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중국으로 왔다..지금 중국에서 이 글을 쓴다..
서울을 경유해서 중국으로 온것이다.나리타-인천,인천-연길행으로 온것이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서울을 경유해서 연길로 갈 경우..한국비자가 필요없이 한국에 입국해서 일주일정도 있을수 있다.단지 비행기표값에다가 만엔정도를 더 내야 한다...
그렇게 한국으로 입국하였다.우리가 선 줄에는 대부분 일본인들이였는데 입국심사가 일분도 걸리지 않았다.패스포트를 보고 입국도장을 찍으면 끝이였다.대단히 빠른 일효률이였다..
그런데 나의 차례가 되니까..패스포트를 보더니만 비행기티켓을 달라고 해서 보여줬더니만 이것저것 훑어보고 보고 또 보면서 컴에다가 이것저것 쳐넣으면서 좀체로 내보낼 생각을 안하는것이다.ㅋ
뭐라고 물어보지도 않고..그냥 패스포트만 훑어보고 뜯어보고 하는데...마지막엔 한마디 말했다.<이전에도 이런 루트로 중국간적이 있다>
그랬더니 화를 내면서 <입국카드에 영어로도 좀 적어넣으세요!>라고 하는것이였다.내가 잘못했는지라 <네,다음번부터 조심하겠습니다>라고 했지만...솔직히 말해서..일본인들과 조선족들에 대한..확실한 차별이 한국에 있다는것을 직접 느꼈다.
이튿날...인천-연길행 비행기에서 내린후..또한번 쇼크를 받아야 했다.
검역검사로 인해 숱한 사람들이 통로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연길공항에는 알다싶이 에어컨이 없다..더구나 사람들이 몰려서 서있다보니까 더욱 열기를 느끼는데...좀체로 입국검사를 시작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하기야 중국에서는 공무원들이 말이 최고니까...
그렇게 한시간을 기다렸을까?드디여 검역을 시작한단다...신이나서 에스카레터를 내려가다가...하마트면 넘어질번했다.에스카레터를 내려가서 심사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까맣게 몰려있는데 내가 에스카레터를 내려가도 발을 내디딜 자리가 없는것이다.휘청거리다가 우격다짐으로 앞선 사람들을 막 밀면서 겨우 에스카레터에서 올라섰다.저도 모르게 한마디가 나갔다.<서비스 정말 개판이네>
그다음은...그냥 여러분들이 경험한것과 비슷한것이고...택시를 잡아서 값을 흥정하고 집으로 간다거나 등등....그런데 값을 흥정한 택시가 중도에서 못가겠다고 나눕는바람에...할수없이 20원 더 주기로 하고 집까지 갔다...
그리고 어제는 침대버스를 타고 여친의 집으로 왔다...열몇시간을 달려서 심양까지 도착하니까 새벽이 되였다.택시를 잡아타고 여친의 집에까지 도착한다음 샤워를 하고 편히 쉬였다....
중국을 대표하는 제일 합당한 단어를 꼽으라면...나는 <냄새>라는 단어를 추천하고 싶다...
냄새에는 여러가지가 많은데..중국에서는 실로 별의별 냄새를 다 맡아볼수 있다...향수내와 땀내,싱그러운 냄새와 퀴퀴한 냄새,과일냄새와 구린내가 동시에 진동하는 국가가 바로 중국인것이다.그만큼 중국을 대표하는 단어로서 <냄새>는 그야말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된다...
중국에서 가장 흥미로운 일은...남자들이 웃통을 벗어제끼거나 아니면 셔츠를 올리걷우고 똥똥한 배를 드러내놓고 있는것이다.자랑하려고 그러는건지 더워서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배를 드러내놓은 사람들은 다 하나같이 배가 똥똥하게 튀여나온것이였다.임신한 여자의 배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튀여나온 남자들도 적지않은것같았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충격적인것은...침대버스에서 생긴 일인데...어느 서비스에리아에 도착해서 다들 화장실로 가고 물도 마시고 그러는 도중에...한 남자가...그냥 팬티바람으로 차에서 내려 사람들앞에 나타난것이다..짜른바지가 아니라 그냥 속팬티...
서울을 경유해서 중국으로 온것이다.나리타-인천,인천-연길행으로 온것이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서울을 경유해서 연길로 갈 경우..한국비자가 필요없이 한국에 입국해서 일주일정도 있을수 있다.단지 비행기표값에다가 만엔정도를 더 내야 한다...
그렇게 한국으로 입국하였다.우리가 선 줄에는 대부분 일본인들이였는데 입국심사가 일분도 걸리지 않았다.패스포트를 보고 입국도장을 찍으면 끝이였다.대단히 빠른 일효률이였다..
