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것

일본체험수기 · #37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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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허니 · 2009-07-05 05:32:38 · 조회 845
초저녁부터 끄덕끄덕하다 눈 떠보니 새벽이네욤 ^^
아침달리기보다 밤에 죠깅그하는게 더 좋다고하던데...? 그런건가요?



본문

처음 회사들어갔을때 ... 넘 좋왔다 。 류학생활과는 달리 편한해지고 더 충실한 삶이 됫던건 사실이다 。

일년, 이년 세월이   지나니  느낌이  없어졋다 。   스트레스  받으면 술한잔하고 집에 간다 。

삼년째에 ....... 따분하다 ........ 뭔가가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진다 。

외국사람들 일본회사에서 잘 날아봐도 과장크라스 될락말락,...........

그러니까 여자들은 더 희망이 없고 .............출산 ,가정사 이런것땜에..............아마도..?




平凡是福! 라고 한다지만 ..........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않을까싶다。

인류의 력사에 비한다고 할때 우리의 길고도 멀어보이는 인생은 사실상 하루살이벌레보다 조금 더 낫다고나 할까 .

짧디짧은 인생에 극과극을 체험보는것도 나쁘진않다. 이 生 이 끝나면 난 이세상에 두번다시 존재하지 않는다 .

좌절과고통, 더 쓰디쓴 맛도 보고싶고........ 희망, 성공 , 찬란한 햇살도 맛이해보고싶다 .

歴史上の名言에........ いつも自分を磨いておけ、あなたは 世界をみるための 窓なのだ......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세계를 내다보아야한다 . 누가 더 잘살고 더 못살고 더 행복하고 ,불행하고 그런걸 따지고 비교할때 아니다 .





회사에서 놀고먹는것도 아니다. 가끔은 .......자신의 시간만을 팔아주는 느낌이 들떄도 있지만 ........

어쩔수없이 다니시는 분들도 있고 .............. 안정된 삶에 감사해하며 만족하게 살아가시는 분들도 있다。

그런데 나는 뭔가를 더 의미있고 더 충실하게 살고싶다。 아니라고 생각할때는 과감히 버릴줄도 알아야한다 。
/사직서준비를 좀......ㅎㅎ/


아스팔트 대신 가시밭길이 걷고 싶어진다 . 그런데 왜 두려운거지......

동감하는분들의 위로를 받고싶은가보다....... 힘과 용기를 얻고싶어서일지도 모른다 .


그러고 보면 인간은 결코 자기 혼자생각으로만 잘 살수는 없는것 같다 ^^



-----이른 아침 상쾌한공기를마시고있는 여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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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스칼라 · 2009-07-05 11:03:23
래일에 가서 또 생각바꾸시지 말고 생각한대로 밀고 나가세요
림 · 2009-07-05 12:47:56
요즘은 싸인족이 늘어나네. ㅎ

가시밭길 저편에 풍경을
강한 신념으로 하고
힘차게 나아가슈. ㅎㅎ
큐티허니 · 2009-07-05 15:07:12
스칼라様------어떻게 고렇게 딱 내 약점으 ......ㅎㅎ 오늘이 다르고내일이 다르듯이 생각도 잘 바뀌여지거든요 그치만
이번만은 .......! ^^




림様----------짧으면서도 아름답고 힘잇는 말 .....넘넘 고마워요 근데 what`s mean the 싸인족....??
대체적으로 뭔뜻인지는 알것같은데....요즘나온말인가요? 시대에 떨어졋나 하고 ㅎㅎ
림 · 2009-07-05 16:42:39
>-----이른 아침 상쾌한공기를마시고있는 여자가 ^^------
이걸 두고 한 말임다.

더러 눈에 뜨이길래. ㅎㅎ
베니 · 2009-07-05 17:43:56
의미있고 더 충실하게 살고 싶다.아니라고 생각할때는 과감하게 버릴줄도 알아야한다.

동감인데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네요.한때는 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확 그만두려고

했는데 참고 지금까지 해온 결과 뭔가 많이 배운거 같아요.요즘 불경기에 취직시켜 월급 꼬박

꼬박 챙겨주는 회사가 고맙기도 하고...

다른 회사 가도 지금보다 좋을 자신은 없고 장사하려해도 딱 이거라는 아디어 같은것도 없다보니

지금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거에요.알아봐도 지금 회사가 제일 나은거 같기도 하고 ..ㅎㅎ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들다 싶으면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노래방가서 풀군 해요.

좀 제이타쿠 이긴 하지만 가끔씩 에스테 가서 맛사지도 받고 그래요.ㅎㅎ

헬스장에 가서 운동도 해보고 그래요.적당한 운동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답니다.요가나 ..이것저것 가볍게 할수 있는 운동ㅎㅎ

일시적인 충동같은것으로 직장을 그만두는것은 안좋다고 봐요.그런데 심사숙고 하시고난후에 괜찮은 일자리라도 있으면 환경을

바꿔 보는것도 좋을가 싶네요. 너무 길게 적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여러분 화이팅!!
큐티허니 · 2009-07-05 22:49:37
베니님------------^^

나랑 일상이 넘 비슷하네요근데 에스테는 아직 갈수준이 아니라서 ㅎ집에서 팩이나 하는정도..ㅋㅋ

주말엔 수영이나하고 쇼핑하고 친구들만나서 수다나떨고....


저랑 같이 몇명더 합쳐서 회사 꾸릴까요 ㅋㅎ 법률쪽 공부도 하면서 .

내용은 고민해결사 뭐 이런걸로....아직도 사회적으로 여자분들

약한부분이 많은것 같아요 サポータ 겸 지도자일겸 ........뭐 힘을 합치면 안되는일 있겟나요 하핫



농담이고요.........현환경에 더 재미를 갖고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랄께요^^. 아도바이스 땡큐바리^^
IDtellme · 2009-07-06 00:55:44
하늘을 꿰둟을 용기를 내세요
마모 · 2009-07-07 16:57:42
생활이 너무 평온한 사람들은 가시덤불을 그리고
진흙탕에서 뒹구는 사람들은 또 평온함을 그리고...
스트레쓰사회에서 쉽게 눈앞에 생활에 싫증을 느끼는건 별수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농촌에서 농사지으며 자급자족하면서 편안하게 살고싶다는 생각이 가끔씩 드는건 나뿐인지.
블랙엔젤 · 2009-07-10 16:31:01
한마디로 인간은 만족을 모르는 욕망의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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