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오늘 일어1급시험 봤다는, 어험;
1년전에 누기 자게에서 짼코섰다는 글을 내서 나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라구 그냥 흘러보냈댔는데,
1년뒤에 내가 시험장에 앉아있을줄이야.. -_-;
이럴줄 알았더라면 그때 그분이랑 살짝 친하는건데. 하메..
정말 우리는 한치앞도 예측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인간. ㅎ
그건 그렇고 어제 저녁에 실면했짐.
말하자면 산보랑 운동대회를 하루 앞둔 소학생의 심리라할까..
매나네 들뜨구 긴장하구 이런저런 생각땜에 잠이 오질 않구.
무슨 똥궁리들을 했는가를 적어보자면,
시험장에서 이쁜 새가를 만나서 어떻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도저히 잠들수가 없었지무.
가 아니고, 기실은 못 생긴 여자애가 와서 고백이라도 하면 어떻게 거절할까.. 하는 고민에..
는 더욱더 아니고, -_-;
사실대로 말하자면 몇년만에 시험치는 나자신이 뿌듯했던거짐.
대학졸업해서부터 연필들고 써본 글자가 몇자 안되는데..
근데 행운스럽게도 모두다 선택문제더라는.
이거 일어 미내 모르는 사람이라도 령감만 팍팍 들어오면 합격될거 같더라는.. ㅎ
아침에 전차에 오르니까 물이 좋던게야.
모두들 옷두 모델 못지않게 차려입구, 여자애들두 화장 열심히 한거 같구.
좋았어!
근데 왜 다 이르 츨그구 시험칠라 다니는지..
설마 모두다 나랑 똑같은 생각에.. -_-;
학생들사이에 끼여서 다니니까 나두 몇년은 젊어진것 같았지무.
다른 학생들도 나를 보고 학생이라고 생각하셨는지.. ㅍㅍ
근데 시험장에 딱 들어간게 허망 댐배질번했짐.
내 자리가 젤뒤에 젤구석에.. -_-;
대학교 큰 교당에서 그런 자리에 앉는 애들은 흔히 잠자러 온 학생이거나 그림책보러 온 애들이던데.. 쩝;
근데 시험생들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발견한건데 울 코창은 물이 그닥재..
전차에서 본 애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ㅠ_ㅠ
사실말이지 짼코가 그렇게 느슨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짐.
컨닝 할 생각이 있는 애들은 얼마던지 했겠더라는..
근데 난 착해서(?) 그냥 내거만 알뜰하게 온천하게 써넣고..
어떻게 보면 오늘 본인은 행운스러운지도 몰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 "詩人のようなキザなハート" 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전에 들으면서 저 キザ 가 무슨 뜻인가 찾아봤댔는데 오늘 시험에 났더라는..
그리구 요즘 죽여주고 있는 그림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도 시험에 났지.
거 일어1급을 치고자 하는 학생동무들, 노래도 자주 배우고 그림영화도 많이 보고..
다방면으로 발전한 21세기 청소년으로 되기에 노력합도!!
)-_-(
오늘 문제중 가장 インサン있는 문제.
팅리에 어떤 남자하구 여자의 대화였는데 여자가 본 소설의 내용이였짐.
여자는 감동되구 울구 근데 결말이 슬프지 않아 좋았다 대개 이런 내용의 대화였짐.
시험문제는 여자가 책본뒤의 느낌이 어떤가? 이런게짐.
좋아, 다 알아들었으니깐 답만 쓰면 돼!
드디어 답이 나오고..
1. xxx 2. xxxx 3. xxxx 4. xxx
네개 다 모를 단어, ㅡㅡ;
된장..
아까 밥 다 먹고 시험장으로 향하는 도중에 참새가 옆에서 울더란말이.
근데 자꾸 걸어가도 그냥 딱 내 옆에서 소리가 나지무.
옆으로 돌아보면 없구, 딱 가방모태에서 나는거 같은데 난 또 내 가방우에 앉아있는가 했지.
설마 내가 맥도날드를 뜯고있는 도중에 참새가 내 가방안으로 들어간건 아닌지..