그런데 나의 차례가 되니까..패스포트를 보더니만 비행기티켓을 달라고 해서 보여줬더니만 이것저것 훑어보고 보고 또 보면서 컴에다가 이것저것 쳐넣으면서 좀체로 내보낼 생각을 안하는것이다.ㅋ
뭐라고 물어보지도 않고..그냥 패스포트만 훑어보고 뜯어보고 하는데...마지막엔 한마디 말했다.<이전에도 이런 루트로 중국간적이 있다>
그랬더니 화를 내면서 <입국카드에 영어로도 좀 적어넣으세요!>라고 하는것이였다.내가 잘못했는지라 <네,다음번부터 조심하겠습니다>라고 했지만...솔직히 말해서..일본인들과 조선족들에 대한..확실한 차별이 한국에 있다는것을 직접 느꼈다.
이튿날...인천-연길행 비행기에서 내린후..또한번 쇼크를 받아야 했다.
검역검사로 인해 숱한 사람들이 통로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연길공항에는 알다싶이 에어컨이 없다..더구나 사람들이 몰려서 서있다보니까 더욱 열기를 느끼는데...좀체로 입국검사를 시작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하기야 중국에서는 공무원들이 말이 최고니까...
그렇게 한시간을 기다렸을까?드디여 검역을 시작한단다...신이나서 에스카레터를 내려가다가...하마트면 넘어질번했다.에스카레터를 내려가서 심사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까맣게 몰려있는데 내가 에스카레터를 내려가도 발을 내디딜 자리가 없는것이다.휘청거리다가 우격다짐으로 앞선 사람들을 막 밀면서 겨우 에스카레터에서 올라섰다.저도 모르게 한마디가 나갔다.<서비스 정말 개판이네>
그다음은...그냥 여러분들이 경험한것과 비슷한것이고...택시를 잡아서 값을 흥정하고 집으로 간다거나 등등....그런데 값을 흥정한 택시가 중도에서 못가겠다고 나눕는바람에...할수없이 20원 더 주기로 하고 집까지 갔다...
그리고 어제는 침대버스를 타고 여친의 집으로 왔다...열몇시간을 달려서 심양까지 도착하니까 새벽이 되였다.택시를 잡아타고 여친의 집에까지 도착한다음 샤워를 하고 편히 쉬였다....
중국을 대표하는 제일 합당한 단어를 꼽으라면...나는 <냄새>라는 단어를 추천하고 싶다...
냄새에는 여러가지가 많은데..중국에서는 실로 별의별 냄새를 다 맡아볼수 있다...향수내와 땀내,싱그러운 냄새와 퀴퀴한 냄새,과일냄새와 구린내가 동시에 진동하는 국가가 바로 중국인것이다.그만큼 중국을 대표하는 단어로서 <냄새>는 그야말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된다...
중국에서 가장 흥미로운 일은...남자들이 웃통을 벗어제끼거나 아니면 셔츠를 올리걷우고 똥똥한 배를 드러내놓고 있는것이다.자랑하려고 그러는건지 더워서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배를 드러내놓은 사람들은 다 하나같이 배가 똥똥하게 튀여나온것이였다.임신한 여자의 배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튀여나온 남자들도 적지않은것같았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충격적인것은...침대버스에서 생긴 일인데...어느 서비스에리아에 도착해서 다들 화장실로 가고 물도 마시고 그러는 도중에...한 남자가...그냥 팬티바람으로 차에서 내려 사람들앞에 나타난것이다..짜른바지가 아니라 그냥 속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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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일단 1편을 여기에서^^시간상...
눅거리 침대버스에 올라타는게 그런것밖에 눈에 보일수밖에.
요지음 장춘.심양쯤은 연길에서 자가용으로 다니는데
요지음 장춘.심양쯤은 연길에서 자가용으로 다니는데
젠툴이느 집에 자가용 못떼 이루노?..
중국 특색이 담겨있는 <냄새>...ㅋㅋㅋ
중국은 티비 방송에서도 웃통을 벗고 배를 짝짝 때리며 젖을 어루쓸며 인터뷰하는거 예사로 나오는데...
그거 모자이크나 기타 처리를 하지않아서~ 정말 보기 구차하단데...
그리고 여자들이 잠옷바람으로 저녁에 사는구역을 산보하는거~ ㅋㅋ
그거 모자이크나 기타 처리를 하지않아서~ 정말 보기 구차하단데...
그리고 여자들이 잠옷바람으로 저녁에 사는구역을 산보하는거~ ㅋㅋ
이전에 기차칸에서 신발벗구 짼배에다 똥빼갈 먹는 아덜이 있는 모태마 가무......
그냄새야말로 진짜...... 디럽짐.......
그때 생각하면서 지금 숨 쉬니깐.. 울 회사 공기 진짜 좋다는~~~~~
그냄새야말로 진짜...... 디럽짐.......
그때 생각하면서 지금 숨 쉬니깐.. 울 회사 공기 진짜 좋다는~~~~~
중국여권으느 할수없짐...
차별으 당할적에 말할게지,,,,나느 당당한 민족파라구.ㅎ
중국에만 냄새잇구 일본에는 없는겨?,,,일본의 달두 더 밝구?
나이 들만큼두 들구,,새기두 생겟다는게,,열심히 공부나 잘해서 졸업이나 빨리 하라는.ㅎ
전망성과 통찰력이 약한건 예전하구 변함이 없구만.ㅎ
중국에만 냄새잇구 일본에는 없는겨?,,,일본의 달두 더 밝구?
