려움도 조금씩 도와주는게 좋지 않을가요.대부분 사람들은 그래도 자기의 어려움을 도와준 사람한테 고맙게 여기고 후에 나 몰라라 하지 않을겁니다,
주요한건 내가 저사람을 믿을만한가 이거입니다,
맞는 말씀임니다.
남 위하는것이 날 위한것이기두 합니다.
신용도 중요하지만 지 능력되는 만큼이라는것도 중요한것같슴니다.
남 위하는것이 날 위한것이기두 합니다.
신용도 중요하지만 지 능력되는 만큼이라는것도 중요한것같슴니다.
돈빌려주는것도 사람을 골라야 합니다.
판단력이 중요하지요.
판단력이 중요하지요.
수년전에 같이 일하는 동료가 7백원을 꿔달라 해서.
7백원이면 그때 한달 월급인데.
그래서 3백원 정도는 꾸고 안갚아도 되지만
7백원은 너무 큰 액수다 했더니
그럼 3백원.
그후 그 돈은 감감무소식이고. ㅎㅎ
잘했수다.
세간살이 잘할거 같네여.
마음이 약한데두. ㅎ
7백원이면 그때 한달 월급인데.
그래서 3백원 정도는 꾸고 안갚아도 되지만
7백원은 너무 큰 액수다 했더니
그럼 3백원.
그후 그 돈은 감감무소식이고. ㅎㅎ
잘했수다.
세간살이 잘할거 같네여.
마음이 약한데두. ㅎ
글쓴 목적은 잘 몰라도
다른사람들의 동감을 많이받아
자아안위는 되겠습니다.
다른사람들의 동감을 많이받아
자아안위는 되겠습니다.
자아안위란 말임네다~
뭔 잘못을 저질럿을때 당신스스로 맘을 위로하여 몸을 편하게 한다는 말인데 말임네다~
난 내가 뭔 잘못을 저질럿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글에 그렇게 보인적도 없슴니다.
다만 인정으로만,자신의 능력을 넘는 돈거래를 햇다가는 나중에 내가 다치지 않을가하는 소심스러운 맘에서 망설이다가 같은 경우라면 여러분들을 어떻게 했을가?열븐들의 의견을 듣고나서 결정을 내리려고 하는 목적에 글을 올렷슴니다.물론 열븐들의 플에서 많은 어드바이스와 위로를 얻었구요.
저의 약한 맘가짐이 오히려 yah님한테는 이해불능의 거짓말쟁이로만 느껴졋던게 참 서운했슴니다.물론 yah님도
솔직한 느낌을 그대로 적은거라고는 생각함니다.하여 다시 답글을 달앗슴니다.저도 제 맘가는대로.
그런데 위에 두번째 댓글은 참 비아냥이 많이 섞여있네요.
얼굴이 않보이고 이름마저도 모르는 사이버라하지만 말 한마디가 약 되고 독 되기는 실생활과 마찬가지임니다.
상대한테 도움이 않될지언정 상처를 주는 말은 삼가합시다.
담부터는 그냥 지나쳐주세요.
뭔 잘못을 저질럿을때 당신스스로 맘을 위로하여 몸을 편하게 한다는 말인데 말임네다~
난 내가 뭔 잘못을 저질럿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글에 그렇게 보인적도 없슴니다.
다만 인정으로만,자신의 능력을 넘는 돈거래를 햇다가는 나중에 내가 다치지 않을가하는 소심스러운 맘에서 망설이다가 같은 경우라면 여러분들을 어떻게 했을가?열븐들의 의견을 듣고나서 결정을 내리려고 하는 목적에 글을 올렷슴니다.물론 열븐들의 플에서 많은 어드바이스와 위로를 얻었구요.
저의 약한 맘가짐이 오히려 yah님한테는 이해불능의 거짓말쟁이로만 느껴졋던게 참 서운했슴니다.물론 yah님도
솔직한 느낌을 그대로 적은거라고는 생각함니다.하여 다시 답글을 달앗슴니다.저도 제 맘가는대로.
