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땜에 병원에 입원하고 있을때..
유일하게 병문안을 왔던 친구늠이 있었다..
수술자국이 찌릿찌릿 아파서 꼬부랑 로인네 마냥 로비의 의자에 앉아있는 나한테
좋아하는 딸기랑 케익을 내밀던 놈..
속으론 울면서 겉으론 애써 웃으면서 딸기를 씨버넘기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자기 살기에 바쁜 일본 생활에 친구 얼굴 보기 조차 어려운 현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바까지 제치고 병문안을 와준 놈이라..
참으로 눈물을 참을수가 없었다..
큰 도시의 물에 쩔어서(?) 찬바람이 쌩쌩 부는 나의 칼날같은 성격과..
그눔의 순박한 미소와 마음가짐은 어찌하여 교차점이 생겨서 친구가 되였는지..
그 자체가 불가사의다..
일본에 와서..
일본인한테 척보면 한눈에 중국인이라고 판정받는게 죽기보다 싫어서
일본말도 죽기내기로 티비를 보면서 말투를 흉내내고..
패션에.. 하는 행동.. 일본 매너까지 마스터 하려고 했던 나였고..
또 그렇게 실행을 해왔던 나였다..
그렇게 위장(?)을 하고 있는 나한테 일본인인줄로 알고 말 걸어오는 사람한테
<미안하지만..중국인입니다>
라고 하면 아연실색하는 상대방의 표정을 즐기는게 나의 취미라고 해야 하나..(변태 맞네-_-)
좋게 보면 승부욕이고.. 나쁘게 보면 허영심..
하지만 그눔은 달랐다..
나보다 일본에 온지도 오래된 녀석이..
막말로 아직도 중국스타일(?) 그대로다..
더 한층의 막말로 다스린다면.. 말 그대로 농촌티를 아직도 못 벗어났다..
하지만 이기심, 량면성, 악심을 벗어난 그녀의 순박한 미소는.. 참으로 착하다..
선(善)한 웃음.. 언제봐도 마음이 편해진다..
일본인 한테서는 멸종이라도 했을가 싶은 그런 미소를 보게 된건..
벼가을 돕기 봉사활동으로 니이가따(新潟) 산골짜기 어느 한 농촌마을에 갔을적..
머물렀던 마을 사람들의 집으로 방문갔을때의 우리를 맞이하는 로부부의 미소..
참으로 맑고 투명한거라.. 나도 모르게 마음을 녹이고 끝없이 말을 늘여놓았던 기억과 더불어
나의 흑백 인생화폭에 새빨간 꽃망울 터뜨리듯이 봄을 다시 되찾은것만 같은 감수를 느꼈다고 하면..
과장법을 리용한 선수의 묘사법이라 웃음거리가 되겠지만..
그러한 미소가 일본 최고의 쌀 コシヒカリ를 키워내시는 마음가짐이라고 내 나름대로 결론을 지어본다..
국경의 정의를 벗어나서 도시와 농촌의 사람들의 마음가짐의 차이는 필연성인가보다
그러한 큰 도시가 인심을 박하게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인심이 박한 인간들이 차가운 도시를 만들어 가는건지..
그 와중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순박함을 보유하고 있는 내 친구늠 같은 자들과..
도시의 색갈에 물들여진 나같은 자들과의 불조화로..
따뜻한 도시는 아무래도 세계 어디에서나 찾아보기 힘들가 싶다..
도시의 음률에 맞춰 나 자신을 다스린것에 대한 후회는 아니다..
다만.. 가끔씩.. 아주 가끔씩은 까마득한 기억속의 내 친구늠 같은 미소를 담고 있었던
나의 얼굴이 그리울 뿐이다..
(참고로 본인은 지금은 썩쏘의 달인..-_-)
피씩~
유일하게 병문안을 왔던 친구늠이 있었다..
수술자국이 찌릿찌릿 아파서 꼬부랑 로인네 마냥 로비의 의자에 앉아있는 나한테
좋아하는 딸기랑 케익을 내밀던 놈..
속으론 울면서 겉으론 애써 웃으면서 딸기를 씨버넘기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자기 살기에 바쁜 일본 생활에 친구 얼굴 보기 조차 어려운 현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바까지 제치고 병문안을 와준 놈이라..
참으로 눈물을 참을수가 없었다..
큰 도시의 물에 쩔어서(?) 찬바람이 쌩쌩 부는 나의 칼날같은 성격과..
그눔의 순박한 미소와 마음가짐은 어찌하여 교차점이 생겨서 친구가 되였는지..
그 자체가 불가사의다..
일본에 와서..