나이 들만큼두 들구,,새기두 생겟다는게,,열심히 공부나 잘해서 졸업이나 빨리 하라는.ㅎ
전망성과 통찰력이 약한건 예전하구 변함이 없구만.ㅎ
"전망성과 통찰력이 약한건 예전하구 변함이 없구만.ㅎ " ... ( 전혀 동의 안됨 ~ ) ^^
네늠한테 통하는건 삶은 소대가리 한테두 통한다.
컥! ~
제술이나 마시고 제새기나 걱정하면서 제노릇이나 할게지 아직도 쉼터에서 헛소리를 치고 정신이 흐리멍텅해서 사는건 변함없구만^^
그쪽도 서른두살이나 먹었으면 누기 나이소리를 할 신세는 아닌것같은데..ㅋ
그냥 자기사진이나 올리고 술친구나 모집하면서 놀게지?^^
그쪽도 서른두살이나 먹었으면 누기 나이소리를 할 신세는 아닌것같은데..ㅋ
그냥 자기사진이나 올리고 술친구나 모집하면서 놀게지?^^
놀잰쿠.ㅎ,,,,
두살 더 먹은 쥔장은 어케 놀길래?ㅎㅎ
그나저나 어디가나 당하메 댕기는구만.ㅎ,,,
남의 걱정은 붙들어매구,좀 매짜게 사오~.ㅎ
내 중국에 잇엇드라무 쇠술기래두 몰구 마중 나갓갯는데말이.ㅎ
두살 더 먹은 쥔장은 어케 놀길래?ㅎㅎ
그나저나 어디가나 당하메 댕기는구만.ㅎ,,,
남의 걱정은 붙들어매구,좀 매짜게 사오~.ㅎ
내 중국에 잇엇드라무 쇠술기래두 몰구 마중 나갓갯는데말이.ㅎ
초학자
누구 말하지말구 누구나 한 일년쯤 중국에 있음 그렇게 되꾸마
누구 말하지말구 누구나 한 일년쯤 중국에 있음 그렇게 되꾸마
따스타 ? 조만간 장가가겠슴다 ? ㅎ 추카추카 ~ ^^
일본의 달이 중국달보다 더 밝습니다.일본에서 살다가 중국에 가니깐 중국의 달의 어두움을 인식하게 되지요.
중국에서 살면 그걸 감촉하지 못하지.눈뜬 소경이외에는...
그런데 우의분이 말한것처럼 1년쯤 중국에 있으면 누구나 다 중국냄새가 풀풀 나는 중국사람이 되지요.ㅎㅎㅎ
중국에서 살면 그걸 감촉하지 못하지.눈뜬 소경이외에는...
그런데 우의분이 말한것처럼 1년쯤 중국에 있으면 누구나 다 중국냄새가 풀풀 나는 중국사람이 되지요.ㅎㅎㅎ
일본의 달이 중국달보다 밝은 이유:
일본의 공기가 중국공기보다 맑고 환경오염이 중국이 훨씬 심하기에 일본의 달이 중국달보다..아니 일본에서 보는 달이 중국에서 보는것보다 훨씬 밝고 둥글게 보이는거짐...과학적으로 볼때 그렇다는..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다는...ㅎ
일본의 공기가 중국공기보다 맑고 환경오염이 중국이 훨씬 심하기에 일본의 달이 중국달보다..아니 일본에서 보는 달이 중국에서 보는것보다 훨씬 밝고 둥글게 보이는거짐...과학적으로 볼때 그렇다는..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다는...ㅎ
따스타----- 이재 매짠 리론이 나오네..ㅎㅎㅎ
지구는 자전하구 ,공기는 류동한다는것두 넣구 해석해 보란데. ㅎㅎㅎㅎㅎ
과학이란 단어르 목욕하메 댕기즈 말구..ㅎㅎㅎㅎ
지구는 자전하구 ,공기는 류동한다는것두 넣구 해석해 보란데. ㅎㅎㅎㅎㅎ
과학이란 단어르 목욕하메 댕기즈 말구..ㅎㅎㅎㅎ
이사람 완전히 외국의 달이 중국의 달보다 밝다는 의미를 모르구나.
고중때 정치교과서에서 나오잖아요.공기나 냄새가 더 좋다는 말이 아니오.
그리고 중국의 달이 일본의 달보다 더 밝소.
고중때 정치교과서에서 나오잖아요.공기나 냄새가 더 좋다는 말이 아니오.
그리고 중국의 달이 일본의 달보다 더 밝소.
신선은 그냥 귀신들같이 놀께지 여기끼지와서 떠드냐 ㅉㅉ
일본에서 살고있으면 중국을 웃을 대신
먼저 일장기에 큰 절을 올리라는 ...
먼저 일장기에 큰 절을 올리라는 ...
휴... 그냥 그렇거니 할거지~뭐또 냄새구 머구 ㅉ
일본초딩고딩 가시내들 팬티다 보이게 댕기는거는 참 보기좋다구 생각하능지...
일본초딩고딩 가시내들 팬티다 보이게 댕기는거는 참 보기좋다구 생각하능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