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갈 때 가지고 갈 약을 사느라 연길에 있는 여러개 약방을 돌아보았다.
돌아본 결과 기분이 별로였다.
대부분 판매원들이 비싼 약이 효과가 좋다고 선전하였다.
예전에 가끔씩 비타민을 사먹었는데 2원전짜리도 먹어보고 80원짜리도 먹어보았다.
국산도 먹어보고 외국것도 먹어보았다. 하지만 먹은 후 효과가 별 차이가 없었다.
대부분 약방들에서 비싼 비타민제를 나한테 선전했다.그런건 싫고 2원짜리를 달라고 하니까,태도가 급변하기 시작한다.
그런 약방에서는 사지 않았다. 연길에 널린게 약방인데 약이 없을가봐.
동인당약방에도 질 낮은 판매원이 있었다.감기약(값이 상대적으로 낮음,그에 반해 중약으로 되고 나한테는 잘 맞던 감기약이였음)을 사는데 생산날자를 보자고 하니까, 다 금방 나온것이라면서 한 4통 사라면서 나한테 4개 내주는것이였다. 하지만 생산날자가 작년초에 생산한것이라 유효기가 명년 초까지였다.그래서 그냥 례의상 하나만 달라고 하니까, 즉시 좋지 않은 기색을 보였다.
하도 약이 효과가 좋으니까 말이지, 그런 판매원을 보면 정말 두번다시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물론 동인당에도 소질 높은 판매원도 있음. 내가 저런 판매원을 만나서 그런거지...)
만약 내가 비싼 약을 돈 팍팍 주고 많이 샀다면, 수준 낮은 판매원이라도 마지막까지 얼굴에 웃음이 찰찰 넘쳤겠지만.
동인당에서 나와서 눈의 피로를 덜어줄수 있는 눈약을 사려고 주위에 있는 한 약방에 들어갔는데, 13원짜리를 내놓으면서 값도 눅고 사는 사람도 많다며 선전하였다.내가 찾는 눈약이 없어서 사지 않고 나왔다.눈이 민감한 편이라 눈약도 여러가지 써보았다.제일 비싼건 고중시절 연변병원에서 산 87원짜리 눈약, 제일 싼건 5원이하. 근데 나한테는 5원이하의 눈약이 맞았다. 87원짜리 눈약은 약효가 강해서 그런지,아니면 나의 증상에 맞지 않아서 그런지,쓰면 눈이 아렸다.딱 두번쓰고 쓰지 않았다. 그 후부터는 약효를 보고 약을 사지,값이 비싸면 약도 좋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또한 눈약은 한번 개봉하면 1달이상 쓰면 안된다고 한다.나같은 경우는 눈이 약간 가렵거나 깔깔하면 눈약을 쓰는데 매번 쓰는 량이 10방울을 초과하지 않는다.값이 싼것도 효과가 잘 보장되는 정황에서 비싼걸 살 필요가 있을까.
동일한 약의 약값도 약방에 따라 절반이상차이가 나는것도 있었다.내가 찾던 눈약은 한 약방에서는 5원하는데 맞은켠에 있는 약방에서는 2원했다.깜짝 놀라기도 했다.
이처럼 여러개 약방을 한번에 돌아보기는 처음이다.느낀 점이라면,소질이 높은 판매원들이 많지 않다는것,약값이 부르는게 값이라는것,약방이 많다는것 등등이다.
여러분들이 연길에서 약 살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어봅니다.
돌아본 결과 기분이 별로였다.
대부분 판매원들이 비싼 약이 효과가 좋다고 선전하였다.
예전에 가끔씩 비타민을 사먹었는데 2원전짜리도 먹어보고 80원짜리도 먹어보았다.
국산도 먹어보고 외국것도 먹어보았다. 하지만 먹은 후 효과가 별 차이가 없었다.
대부분 약방들에서 비싼 비타민제를 나한테 선전했다.그런건 싫고 2원짜리를 달라고 하니까,태도가 급변하기 시작한다.
그런 약방에서는 사지 않았다. 연길에 널린게 약방인데 약이 없을가봐.