일본인한테 척보면 한눈에 중국인이라고 판정받는게 죽기보다 싫어서
일본말도 죽기내기로 티비를 보면서 말투를 흉내내고..
패션에.. 하는 행동.. 일본 매너까지 마스터 하려고 했던 나였고..
또 그렇게 실행을 해왔던 나였다..
그렇게 위장(?)을 하고 있는 나한테 일본인인줄로 알고 말 걸어오는 사람한테
<미안하지만..중국인입니다>
라고 하면 아연실색하는 상대방의 표정을 즐기는게 나의 취미라고 해야 하나..(변태 맞네-_-)
좋게 보면 승부욕이고.. 나쁘게 보면 허영심..
하지만 그눔은 달랐다..
나보다 일본에 온지도 오래된 녀석이..
막말로 아직도 중국스타일(?) 그대로다..
더 한층의 막말로 다스린다면.. 말 그대로 농촌티를 아직도 못 벗어났다..
하지만 이기심, 량면성, 악심을 벗어난 그녀의 순박한 미소는.. 참으로 착하다..
선(善)한 웃음.. 언제봐도 마음이 편해진다..
일본인 한테서는 멸종이라도 했을가 싶은 그런 미소를 보게 된건..
벼가을 돕기 봉사활동으로 니이가따(新潟) 산골짜기 어느 한 농촌마을에 갔을적..
머물렀던 마을 사람들의 집으로 방문갔을때의 우리를 맞이하는 로부부의 미소..
참으로 맑고 투명한거라.. 나도 모르게 마음을 녹이고 끝없이 말을 늘여놓았던 기억과 더불어
나의 흑백 인생화폭에 새빨간 꽃망울 터뜨리듯이 봄을 다시 되찾은것만 같은 감수를 느꼈다고 하면..
과장법을 리용한 선수의 묘사법이라 웃음거리가 되겠지만..
그러한 미소가 일본 최고의 쌀 コシヒカリ를 키워내시는 마음가짐이라고 내 나름대로 결론을 지어본다..
국경의 정의를 벗어나서 도시와 농촌의 사람들의 마음가짐의 차이는 필연성인가보다
그러한 큰 도시가 인심을 박하게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인심이 박한 인간들이 차가운 도시를 만들어 가는건지..
그 와중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순박함을 보유하고 있는 내 친구늠 같은 자들과..
도시의 색갈에 물들여진 나같은 자들과의 불조화로..
따뜻한 도시는 아무래도 세계 어디에서나 찾아보기 힘들가 싶다..
도시의 음률에 맞춰 나 자신을 다스린것에 대한 후회는 아니다..
다만.. 가끔씩.. 아주 가끔씩은 까마득한 기억속의 내 친구늠 같은 미소를 담고 있었던
나의 얼굴이 그리울 뿐이다..
(참고로 본인은 지금은 썩쏘의 달인..-_-)
피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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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1)
마스크 끼고..ㅡ,,ㅡ 는 눈웃음 단련인감?
오랜만에 일체에 얼굴을 비치네....ㅎㅎㅎㅎ
이제부터느 자주 얼굴 보여주기를 ...
이제부터느 자주 얼굴 보여주기를 ...
ㅎㅎㅎ...
뜸뜸가다 속이 근질거릴때 있슴다..
뜸뜸가다 속이 근질거릴때 있슴다..
존 글 잘 읽엇슴니다.
감사함니당~
ㅎㅎ 썩쏘는 본인 생각이고~
언니 미소두 이뻐요~
음..아침이대서 개그 아이나오서 걍 감상적엇소..ㅎㅎ
언니 미소두 이뻐요~
음..아침이대서 개그 아이나오서 걍 감상적엇소..ㅎㅎ
ㅋㅋㅋㅋㅋ
아침이면 개그가 메말르니?
아침이면 개그가 메말르니?
ㅎㅎㅎ
ㅎ,,ㅎ
존글 잘 읽었습니다. 잘 썼네요~~
ㅎㅎㅎ
감사함당..
아직두 사랑싸움중이신지..
감사함당..
아직두 사랑싸움중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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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와서..
일본인한테 척보면 한눈에 중국인이라고 판정받는게 죽기보다 싫어서
일본말도 죽기내기로 티비를 보면서 말투를 흉내내고..
패션에.. 하는 행동.. 일본 매너까지 마스터 하려고 했던 나였고..
또 그렇게 실행을 해왔던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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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람이란게 왜그렇게 싫습니까?남앞에서 그쪽에서만 똑부러지게 행동하시면 중국인이든 아프리카인이든 모두 존경받을거아닙니까?
태클거는거 아닙니다.....구냥 제생각입니다...
일본에 와서..
