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연가~~ -_-

일본체험수기 · #377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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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지갭 · 2009-08-03 15:07:27 · 조회 1261
일체에서 어새베는것도 오랜만이네...

항상 그랬지만 일체의 글쓰기버튼을 클릭할때의 심정은 참으로 묘하게 긴장감이 흐르고 이상하게.................................... 흥분되네... -_-;;

흡사 new라는 글을 타고 새로 업그레드한 ㅑ동사이트에 동영상을 클릭할때의 마음가짐처럼?? -_-;;;



요즘와서 자게판도 안하던 버릇을 하면서... 낙동강에 빠진 병아리처럼 어질어질거리질 않나.. 눈팅하는것도 꼭 버퍼링이 심한 ㅑ동동영상을 기다리는 그 초조함 못지않게 속이 디집어지는게....



그래... 오늘은 걍 요번주말 토일 이틀간 체험한 일본기술사자격제2차시험감독직에 대해서 적어볼라 한다.



쪽빨랜드에 발을 내딛어 거의 800일이 되여가면서 처음으로 체험할 시험감독은 단순 알바가 아닌 아주 신성하고 기대감에 꽉 찬 직무로 예상될수밖게 없었다..

높은 강단에 척 서서 이 더운날 수험생들의 가슴고기를-_- 들여다보는 여유있는 각도 ㅠㅠ.. 운수가 좋아서 누군가 손을 들어주면 걍 옆에 다가서서 볼수도 있다 -_-;;



그렇게 평소에 안 걸던 안경까지 척 걸고-_- 아침일찍 시험장에서 향수냄새가 듬뿍 담긴 화원을 상상하고있었다.. 그때 그 심정에 들어오는 수험생들을 향해 실수로 이랏샤이마세라고 소리라도 치면 큰일난다 -_-;;



시험시간이 다가오면서 수험생들도 연이어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현실은 냉정한것.. 꿈같이 달콤한 상상에 ^_^ㅗ 빸큐를 날려줬고... 머리가 새하얀 분들이 줄을 서서 들어오는것이다..

저기... 뭘하러 오셨어요?? 하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혹시나 하는 간절한 마음에서 수험번호하고 교실번호가 일치한가를 재확인을 하라고 간곡히 부탁을 했었다.. -_-

젤 처음엔 ^,,* 요래고 있었던 표정이... 차츰적으로 -_ㅠ;; 요 표정으로 변해갖고... 교실에 들어오시는 수험생어르신-_-들도 이런 내 실망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을 읽기라도 하셨는지 날보고 어색하게 웃으시는데 그 모습이 꼭 마치........................................... me too 라고 하시는듯 싶었다 -_-



아침까지 호랑나비를 흥얼대던 나는 비단결같이 하얀 백발어르신들을 둘러보면서 미사의 주제곡 유끼노하나 그리고 겨울연가를 흥얼거리면서 간신히 지탱해 나갔다..



아침까지 그래도 어깨와 목사이에 새하얀 살결위에 들이운 줄을-_- 상상했었는데 하지만 현실은 큰 수험장 이곳저곳에 런닝그 두줄에 어르신들이 부채질하시는 모습만 보일뿐이다..



시험치고 싶을때면 시험쳐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시험쳐요.. 그까짓꺼 무슨 상관이래요.. -_-;;; DOC와 시험을...

그래 무슨 상관이래... 아이 똔 케엘 에에에에에~~~ 투에니완



그 무엇보다도 더 슬픈건 상상했던 시험감독이라는 신성한 사업이-_- 알고보니 무슨 심부름군이였다는거였다..



머리 시허연 할아버지가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고무지우개로 글을 지우면서 책상이 흔들린다고 손들고 고발하는건 또한 처음본다..