동인당약방에도 질 낮은 판매원이 있었다.감기약(값이 상대적으로 낮음,그에 반해 중약으로 되고 나한테는 잘 맞던 감기약이였음)을 사는데 생산날자를 보자고 하니까, 다 금방 나온것이라면서 한 4통 사라면서 나한테 4개 내주는것이였다. 하지만 생산날자가 작년초에 생산한것이라 유효기가 명년 초까지였다.그래서 그냥 례의상 하나만 달라고 하니까, 즉시 좋지 않은 기색을 보였다.
하도 약이 효과가 좋으니까 말이지, 그런 판매원을 보면 정말 두번다시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물론 동인당에도 소질 높은 판매원도 있음. 내가 저런 판매원을 만나서 그런거지...)
만약 내가 비싼 약을 돈 팍팍 주고 많이 샀다면, 수준 낮은 판매원이라도 마지막까지 얼굴에 웃음이 찰찰 넘쳤겠지만.
동인당에서 나와서 눈의 피로를 덜어줄수 있는 눈약을 사려고 주위에 있는 한 약방에 들어갔는데, 13원짜리를 내놓으면서 값도 눅고 사는 사람도 많다며 선전하였다.내가 찾는 눈약이 없어서 사지 않고 나왔다.눈이 민감한 편이라 눈약도 여러가지 써보았다.제일 비싼건 고중시절 연변병원에서 산 87원짜리 눈약, 제일 싼건 5원이하. 근데 나한테는 5원이하의 눈약이 맞았다. 87원짜리 눈약은 약효가 강해서 그런지,아니면 나의 증상에 맞지 않아서 그런지,쓰면 눈이 아렸다.딱 두번쓰고 쓰지 않았다. 그 후부터는 약효를 보고 약을 사지,값이 비싸면 약도 좋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또한 눈약은 한번 개봉하면 1달이상 쓰면 안된다고 한다.나같은 경우는 눈이 약간 가렵거나 깔깔하면 눈약을 쓰는데 매번 쓰는 량이 10방울을 초과하지 않는다.값이 싼것도 효과가 잘 보장되는 정황에서 비싼걸 살 필요가 있을까.
동일한 약의 약값도 약방에 따라 절반이상차이가 나는것도 있었다.내가 찾던 눈약은 한 약방에서는 5원하는데 맞은켠에 있는 약방에서는 2원했다.깜짝 놀라기도 했다.
이처럼 여러개 약방을 한번에 돌아보기는 처음이다.느낀 점이라면,소질이 높은 판매원들이 많지 않다는것,약값이 부르는게 값이라는것,약방이 많다는것 등등이다.
여러분들이 연길에서 약 살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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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2)
일본의 서비스수준이 중국에 그대로 옮겨진다면............... 중국돌아가는 사람도 많을텐데...
북경에서 연길와도 님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곡미 다이어트 약도 별루 가짜 같슴다.
제일 비싼걸로 울 엄마 사준건데.
일본 간다는 말 하지 말아야 함다
제일 비싼걸로 울 엄마 사준건데.
일본 간다는 말 하지 말아야 함다
약을 싸면서 느낀건, 비싸다 해서 좋은건 아니였습니다.특히 보건품은.
그냥 먼길을 떠나는데,유효기가 많이 남은걸로 달라고 하였죠.
그냥 먼길을 떠나는데,유효기가 많이 남은걸로 달라고 하였죠.
어찌무 소질이 높은가?
님은 약을 파는 판매원이 어떠면 소질이 높다고 생각합니까?
그저님이...이 글 쓴 분이 말하는 소질이 낮다는건...
이른바 손님을 대해는 태도라든가.
서비스가 일본과 너무 대비가 된다는 말임다.이건 누구나 다 아는 일이고...
기회를 잡지 못해서 돈을 사기치지 못해서 안달이를 하고.
일본처럼 시름놓고 약방에서 약을 살수 없다는 말임다.
그리고 일본 가지고 가는 약이란 말도 하믄 안 좋슴다.
또 기어코 좋은 약을 선전해서 몇푼 더 뜯어먹으려고 합니다.
이른바 손님을 대해는 태도라든가.
서비스가 일본과 너무 대비가 된다는 말임다.이건 누구나 다 아는 일이고...
기회를 잡지 못해서 돈을 사기치지 못해서 안달이를 하고.
일본처럼 시름놓고 약방에서 약을 살수 없다는 말임다.
그리고 일본 가지고 가는 약이란 말도 하믄 안 좋슴다.
또 기어코 좋은 약을 선전해서 몇푼 더 뜯어먹으려고 합니다.