거기엔 나의 사랑하는 쵸콜렛과 피같은 커피가 들어있는데..
이러다 시험치는 도중에 참새가 시험장에서 활개치며 날아다니면 내가 훙팔찡꼬 맡고 퇴장할께 뻔한데.. ㅠ
그래서 가방 열어봤는데 안에 있을리가 만무하짐. ㅍㅍ
근데 이재 시험 다 끝나구 집으로 향하는 길에 또 똑같은 소리가 나더란 말이 딱 옆에서.
그래 찬찬히 연구해본게,
나의 dunhill 가방과 CK 각띠가 마찰하면서 나는 소리겠구나.
이것들도 주인이 시험끝냈다고 축하해주는지.. ㅎ
그나저나 저게 그냥 가짜 브랜드라 생각하구 도적질할라는 오지 말라는.. -_-;
전번달에 오다이바 갔다가 어떤 애완견을 봤는데 충격 맞았짐.
우에 흰색 파란색 줄이간 티를 입고 아래는 뉴자이쿠를 입고 있었지무.
개주인도 엄청난 미인이셨구.
근게 저 개의 바지 뒤거르마이에 Lee 라는 글씨가 번드사게 붙어있던게야.. 헐;
그래 윗도리는 무시겐가 해서 찬찬히 들여다 본게 버버리였짐. 쩝;
살겠으면 저렇게 살아야 되는데, 하메..
좀 포티했군.. 음..
총적으로 오늘 시험감수는..
느낌이 쪼아~!
왜냐?
빈자리 써넣기나 작문이라면 못 써넣거나 틀리게 써넣을수 있는데,
다 선택문제라서 정답을 몰라도 자기가 생각하기에 가장 적합한거 적어넣을수 있기때문에!!
이제 시험성적이 나오거든 헉; 할지는 몰라도 아직은 느낌이 쪼아~! ^__^
근데 만점은 아니지무.. ㅎ
벌써 틀린거 하나 발견해서,, -_-;
래일부턴 영어 드라마나 죽여줘야지..
다음 목표.. TOEIC?
1년전에 누기 자게에서 짼코섰다는 글을 내서 나하고는 상관 없는 일이라구 그냥 흘러보냈댔는데,
1년뒤에 내가 시험장에 앉아있을줄이야.. -_-;
이럴줄 알았더라면 그때 그분이랑 살짝 친하는건데. 하메..
정말 우리는 한치앞도 예측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인간. ㅎ
그건 그렇고 어제 저녁에 실면했짐.
말하자면 산보랑 운동대회를 하루 앞둔 소학생의 심리라할까..
매나네 들뜨구 긴장하구 이런저런 생각땜에 잠이 오질 않구.
무슨 똥궁리들을 했는가를 적어보자면,
시험장에서 이쁜 새가를 만나서 어떻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도저히 잠들수가 없었지무.
가 아니고, 기실은 못 생긴 여자애가 와서 고백이라도 하면 어떻게 거절할까.. 하는 고민에..
는 더욱더 아니고, -_-;
사실대로 말하자면 몇년만에 시험치는 나자신이 뿌듯했던거짐.
대학졸업해서부터 연필들고 써본 글자가 몇자 안되는데..
근데 행운스럽게도 모두다 선택문제더라는.
이거 일어 미내 모르는 사람이라도 령감만 팍팍 들어오면 합격될거 같더라는.. ㅎ
아침에 전차에 오르니까 물이 좋던게야.
모두들 옷두 모델 못지않게 차려입구, 여자애들두 화장 열심히 한거 같구.
좋았어!
근데 왜 다 이르 츨그구 시험칠라 다니는지..
설마 모두다 나랑 똑같은 생각에.. -_-;
학생들사이에 끼여서 다니니까 나두 몇년은 젊어진것 같았지무.
다른 학생들도 나를 보고 학생이라고 생각하셨는지.. ㅍㅍ
근데 시험장에 딱 들어간게 허망 댐배질번했짐.
내 자리가 젤뒤에 젤구석에.. -_-;
대학교 큰 교당에서 그런 자리에 앉는 애들은 흔히 잠자러 온 학생이거나 그림책보러 온 애들이던데.. 쩝;
근데 시험생들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발견한건데 울 코창은 물이 그닥재..
