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후면 사랑하는 조국땅을 밟고 있겠구나.
생각하면 흐뭇한데,
일본 돌아와 한동안 호무씨크로 밥맛이 떨어질걸 생각하니 가고싶지 않구나.
집식구들이랑 갈라질때 또 통곡하며 울어야할걸 생각해두 머리 아프다.
한번 귀국하는데 참 에네르기가 필요하다.
비행기타기두 지루하구 짐끌구 다니기두 새난다.
그래두 번마다 가게되는구나.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들이 보면 배부른 흥타령이라고 욕하겠지만.ㅎㅎ
아무튼 개고기에,양러우쵈이 나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너무 멀리 생각말구 웃고 싶을땐 웃고,울게 되면 울고,닥치는대로 살자.ㅎㅎ
생각하면 흐뭇한데,
일본 돌아와 한동안 호무씨크로 밥맛이 떨어질걸 생각하니 가고싶지 않구나.
집식구들이랑 갈라질때 또 통곡하며 울어야할걸 생각해두 머리 아프다.
한번 귀국하는데 참 에네르기가 필요하다.
비행기타기두 지루하구 짐끌구 다니기두 새난다.
그래두 번마다 가게되는구나.
가고 싶어도 못가는 사람들이 보면 배부른 흥타령이라고 욕하겠지만.ㅎㅎ
아무튼 개고기에,양러우쵈이 나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너무 멀리 생각말구 웃고 싶을땐 웃고,울게 되면 울고,닥치는대로 살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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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5)
그램 돈 가지구 가지 말아야지ㅎㅎ
없으무 아이 쓰겠지무ㅋㅋ
없으무 아이 쓰겠지무ㅋㅋ
나두 집가구싶다눈 ㅠㅠ
그래두 제 띠팔에서 썰떡대야 잼는데 말임더 ...
암튼 조심히 잘 다녀오세여 ㅋㅋ
그래두 제 띠팔에서 썰떡대야 잼는데 말임더 ...
암튼 조심히 잘 다녀오세여 ㅋㅋ
히로쨩은 내 가방에 넣구 가면 되겠는데ㅎㅎ
통곡?
난 돈도 시간도 많은데 가고 싶은 생각 별로 없짐...
난 돈도 시간도 많은데 가고 싶은 생각 별로 없짐...
병 신
병*신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님다.ㅎㅎㅎ
집에 가면 귀신이 붙었는지.
자꾸 불행한 일만 생김다.
호텔 들면 돈 30만이나 잊어버리지.
아버지도 이전이나 지금이나 절 기막히게 하는 괘씸한 말만 하지...
이젠 집도 사드리고 돈도 부쳐드렸건만,감사한 맘은 고사하고 절 부아통 터지게만
만들고,
제가 헴이 적게 들엇는지.아님 어릴적부터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해서 그런지...
15살 되도록 외할머니 손에서 자랏지.
목욕하러 한번 데려가는 사람 없이,다 큰 게집애가 집에서 목욕하는데
할아버지도 게시고 참 안타까왓습니다.그런데 물도 푸짐히 끓여놓지,발 씻을 정도의
물을 남겨놓고.제가 그래서 신체검사하는 날 차가운 물에 눈물 흘리면서 엄마,아빠 원망
하면서 목욕햇어요.
다 커서 18살까지는 그래도 같이 보냈는데 제가 고중시절에 공부에 열중하려고 해도 대학
입시 성적이 매우매우 빠듯햇습니다.그래서 따좐 갈까,쭝쫜 갈까 망설이다가 나중에
한해 다시 하려고 했는데 아버진 절 호되게 욕했었어요.돈이 썩어낫다고,남들 다 가는
대학을 무슨 똥궁리를 하고 다니기에 공부를 그렇게 개잘낳게 하냐고...
ㅠㅠㅠ 그러면서 절 집에서 나가라고 고래고래 소리치시더니.이젠 제가 사드린 120평 되는
난치집에서 사시고...지금쯤이라도 절 좀 기분좋게 하는 말이라도 하실꺼지...
엄마는 평생을 저한테 깡그리 바친 정말로 눈물겹게 고마운 분이지요.
하지만 아버지처럼 돈없고 지위없는 사람 만나서 한일 고생만 햇어요.