서비스?
서비스를 해야 하는 쪽만 생각말구 받는 쪽두 생각해 보시우.
그리구 어찌무 소질이 높은가 물어봤는데...
서비스를 해야 하는 쪽만 생각말구 받는 쪽두 생각해 보시우.
그리구 어찌무 소질이 높은가 물어봤는데...
그래서 하자는 얘기가 뭠두?
서비스 받는 쪽은 총적으로 개코 같다는 말이꾸마.
어찌무 소질이 높은가믄 일본에서 약 파는 사람들처럼...
이 약 먹어 **병이 인차 치료됨니까?하고 물어볼때...
아니...확실히 치료된다고는 장담못합니다.병원에 가서 의사를 보이는 편이 더 낫슴니다.
이렇게 성실하게 대답해 주는게 좋단 말임다.
대고 팔아먹으려고 하지 말고...
ㅎㅎㅎ 내 또 싱거운 플 달앗구먼...
서비스 받는 쪽은 총적으로 개코 같다는 말이꾸마.
어찌무 소질이 높은가믄 일본에서 약 파는 사람들처럼...
이 약 먹어 **병이 인차 치료됨니까?하고 물어볼때...
아니...확실히 치료된다고는 장담못합니다.병원에 가서 의사를 보이는 편이 더 낫슴니다.
이렇게 성실하게 대답해 주는게 좋단 말임다.
대고 팔아먹으려고 하지 말고...
ㅎㅎㅎ 내 또 싱거운 플 달앗구먼...
그니까...
중국에서 돈을 쓸때의 기분만 생각 말고
돈을 벌때의 자신도 생각하란 말이오.
자기 자신은 일본사람들 납득할만큼한 서비스정신으로 일했는가?
중국에서 돈을 쓸때의 기분만 생각 말고
돈을 벌때의 자신도 생각하란 말이오.
자기 자신은 일본사람들 납득할만큼한 서비스정신으로 일했는가?
아니...일본사람들 납득할만큼 서비스 정신으로 일한단 말임까?
그들의 납득을 받아선 뭘 하는데요?
다 바카 들인데...
내만 좋으면 되지...
언제 일본사람들 납득을 바라겟습니까...
바랄 생각 꼬물만치도 없는데
그들의 납득을 받아선 뭘 하는데요?
다 바카 들인데...
내만 좋으면 되지...
언제 일본사람들 납득을 바라겟습니까...
바랄 생각 꼬물만치도 없는데
글쎄...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 변한게 없다는 얘기군...
아니면 더 악화됐다는 얘긴가?
......
그래두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글 잘 읽고 갑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 변한게 없다는 얘기군...
아니면 더 악화됐다는 얘긴가?
......
그래두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글 잘 읽고 갑니다.
소비자가 좋아지게 만들수 있습니다.
5원짜리 약으 사메 무슨 소질이 어떻구 낸저..
무슨 말을 이렇게..
치이타 태매사게 말하는거는 못말린다네.ㅎ
약방 차린것두 다 돈 벌려구 하는 노릇인데, 그러케 옴니암니 따지므 어찜까??
나는 일본 크리닉크에서 약준거 먹구 부작용 와서 한달 넘어 개고생했었는데... 의사가 위장염이라구 분명히 진단 내리고 위장염약에 기침약으 석어주는거는 더 소질이 낮지 않슴까??!
후에 다른 병원 가서 약 점검 받구나서 내 너무 어이 없어서... 할말이 없읍데다, 일본이라구 다 안전한게 아님더.
사람이란 표면만 보구서 소질 높구 낮구 평가 하는게 아니라구 봄더... 표면보다 속이 더 썩어빠진 인간들이 문제지.
나는 일본 크리닉크에서 약준거 먹구 부작용 와서 한달 넘어 개고생했었는데... 의사가 위장염이라구 분명히 진단 내리고 위장염약에 기침약으 석어주는거는 더 소질이 낮지 않슴까??!
후에 다른 병원 가서 약 점검 받구나서 내 너무 어이 없어서... 할말이 없읍데다, 일본이라구 다 안전한게 아님더.
사람이란 표면만 보구서 소질 높구 낮구 평가 하는게 아니라구 봄더... 표면보다 속이 더 썩어빠진 인간들이 문제지.