전차에서 본 애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ㅠ_ㅠ
사실말이지 짼코가 그렇게 느슨할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짐.
컨닝 할 생각이 있는 애들은 얼마던지 했겠더라는..
근데 난 착해서(?) 그냥 내거만 알뜰하게 온천하게 써넣고..
어떻게 보면 오늘 본인은 행운스러운지도 몰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 "詩人のようなキザなハート" 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전에 들으면서 저 キザ 가 무슨 뜻인가 찾아봤댔는데 오늘 시험에 났더라는..
그리구 요즘 죽여주고 있는 그림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도 시험에 났지.
거 일어1급을 치고자 하는 학생동무들, 노래도 자주 배우고 그림영화도 많이 보고..
다방면으로 발전한 21세기 청소년으로 되기에 노력합도!!
)-_-(
오늘 문제중 가장 インサン있는 문제.
팅리에 어떤 남자하구 여자의 대화였는데 여자가 본 소설의 내용이였짐.
여자는 감동되구 울구 근데 결말이 슬프지 않아 좋았다 대개 이런 내용의 대화였짐.
시험문제는 여자가 책본뒤의 느낌이 어떤가? 이런게짐.
좋아, 다 알아들었으니깐 답만 쓰면 돼!
드디어 답이 나오고..
1. xxx 2. xxxx 3. xxxx 4. xxx
네개 다 모를 단어, ㅡㅡ;
된장..
아까 밥 다 먹고 시험장으로 향하는 도중에 참새가 옆에서 울더란말이.
근데 자꾸 걸어가도 그냥 딱 내 옆에서 소리가 나지무.
옆으로 돌아보면 없구, 딱 가방모태에서 나는거 같은데 난 또 내 가방우에 앉아있는가 했지.
설마 내가 맥도날드를 뜯고있는 도중에 참새가 내 가방안으로 들어간건 아닌지..
거기엔 나의 사랑하는 쵸콜렛과 피같은 커피가 들어있는데..
이러다 시험치는 도중에 참새가 시험장에서 활개치며 날아다니면 내가 훙팔찡꼬 맡고 퇴장할께 뻔한데.. ㅠ
그래서 가방 열어봤는데 안에 있을리가 만무하짐. ㅍㅍ
근데 이재 시험 다 끝나구 집으로 향하는 길에 또 똑같은 소리가 나더란 말이 딱 옆에서.
그래 찬찬히 연구해본게,
나의 dunhill 가방과 CK 각띠가 마찰하면서 나는 소리겠구나.
이것들도 주인이 시험끝냈다고 축하해주는지.. ㅎ
그나저나 저게 그냥 가짜 브랜드라 생각하구 도적질할라는 오지 말라는.. -_-;
전번달에 오다이바 갔다가 어떤 애완견을 봤는데 충격 맞았짐.
우에 흰색 파란색 줄이간 티를 입고 아래는 뉴자이쿠를 입고 있었지무.
개주인도 엄청난 미인이셨구.
근게 저 개의 바지 뒤거르마이에 Lee 라는 글씨가 번드사게 붙어있던게야.. 헐;
그래 윗도리는 무시겐가 해서 찬찬히 들여다 본게 버버리였짐. 쩝;
살겠으면 저렇게 살아야 되는데, 하메..
좀 포티했군.. 음..
총적으로 오늘 시험감수는..
느낌이 쪼아~!
왜냐?
빈자리 써넣기나 작문이라면 못 써넣거나 틀리게 써넣을수 있는데,
다 선택문제라서 정답을 몰라도 자기가 생각하기에 가장 적합한거 적어넣을수 있기때문에!!
이제 시험성적이 나오거든 헉; 할지는 몰라도 아직은 느낌이 쪼아~! ^__^
근데 만점은 아니지무.. ㅎ
벌써 틀린거 하나 발견해서,, -_-;
래일부턴 영어 드라마나 죽여줘야지..