제가 철이 들지 못하고 제가 병*신 맞어요.하지만 지나간 세월 생각하면 남들처럼 잘먹고
잘입고 하진 못햇지만 그게 아마 제 팔자인거 같아요.그래서 일본와서도 그렇게 이를 악물고
돈을 벌게 됐는지 몰겟어요.
하지만 진심으로 엄마,아버지 사랑해요,
집에서 자꾸만 아버지와 싸움하지만 일년에 두번은 놀러갑니다.
가서 싸우기도 하고 ,같이 려행도 다니고,맛있는것 ,재밋는것 같이 공유하면서
그게 바로 가정인것 같아요.
집에 가면 귀신이 붙었는지.
자꾸 불행한 일만 생김다.
호텔 들면 돈 30만이나 잊어버리지.
아버지도 이전이나 지금이나 절 기막히게 하는 괘씸한 말만 하지...
이젠 집도 사드리고 돈도 부쳐드렸건만,감사한 맘은 고사하고 절 부아통 터지게만
만들고,
제가 헴이 적게 들엇는지.아님 어릴적부터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해서 그런지...
15살 되도록 외할머니 손에서 자랏지.
목욕하러 한번 데려가는 사람 없이,다 큰 게집애가 집에서 목욕하는데
할아버지도 게시고 참 안타까왓습니다.그런데 물도 푸짐히 끓여놓지,발 씻을 정도의
물을 남겨놓고.제가 그래서 신체검사하는 날 차가운 물에 눈물 흘리면서 엄마,아빠 원망
하면서 목욕햇어요.
다 커서 18살까지는 그래도 같이 보냈는데 제가 고중시절에 공부에 열중하려고 해도 대학
입시 성적이 매우매우 빠듯햇습니다.그래서 따좐 갈까,쭝쫜 갈까 망설이다가 나중에
한해 다시 하려고 했는데 아버진 절 호되게 욕했었어요.돈이 썩어낫다고,남들 다 가는
대학을 무슨 똥궁리를 하고 다니기에 공부를 그렇게 개잘낳게 하냐고...
ㅠㅠㅠ 그러면서 절 집에서 나가라고 고래고래 소리치시더니.이젠 제가 사드린 120평 되는
난치집에서 사시고...지금쯤이라도 절 좀 기분좋게 하는 말이라도 하실꺼지...
엄마는 평생을 저한테 깡그리 바친 정말로 눈물겹게 고마운 분이지요.
하지만 아버지처럼 돈없고 지위없는 사람 만나서 한일 고생만 햇어요.
제가 철이 들지 못하고 제가 병*신 맞어요.하지만 지나간 세월 생각하면 남들처럼 잘먹고
잘입고 하진 못햇지만 그게 아마 제 팔자인거 같아요.그래서 일본와서도 그렇게 이를 악물고
돈을 벌게 됐는지 몰겟어요.
하지만 진심으로 엄마,아버지 사랑해요,
집에서 자꾸만 아버지와 싸움하지만 일년에 두번은 놀러갑니다.
가서 싸우기도 하고 ,같이 려행도 다니고,맛있는것 ,재밋는것 같이 공유하면서
그게 바로 가정인것 같아요.
고생 많았습다
어떻케 ...휴...
남은 인생 행복하시기를 ...
어떻케 ...휴...
남은 인생 행복하시기를 ...
생각했던것보다 가족상황이 심각하지 않아서 안심했습니다.
100점짜리 부모 어디 있구,100점짜리 자식이 어디 있습니까?
그렇게 용서못할일이 아니면 부모를 탓하지않게 될날이 올겁니다.
탓할일두 있겠지만,그게 꼭 그렇게 원망스럽게 생각되지 않을겁니다.
그때면 진짜 성숙된것이겠죠.
행복하세요.ㅎㅎ
100점짜리 부모 어디 있구,100점짜리 자식이 어디 있습니까?
그렇게 용서못할일이 아니면 부모를 탓하지않게 될날이 올겁니다.
탓할일두 있겠지만,그게 꼭 그렇게 원망스럽게 생각되지 않을겁니다.
그때면 진짜 성숙된것이겠죠.