그런데 위에 두번째 댓글은 참 비아냥이 많이 섞여있네요.
얼굴이 않보이고 이름마저도 모르는 사이버라하지만 말 한마디가 약 되고 독 되기는 실생활과 마찬가지임니다.
상대한테 도움이 않될지언정 상처를 주는 말은 삼가합시다.
담부터는 그냥 지나쳐주세요.
우리 엄마 생각이 불시로 나네요.
우리 집 못살 때는 누구하나 들여다보는 사람이 없었구 외국가갰다구 돈 꿔달래두 다들 없다고 우는 소리만 하더니만...
지금 외국에두 갔다오구 집사구 팔메 돈 좀 있을까 하니까 몇년 연락없던 친척들두 다 돈꾸라구 아우성이구...
그래서 우리 엄마 몇번은 꿔줬는데 하도 받기 힘들어서 이젠 마음 독하게 먹구 하나도 안꿔주니까 뒤에서 어찌나 머이라구 숭숭거리는지...우리 엄마 친척들한테 인심은 다 잃은것 같슴다..휴~
우리 집 못살 때는 누구하나 들여다보는 사람이 없었구 외국가갰다구 돈 꿔달래두 다들 없다고 우는 소리만 하더니만...
지금 외국에두 갔다오구 집사구 팔메 돈 좀 있을까 하니까 몇년 연락없던 친척들두 다 돈꾸라구 아우성이구...
그래서 우리 엄마 몇번은 꿔줬는데 하도 받기 힘들어서 이젠 마음 독하게 먹구 하나도 안꿔주니까 뒤에서 어찌나 머이라구 숭숭거리는지...우리 엄마 친척들한테 인심은 다 잃은것 같슴다..휴~
구체적인 상황은 모르지만 돈을 빌려줘서 그 사람의 어려운 대목을 넘기게 하면 후에 그 사람의 도움도 받지 않을가 싶습니다,
예로부터 친한 사람일수록 돈거래를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돈 주기는 쉬워도 받기는 어렵고 그것땜에 친한 사이도 버성기고..
친한 친구가 돈 안 빌려준다구 인연 끊겠다구 하면 그런 친구는 필요두 없고.
그냥 친구로 되면 더 좋구요..
하여간 잘했슴다.
돈 주기는 쉬워도 받기는 어렵고 그것땜에 친한 사이도 버성기고..
친한 친구가 돈 안 빌려준다구 인연 끊겠다구 하면 그런 친구는 필요두 없고.
그냥 친구로 되면 더 좋구요..
하여간 잘했슴다.
돈거래는 안하면 좋겠지만...그래도 어쩔수없이 하게될때가 있더라구요.
한동안 좀 힘이 들어서 친구들한테 많이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내가 앞길이 안보이는데도 척척 내주는 친구들한테 무척 감동받고...
그래서 난...내가 힘이 닫는데까지라면 무조건 도와줍니다.
만약...내 힘이 부족한거라면 어쩔수없구요.ㅠ
그나저나...난 주인장이 카드긁어서 꿔줄 생각이라도 했다는것이 무척나 존경스럽습니다.
난 아마 그정도까진 못했을것 같습니다.
결과는 안꿔줬지만...그정도까지 생각까지 했다는건 진짜 당신 괜찮은 사람같습니다.^^
한동안 좀 힘이 들어서 친구들한테 많이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내가 앞길이 안보이는데도 척척 내주는 친구들한테 무척 감동받고...
그래서 난...내가 힘이 닫는데까지라면 무조건 도와줍니다.
만약...내 힘이 부족한거라면 어쩔수없구요.ㅠ
그나저나...난 주인장이 카드긁어서 꿔줄 생각이라도 했다는것이 무척나 존경스럽습니다.
난 아마 그정도까진 못했을것 같습니다.
결과는 안꿔줬지만...그정도까지 생각까지 했다는건 진짜 당신 괜찮은 사람같습니다.^^
어디.. 미움 안 받그.. 거절하는 방법을 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