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3년정도 전?쯤...
알바하는데서 내가 첨으로 이지메를 당했다.
이지메를 당하고 있다고 친구들한테 하소연해도 친구넘들은 웃어번져지느라 별 도움이 안된다...
내가 이지메를 당하고 있다니까 영~여자다워보인다는 인간들도 있다...흠...
친구들 반응이 어떻든...난 꽤 심각하게 이지메를 당하고 있었다.
가게에 50살쯤 된 상해아줌마가 있었는데...
날 엄청 싫어했다...-_-;;;
아주 평범하게 생겨서 그렇게 눈에 띠이게 밉상은 아닐텐데...
오히려 평범하게 생겨서 사람이랑 금방 친해질수 있는 얼굴이라고 다들 그랬는데...
그 아줌은 그 가게에서 일년넘어동안 자리잡고 있었고,모두들 따제라고 부르는 그런 사람이였다.
아주 욱~은 했지만...그 상태로 싸워봤자 내한테 득되는게 없는듯 싶었다.
그래서...일단 애들한테 내란 인간이 어떤 인간이라는게 알리는게 중요한듯싶었다...
그렇게 내편을 먼저 만들고...그리고 상황봐서...
내편 만들기 프로젝트 1단계:애들한테 그여자와 나의 차별화를 알리라...
그여자는 먹을것 가져오면 다른 애들이름 하나씩 부르면서 먹으라고 한다.내이름만 빼고.
난 내 먹는것은 항상 먼저 <따제 니츠>이렇게 말한다.
가끔 보다못한 애들은 그여자한테 <따제는 너무해요...메모는 항상 저러는데 따제는...참...>이렇게 말한다.
그러면 그여자는 <너가 지금 쟤를 위해 말하는거야?>이런다...그렇게 그사람들 사이가 어색해진다...
1단계 성공!앗싸!
내편만들기 프로젝트 2단계:애들한테 나의 좋은 점을 알리라...
어떤 애들이 가끔 내한테와서 그여자 너무한다고 나쁜말을 한다...
절대로 같이 안욕한다...그냥 같이 날 안욕해서 고맙다고만 한다.
어떤애들이 나랑 같이 밥먹으러 나갈려면 그여자가 못가게 잡을때가 있다...
난처해하는 그애한테 <괜찮아...>그렇게 웃어주고 나온다...
내한테 미안해서 그애의 마음은 점점 나한테로 온다.
내가 없을때 내 핸드폰을 바닥에 버리기도 했다고 한다...
그거 말해주는 애한테도 그랬구나...그래서 네가 주어줬구나..고맙다고 대범한척 한다...
이렇게...2단계도 거의 마무리...
최저한 애들은 우리가 싸우게 된다면...중립에 서겠지...
내편만들기 프로젝트 3단계...내편만들기.
솔직하게 이게 젤 어려웠다.
내한테 와달라고 구걸할수도 없는짓~음...
그때 날 도와준게 쉼터였다...
쉼터에서 있었던 우스운 일들을 가게가서 얘기하는거다...
며칠만 했더니...애들이 내가 오길 기다리고...
내가 오면 내주위로 모여든다...^^
그렇게 난!그여자가 다시 공개적으로 날 이지메하면 맞짱뜰 준비가 다 되였는데...
이상하게도 애들이 내 주위로 모여들자 그여자가 다시는 공격을 못해오는거다...
그때쯤...내가 응당 손내밀었더라면 내가 진짜 멋졌을텐데...
결국 난 소인이였다...
손도 못내밀었고...지금도 우리는 친구가 아니다...^^
승리로 끝났지만 친구넘들한테 말들었다...<저거 참 못된 기집애!-_->
내가 그때 애들한테 얘기해줬던 이야기들...
1.어떤 친구가 밤일 끝내고 집에가는 야마노테 첫타를 탔는데...
완전 잠들어버려서 출근시간대쯤 눈을 떴는데
누워서 잠이든 자기를 빼곡하게 박힌 사람들이 내려다보고 있더라고...ㅋㅋ
2.어떤 친구의 친구가 얼굴이 험한 상을 하고 있어서 경찰만 만나면 등록증검사한다고.
그친구도 악이 나서 보자고 하면 赌神처럼 등록증을 손에 끼워서 탁!뿌리면서 <미떼!>그런대나.
어쩌다 검사하지 않은 경찰을 보면 자기쪽에서 등록증 빼서 보라고 한다고...ㅋ
3.어떤 친구가 후지큐의 귀신집에 들어갔는데 앞에사람이 가는게 어렴풋이 보이더랜다.
그래서 어디쯤에서 귀신이 나오는지를 알아서 그쯤가서 안가고 숨었댄다...