제일 슬픈건 어르신들이 화장실나갈때 꼬박꼬박 뒤따라 나가서 화장실문앞에서 보초를 서야 된다는 사실이다.. 오줌싸러 갔다와서 섭섭했는지 한참 지나서 또 똥까지 나가서 싸고 들어오는 년세가 예순돼보이는 어르신... 똥오줌 가르지 못할 나이에 꼭 그렇게 똥하고 오줌을 두번에 나눠서 싸야했냐고요... -_-;; 하지만 거기서 멈출 어르신이 아니였다..

오전에 그렇게 열심히 싸시곤 간단한 점심식사뒤로 오후시험중에 또 손을 드시곤 토이레 요랜다.. 샹... 노인네가 아주 날자 잡으셨네.. 무슨 여자도 아니고 마법에라도 걸리셨나.. 쿨럭.. ㅠ



평소에 공공장소에서 이런 사람들을 잘 본다.. 여자화장실앞에서 여자빽을 들고 묵묵히 기다리는 남정네들...
그럴때마다 저런 미틴식히들 꼬추달고 저 짓꺼리 한다고 비웃으며 지나갔는데... 그런 남정네들을 보면서 더욱 슬퍼나는건 난 아직 저렇게 기다릴 사람조차도 없다는거다-_-;

그러던 내가 팔에 빽도 아닌 완장을 끼고는 화장실앞에서 예순이 되시는 노인네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던거다.. 진짜로 완장말고 환장할 노릇이다..


내 나이 아직은 그래도 새파란? 20대-_-;; 허구헌날 좋은 꿈꾸다 이게 먼 짓이래...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씨원하게? 나오는 노인네를 보면서 확 달아가서 내가 니 쉬다바리가 요 멋진 대사를 날레삐고 싶더라.



몇번을 그렇게 수험생들 뒤꽁무니를 따라서 화장실보초를 서다보니 갑자기 인생이 서글퍼지면서 창가에 서서 감성적으로 먼 산을 내다보았다.-_-

안경을 낀 덕분에-_- 아주 멀리까지 내다볼수 있었고... 인생목표가 그렇게 멀어져보이긴 또한 처음이였다... ㅠㅠ



화장실보초서다말고 감성은 개뿔.... 그래...

사실은 어르신들이 손을 들면 그냥 못본척 쌩깔려고 창밖을 내다보는척 했다..



가끔씩 창문의 반사로 등뒤에서 손을 들고있는 애처로운 모습이 보여졌지만... 그때마다 창문에서 눈길을 떼지않고 저산저멀리 저 언덕에는 무슨 꽃잎이 피여있을가 라는 의문으로 골똟히 사색에 잠긴척 했다.. -_-

비록 짜증난 짓거리들이였지만 그래도 훌륭하게? 직책을 완수했고... 적어도 이것으로 기술사자격시험과의 인연은 끝이라고 다짐에 다짐을 했다 -_-;;; 담부턴 학교내의 시험감독 혹은 토익시험의 감독직을 하면 해도... 저런 무서운 기술사시험하곤 얼씬도 하지 말아야지... 왜서 내같은 녀서기 다 감독에 당첨되냐 했다만.... -_-



최초의 신나는 기대와는 달리 아주 처량하고 기막힌 체험이였지만 그래도 아직은 얼마안되지만 일당의 수입에 만족을 하고 점심시간에 공짜로 먹는-_- 찬 도시락에 만족을 한다. ㅠ



그래.. 늘 그랬지만 내가 언제 찬밥 더운밥, 찬 여자 더운 여자 가릴 처지냐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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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1)

mitorimatu · 2009-08-03 15:11:44
눈물이 나서

처투이...ㅋㅋㅋ
텅빈지갭 · 2009-08-03 15:44:04
상어누나.. ^^;
실랑재 마중하러 왔슴두??
responsible · 2009-08-03 15:16:19
찬 여자 더운 여자 가릴 처지냐고 해도 가려야 해요. 일생의 한번뿐인 결혼인데 남자의 프라이도를 지켜야 해요.

화장실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잘 모르고있는가 보는데.

저도 이전에 시험장에서 화장실 잘 갔습니다.항상 화장실 창턱아래 있는 스팀의 철편사이에 교과서를 감추어 놓았지요^^
텅빈지갭 · 2009-08-03 15:45:04
ㅎㅎ 역시 레스판씨~불님다운 멘트를...