환자한테 맞는 약을 팔면서 돈 벌어야된다는건 님도 알구 있군요.
현실이 그렇지 못할 때가 있으니까, 소비자들이 알고 사면 좋진 않을까요?
일본엔 이번에 처음 가는거라, 잘 모르겠지만...
약 파는 판매원의 소질이 낮으면, 그건 그 사람의 문제고, 소비자가 현명해질 필요가 있다는 얘기예요.
현실이 그렇지 못할 때가 있으니까, 소비자들이 알고 사면 좋진 않을까요?
일본엔 이번에 처음 가는거라, 잘 모르겠지만...
약 파는 판매원의 소질이 낮으면, 그건 그 사람의 문제고, 소비자가 현명해질 필요가 있다는 얘기예요.
나느 글두 연길서 약으 살때는 거지반 동인당꺼 사는데...
다른데껀 믿음이 안가서유....
다른데껀 믿음이 안가서유....
카네모찌다네...
감기약 아부래 동인당꺼?
정통편 아부래 동인당꺼.
감기약 아부래 동인당꺼?
정통편 아부래 동인당꺼.
정통편이랑 다 값이 한가진데무...글구 딴데보다 더 쌀때두 잇는데...
저는 주로 중약으로 된 약을 동인당에서 삽니다.
그곳의 중약이 믿음이 가니까요.
그곳의 중약이 믿음이 가니까요.
이러다가 감기약마저 뒷문 뚜제서 사야하는 시대가 올가바 겁나네...
일본온다구 다 약으 마이 살필요 없음다.
울 엄마 보건약이구 하는거 가득 사서 보냈건만 별루 먹지두 못하구
다 던졌음다. 내 던진거 알았음 울 엄마 배아파서 죽을게.
일본와서 언제 꼬박꼬박 약으 챙겨먹을새 있다구.
밥두 제대루 못 챙겨먹는데.ㅠㅠㅠ
울 엄마 보건약이구 하는거 가득 사서 보냈건만 별루 먹지두 못하구
다 던졌음다. 내 던진거 알았음 울 엄마 배아파서 죽을게.
일본와서 언제 꼬박꼬박 약으 챙겨먹을새 있다구.
밥두 제대루 못 챙겨먹는데.ㅠㅠㅠ
저도 예전에 길 떠나면, 약을 많이 사긴 했습니다.
1년 지나도 개봉하지 않은 약도 몇통씩 있었구요.
그냥 유효기가 지나면 던지다 보니,돈도 자원도 쓸데없이 랑비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미리 예산해서, 필요한 약을 한,두통정도만 삽니다.
안먹어서 던지더라도 적게 던지니까요.
1년 지나도 개봉하지 않은 약도 몇통씩 있었구요.
그냥 유효기가 지나면 던지다 보니,돈도 자원도 쓸데없이 랑비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미리 예산해서, 필요한 약을 한,두통정도만 삽니다.
안먹어서 던지더라도 적게 던지니까요.
한마디 충고만 해줄께.. 일본에서 앓지맙소.. 특히는 주말이거나 밤중에..
충고받아서 앓지 않으면 좋겠지만.
집에서 약방 꾸렸는지요?
집에서 약방 꾸렸는지요?
5원벌메 해써해하기 싫어서 아이 꾸렸으꾸마
알았으꾸마
연변지구는 어려울꺼 같은데말임다.
연변은 그냥 소비하는 고장이길래 생존함에 있어서의 압력을 별로 못느끼는거 같습니다.
10원에 해당되는 로동력을 지불하고나서 5원밖에 못받는다던가
심지어 이런일조차 수많은 사람들이 경쟁하는 곳이라면
일본이든 중국이든 서비스는 자연이 좋아질껍니다.
한통의 投诉电话로 밥통이 날아가는 세월인지라..ㅎㅎㅎ
연변은 그냥 소비하는 고장이길래 생존함에 있어서의 압력을 별로 못느끼는거 같습니다.
10원에 해당되는 로동력을 지불하고나서 5원밖에 못받는다던가
심지어 이런일조차 수많은 사람들이 경쟁하는 곳이라면
일본이든 중국이든 서비스는 자연이 좋아질껍니다.