그러다가 한참 시간이 지나서 서로 안나오니 얼굴을 빼꼼 내미는데...
마침 들어갈때 주는 어렴풋한 손전등이 그친구의 얼굴턱쪽에서 우로 비추어지는 위치였대나...
귀신이 놀라서 소리지르고...귀신지르는 소리에 그 친구도 소리지르고 야단법석이였댄다...
4.또 그친구의 형이라던가...좀 주먹이 센 형이 후지큐에 갔댄다...
첫귀신을 보고 너무 놀라서...정당방위로 그 귀신을 때렸단다.
그랬더니 귀신들끼리 무선이 통했는지,밖으로 나올때까지 귀신하나도 안나와서
그냥 이끝에서 저끝까지 걸어다녔다나...ㅎㅎㅎ
5.그리고 가끔은 내 경험도 얘기한다.
한번은 전차를 탔는데 술취한 어떤 사람이 위에 손잡이 잡고 휘청거리더니
앞에서 끄덕끄덕 팔짱끼고 자는 아저씨의 무릎에 토를 해버렸다...
그러고 다음역 차가 서자 토한 아저씨는 내렸고,
좀 지나서 자던 아저씨가 깨서 그 토를 보더니(그 아저씨도 한잔 한 얼굴)
자기 입을 만지면서 <시맛다나...>하는 표정을 짓는거다...훗!
오늘 심심해서 쉼터 뛰적이면서 웃긴 글들 보다나니까...
옛날 생각이 나서...
옛날에도 참 재밌는 일들이 많았는데 잊혀져가는거 같아서...
그때 벌거지글이 참 재미있었는데 벌거지가 쓴 내용은 내 중국말수평으로 재미있게 얘기를 못해서...
길어졌습니다...ㅠ
봐주신분들...쉼터에서 젤 웃겼던 일 하나씩 적어보기.
난 저 밑에 말많은 한족아줌마 이야기...ㅋㅋ
걸구 앞치마글들 참 재밌는데 벌거지랑 비슷한 유형으로 남한테 재밌게 전달을 못하겟다는거...
걍 자기혼자 보고 깔깔거리며 즐거워할수 있다는...
쉼터가 있다는거 난 참 자랑스럽습니다...^^
알바하는데서 내가 첨으로 이지메를 당했다.
이지메를 당하고 있다고 친구들한테 하소연해도 친구넘들은 웃어번져지느라 별 도움이 안된다...
내가 이지메를 당하고 있다니까 영~여자다워보인다는 인간들도 있다...흠...
친구들 반응이 어떻든...난 꽤 심각하게 이지메를 당하고 있었다.
가게에 50살쯤 된 상해아줌마가 있었는데...
날 엄청 싫어했다...-_-;;;
아주 평범하게 생겨서 그렇게 눈에 띠이게 밉상은 아닐텐데...
오히려 평범하게 생겨서 사람이랑 금방 친해질수 있는 얼굴이라고 다들 그랬는데...
그 아줌은 그 가게에서 일년넘어동안 자리잡고 있었고,모두들 따제라고 부르는 그런 사람이였다.
아주 욱~은 했지만...그 상태로 싸워봤자 내한테 득되는게 없는듯 싶었다.
그래서...일단 애들한테 내란 인간이 어떤 인간이라는게 알리는게 중요한듯싶었다...
그렇게 내편을 먼저 만들고...그리고 상황봐서...
내편 만들기 프로젝트 1단계:애들한테 그여자와 나의 차별화를 알리라...
그여자는 먹을것 가져오면 다른 애들이름 하나씩 부르면서 먹으라고 한다.내이름만 빼고.
난 내 먹는것은 항상 먼저 <따제 니츠>이렇게 말한다.
가끔 보다못한 애들은 그여자한테 <따제는 너무해요...메모는 항상 저러는데 따제는...참...>이렇게 말한다.
그러면 그여자는 <너가 지금 쟤를 위해 말하는거야?>이런다...그렇게 그사람들 사이가 어색해진다...
1단계 성공!앗싸!
내편만들기 프로젝트 2단계:애들한테 나의 좋은 점을 알리라...
어떤 애들이 가끔 내한테와서 그여자 너무한다고 나쁜말을 한다...
절대로 같이 안욕한다...그냥 같이 날 안욕해서 고맙다고만 한다.
어떤애들이 나랑 같이 밥먹으러 나갈려면 그여자가 못가게 잡을때가 있다...
난처해하는 그애한테 <괜찮아...>그렇게 웃어주고 나온다...
내한테 미안해서 그애의 마음은 점점 나한테로 온다.
내가 없을때 내 핸드폰을 바닥에 버리기도 했다고 한다...