누가 아니랄가봐,,, ㅋ
블랙보석 · 2009-08-03 15:23:41
ㅋㅋㅋ 웃다 갑니다~ ㅎ
텅빈지갭 · 2009-08-03 15:45:44
축하합니다..
AINTNOWAY · 2009-08-03 15:36:07
참 잘썻다..
마지막 한구절..-_- ㅋㅋㅋㅋ


내 배가죽이 지금 디스코춘다~ ㅎㅎㅎㅎㅎ
엄지두 눌루구..
텅빈지갭 · 2009-08-03 15:47:43
엄지 쌩유~~ 윙크!! -_^;
배가죽이 디스코추는건...
그건...

그거자나... ㅎ ㅎ
옆구리터진김밥 · 2009-08-03 15:36:42
절반 익따가, 쏸러바.. 새시발 같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텅빈지갭 · 2009-08-03 15:48:16
제만 하겠소... ㅋ
옆구리터진김밥 · 2009-08-03 16:02:04
나르 바서사~ ㅎ
텅빈지갭 · 2009-08-03 16:11:42
속까지 훤히 보이우 쩝..
MissingU · 2009-08-03 15:39:47
ㅋㅋ 참 .. 잼있게도 잘 썼슴당 ㅋㅋ

기대에 어긋나게 ..머리가 새하얀 분들이 들어와서 ..황당했겠슴다에 ㅋㅋ

나름대로 ..멋지게 하구 나갔겠는데 ㅜ.ㅜ 참 안 됏슴당 ㅡ.ㅜ

그래도 ..진짜 좋은 경험했다구 생각하는데 ㅡㅡ

난 그런거 한번도 못해바서리 ㅡㅡ^

시험치고 싶을때면 시험쳐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시험쳐요.. 그까짓꺼 무슨 상관이래요.. -_-;;; DOC와 시험을...

그래 무슨 상관이래... 아이 똔 케엘 에에에에에~~~ 투에니완

이 구절 ...완전 징땐임다 .. 어케 이렇게 생각해낼수 있을까 -_-

난 글쓰면서 ..노래랑 련관못하겟던데 ㅡㅡ^

지갑님 . 내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ㅋㅋ 지갑님이 좀 센스 있는것 같슴당 ^^
텅빈지갭 · 2009-08-03 15:51:10
허걱!! 별말씀을..... ㅋ
솔직히 센스가................

좀만 있는게 아닌데.. -_-;;
지송지송...
블랙엔젤 · 2009-08-03 15:45:31
하구싶은 말이 뭔지 잘모르겟음
텅빈지갭 · 2009-08-03 15:52:21
어리석은 이별의 가사중 한구절이 생각남다.. ㅋ
responsible · 2009-08-03 16:15:05
텅빈지갭님:

일본에는 도처에 덴시렌지가 있어서 도시락을 덥히기 아주 편리한같은데 왜서 찬밥을 먹어요?

뜨거운 밥을 먹어야 찬대접을 받지 않는답니다.아시죠?

그리고 영어는 완전 꽝이시네~리스폰쎄벌 함 따라 읽어봐요/
텅빈지갭 · 2009-08-03 16:22:34
ㅎㅎ 조고 벌로 읽어드리기 미안해서 블로 읽은거 아닙니까.. 솔직히 *벌이 멉니까 *벌이...
굳이 그렇게 강조안하셔도 본인은 어딜가나 항상 찬밥신세인줄은 알고있습니다만...
그래도 누구처럼 더운밥드시고 찬소린 안하네요...^^
우리말 속담에 정성이 지극하면 돌우에도 꽃이 핀다고 했던가요??
머이 피던지간에 저는 열심히 배워갈겁니다...
responsible · 2009-08-03 16:27:27
근데 저한테서 뭘 배우신다고 항상 그 소리입니까?