행복하세요.ㅎㅎ
그시간 그돈 어디다 씀둥?ㅎㅎ
통곡하며 울어야할걸 생각해두 머리 아프다??????????
감정객이라서ㅎㅎ
커피향의 글을 툭 보면 첫 인상이............................성격이 영 시원시원한 감이 들짐....
좋다는.......이런 여자들이.....그나 저나 남자없어두 개고기랑 양러우 챌이랑 잘 넘어가겠는지???
영 근심이짐.....ㅋㅋㅋㅋ...내같이 갈까...하메.....ㅋㅋㅋㅋ
좋다는.......이런 여자들이.....그나 저나 남자없어두 개고기랑 양러우 챌이랑 잘 넘어가겠는지???
영 근심이짐.....ㅋㅋㅋㅋ...내같이 갈까...하메.....ㅋㅋㅋㅋ
내 남자없으무 밥두 안 넘어 간다는ㅋㅋ
초우디 남자라무 같이 가깁소ㅎㅎ
초우디 남자라무 같이 가깁소ㅎㅎ
일본에 금방 오셨나요?
난 인젠 집식구들랑 갈라질때 눈물이 않나는데..
되려 일본에 있는 집에 돌아가서 푹 휴식할것 생각
하면 오찌쯔크하는데.
근데 울 외할머니하구 갈라질때면 눈물이 나오는걸
못 참겠다....외할머니 인젠 년세가 많아서....;;
난 인젠 집식구들랑 갈라질때 눈물이 않나는데..
되려 일본에 있는 집에 돌아가서 푹 휴식할것 생각
하면 오찌쯔크하는데.
근데 울 외할머니하구 갈라질때면 눈물이 나오는걸
못 참겠다....외할머니 인젠 년세가 많아서....;;
일본에 금방 온건 아닌데...
아무래두 내 그집 외할머니처럼 년세가 많나봅니다.ㅎㅎ
아무래두 내 그집 외할머니처럼 년세가 많나봅니다.ㅎㅎ
부럽슘다..
아직 충분한 자금을 모으지 못해서 가지 못하구 있슴다..
지금 가면 랭면이 딱인데..ㅎㅎ
암튼 가서 맛잇는거 많이먹구 보구 싶은 사람들두 만나구 오세요..
아직 충분한 자금을 모으지 못해서 가지 못하구 있슴다..
지금 가면 랭면이 딱인데..ㅎㅎ
암튼 가서 맛잇는거 많이먹구 보구 싶은 사람들두 만나구 오세요..
님 대신 랭면 많이 먹구 올게,
내가 중국땅에 돈을 질질 흘려놓을때 님은 돈 많이 버세요.
힘내세요ㅎㅎ
내가 중국땅에 돈을 질질 흘려놓을때 님은 돈 많이 버세요.
힘내세요ㅎㅎ
지금 한창 좋은 계절이라 즐겁게 놀다 오세요.
요지음 양다리구이도 아주 맛있던데요.명태찜도 맛있고.닭곰도 맛있고 ㅋㅋㅋ
요지음 양다리구이도 아주 맛있던데요.명태찜도 맛있고.닭곰도 맛있고 ㅋㅋㅋ
양다리구이 처음 듣는데,
그건 통채로 물어뜯는답니까?ㅎㅎ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함니다.
그건 통채로 물어뜯는답니까?ㅎㅎ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함니다.
나는 보름후면 가그덩.ㅋㅋ.
가서 멋으 실컷 따구 양로챌이랑 먹구 와야지.랭면 양로챌 야끼니끄 칭쩐양탕 꿔보러우 순대랑 김치랑 먹는 외엔 별루
머리 지지구 옷이랑 많이 사야지.
가서 멋으 실컷 따구 양로챌이랑 먹구 와야지.랭면 양로챌 야끼니끄 칭쩐양탕 꿔보러우 순대랑 김치랑 먹는 외엔 별루
머리 지지구 옷이랑 많이 사야지.
옷이 연길이 더 비싼데 .이건 진짜.
ㅎㅎ행복하시겠으꾸마.
우리 하기 싶은거 다 하구 오깁소.
우리 하기 싶은거 다 하구 오깁소.