그거 말해주는 애한테도 그랬구나...그래서 네가 주어줬구나..고맙다고 대범한척 한다...
이렇게...2단계도 거의 마무리...
최저한 애들은 우리가 싸우게 된다면...중립에 서겠지...
내편만들기 프로젝트 3단계...내편만들기.
솔직하게 이게 젤 어려웠다.
내한테 와달라고 구걸할수도 없는짓~음...
그때 날 도와준게 쉼터였다...
쉼터에서 있었던 우스운 일들을 가게가서 얘기하는거다...
며칠만 했더니...애들이 내가 오길 기다리고...
내가 오면 내주위로 모여든다...^^
그렇게 난!그여자가 다시 공개적으로 날 이지메하면 맞짱뜰 준비가 다 되였는데...
이상하게도 애들이 내 주위로 모여들자 그여자가 다시는 공격을 못해오는거다...
그때쯤...내가 응당 손내밀었더라면 내가 진짜 멋졌을텐데...
결국 난 소인이였다...
손도 못내밀었고...지금도 우리는 친구가 아니다...^^
승리로 끝났지만 친구넘들한테 말들었다...<저거 참 못된 기집애!-_->
내가 그때 애들한테 얘기해줬던 이야기들...
1.어떤 친구가 밤일 끝내고 집에가는 야마노테 첫타를 탔는데...
완전 잠들어버려서 출근시간대쯤 눈을 떴는데
누워서 잠이든 자기를 빼곡하게 박힌 사람들이 내려다보고 있더라고...ㅋㅋ
2.어떤 친구의 친구가 얼굴이 험한 상을 하고 있어서 경찰만 만나면 등록증검사한다고.
그친구도 악이 나서 보자고 하면 赌神처럼 등록증을 손에 끼워서 탁!뿌리면서 <미떼!>그런대나.
어쩌다 검사하지 않은 경찰을 보면 자기쪽에서 등록증 빼서 보라고 한다고...ㅋ
3.어떤 친구가 후지큐의 귀신집에 들어갔는데 앞에사람이 가는게 어렴풋이 보이더랜다.
그래서 어디쯤에서 귀신이 나오는지를 알아서 그쯤가서 안가고 숨었댄다...
그러다가 한참 시간이 지나서 서로 안나오니 얼굴을 빼꼼 내미는데...
마침 들어갈때 주는 어렴풋한 손전등이 그친구의 얼굴턱쪽에서 우로 비추어지는 위치였대나...
귀신이 놀라서 소리지르고...귀신지르는 소리에 그 친구도 소리지르고 야단법석이였댄다...
4.또 그친구의 형이라던가...좀 주먹이 센 형이 후지큐에 갔댄다...
첫귀신을 보고 너무 놀라서...정당방위로 그 귀신을 때렸단다.
그랬더니 귀신들끼리 무선이 통했는지,밖으로 나올때까지 귀신하나도 안나와서
그냥 이끝에서 저끝까지 걸어다녔다나...ㅎㅎㅎ
5.그리고 가끔은 내 경험도 얘기한다.
한번은 전차를 탔는데 술취한 어떤 사람이 위에 손잡이 잡고 휘청거리더니
앞에서 끄덕끄덕 팔짱끼고 자는 아저씨의 무릎에 토를 해버렸다...
그러고 다음역 차가 서자 토한 아저씨는 내렸고,
좀 지나서 자던 아저씨가 깨서 그 토를 보더니(그 아저씨도 한잔 한 얼굴)
자기 입을 만지면서 <시맛다나...>하는 표정을 짓는거다...훗!
오늘 심심해서 쉼터 뛰적이면서 웃긴 글들 보다나니까...
옛날 생각이 나서...
옛날에도 참 재밌는 일들이 많았는데 잊혀져가는거 같아서...
그때 벌거지글이 참 재미있었는데 벌거지가 쓴 내용은 내 중국말수평으로 재미있게 얘기를 못해서...
길어졌습니다...ㅠ
봐주신분들...쉼터에서 젤 웃겼던 일 하나씩 적어보기.
난 저 밑에 말많은 한족아줌마 이야기...ㅋㅋ
걸구 앞치마글들 참 재밌는데 벌거지랑 비슷한 유형으로 남한테 재밌게 전달을 못하겟다는거...
걍 자기혼자 보고 깔깔거리며 즐거워할수 있다는...
쉼터가 있다는거 난 참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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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또 앞치마루 변했짐에
ㅋㅋㅋ
ㅋㅋㅋ
악~~~~~~~~~~~~내가 금방 고쳤는데 그새 알아봤습당~~~
고치면서 클릭수가 딱 6명이길래...설마 그 6명중에 병아리가 있을가 했는데...