다음 목표.. TO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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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넘을 자신이 있는 모양이구나, 책임이 끝났다 하구. 잘 쳤슴다? ㅎ
합격은 문제 없다구 생각햇는데 별로 생각지 않은것둘이 틀렷네요.
정말 그 きざ라는 구절 생각나세요.
ㅎㅎㅎ
전 정말 그 말 모르고 답을 햇거든요 ...부끄부끄 ..
정말 그 きざ라는 구절 생각나세요.
ㅎㅎㅎ
전 정말 그 말 모르고 답을 햇거든요 ...부끄부끄 ..
모두 다 선택문제여서 자신이 맞다고 생각나는것만 골라써서 느낌이 좋을수도 있슴다.
암튼 다 잘됐으면 하는 바램. ^__^
암튼 다 잘됐으면 하는 바램. ^__^
못생긴미남자님두 좋은 결과 잇기를 ^。^
감사!
나느 일본온지 6년돼두 지금 2급 쳐라문 절대 못넘을 자신이 잇짐.
1급은 건니고 2급은 못 건닌다.. 음..
2급두 못건니는게 1급으 건닐리 없지무.심심해서 1급시험치는 책으 한번 밧더니 미내 모르겟구 2급책두 절반은 몰르겟던데. 왈라
근데 일어일급증명이 취직할때 필요한가?
요구하는데 있구 요구하지 않은데 있고 뭐..
역시 ..넌 참 인재다 ㅋㅋ
그 머리안에는 뭐가 들어 있는지 ㅋㅋ
그냥 ...건판만 두드리면 ..잼잇는 말이 막 나오는구나 ㅡㅡ^
부럽다 ..부러워 ㅠㅠㅠ 글구 ..시험 성적이 꼬---------옥 좋을거다 ㅋㅋ
누가 ..기도해줬다구 하메 ㅋㅋㅋ
그 머리안에는 뭐가 들어 있는지 ㅋㅋ
그냥 ...건판만 두드리면 ..잼잇는 말이 막 나오는구나 ㅡㅡ^
부럽다 ..부러워 ㅠㅠㅠ 글구 ..시험 성적이 꼬---------옥 좋을거다 ㅋㅋ
누가 ..기도해줬다구 하메 ㅋㅋㅋ
아멘.. 통과되면 라멘 사줄께.. 하메
ㅎㅎㅎㅎ 잼잇씀다 어찌므 시험칠라가메 저런 생각두 햇는가 ㅋㅋㅋㅋ
역시 남자들은 못말리나부다
역시 남자들은 못말리나부다
쳇.. 여자들이 더 츨그구 다니던데.. 여자두 마찬가지잼다?
일어일급 친지 12년이 되는구나...
쩝..........................
쩝..........................
지금 치무 못 건니지? ㅍㅍ
글 잼나게 잘 읽어씀다^^
1급친지 오라서 기억이 아물아물...ㅋ.ㅋ
지금 치무 꿔할까..??ㅎㅎ
1급친지 오라서 기억이 아물아물...ㅋ.ㅋ
지금 치무 꿔할까..??ㅎㅎ
만점 맞았짐.. ㅎ_ㅎ
외국어 몇급몇급이라는것이 참 애매하고 맹랑한것이외다
문자가 존재하기전에 언어가 먼저 존재했고..-아마..-
그래서 일자무식인 사람도 말만 잘 하면서 살수 있는게 이 세상인가 하오이다..
예로,일본인들중에 저 일어 1급이나 2급이나 건늘수 있는 사람 적다면 적지 않고
많다면 많지 않고 그런 애매한 상황이외다
하지만 그네들이 커뮤니가 부족하오이까?
일어를 잘 못해서 외국인 취급 받소이까?
한자를 쓸줄을 몰라도 그냥 발음으로 말로만 잘 하니 소통이 안되오이까?
고로,외국어란 1급이니 2급이니..아니 특급 할애비를 건넜다 하더라도..
그 특정지역,국가의 공동체생할속에서의 전통이나 유전자,또는 운명이라고 일컬을수 있는 그 어떤 태생적인 항거불능의
정서적인,습관적인 고질적인 ,즉 환경적인 인소가 중요한것이지..몇급이라는 증서가 메인은 아니오이다라는 진언을 언감생심 드리고자 하오이다...
