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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을바라보면서의글읽고 감상문을 올려봅니다 .
연변경제에대하여 중공업,경공업보다 서비스업을중심으로하는 노래방 ,음식점.등등 소비산업이많다는데대하여공감한다.
10년전부터 두만강경제개발을 꿈꿔왔던연변인민, 한국유사,
여러모로 고찰과 시찰을걸쳐도 확실한투자항목이 결정되지않는다.
연변지도를볼때 가장 갖고싶은것은 역시 바다였고 항구였다.
두만강개발이라하여도 바다를얻지못한연변지역은 참으로 갑갑하지뭐
훈춘의 방천으로부터 동해까지의거리는 약 15키로
그길을 항구로개척할려면 엄청난투자금액이필요하다는점에서여러인사들은 손을젓는다.
현재는이미 로시아땅에 훈춘경로로한 항구개척을하였다고는하지만 확실한경제발전에는 직감할수없는상황으로되는거아닐까 ?
조선민족으로써 연변조선족으로써
고향을 아름답게하고발전시키려는 민족심,애심은 그 누구나 다 갖고있다.
하지만 해외에서 높은학력에 고도기술,나노테크노로지등등을학습하고 고향에돌아간다해도 무엇을할것인가?
한국에서 치푸당하면서 스트레스받으면서 고향땅을떠나 고생하는여러분들.
만약 한국에서의 100만원을 고향땅에서 연변에서 가령 70만원을벌수있다면 그런고생길을선택하지는않을거같다는
개인적인 견애이다.
연변경제의 경제래원을마련할수있는산업을 추구하는심정이지만 그누가 거대한자금을투자할것인가. 그리고
그 산업의발전을위한 교통로가 아주 불편한것으로 생각된다.
만약 연변의항구, 수로가있다면 많은개혁을 가져올것으로 꿈꿔왔다.
한국, 북조선이 통일이되는날이면 두만강지역개발은 중점포인트로될것이아닐까 ?
그럼 두만강지역경제개발 삼각지대는 누구의것인가?
동해와마주하고있는것은 중국이아닌 북조선과 로시아!
연변은 그냥 그 사이에끼여있는셈이지뭐. 휴 ---
만약 연변에도 바다가있다면 상황이많이변했을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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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을바라보면서의글읽고 감상문을 올려봅니다 .
연변경제에대하여 중공업,경공업보다 서비스업을중심으로하는 노래방 ,음식점.등등 소비산업이많다는데대하여공감한다.
10년전부터 두만강경제개발을 꿈꿔왔던연변인민, 한국유사,
여러모로 고찰과 시찰을걸쳐도 확실한투자항목이 결정되지않는다.
연변지도를볼때 가장 갖고싶은것은 역시 바다였고 항구였다.
두만강개발이라하여도 바다를얻지못한연변지역은 참으로 갑갑하지뭐
훈춘의 방천으로부터 동해까지의거리는 약 15키로
그길을 항구로개척할려면 엄청난투자금액이필요하다는점에서여러인사들은 손을젓는다.
현재는이미 로시아땅에 훈춘경로로한 항구개척을하였다고는하지만 확실한경제발전에는 직감할수없는상황으로되는거아닐까 ?
조선민족으로써 연변조선족으로써
고향을 아름답게하고발전시키려는 민족심,애심은 그 누구나 다 갖고있다.
하지만 해외에서 높은학력에 고도기술,나노테크노로지등등을학습하고 고향에돌아간다해도 무엇을할것인가?
한국에서 치푸당하면서 스트레스받으면서 고향땅을떠나 고생하는여러분들.
만약 한국에서의 100만원을 고향땅에서 연변에서 가령 70만원을벌수있다면 그런고생길을선택하지는않을거같다는
개인적인 견애이다.
연변경제의 경제래원을마련할수있는산업을 추구하는심정이지만 그누가 거대한자금을투자할것인가. 그리고
그 산업의발전을위한 교통로가 아주 불편한것으로 생각된다.
만약 연변의항구, 수로가있다면 많은개혁을 가져올것으로 꿈꿔왔다.
한국, 북조선이 통일이되는날이면 두만강지역개발은 중점포인트로될것이아닐까 ?
그럼 두만강지역경제개발 삼각지대는 누구의것인가?
동해와마주하고있는것은 중국이아닌 북조선과 로시아!
연변은 그냥 그 사이에끼여있는셈이지뭐.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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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글쓴 분께 이 답글을 전해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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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기 그랜게 그 항구 원래 중국땅이 였단매...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