역시...설마가 사람 잡는 법이여~~~~ㅋㅋㅋ
병아리글하고 앞치마글의 스타일이 넘 비슷해서 내 원래부터 영 잘 헷갈린다 말입니다...
병아리도 잼있는데 앞치마의 영 저급스런 표현들을 내 영 재미있어 한다말임다...ㅋㅋㅋ
병아리한테는 진짜 죄졌습니다...ㅋ
고치면서 클릭수가 딱 6명이길래...설마 그 6명중에 병아리가 있을가 했는데...
역시...설마가 사람 잡는 법이여~~~~ㅋㅋㅋ
병아리글하고 앞치마글의 스타일이 넘 비슷해서 내 원래부터 영 잘 헷갈린다 말입니다...
병아리도 잼있는데 앞치마의 영 저급스런 표현들을 내 영 재미있어 한다말임다...ㅋㅋㅋ
병아리한테는 진짜 죄졌습니다...ㅋ
캬캬
어쩌다 병아리 이름이 메모님 글에서 오르글래
혼자 좋아서 헤시시했심당
ㅋㅋㅋ
어쩌다 병아리 이름이 메모님 글에서 오르글래
혼자 좋아서 헤시시했심당
ㅋㅋㅋ
덕분에 잘 웃구 갑니다.
오랫만에 쉼터 올랏는데 메모글 보여서 기분 좋네여....
오랫만에 쉼터 올랏는데 메모글 보여서 기분 좋네여....
병아리...
ㅋㅋㅋ헤시시하다 말았슴당?
근데 내가 지금까지 병아리 글 보면서 받은 인상으로는 이정도로 삐질것 같지는 않다는...ㅋㅋ
어쩜 이게 우습다고 혼자서 킬킬거리고 있져?ㅋ
숲속구름...
내 글이 보여셔 기분이 좋다고...이보다 더 좋은 칭찬이 없는것 같은데요...ㅋㅋㅋ
요즘은 쉼터에 이름남기기도 좀 멋쩍을때가 있는데
이렇게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으면 진짜 억수로 반갑다 아님까...
ㅋㅋㅋ헤시시하다 말았슴당?
근데 내가 지금까지 병아리 글 보면서 받은 인상으로는 이정도로 삐질것 같지는 않다는...ㅋㅋ
어쩜 이게 우습다고 혼자서 킬킬거리고 있져?ㅋ
숲속구름...
내 글이 보여셔 기분이 좋다고...이보다 더 좋은 칭찬이 없는것 같은데요...ㅋㅋㅋ
요즘은 쉼터에 이름남기기도 좀 멋쩍을때가 있는데
이렇게 알아봐주는 사람이 있으면 진짜 억수로 반갑다 아님까...
메모사랑님, 진짜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
잘 보구갑니다 ㅋㅋ
글중에서 다섯번째 이야기, 저도 어디서 본 기억이 있는데,
그게 쉼터였던가요 ? ㅋㅋ
그리고, 적을 내편으로 만들기도 가능한것 아닌가요 ? ㅎㅎ
적을 좋아하게 되는것 ~ ㅋㅋㅋㅋ
잘 보구갑니다 ㅋㅋ
글중에서 다섯번째 이야기, 저도 어디서 본 기억이 있는데,
그게 쉼터였던가요 ? ㅋㅋ
그리고, 적을 내편으로 만들기도 가능한것 아닌가요 ? ㅎㅎ
적을 좋아하게 되는것 ~ ㅋㅋㅋㅋ
뉘기 뉘기를 이지메했는지...
휴~
ㅋㅋ
휴~
ㅋㅋ
란님...
진짜 오랜만이예요...반가워요...
내가 글을 안쓰면 우리 이렇게 인사도 못하겠죠...ㅎㅎ
적을 내편으로 만들기...라...
이번에 적은...그냥 미운 마음은 없앨수 있었는데 좋아할수는 없는 적이더라구요...
내가 사람을 많이 좋아하는 하는데 싫은 사람한테는 좀 극단적인 경향이 있어서요..
고쳐야되는데...흠...
환배단조...
엄연하게 난 심각하게 아주 심각하게 당햇는데...
뒤에서 내 나쁜말해서 따돌리고,
애들 내하고 못놀게 하고,
내 핸드폰까지 버리고,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난 직접적으로 이지메 당하고
그쪽은 간접적으로 이지메 당한건가?
이러고 보니 나란 인간 참 독종 맞는것 같다니까요...휴!
진짜 오랜만이예요...반가워요...
내가 글을 안쓰면 우리 이렇게 인사도 못하겠죠...ㅎㅎ
적을 내편으로 만들기...라...