심양 대련에도 갈렴다/
가기전엔 먹고싶은게 많아서 이거도 저것도
먹자구 별러도,정작 연길에 가면 하나도 먹고싶은
생각이 않납데다
먹자구 별러도,정작 연길에 가면 하나도 먹고싶은
생각이 않납데다
실은 나두 그렇습데다.
가서부터 배탈나구 실해지기는 커녕 홀쭉해서 온적두 있으꾸마.ㅎㅎ
가서부터 배탈나구 실해지기는 커녕 홀쭉해서 온적두 있으꾸마.ㅎㅎ
체중계 좀 들구댕게 ~ ㅋㅋ 실해진다
환재는 집아이감둥?
내 환재집에가 매일 체중뜨고 올께.ㅎㅎ
내 환재집에가 매일 체중뜨고 올께.ㅎㅎ
좋겠슴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난 집 생각에 베개만 적시워야쥐--------------------------3
잘 놀구 오셔-----------------3
난 집 생각에 베개만 적시워야쥐--------------------------3
잘 놀구 오셔-----------------3
새 베개 하나 사다 줄까?ㅎㅎ
오랜만이꾸마,회사 바빠서 못가심둥?
아무튼 내 돌아올때까지 건강히 지냅소ㅠㅠ
ㅎㅎ
오랜만이꾸마,회사 바빠서 못가심둥?
아무튼 내 돌아올때까지 건강히 지냅소ㅠㅠ
ㅎㅎ
나두 6일에 연길에 가는데....ㅎㅎㅎㅎ
냉면 실큰 먹구 와야지.
지금 생각만 해두 꼴깍 군침이 돈다 ㅋㅋㅋ
이번에 중국에 돌아가지 못하는 분들것두
다 먹구 올께요..ㅎㅎ
냉면 실큰 먹구 와야지.
지금 생각만 해두 꼴깍 군침이 돈다 ㅋㅋㅋ
이번에 중국에 돌아가지 못하는 분들것두
다 먹구 올께요..ㅎㅎ
6일에 연길간다구?ㅎㅎ
랭면드실때 옆자리 잘 봅소.
내가 앉아 있을지도ㅎㅎ
랭면드실때 옆자리 잘 봅소.
내가 앉아 있을지도ㅎㅎ
사랑하는 조국???
이런 표현을 쓰는 분이 아직두 계시네요..
祖国이라는 말그대루 조상의 나라인데..
본론아닌 딴소리해서 미안함니다
조국얘기에 좀 서글퍼져서...ㅠㅠ
이런 표현을 쓰는 분이 아직두 계시네요..
祖国이라는 말그대루 조상의 나라인데..
본론아닌 딴소리해서 미안함니다
조국얘기에 좀 서글퍼져서...ㅠㅠ
아직두 계시다니요?
그냥 계시지,조국이라는게 있는한.
낳아준 어머니 조국두 조국이구 양엄마 조국두 조국임다.
키워줬으니까.ㅎㅎ
그냥 계시지,조국이라는게 있는한.
낳아준 어머니 조국두 조국이구 양엄마 조국두 조국임다.
키워줬으니까.ㅎㅎ
우리는 9월에 피뜩 갈가하는데.....
우리?
ㅎㅎ 잘갔다옵소
ㅎㅎ 잘갔다옵소
가고싶어도 돈이 없짐.幸せ데쓰 -님의 아버지처럼 되지않기 위해 가기싶은거두 않가구 돈벌자.
무슨 소리함둥?
저-기 위에 사람한테 댓글써야지ㅠㅠ
저-기 위에 사람한테 댓글써야지ㅠㅠ
아 들으니 울 엄마생각 남다
울엄마두 고생밖에 한게 없슴다 성격 나쁜 아버지를 마난서
일본에 와보니까 울 엄마 맘 조금 알것 같습디다 나만 바라보구 지냈다구 생각하니
나두 눈물 ㅠㅠ
울엄마두 고생밖에 한게 없슴다 성격 나쁜 아버지를 마난서
일본에 와보니까 울 엄마 맘 조금 알것 같습디다 나만 바라보구 지냈다구 생각하니
나두 눈물 ㅠㅠ
울엄마 아버지 얘기 아이꾸마.