한통의 投诉电话로 밥통이 날아가는 세월인지라..ㅎㅎㅎ
내 자신부터 서비스가 나쁜 곳에서 소비를 하지 않으면, 연변의 서비스도 좋아지고,
사는 환경이 훨씬 좋아지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 고향을 등지고 간 많은 조선족들이
고향에 돌아오고 싶어하는 마음도 많아지겠죠.
서비스수준도 제가 말하려는 내용중의 하나이긴 합니다만,
약방에서 비싼 약을 많이 사면,태도가 좋아질건 뻔한 얘기지만,
좋은 서비스를 목적으로 자기한테 맞지 않은 약을 살 필요는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약을 사실 때 우선 비싼 약이 좋다는 선입견을 버리시고,자신한테 맞는 약을 찾아 사시면 좋지 않겠나 해서 쓴 글이였습니다
사는 환경이 훨씬 좋아지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 고향을 등지고 간 많은 조선족들이
고향에 돌아오고 싶어하는 마음도 많아지겠죠.
서비스수준도 제가 말하려는 내용중의 하나이긴 합니다만,
약방에서 비싼 약을 많이 사면,태도가 좋아질건 뻔한 얘기지만,
좋은 서비스를 목적으로 자기한테 맞지 않은 약을 살 필요는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약을 사실 때 우선 비싼 약이 좋다는 선입견을 버리시고,자신한테 맞는 약을 찾아 사시면 좋지 않겠나 해서 쓴 글이였습니다
사랑하는 조국 중국꺼는 대구 역세들이 하면서 억지부리는 머저리 둘이 있네
당연한 일을 가지구,뭐~
그 복무원이 비싼 약으 팔아서 월급 팍팍 올라가는것두 아닐텐데,
비싼약으 산다고 해서 태도 좋아질라?
그 복무원이 비싼 약으 팔아서 월급 팍팍 올라가는것두 아닐텐데,
비싼약으 산다고 해서 태도 좋아질라?
그래두 덜멀이 중점 방귀꼇구나~~ㅎㅎ
그래두 다른데 비기면 동인당 약방이 값두 싸구 질두 보장되였지므.
그게 브랜드가치라는 얘기지므..
그게 이루어지는게 1년2년도 아니고 몇십년이 걸린다는 얘기지므.
문제는 그게 아니고..
쉼터에 의료부문종사하신은 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병원의 처방이 있어야만 판매가 가능한 약국..
뭐 이런 시스템이 부족하다는거지므..
아니,처방이 필요한 약과 처방이 일요없는 약을 확연하게 구분하는것 .
이건 뭐 혈단백도 약방에서 파니...
그게 이루어지는게 1년2년도 아니고 몇십년이 걸린다는 얘기지므.
문제는 그게 아니고..
쉼터에 의료부문종사하신은 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병원의 처방이 있어야만 판매가 가능한 약국..
뭐 이런 시스템이 부족하다는거지므..
아니,처방이 필요한 약과 처방이 일요없는 약을 확연하게 구분하는것 .
이건 뭐 혈단백도 약방에서 파니...
동인당에서 샀던 약들 중 대부분은 값이 상대적으로 비싸긴 하지만,
다른 약방보다 눅게 파는 약들도 있긴 합니다.
질은 그래도 지금까지는 믿음성이 가죠.
가끔씩 서비스개념이 없는 판매원이 있어서 그렇지.
다른 약방보다 눅게 파는 약들도 있긴 합니다.
질은 그래도 지금까지는 믿음성이 가죠.
가끔씩 서비스개념이 없는 판매원이 있어서 그렇지.
동인당이구 나발이구 중국약으 왜 기를 쓰구 사잠두?
내처럼 중국가면 식당이나 가구 마싸지나 맬마다 받으메 쑈싸하다 오므 되지.
일본약이 좋은게 까뜩한데 무슨 자꾸 국산사자는두..
그러다 재수없으무 가짜약이래두 사무 어찌자구 그램두?
보건품은 암웨이를 삽소.몸이 허약하무 딴바이펀으 몇통 먹으무 맥이 남두.
눈약두 일본께 좋짐.글케 비싼것두 아닌데 .
이번에 가서 보니 화장실에 종이없는게 젤 불편하짐.허험.
내처럼 중국가면 식당이나 가구 마싸지나 맬마다 받으메 쑈싸하다 오므 되지.
일본약이 좋은게 까뜩한데 무슨 자꾸 국산사자는두..
그러다 재수없으무 가짜약이래두 사무 어찌자구 그램두?