이번에 적은...그냥 미운 마음은 없앨수 있었는데 좋아할수는 없는 적이더라구요...
내가 사람을 많이 좋아하는 하는데 싫은 사람한테는 좀 극단적인 경향이 있어서요..
고쳐야되는데...흠...
환배단조...
엄연하게 난 심각하게 아주 심각하게 당햇는데...
뒤에서 내 나쁜말해서 따돌리고,
애들 내하고 못놀게 하고,
내 핸드폰까지 버리고,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난 직접적으로 이지메 당하고
그쪽은 간접적으로 이지메 당한건가?
이러고 보니 나란 인간 참 독종 맞는것 같다니까요...휴!
まさか。
메모사랑님 ^^멋지게 잘해재꼇슴다 ㅎㅎ내속이 영 시원함다
계속 발양하쇼 ^^ 나두 따라 배우겠슴다
계속 발양하쇼 ^^ 나두 따라 배우겠슴다
민족...
마사까...
내가 이렇게 길게 열심히 쓴걸에 마사까...ㅠㅠ
행복사랑님...
나 영~지독해보이지 않아요?
살살 웃으면서 할것 다 하는...
예전에 우리친구가 내 버리버리하서 잘 당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니가 몰라서 그렇지...내가 진짜 역은거다...그랬거든요.
그땐 버리버리하단 말이 열받아서 그렇게 말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나 진짜 너무너무 역은거 같아요.ㅋㅋㅋ
마사까...
내가 이렇게 길게 열심히 쓴걸에 마사까...ㅠㅠ
행복사랑님...
나 영~지독해보이지 않아요?
살살 웃으면서 할것 다 하는...
예전에 우리친구가 내 버리버리하서 잘 당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니가 몰라서 그렇지...내가 진짜 역은거다...그랬거든요.
그땐 버리버리하단 말이 열받아서 그렇게 말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나 진짜 너무너무 역은거 같아요.ㅋㅋㅋ
그나저나...나 행복사랑님의 그 한족아줌마 얘기 진짜 넘 웃꼈슴다...
혼자서 써거 웃었습니다..ㅋㅋ
지금 다시 생각해도 왜 이리 웃기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서 써거 웃었습니다..ㅋㅋ
지금 다시 생각해도 왜 이리 웃기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치마의 영 저급스런 표현들.. ㅡ_ㅡ ㅠ_ㅠ _-_
설마 영 고급스런 표현했다고 생각하고 있는거 아니지예?^^
ㅎㅎ
일체에서 정색해서 플 달기는 첨이자 마지막으로.. 하메..-_-
이지메를 받는 원인은 보통 두가지가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한가지는 피해자가 정말 븅신이라던가..
다른 한가지는 가진게 많거나 우수한 인간이라서 다른 사람들의 질투를 사는 타입이라던가..
두번째 상황일 경우..
한개 그룹내의 짱이 누가 되느냐라는 기싸움이 동반되기 마련입니다..
특히 여자일 경우.. 그야말로 가관입니다..
그렇다면 댁이 쓴 글의 내용이 사실일 경우는 이 상황에 부합(?)될것임을 밝힙니다
승부욕에 찬 두 여자가 기싸움을 하다가 ..
결국은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버리셨다..그런 줄거리군요
이지메를 당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자체가..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겨냈다..라는 결과를 강조하는 류형의 서술법입니다..
장하십니다.. 늙은 여자 물리치시공..
제가 원래 삐딱한 성격이라서 첨에 글을 읽자마자..
서술하신 상해아줌마가 왜 주인장님을 미워했는지..에 대해 이라리 캐구 싶었습니다..
노여우셨다면 태글 달아도 갠찬습니다..
일체에서 정색해서 플 달기는 첨이자 마지막으로.. 하메..-_-
이지메를 받는 원인은 보통 두가지가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한가지는 피해자가 정말 븅신이라던가..
다른 한가지는 가진게 많거나 우수한 인간이라서 다른 사람들의 질투를 사는 타입이라던가..
두번째 상황일 경우..
한개 그룹내의 짱이 누가 되느냐라는 기싸움이 동반되기 마련입니다..
특히 여자일 경우.. 그야말로 가관입니다..
그렇다면 댁이 쓴 글의 내용이 사실일 경우는 이 상황에 부합(?)될것임을 밝힙니다
승부욕에 찬 두 여자가 기싸움을 하다가 ..
결국은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버리셨다..그런 줄거리군요
이지메를 당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자체가..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겨냈다..라는 결과를 강조하는 류형의 서술법입니다..
장하십니다.. 늙은 여자 물리치시공..
제가 원래 삐딱한 성격이라서 첨에 글을 읽자마자..
서술하신 상해아줌마가 왜 주인장님을 미워했는지..에 대해 이라리 캐구 싶었습니다..