물론,그렇게 배운 쪽이 아니 배운것보다야 많이 알고 더 낫고...
의사사통에 보탬이 되고..
더 중요한 문제는 그 증서가 있냐 없냐에 따른 사회적인 대우가 당장 밥벌이 질직인 문제에 직결되는데 아무래도 있는 쪽이 보탬이 되겠지만서도..
나는 왜 딴지 걸고 싶으냐?하면...
외국어를 잘한다고 그 나라나 지역의 ,또는 그 민족특유의 정서나 느낌 감수,사고방식마저 따라가지는 못하기때문이라고 하면
나는 겉돌기만을 해온 자라고 자폭하는건가?..
뭐...한국이라는 고국이 중국동포들을 갖다가 한글시험 친다고 나불대는건..
한족이라는 이민족을 배제하기 위해서라고 하기보다는 중국동포의 순수성을 테스트해보자는 의도인것으로 개인적으로 이해하고 있는데-..유리아빠 자근앙마 일송정..등등 한국인은 냉큼 위여나와서 일열횡대 하고 번호 붙이시오!-
한민족이면 한민족이지..저거뜰 상황에 유리한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시험이라..그거에 더 이상 무슨 민족이 있겠사옵니까?
의소사통이 원활한 노동력의 수입외에는 아무것도 없사옵니다
에효...
밥벌이할수 있는만큼 하자
더 잘해봤자 니는 일본사람이 아닝께로...
하하
미안함다
죽이쇼
개인적인 편협하고 옹졸한 생각이나 반대의견 내서 부정하쇼
달갑게 받아들이오렵니다아..
문자가 존재하기전에 언어가 먼저 존재했고..-아마..-
그래서 일자무식인 사람도 말만 잘 하면서 살수 있는게 이 세상인가 하오이다..
예로,일본인들중에 저 일어 1급이나 2급이나 건늘수 있는 사람 적다면 적지 않고
많다면 많지 않고 그런 애매한 상황이외다
하지만 그네들이 커뮤니가 부족하오이까?
일어를 잘 못해서 외국인 취급 받소이까?
한자를 쓸줄을 몰라도 그냥 발음으로 말로만 잘 하니 소통이 안되오이까?
고로,외국어란 1급이니 2급이니..아니 특급 할애비를 건넜다 하더라도..
그 특정지역,국가의 공동체생할속에서의 전통이나 유전자,또는 운명이라고 일컬을수 있는 그 어떤 태생적인 항거불능의
정서적인,습관적인 고질적인 ,즉 환경적인 인소가 중요한것이지..몇급이라는 증서가 메인은 아니오이다라는 진언을 언감생심 드리고자 하오이다...
물론,그렇게 배운 쪽이 아니 배운것보다야 많이 알고 더 낫고...
의사사통에 보탬이 되고..
더 중요한 문제는 그 증서가 있냐 없냐에 따른 사회적인 대우가 당장 밥벌이 질직인 문제에 직결되는데 아무래도 있는 쪽이 보탬이 되겠지만서도..
나는 왜 딴지 걸고 싶으냐?하면...
외국어를 잘한다고 그 나라나 지역의 ,또는 그 민족특유의 정서나 느낌 감수,사고방식마저 따라가지는 못하기때문이라고 하면
나는 겉돌기만을 해온 자라고 자폭하는건가?..
뭐...한국이라는 고국이 중국동포들을 갖다가 한글시험 친다고 나불대는건..
한족이라는 이민족을 배제하기 위해서라고 하기보다는 중국동포의 순수성을 테스트해보자는 의도인것으로 개인적으로 이해하고 있는데-..유리아빠 자근앙마 일송정..등등 한국인은 냉큼 위여나와서 일열횡대 하고 번호 붙이시오!-
한민족이면 한민족이지..저거뜰 상황에 유리한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시험이라..그거에 더 이상 무슨 민족이 있겠사옵니까?
의소사통이 원활한 노동력의 수입외에는 아무것도 없사옵니다
에효...
