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문제인가

일본체험수기 · #37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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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쁘쨩 · 2009-08-03 13:56:50 · 조회 984
울 회사에서 저의 상사는 중국사람입다.올해 37,15살짜리
딸이 있다합데다.

작년에 제가 임신해서,상사한테 보고했더니,그당시에는 그저
몸 조심해라는 말만 합데다.그후에 내가 담당하던 일 引き続き
하는 여자애 들어와서 일이 익숙않돼서 첨에는 착오가 생기기도
했습니다.그럴때면 그 상사가 내하구 하는말이 다 너가 임신한
탓이라구,그러니 일이 이렇게 잘 안된다면서.....기딱차지....
내가 넘 억욱해서 울 남편하구 말했더니 울 남편이 밸나서 펄펄
뜁데다....

근데요,저가 애를 낳고 집에서 휴식하고 있을때 그 새로 들어온
여자애 한테서 메일 왔는데,그 여자애도 임신을 했답니다...
그러면서 그 상사가 여자애한테 하는 말이...너 왜서 임신했냐?
왜 그렇게 주의않햇냐?결혼도 않해가지구,회사일은 어떡 하냐?/
하면서 욕하더래요....넘 억욱해서 웃음밖에 않나온다...

근데요,,,오늘 정심시간에 있은 일입니다.
저는 회사에 복귀해서 예전에 담당하던 일 못하게 되고, 그 임신
했다는 여자애 대신에 파또하는 아줌마가 들어왓는데,회사에 들어
와서 3달도 않됐는데,유선암 진단받아서 2주일전에 수술받았습니다.
이번달 초에 다시 입원하게 되니 회사일은 그만됐습니다.유선암에
걸린 파또아줌마는 오늘까지 회사에 나옵니다.전번주일에 새 파또
아줌마가 들어왔는데,별로 일하는게 그닥잖은 갔습데다.
점심먹으면서 새 파또 아줌마 일 잘해낼수 있는가 하면서 모두들
근심해합데다. 옆에서 점심먹고 있던 그 상사가,암에 걸렸다는
파또 아줌마를 보면서,다 너 탓이야,시간 그렇게 조꼼 주구,나들
어디가서 사람 찾으라니? 기실 2주일전 일 그만두겟다고 이미
그 상사한테 말했다는데...
그 암에 걸린 파또 아줌마가 그 당시에 기색이 변해졌습니다.

옆에서 듣는 사람들이 다들 놀라서,서로 번갈아 봅데다!

참 같은 여자로서 어쩜 그런말을 할수 있는지???내 같은 머리로는
이해가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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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responsible · 2009-08-03 14:43:49
혹시 남방한족이 아니세요? 완전 꼴통새끼구만.
mitorimatu · 2009-08-03 14:53:49
일본 상사늠두 골머리 아프긴 하겠군..ㅋㅋㅋ
아기곰쁘쨩 · 2009-08-03 15:30:18
천진한족입니다 ㅠㅠ
은근슬쩍 · 2009-08-04 13:48:23
천진 한족이라고? 글쎄 울반에 천진하족아 내보구 한국하구 조선이 500년전에 중국이 댓는매. 그것두 리과반아.그것두 리과두 8점씨 맞는아.문과사 더 할말이 잇갯슴까. 그런아 글쎄 가만히 안자잇는 날 보구 그랩데다.
블랙엔젤 · 2009-08-03 15:41:48
내력이라는게 잇다드니
그 회사느 사원이 썰이 마니 생기는 내력이 잇는매구나...
꿈을위해gg · 2009-08-03 17:03:37
여자 많으니까 그러치~~~ 상사두 여자잼까? 근데 그 상사 확실히 ㅆ ㅏ가짐더~
치이타 · 2009-08-05 15:22:16
여자 였군..ㅡㅡ
Q행복사랑Q · 2009-08-06 15:03:15
한족여자들이 다 그렇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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