노여우셨다면 태글 달아도 갠찬습니다..
앞치마는 타인을 빙신혹은우수한인간 두가지로만 분간할줄밖에 모르시는군 음..
그런 부류의 인간은 또한 두가지중에서 어느쪽이 될까요?
본문에는 이지메를 당한 사례를 여러건 적었건만 꼭 정치투쟁으로 몰고가는 이유가 무었인지
노여우셨다면 태글 달아도 갠찬습니다..
그런 부류의 인간은 또한 두가지중에서 어느쪽이 될까요?
본문에는 이지메를 당한 사례를 여러건 적었건만 꼭 정치투쟁으로 몰고가는 이유가 무었인지
노여우셨다면 태글 달아도 갠찬습니다..
정치투쟁 킹파르사 좋아하잖아...후훗!
이게 웬 영광이랍니까?
첨이자 마지막으로 정색해서 다는 플은 내한테 달다니...^^
왜 이지메를 당했는가...에 대해선 나도 후에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지메를 당해서 한 둬달쯤?지났을때야 난 내가 이지메를 당하고있다고 느꼈습니다.
것두 다른 사람이 그여자가 날 디게 싫어한다고 말해준담에 주의해서 보니까
내가 항상 출근해서 <따제 오하요>했을때 반응이 영~좀 그렇습디다.
근데 그 반응을 전혀 느끼지도 못하고...오랜시간 동안 오하요~해왔다는거죠.ㅠㅠ
왜 이럴가 생각했을때 난 진짜 앞치마의 첫번째 이유라서 그런것 같았습니다.
이지메당하고 있으면서도 몰랐으니 완전 븅신인거죠.
왜 내가 그렇게 미웠을가?별로 무슨 일도 없은것 같았는데...하면서
진짜 오래동안 그여자와 어디서 뭐가 틀렸는가 첫만남부터 생각해봤었습니다.
첫만남...그렇게 나쁜 첫만남도 아니였고,며칠후에 그여자가 나보고 지금 고민거리있다고 해서 들어줬더니
어떤 손님이 자기보고 구아무에 여행가자고 한다고...
그래서 따제 결혼한거 아냐고 했더니 안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그손님 제정신 아니구나...이런적 있거든요...
그러니까 같이 그러게 하면서 그러더라구요...그렇게 끝이 난줄 알았죠.
그러다가 얼마후 그여자가 다른 애들한테 어떤 사람이 자기랑 구아무에 여행가자고 한다고 자랑(?)하고...
다른 애들이 따제 정말 매력있다고 부럽다고 할때 그여자 얼굴이 내랑 말할때랑 틀리게 환하더라구요.
그때 내가 어머!내가 실수 했구나...느꼈지만,
시간이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고해도 내 가치관으론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였으니 어쩔수 없엇고...음...
난 이일을 잊고 있었는데,후에 생각해보니 아마 이 사건이 첫 시작이 아니였나싶습니다.
그렇지만,이일로 뭐 그정도까지 이지메까지 하겠습니까...
이것저것 내가 모르는 불만도 많이 쌓였겠죠...
내가 이지메당하면서도 모를정도로 무신경이였으니 그여자 마음 건드리고도 모르는 부분도 있었겠죠...
왜 그정도까지 싫었는지는 그여자랑 속심을 못나눠봐서 진짜 지금도 모릅니다.
아마 그여자도 내가 첨엔 좀 미웠는데 밉다밉다하면서 보니까 점점 더 미웠을수도 있고...ㅎㅎㅎ
역시 내가 븅신이여서 당한 이유 절반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후에 내가 독립한다고 가게를 나오기 얼마전에,
우리 로반냥이 그러더라구요...
내가 넘 우수했다고,,,ㅋㅋ(자랑이 아니라 100%로반냥의 말 그대로.)
우리로반냥이 사람들앞에서 내 칭찬은 많이했습니다.
뭐 일을 빨리 배운다고,기억력이 뛰여나다고,지금까지 내만한 애 못봤다고...ㅠㅠ
그여자뿐이 아니라 다른 애들도 듣기 거북했을걸요...나도 진심으로 그런말 좀 삼가했음 좋겠던데...
실력은 우리 가게에서 젤 뛰여난건 아닙니다만 내가 좀 빨리 일을 익혔다고 합디다.
내가 로반냥보고...그래도 나만 미워하는데는 내가 뭔가 있겠죠뭐...햇더니
다른 미워하는 사람은 다 못견디고 그만두거나 아님 항복을 해서 한편에 서는데
넌 반항도 안하고,항복도 안하고 하니 그게 더 미웠던거 아닐가?하더라구요.음...