보건품은 암웨이를 삽소.몸이 허약하무 딴바이펀으 몇통 먹으무 맥이 남두.
눈약두 일본께 좋짐.글케 비싼것두 아닌데 .
이번에 가서 보니 화장실에 종이없는게 젤 불편하짐.허험.
어떤 분들은 안리꺼 먹으면 효과 있다고 합니다.
안리꺼 비타민류하구 단백질가루를 먹어 보았는데, 저한테는 효과가 없었구요.
일본에껀 써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자신한테 맞는 약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안리꺼 비타민류하구 단백질가루를 먹어 보았는데, 저한테는 효과가 없었구요.
일본에껀 써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자신한테 맞는 약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딱 동인당광고하는같슴다...ㅎㅎ 동인당이구 뭐구 정말 국산약을 사본지오람다... 일본약이 효과 더있는것 같은데... 연길에도 동인당만 좋은 약방있는같으던데 기실은 피발하는데 다 똑같다고 들었슴다... 하필이면 제일비싼데 가서.
광고하는거 아닌데요.
그래도 일본처럼 서비스는 좋다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 랭정해서 좋지 않지
이것이 다 사람마다 할말을 너무 하니깐 사회가 이렇게 되는거지
중국처럼 이렇다 저렇다 말못해두 사람들이 사는게 그래두 다 열정스레 살지 않음두
이것이 다 사람마다 할말을 너무 하니깐 사회가 이렇게 되는거지
중국처럼 이렇다 저렇다 말못해두 사람들이 사는게 그래두 다 열정스레 살지 않음두
여기서 열정스레 살구 어쩌구는 왜 나오는지...
심정 알만하우 , 일본이구 중국이구 써비스의 좋은점 나쁜점은 다 있지만 중국종업원들이 고객앞에서 인상쓰거나 태도가 변하는거는 기분많이 나쁘지 . 중국에서 5원짜리 약사면서 종업원들의 태도변화를 볼수 있지만 일본콘비니에서 100엔쓰면서 종업원들의 태도가 변하는건 보기 드물지 . 콘비니 오너라 해도. 그리구 몇년동안 귀국하지 않았는데 혹시 연길에서 상점에 들러서 좀 화장실 빌려줍소 라구 하면 지금은 어떤 태도인지 ?????
ㅋㅋㅋ 상점에 화장실이 없짐~
약을 사면서 알게 된것들과 개선되면 좋겠다는 점들을 써봤을 따름입니다.
주인장님은 몸이 영 나쁜거 같은데~~ 안리영양제랑 비타민이랑 맨날먹구~ 눈약을루 세수랑하잼두???? 그램 일본아니오는게 좋을같은데~~~글구 靠山吃山 靠水吃水라는 말이 있잼두~~어떤데 가면 좋든지 나쁘든지 그기에 적응하구 생활할줄알아야지~요기 쪼르르와서 고발하므 우리보구 어째라구~ 나두 심심해서 적은말이니까~ 별라게 생각하지 맙소~
문장 다시 읽어보고 댓글답소.
약이 중점이 아니라 돈액수에 따라 변하는 카멜레온 같은 인간들 사상을 비판하는게 말하려는 목적인것같은데....
일본오면 아마 그런 스토레스는 없을것같슴다..
그럼 일본에서 홧팅
일본오면 아마 그런 스토레스는 없을것같슴다..
그럼 일본에서 홧팅
그런 일로 스트레스까진 아니구.
사실대로 적다보니 차한 서비스의식이 지적이 된거죠.
댓글을 차근차근 읽어보시면 알게 되는것도 더 많아질검다.
사실대로 적다보니 차한 서비스의식이 지적이 된거죠.
댓글을 차근차근 읽어보시면 알게 되는것도 더 많아질검다.
중국에 살면서 태도 나쁜 판매원들 하루 이틀 보는것도 아니고...그냥 적응하면서 살면되지...님이 어느 약방이던 만원어치 사봅소.. 무조건 태도 확 바뀝니다..그사람들이사 비싼거 팔아야 돈 많이 벌길래 당연히 비싼거 광고하갯지...남이사 태도가 좋던 나쁘던 그런걸 여기다 올리면 어찌라구요.. 여기 잇는 분들 모르는것도 아닐테고..ㅜㅜ
님의 생각대로 사는건 님의 자유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