막말로 저는 고중도 겨우내 졸업한 수준이라

현역 대학원석사과정을 공부하시는 걸출한 텅빈지갭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면 송구스럽기 그지없네요.

그리고 찬밥그릇에도 땡볕이 들날이 있다는 유서깊은 명언은 잊지 말고 사세요^^
텅빈지갭 · 2009-08-03 16:38:14
배울게 어디 한두가지입니까..
하이고,, 명색이 고참이라고 현역이라고 지금 군기잡아주고 계십니까..
ㅎㅎ 재치또한 대단하십니다.. 바로 들이대시네요.. ^^
레스폰니믄 배랑 많이 타시다보면 힘드실텐데.. 그게 체력에 정신력에 소모가 대단하실겁니다..
더운밥에 맛있는 요리 많이 드셔야 그만큼 받쳐주지만...
저야뭐... 걍 숨만 붙어있으면 될 천한 잉간이 걍 아무나 대충 해결하면 되죠.. ^^
responsible · 2009-08-03 17:46:51
이전에 탔던 배의 편도티켓을 그냥 줄가요?타보실래요?

걸레짝같은 년님들과 어쩌면 정보교류랑 이렇게 잘 하실가. 속된 말로 *찬 녀석이
텅빈지갭 · 2009-08-03 18:43:47
걍 해본 소린데 그렇게 화내시면 어쩝니까..
이런 어색함을 피할려고 애썼는데...
위대한 사적들을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시는 겸손함에? 게다가 아낌없이 베푸는 마음씨...
그것도 모르고 자랑스럽게 여기고 떠들어댄 제가 너무 뻔뻔스럽죠???
제가 뭐 섹스폰니믈 상대로 뭔가 말할 자격은 없다지만...
섹스폰니믄 저런 험한 소리를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십니까.. 살짝 생각밖이라 조금 당황-_-
뭐 그타고 다르게 생각하지 않을거죠.. 인간성을 따지기엔 저는 한창 어리니깐요..
꿈을위해gg · 2009-08-03 16:54:27
이틀동안 혁명 잘했구나~~~~ㅎㅎ 수고했심다~~ㅋ
텅빈지갭 · 2009-08-03 18:45:08
술 깼는맴다.. ^^;; ㅋㅋ 하루쯤은 건너가면서 마시쇼
꿈을위해gg · 2009-08-03 18:51:51
한잠 자구 깨나므 다 깨는디...쩝~~~ㅎㅎ

자꾸 지정배 맹글지 마쇼~~우.. 맬마다 마시는게 아니라니까..
텅빈지갭 · 2009-08-03 19:26:25
한주에 화수목금토일밖게 안마시죠.. ㅎㅎ
쎄이꼬 · 2009-08-03 18:28:14
넘 길다..이거 세번에 농가서 썻드라무 니 30점 버는데....ㅋㅋㅋ
텅빈지갭 · 2009-08-03 18:46:24
20점 더 벌어서 부자될것도 아닌데요..^^
responsible · 2009-08-03 18:48:50
당신의 순결에 아주 심심한 경의를 드립니다

노벨정조상이라도 신청해보시구려
텅빈지갭 · 2009-08-03 19:25:25
하이고야.. 잉간 섹스폰이 왜 이러세요??
3,4살 크다고 구라나 치지 않나.. ㅎㅎ
당신 대체 뭐야... ㅋ
노벨이요 조상이요 이런 떡같은 말씀은 그만하세...
shenxian · 2009-08-03 20:39:55
웃겻다,,ㅎㅎ,,잘보구 간다..ㅎㅎ


니가 감독을루 뽑힌것두 ,화장실앞에 지써 서거든,,아바이들이 무세바서 깐닝그르 못한다구 그랫겟다.ㅎ
텅빈지갭 · 2009-08-04 02:38:22
ㅎㅎ 땡큐 베리x5 마취..
다모클리스 · 2009-08-03 22:52: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잇게 잘썻다......영 실감나게 썻다....캬캬캬캬....
텅빈지갭 · 2009-08-04 02:39: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절반이상은 취뉴비임다 -_- ㅎ
띵띵이 · 2009-08-03 23:07:10
글을 잼있게 쓰는 쎈스는 여전하심다.