듣건데는 그여자한테 그냥 참기만 하다가 피토한 애도 있다고 하더라구요...그러고 가게 그만두고...
하고픈 말은 둘째이유는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내가 우리그룹에 짱도 아니였고,짱이 되려는 생각도 량심을 걸고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내가 좀 윤활성이 없어서 파이마피같은거 잘 못한게...
걸구,눈치가 좀 무디고,그런거...아마 그런게 이유였던거 같습니다...내 생각에.
결국 이것도...내가 븅신이라는 얘기랑 비슷한건가?ㅎㅎㅎ
그리고...앞치마님한테 노여울거까지야 없지만...
<장하십니다.. 늙은 여자 물리치시공..>
요구절은 좀 감정에 제대로 들어간 느낌입니다...^^
솔찍하게...어떻게 저떻게 당해서 그랬던...웃사람이랑 그런건 내 잘못이니까 더 토를 달지 않겠습니다...^^
내가 그 가게를 그만두고 놀러갔을때...로반냥한테서 들은말이...그여자 내가 간뒤에 반년정도후에 잘랐다고...
신인들이 들어오면 그여자한테 못배겨서 그만두거나...
아님 그여자가 무서워서 가게법보다는 그여자법을 따른다거나...
그래서 어쩔수없이 짤랐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옛날이 돌이키다나니까 그때시절이 그리워납니다...
만나면 한번 웃어주고,,,그때 뭣땜에 내가 그렇게 미웠나 한번 물어보고 싶어지네요...^^
첨이자 마지막으로 정색해서 다는 플은 내한테 달다니...^^
왜 이지메를 당했는가...에 대해선 나도 후에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지메를 당해서 한 둬달쯤?지났을때야 난 내가 이지메를 당하고있다고 느꼈습니다.
것두 다른 사람이 그여자가 날 디게 싫어한다고 말해준담에 주의해서 보니까
내가 항상 출근해서 <따제 오하요>했을때 반응이 영~좀 그렇습디다.
근데 그 반응을 전혀 느끼지도 못하고...오랜시간 동안 오하요~해왔다는거죠.ㅠㅠ
왜 이럴가 생각했을때 난 진짜 앞치마의 첫번째 이유라서 그런것 같았습니다.
이지메당하고 있으면서도 몰랐으니 완전 븅신인거죠.
왜 내가 그렇게 미웠을가?별로 무슨 일도 없은것 같았는데...하면서
진짜 오래동안 그여자와 어디서 뭐가 틀렸는가 첫만남부터 생각해봤었습니다.
첫만남...그렇게 나쁜 첫만남도 아니였고,며칠후에 그여자가 나보고 지금 고민거리있다고 해서 들어줬더니
어떤 손님이 자기보고 구아무에 여행가자고 한다고...
그래서 따제 결혼한거 아냐고 했더니 안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그손님 제정신 아니구나...이런적 있거든요...
그러니까 같이 그러게 하면서 그러더라구요...그렇게 끝이 난줄 알았죠.
그러다가 얼마후 그여자가 다른 애들한테 어떤 사람이 자기랑 구아무에 여행가자고 한다고 자랑(?)하고...
다른 애들이 따제 정말 매력있다고 부럽다고 할때 그여자 얼굴이 내랑 말할때랑 틀리게 환하더라구요.
그때 내가 어머!내가 실수 했구나...느꼈지만,
시간이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고해도 내 가치관으론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였으니 어쩔수 없엇고...음...
난 이일을 잊고 있었는데,후에 생각해보니 아마 이 사건이 첫 시작이 아니였나싶습니다.
그렇지만,이일로 뭐 그정도까지 이지메까지 하겠습니까...
이것저것 내가 모르는 불만도 많이 쌓였겠죠...
내가 이지메당하면서도 모를정도로 무신경이였으니 그여자 마음 건드리고도 모르는 부분도 있었겠죠...
왜 그정도까지 싫었는지는 그여자랑 속심을 못나눠봐서 진짜 지금도 모릅니다.
아마 그여자도 내가 첨엔 좀 미웠는데 밉다밉다하면서 보니까 점점 더 미웠을수도 있고...ㅎㅎㅎ
역시 내가 븅신이여서 당한 이유 절반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후에 내가 독립한다고 가게를 나오기 얼마전에,
우리 로반냥이 그러더라구요...
내가 넘 우수했다고,,,ㅋㅋ(자랑이 아니라 100%로반냥의 말 그대로.)
우리로반냥이 사람들앞에서 내 칭찬은 많이했습니다.
뭐 일을 빨리 배운다고,기억력이 뛰여나다고,지금까지 내만한 애 못봤다고...ㅠㅠ
그여자뿐이 아니라 다른 애들도 듣기 거북했을걸요...나도 진심으로 그런말 좀 삼가했음 좋겠던데...