밥벌이할수 있는만큼 하자
더 잘해봤자 니는 일본사람이 아닝께로...
하하
미안함다
죽이쇼
개인적인 편협하고 옹졸한 생각이나 반대의견 내서 부정하쇼
달갑게 받아들이오렵니다아..
1급 많이 쳐서 많이 실패했는맴다예.. 불만이 영 많구나..
내가 알바하던 곳엔 이상하게도 새로온 덴쬬가 면접할때 일어일급넘엇는가 하는걸 표준으로 삼는단말이.결국엔 일급건는 애들만 모집햇는데 우습게두 일본어수준이 망태기라는.항상 손님이 머라는지 몰라서 애만 먹인다는.멀 설명하는지...
초중때 쓰던 론설문이 생각난다는..
성적은 학생의 능력을 대표할수 있는가 없는가?
성적은 학생의 능력을 대표할수 있는가 없는가?
성적은 학생의 능력을 대표할수 없짐..
능력은= 한사람의 자신심, 언어 능통력과 설득력(제일 중요함), 모든방면의 풍부한지식의 결합과 경험
그기에 노력이 능력이라고 생각합. 그깟 성적이 뭘 대표하나요. ㅡ.ㅡ 그건 형식 뿐.
때문에 어릴때 쌀개고, 발개고, 말을 잘하고 리더ship 있고 과감하고 담량이 큰고 머리가 좋은 애들이
안경걸고 말이 적고 공부만하고 조용하고 싸움하는것맘봐두 부들부들 떠는 애들보들보다 사회나가면 더 잘 써먹고
돈 더 벌고 사장질두 하지.
권력을 가진 사람과 능력이 있는 사람들, 력대 대통령들은 모두 출중한 언어표달방식과 설득력을 가지고 있짐
이건 성격문제와 가정조건문제와도 연관이 있기때문에 단지 학교 성적으로 판단하기는 거리가 멀기도 멀다는.
능력은= 한사람의 자신심, 언어 능통력과 설득력(제일 중요함), 모든방면의 풍부한지식의 결합과 경험
그기에 노력이 능력이라고 생각합. 그깟 성적이 뭘 대표하나요. ㅡ.ㅡ 그건 형식 뿐.
때문에 어릴때 쌀개고, 발개고, 말을 잘하고 리더ship 있고 과감하고 담량이 큰고 머리가 좋은 애들이
안경걸고 말이 적고 공부만하고 조용하고 싸움하는것맘봐두 부들부들 떠는 애들보들보다 사회나가면 더 잘 써먹고
돈 더 벌고 사장질두 하지.
권력을 가진 사람과 능력이 있는 사람들, 력대 대통령들은 모두 출중한 언어표달방식과 설득력을 가지고 있짐
이건 성격문제와 가정조건문제와도 연관이 있기때문에 단지 학교 성적으로 판단하기는 거리가 멀기도 멀다는.
지금 사장 하는 분임다, 아님 정치 하는 분임다?
きざ......내 아픈 상처...저문제 틀렜단말이...-_-;;
생전 첨 들어보는데...-.-;; 그럴줄 알았더라무 노래래두 마이 들었덩거...
그나저나 baidu에 찾아보니까 답이 다 나왔습더구마...
점수 계산기두 있어서 막 벌써 계산까지 다 해밨는데...ㅋㅋ
함 몇점될지 해봅도~
좋은 성적 따내길~
생전 첨 들어보는데...-.-;; 그럴줄 알았더라무 노래래두 마이 들었덩거...
그나저나 baidu에 찾아보니까 답이 다 나왔습더구마...
점수 계산기두 있어서 막 벌써 계산까지 다 해밨는데...ㅋㅋ
함 몇점될지 해봅도~
좋은 성적 따내길~
헐; 역시 강대하다는..
재밋는 분이시네...
웃고 갑니다^^
웃고 갑니다^^

저두 시험쳣지만 그냥 자신에 대한 한가지 책임이 끝나구
다시 한가한 날들을 보낼수 잇다는 느낌에 기분이 좋을뿐인데..
잼잇게 잘 보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