찬란한유산이란 드라마에 눈이 멀어서 쉼터를 멀리 한지 어언간??? 잘 모르겠구..

잼있게 잘읽다가 감다. 그런데 아재한테 부탁한 담배는 받았는지?

부탁한 뉴티질이 너무 먹구 싶어서 메일해도 무시하지해서 그누구네 아재 내가 부탁한뉴티질으 못가져와서

날피하는지 모르겠음다 ㅠ
텅빈지갭 · 2009-08-04 02:45:15
그 앙까이 집가서 한바퀴 더 실해져서 비행기가 뜨지를 못한대유,, -_-;;
지금쯤 집에서 대굴대굴 구블메 놀게... 쌔까맣게 탔겠다 ㅋㅋ
복딸래 · 2009-08-04 01:02:03
ㅎㅎ 웃구가오 ㅎㅎ

체격처럼 ...문장두 길게 쓴다얌 !!

내처럼 이해능력이 부족한사램들은 몇번 읽어서 이해해라고

욜케 길게 좌-----악 썻음가? ㅋㅋ
텅빈지갭 · 2009-08-04 02:46:44
ㅎ 복딸래미 요게 어찌다 예예하네..
자전거탄풍경 · 2009-08-04 01:02:55
불쌍한 늠이여~
난 더운날에 스츠를 입은거만큼..
더위먹어 쓰러질만큰 나흘 고생한덕에..?
새하~얀 살가슴두 당당하게 잘 쳐다봤네라~ ㅍ
내 눈이 카메라였음 눈 깜빡거리메 다 찍어서 닌데 보낼텐디.. ㅡ,ㅡ
텅빈지갭 · 2009-08-04 02:48:41
얼굴안보이게 새하~얀 살가슴만 나오게 셀카 플리즈... 앤 쎈투미~~ ^^
ㅈㅓ · 2009-08-04 01:27:42
내 이런글 쓰기 위해

오늘부터 잉크 두병씩 굽내야쥐.낸들...
텅빈지갭 · 2009-08-04 02:54:34
담엔 잉크색으로 한사람이 두병씩 하겠슴까 ㅋㅋ
진심이 바라는대로 모든게 다 순리롭게 진행되고 있지예..ㅋ
과일인지 채소인지 확인이 되면 인츰 알려주쇼... ㅎ
영원하라 · 2009-08-04 02:03:4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텅빈지갭 · 2009-08-04 02:56:13
ㅎx48개에 윙크까지 보태서 ^_-; 넉넉하게 반사~~
쎄이꼬 · 2009-08-04 09:00:39
어즌 꽌먼해라...여기 무슨 자게판인가 하재야...ㅉ
마모 · 2009-08-04 11:21:49
시험감독직 이틀 하는데 시급은 얼맴다?
일당제로 하루에 한 만원쯤?
땍꽁 · 2009-08-04 11:59:47
나누 항상 뒷북치능구나.ㅡ,.^

유머 죽인다응?

다시 보게되네 이늠두.ㅋㄷㄷ

요기멘 빼기손까락은 없어서 할수없이 엄지르 눌르...
오메가 · 2009-08-04 16:45:26
Are you ggamzzic Seseber Nodeck?ㅋㅋㅋ
젠트맨 · 2009-08-04 17:27:29
ㅎㅎㅎ 네가 깜찍 새새발 노닥이냐?

지갑이 내 요거 번역해봤소 ㅋㅋ
J · 2009-08-04 20:37:07
ㅎㅎ...

웃고 갑니다...

이런 글 많이 올려주세요...
구르미 · 2009-08-11 09:42:37
길게뚜 썻다얌ㅡ.ㅡ

이렇게말함 또 나중에 내하구 꿔부치할까바..^^

잼나게 썻슴당..웃꼇당.^^하멘스리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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