실력은 우리 가게에서 젤 뛰여난건 아닙니다만 내가 좀 빨리 일을 익혔다고 합디다.
내가 로반냥보고...그래도 나만 미워하는데는 내가 뭔가 있겠죠뭐...햇더니
다른 미워하는 사람은 다 못견디고 그만두거나 아님 항복을 해서 한편에 서는데
넌 반항도 안하고,항복도 안하고 하니 그게 더 미웠던거 아닐가?하더라구요.음...
듣건데는 그여자한테 그냥 참기만 하다가 피토한 애도 있다고 하더라구요...그러고 가게 그만두고...
하고픈 말은 둘째이유는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내가 우리그룹에 짱도 아니였고,짱이 되려는 생각도 량심을 걸고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내가 좀 윤활성이 없어서 파이마피같은거 잘 못한게...
걸구,눈치가 좀 무디고,그런거...아마 그런게 이유였던거 같습니다...내 생각에.
결국 이것도...내가 븅신이라는 얘기랑 비슷한건가?ㅎㅎㅎ
그리고...앞치마님한테 노여울거까지야 없지만...
<장하십니다.. 늙은 여자 물리치시공..>
요구절은 좀 감정에 제대로 들어간 느낌입니다...^^
솔찍하게...어떻게 저떻게 당해서 그랬던...웃사람이랑 그런건 내 잘못이니까 더 토를 달지 않겠습니다...^^
내가 그 가게를 그만두고 놀러갔을때...로반냥한테서 들은말이...그여자 내가 간뒤에 반년정도후에 잘랐다고...
신인들이 들어오면 그여자한테 못배겨서 그만두거나...
아님 그여자가 무서워서 가게법보다는 그여자법을 따른다거나...
그래서 어쩔수없이 짤랐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옛날이 돌이키다나니까 그때시절이 그리워납니다...
만나면 한번 웃어주고,,,그때 뭣땜에 내가 그렇게 미웠나 한번 물어보고 싶어지네요...^^
로그인하구 .
시맛다나 한마디 해보기 싶어서 .
재밋게 보구 감다 .ㅋ
시맛다나 한마디 해보기 싶어서 .
재밋게 보구 감다 .ㅋ
시맛다나...
이렇게 와자와자 그말하려고 로그인하지 하신 은혜 어떻게 보답할꼬ㅆ
재밌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와자와자 그말하려고 로그인하지 하신 은혜 어떻게 보답할꼬ㅆ
재밌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이거뭐 쉼터최우수상으 받아야 되잰가?ㅎㅎㅎ
쉼터스탭들이 입으 못다물겟으꾸마.
그나저나 어떻게 참아냈슴두?
그 늙다리여우르 빠디한나 해놀게지.
쉼터스탭들이 입으 못다물겟으꾸마.
그나저나 어떻게 참아냈슴두?
그 늙다리여우르 빠디한나 해놀게지.
글이 잘 째였슴다. 이후에도 많이 쓰쇼.
5번이 잴 재밎네..
어쩌면 20년후의 나의모습이 될련지도 모를꺼라는 불안감두 있구 ㅇㅇ
어쩌면 20년후의 나의모습이 될련지도 모를꺼라는 불안감두 있구 ㅇㅇ
아즈바이...
내 머리가 아주 돌머리라서 빠디했다가 인명사고 날가봐...
내 그럴 배짱은 못된단 말입니다...^^
못생긴 미남자...ㅋㅋ이 상황에서 글을 째임새까지 신경쓰시고...대단하십니다.^^
킹파르사...난 저 귀신굴에서의 시리즈가 넘 웃겼어...내가 글로 표달하는게 약해서 그러는데 한번 상상해봐.ㅋㅋ
걸구...20년후의 모습이라...10년까지는 좋은데 20년 생각하니까 막 끔찍하다야...
내 머리가 아주 돌머리라서 빠디했다가 인명사고 날가봐...
내 그럴 배짱은 못된단 말입니다...^^
못생긴 미남자...ㅋㅋ이 상황에서 글을 째임새까지 신경쓰시고...대단하십니다.^^
킹파르사...난 저 귀신굴에서의 시리즈가 넘 웃겼어...내가 글로 표달하는게 약해서 그러는데 한번 상상해봐.ㅋㅋ
걸구...20년후의 모습이라...10년까지는 좋은데 20년 생각하니까 막 끔찍하다야...

병아리 언어수평이 좀.....그렇슴당
ㅋㅋㅋ
잼있게 잘 보구 감당-----------3
내편만들기 작전 한수 배웠슴당--------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