잘 보구 씁시다ㅠㅠ
잘 보구 씁시다ㅠㅠ
저의 플을 보고 단 플들입니다.
9월 커피향님 다르게 생각마세요.
전 이젠 아줌마이고,별로 부끄러운것도 없어요.
맘속에 품엇던 한들을 토로하고,
거기서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그게 바로 성숙되는 과정이겟죠.
제가 아버지 말을 했어도 아버진 위대한 분이에요.
남들처럼 사치를 부리지도 않앗고,남의 아버지들 처럼 바람 피우거나 뭐 도덕에 어긋나는 일
하지 않으셧고,언제나 그렇게 맘 고운 분으로 동네에 무슨 바쁜 일있으면 언제나
재간 많으신 울 아버지가 뛰여가서 도와주셨고.
제가 이 나이 먹고 처음으로 중국 가서 아버지 허리 아프시다고 하니 맛사지 해 드렷는데
앙상한 뼈...살점이라곤 찾아볼수 없이 앙상한 척추뼈를 만지면서 얼마나 울엇는지 몰라요.
말은 그렇게 하셔도 아버진 자식땜에 수걱수걱 굳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하셧다.
그런 아버지 발 한번 씻어드린적도 없고,허리 아퍼서 허리도 못펴는 아버지를 맛사지 한번 해드린
적없엇다.그런 아버지를 나는 그냥 욕만 해댓다.정말 자식으로선 해선 안될 말들을...
다행이 지금 깨달앗다.
9월 커피향님 다르게 생각마세요.
전 이젠 아줌마이고,별로 부끄러운것도 없어요.
맘속에 품엇던 한들을 토로하고,
거기서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그게 바로 성숙되는 과정이겟죠.
제가 아버지 말을 했어도 아버진 위대한 분이에요.
남들처럼 사치를 부리지도 않앗고,남의 아버지들 처럼 바람 피우거나 뭐 도덕에 어긋나는 일
하지 않으셧고,언제나 그렇게 맘 고운 분으로 동네에 무슨 바쁜 일있으면 언제나
재간 많으신 울 아버지가 뛰여가서 도와주셨고.
제가 이 나이 먹고 처음으로 중국 가서 아버지 허리 아프시다고 하니 맛사지 해 드렷는데
앙상한 뼈...살점이라곤 찾아볼수 없이 앙상한 척추뼈를 만지면서 얼마나 울엇는지 몰라요.
말은 그렇게 하셔도 아버진 자식땜에 수걱수걱 굳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하셧다.
그런 아버지 발 한번 씻어드린적도 없고,허리 아퍼서 허리도 못펴는 아버지를 맛사지 한번 해드린
적없엇다.그런 아버지를 나는 그냥 욕만 해댓다.정말 자식으로선 해선 안될 말들을...
다행이 지금 깨달앗다.
처음 플하고는 아주 다른말 하고 있지요~
똑같은 말을 하라고?
한쪽으로 가 있으쇼.
한쪽으로 가 있으쇼.
인생살이 다 그렇게 삼다 ,,,
나두 이번에 중국 가는데 ,,,ㅎㅎ
쉼터 분들이 잘 나가는것 같네여 ,,
나는 ,,,너무 놀라 다녀서 ,,
언제 잘 살겠는지 ,,,휴
나두 이번에 중국 가는데 ,,,ㅎㅎ
쉼터 분들이 잘 나가는것 같네여 ,,
나는 ,,,너무 놀라 다녀서 ,,
언제 잘 살겠는지 ,,,휴
5월달에 연길한번 가봤다가 크게 실망하구 왔지요~
냉면두 맛없구, 냉면집 복무원들도 다 한족들이고
물가도 높고 택시기사도 다 한족이고 되게 쎈네하고
언제 한번 조선족들이 답새게나야지요~
아무리 내 고향이라지만 다시는 가고 싶지 않지요~
좀 그렇지요~
냉면두 맛없구, 냉면집 복무원들도 다 한족들이고
물가도 높고 택시기사도 다 한족이고 되게 쎈네하고
언제 한번 조선족들이 답새게나야지요~
아무리 내 고향이라지만 다시는 가고 싶지 않지요~
좀 그렇지요~

나두 요번에 한한달가있었는데
돈이 나가는걸 막을수없더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