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모두 한번쯤은 해봤을것 같은 느낌에...
(글쎄 딱히 안했다무 나두 할말없짐...)
아침에 부시시해서 일어나 샤와하구 옷입구 집 문을 나서는데...
치치부레하게 비가 오구 있었다..
기분두 꿀꿀한데 비까지.. 휴...
근데.. 더 한심한건 집나와서 우산을 찾으니깐 창문밖에 걸어놨던 우산이 하나도 없었다.
이쓉... 내 우산은 아직 회사에 있는데..
콘비니 가자해두 비는 좀 맞아야 될것 같구..
그런데 그때... 때마침 내 눈에 들어오는것이 있었으니..
바로.. 옆집 창문에 걸려있는 저 아릿다운 우산들...
미안하지만... 살짝 제오는걸로 하자...
그래서 까치발로 아장아장 걸어가서는 우산을 지려고 하는데..
또 내 이 결정력이 없는 대뇌가 고민하기 시작했다.
우산은 모두 세개...
어느것을 사용할가?
우선 첫번째껀 여자용이니깐.. 고건 가만 나두구..
두번째꺼하구 세번째꺼..
한 몇초 고민하다가.. 그래도 맘은 착한지라 프라스틱 우산으 택했짐..
맘속으론 그래두 내만한 맘 고운 사람이 없다구 생각하구 우산들고 바로 뺐다는...
햐.. 그런데 문제는 내려와서 쫙 펴보니깐...
내 진짜.. 보다보다 고렇게 작은 우산은 첨 봤짐...
휴....... 그래두 머 손바닥보다는 낫으니깐...
오늘의 교휸: 남에 물건에 손대지 말자.
오늘의 진짜 교훈: 우산은 큰것이 좋다.
(글쎄 딱히 안했다무 나두 할말없짐...)
아침에 부시시해서 일어나 샤와하구 옷입구 집 문을 나서는데...
치치부레하게 비가 오구 있었다..
기분두 꿀꿀한데 비까지.. 휴...
근데.. 더 한심한건 집나와서 우산을 찾으니깐 창문밖에 걸어놨던 우산이 하나도 없었다.
이쓉... 내 우산은 아직 회사에 있는데..
콘비니 가자해두 비는 좀 맞아야 될것 같구..
그런데 그때... 때마침 내 눈에 들어오는것이 있었으니..
바로.. 옆집 창문에 걸려있는 저 아릿다운 우산들...
미안하지만... 살짝 제오는걸로 하자...
그래서 까치발로 아장아장 걸어가서는 우산을 지려고 하는데..
또 내 이 결정력이 없는 대뇌가 고민하기 시작했다.
우산은 모두 세개...
어느것을 사용할가?
우선 첫번째껀 여자용이니깐.. 고건 가만 나두구..
두번째꺼하구 세번째꺼..
한 몇초 고민하다가.. 그래도 맘은 착한지라 프라스틱 우산으 택했짐..
맘속으론 그래두 내만한 맘 고운 사람이 없다구 생각하구 우산들고 바로 뺐다는...
햐.. 그런데 문제는 내려와서 쫙 펴보니깐...
내 진짜.. 보다보다 고렇게 작은 우산은 첨 봤짐...
휴....... 그래두 머 손바닥보다는 낫으니깐...
오늘의 교휸: 남에 물건에 손대지 말자.
오늘의 진짜 교훈: 우산은 큰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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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어느 모탬두? 집이? 난 시장나갈때두 문으 아이채우는데... 글쎄.. 집안 뒤져봤자 아무것두 없지만..ㅎㅎ
뗄에 쌍발하는가?
아이... 조선말루 델이 아니구 떨임다.. 아이콘 바꾼다는게...
여자용인데 어째 가만나둿소?
여자용 우산이 더 불쌍한가?
여자용 우산이 더 불쌍한가?
여자 써야지..그건...
그럴땐 몇초를 고민하믄 완라요...
카메라인데 다 찍인다니까...
승애처럼 순식간에 아무거나 챙기도 냅다 뛰여야한단데...
음...
은행같은 큰일을 못하겟군...ㅎ
카메라인데 다 찍인다니까...
승애처럼 순식간에 아무거나 챙기도 냅다 뛰여야한단데...
음...
은행같은 큰일을 못하겟군...ㅎ
내 그래무 찍혔단 말임두? 우산앞에서 메~~해 서있는게?
내 콘비니에서 닭알 냄새맡은거두 막 직혓단데...
그래 왜 닭알은 냄새 맡슴두?
ㅎㅎㅎㅎ ㅎ 넘 재밌게 적으셧네요 한바탕 웃고 감다 까치발로 아장아장이겟구나 상상이 갈까말까 .
나두 전번에 우산 사고 쫘.....악 폇는데 깜짝 놀랫슴다 내 두 어깨넓이보다 더 작더라는 ,들구 다니는게 좀 창피해서 ㅠ ㅎ
나두 전번에 우산 사고 쫘.....악 폇는데 깜짝 놀랫슴다 내 두 어깨넓이보다 더 작더라는 ,들구 다니는게 좀 창피해서 ㅠ ㅎ
독후감:
밖에다 괜찮은 우산 걸어놓을땐,
될수록이면,
플라스틱크 우산을 搭配해서 걸어놓아야 되겠다는것!!ㅎㅎ
밖에다 괜찮은 우산 걸어놓을땐,
될수록이면,
플라스틱크 우산을 搭配해서 걸어놓아야 되겠다는것!!ㅎㅎ
단조님 웃겻슴더ㅋㅋ
그것두 남에집에 플라스틱 우산으가져다 걸어놓으므.. 최고짐.. 푸하하..

우리모태는 우산 암만 좋은거 걸어놔도 누구도 쥐여가는게 없슴다.
에레베타에 감시카메라 있긴함다.
그렇다고 도적이 없다고는 장담 못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초인종 울리기도 하고 해서 문은 그냥 잠그고 다님다.쓰레기 버릴때에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