일본인한테 척보면 한눈에 중국인이라고 판정받는게 죽기보다 싫어서
일본말도 죽기내기로 티비를 보면서 말투를 흉내내고..
패션에.. 하는 행동.. 일본 매너까지 마스터 하려고 했던 나였고..
또 그렇게 실행을 해왔던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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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람이란게 왜그렇게 싫습니까?남앞에서 그쪽에서만 똑부러지게 행동하시면 중국인이든 아프리카인이든 모두 존경받을거아닙니까?
태클거는거 아닙니다.....구냥 제생각입니다...
조금만 인내심 가지시고 아래 단락까지 읽어주셨더라면..
표현하려는 중점을 거기서 리해하실수 있으셨을텐데..
표현하려는 중점을 거기서 리해하실수 있으셨을텐데..
심정 리해할수 있습니다
힘내라고 격려하는 사람두 있음 한대 패주고 싶을 정도의 표정을 짓는 사람두 있었슴다
어떤땐 말 한마디보다도 표정하나가 사람한테 상처를 줄수두 있군요
힘내라고 격려하는 사람두 있음 한대 패주고 싶을 정도의 표정을 짓는 사람두 있었슴다
어떤땐 말 한마디보다도 표정하나가 사람한테 상처를 줄수두 있군요
넵..
그 심정을 글로 더 표현하려고하면 할수록 복잡해지는것이고..
단지 리해가 가는 사람들 한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 심정을 글로 더 표현하려고하면 할수록 복잡해지는것이고..
단지 리해가 가는 사람들 한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어디 아팠댓슴까?
에..
정신상태가..좀..하메..
정신상태가..좀..하메..
쌍고플 수술으 했는가..ㅋㅋㅋ
쌍고플 수술하구 입원함두? -_-
그때 치매 입원했단소식으 알았드라면 ,
나두 병문안으로 메치에 밥가매들구 가서 김치찌개랑 해먹었을텐데~
나두 병문안으로 메치에 밥가매들구 가서 김치찌개랑 해먹었을텐데~
환자 앞에서 김치찌개르 해묵갰슴두? ㅡ,,ㅡ
눈으 게슴프리 뜨구,
옆에서 군침으 줄줄 흘리면서
나두 좀 먹자~~하구 애걸하는 모습으 보는것만 같짐~ㅎㅎ
옆에서 군침으 줄줄 흘리면서
나두 좀 먹자~~하구 애걸하는 모습으 보는것만 같짐~ㅎㅎ
무슨 수술햇슴두?
腹腔鏡手術
카메라는 배꼽으로, 전기수술칼으느 배꼽아래 십센치 쪽에..
의사쌤이란 소문 들어서 전문용어(?)르 사용 해밨슴다..ㅡ_ㅡ
카메라는 배꼽으로, 전기수술칼으느 배꼽아래 십센치 쪽에..
의사쌤이란 소문 들어서 전문용어(?)르 사용 해밨슴다..ㅡ_ㅡ
배꼽아래 십센치??? 모르능사람이 봤으무 아낳느라구 배쨋는가 하는매..=_+
아 낳을때..
카메라로 수술하는가? -_-
모르는 사람이 봤으무..이면..
그램 그쪽은 내르 아는 사람쪽에 속함두?
카메라로 수술하는가? -_-
모르는 사람이 봤으무..이면..
그램 그쪽은 내르 아는 사람쪽에 속함두?
눈팅하다 로그인하게 하는 글 봤단게짐
------------------3
내 지금 병원에 있눈데 병문안 오라눈
너의 그 미소를 델구----------3
------------------3
내 지금 병원에 있눈데 병문안 오라눈
너의 그 미소를 델구----------3
헐..
정말이노?
정말이노?
오랫만이네요!좋은글 잘읽고감더~!
수술했다니요? 건강조심하시고요!~~~자주 와주세요! ^__^
수술했다니요? 건강조심하시고요!~~~자주 와주세요! ^__^
ㅎㅎㅎㅎ
그렇게 됐심다..
보통 사람은 이물질이면 맹장에 들어간다고 하더니만..
내누 운두 열라 나쁘게.. 이상한 쪽에..ㅠㅠ
그렇게 됐심다..
보통 사람은 이물질이면 맹장에 들어간다고 하더니만..
내누 운두 열라 나쁘게.. 이상한 쪽에..ㅠㅠ
글 잘쓰네.
하여간 몸 건강하시길..
하여간 몸 건강하시길..
감사합니다..
스마일을 지속하네요...^^
대단해요.
영양보충 잘하고,, お大事に!
대단해요.
영양보충 잘하고,, お大事に!
ㅎㅎㅎ
영양은 넘쳐나서 골치머리 아픔다..ㅋㅋㅋ
영양은 넘쳐나서 골치머리 아픔다..ㅋㅋㅋ
언제부턴가 나한테서두 순박한 미소란 점점 멀어져가는 존재 ㅡ,ㅡ
부럽슴니다 좋은친구 두셔셔~
부럽슴니다 좋은친구 두셔셔~
ㅎㅎㅎ
오래오래 두구두구 지켜볼 친구입니다
오래오래 두구두구 지켜볼 친구입니다
에-그래 자취없었구나 타향에서 병원생활은 눈물난다는...
건강을챙기는건 부모에게 효도라는...
정말 잘쓴글이여 글재주 있구먼
건강을챙기는건 부모에게 효도라는...
정말 잘쓴글이여 글재주 있구먼
ㅋㅋㅋ
수술으느 작년에 쉼터 놀기전에 일이궁..
요짐에 자취없은거사.. 다른데 정신팔려서..하메..
수술으느 작년에 쉼터 놀기전에 일이궁..
요짐에 자취없은거사.. 다른데 정신팔려서..하메..
표달을 잘하꾸마,새끼손까락이 김둥?ㅎㅎ
나두 한때는 그런때 있었는데...
지금은 금방 일본온 애들과 많이 접촉하면서 잃어버린 자신을 많이 찾았으꾸마.
그러니까 영 편하꾸마.ㅎㅎ
나두 한때는 그런때 있었는데...
지금은 금방 일본온 애들과 많이 접촉하면서 잃어버린 자신을 많이 찾았으꾸마.
그러니까 영 편하꾸마.ㅎㅎ
ㅎㅎㅎ
그 금방 일본온 분들한테 부디 그 소박함으 잃지 말라구 타일르쇼..
글구.. 새끼 손가락이 길무 표달을 잘한담꺄? -_-
참고로 내누 새끼 손가락이 짧슴다..ㅡㅡ
그 금방 일본온 분들한테 부디 그 소박함으 잃지 말라구 타일르쇼..
글구.. 새끼 손가락이 길무 표달을 잘한담꺄? -_-
참고로 내누 새끼 손가락이 짧슴다..ㅡㅡ
비공개
ㅋㅋㅋ
감동~
내누 <멍멍> ~ 알아보실려나.. -_-
감동~
내누 <멍멍> ~ 알아보실려나.. -_-
그게 낫다싶으이 이번엔 콜록콜록
복숭아꽌투 들구 병문안 간다?
아 정마,글 잘쓴다.
이번엔 일어로 내 리력서르 좀 손봐주라.ㅡ,.ㅡ
복숭아꽌투 들구 병문안 간다?
아 정마,글 잘쓴다.
이번엔 일어로 내 리력서르 좀 손봐주라.ㅡ,.ㅡ
다행히도 돼지독감이 아이란다.. ㅠㅠ
인터넷에서 증상 뚜제보구 첨에 어찌두 놀랐는지..
참나.. 애고고~~~~
인터넷에서 증상 뚜제보구 첨에 어찌두 놀랐는지..
참나.. 애고고~~~~
참 잘된 문장입니다 ㅎㅎ 재주 많으시네요~
이제부턴 아프지말고 쭉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ㅎㅎ
이제부턴 아프지말고 쭉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ㅎㅎ
ㅋㅋㅋ
감사함니당..
건강이 최고입니다
님두 건강하기를~
감사함니당..
건강이 최고입니다
님두 건강하기를~
앞치마 정말 재밌는 여자구만.ㅎㅎ
글재주도 좋고.
아프지말구 건강해야지.
담에 또 입원하무 내 싼자꽌터우르 들구 갈게.ㅋ
글재주도 좋고.
아프지말구 건강해야지.
담에 또 입원하무 내 싼자꽌터우르 들구 갈게.ㅋ
내 그 꽌터우 영 좋아하는거느 어케 알았슴둥 ^^
누구나 한눈에든지 한마디말에 상대일본인이 가이고끄진?? 하면 기분이 좋지는 않을텐데...
허영심이 아니라 당연하다구 생각함니다,, 일어구사능력이 차해서 외국인이라는게 보엿다구 생각하면 자존심 상하니깐요
문제는 갖구 태여난 전형적인 얼굴이든지, 나마리를 웬만해서는 벗어나기 힘들다는거죠
허영심이 아니라 당연하다구 생각함니다,, 일어구사능력이 차해서 외국인이라는게 보엿다구 생각하면 자존심 상하니깐요
문제는 갖구 태여난 전형적인 얼굴이든지, 나마리를 웬만해서는 벗어나기 힘들다는거죠
그리구,,
제목이 참 근사함니다
제목이 참 근사함니다

누군 마스크끼고 자주 미소짓는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