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엷은 얼음우에서 나는 물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걸어야한다.
주위를 보면 햐얗게 얼어붙은 세상이 나를 빤히 지켜보고 있다.
주위에는 나와함께 가고싶고 또 가지 못한 사람들이 조용히 나를 지켜본다.
내가 성공해도 실패해도 그들은 오지 않을 것을 난 잘안다.
그들의 존재는 무의미하고 그들의 아픔과 웃음과 즐거움과 공포도 나한테는 영향이 없다.
그들은 내뒤의 땅우에 있고 나는 엷은 얼음우에 서있다.
자료의 정리와 사건 사고 의 처리와 리사들과의 량호한 관계처리 이런것들은 지금에와서 새삼스레 힘들지도 않다.
다만 경쟁자들과의 평화유지와 공격의 무시와 다음번 반격의 대비는 소홀히 할수없었다.
한순한 한순간. 치렬하게 관계와 관계가 변하고 또 새로운 요소를 처리한다.
난 그럴때마다 어떤 중국영화의 주인공 장군을 생각한다.
오합지졸의 청나라군을 이끌고 강한 태평천국국을 진압하며 그는 고민한다.
적과도 싸워야하고 경쟁자와 평화를 유지하면서 공격을 당하면서도 또 그러한 경쟁자를 리용도 한다.
한번 성을 치고 여자와 돈을 부하들에게 주겟다고 약속하고
다음번 성을 치고 나서는 여자를 강간한 자를 군법으로 다스린다.
또 한번 성을 치고서 4천명의 포로를 학살하고 다음번 성을 치고서는 성속의 백성을 보호한다.
그는 나중에 눈에 덥힌 세상에서 아주 엷은 얼음우에 서 있는다.
<내가 강 저쪽까지 갈수있는냐....>
<내인생 엷은 얼음우로 걷는것과 다를바없다>
승리를 위한 싸움에서 삶과 죽움의 사이에서 그리고 성공과 실패의 투쟁에서
그와 같이 서는 사람도 그를 배반하고 또 그런 배반한자를 다시한번 쓰지 않으면 한되는 힘든 길을 걸어나간다.
누구를 믿고 누구와 싸워야하는지....
자신의 감각만 믿고 자신의 힘만 믿고....
난 이렇게 새햐얗게 얼어붙은 세상속에서 엷은 얼음우에서..
먼곳을 바라보고 발의 감각에 신경을 세우고 얼음이 부서지는 소리를 귀속에 울려퍼지제 하면서.
<우리 같이 저끝까지 가보자..>
이렇게 말하며 옆을 보니 그곳엔 누구도 없다.
<난 끝까지 갈수있는가?>
나는 내가 어느곳까지 갈수잇는지 알고 싶다.
달리지도 못하고 크게 숨도 못쉬고 모든것에 조심스레 귀를 기울리며 내마음에 품은 칼을 달래면서
주위를 보면 햐얗게 얼어붙은 세상이 나를 빤히 지켜보고 있다.
주위에는 나와함께 가고싶고 또 가지 못한 사람들이 조용히 나를 지켜본다.
내가 성공해도 실패해도 그들은 오지 않을 것을 난 잘안다.
그들의 존재는 무의미하고 그들의 아픔과 웃음과 즐거움과 공포도 나한테는 영향이 없다.
그들은 내뒤의 땅우에 있고 나는 엷은 얼음우에 서있다.
자료의 정리와 사건 사고 의 처리와 리사들과의 량호한 관계처리 이런것들은 지금에와서 새삼스레 힘들지도 않다.
다만 경쟁자들과의 평화유지와 공격의 무시와 다음번 반격의 대비는 소홀히 할수없었다.
한순한 한순간. 치렬하게 관계와 관계가 변하고 또 새로운 요소를 처리한다.
난 그럴때마다 어떤 중국영화의 주인공 장군을 생각한다.
오합지졸의 청나라군을 이끌고 강한 태평천국국을 진압하며 그는 고민한다.
적과도 싸워야하고 경쟁자와 평화를 유지하면서 공격을 당하면서도 또 그러한 경쟁자를 리용도 한다.
한번 성을 치고 여자와 돈을 부하들에게 주겟다고 약속하고
다음번 성을 치고 나서는 여자를 강간한 자를 군법으로 다스린다.
또 한번 성을 치고서 4천명의 포로를 학살하고 다음번 성을 치고서는 성속의 백성을 보호한다.
그는 나중에 눈에 덥힌 세상에서 아주 엷은 얼음우에 서 있는다.
<내가 강 저쪽까지 갈수있는냐....>
<내인생 엷은 얼음우로 걷는것과 다를바없다>
승리를 위한 싸움에서 삶과 죽움의 사이에서 그리고 성공과 실패의 투쟁에서
그와 같이 서는 사람도 그를 배반하고 또 그런 배반한자를 다시한번 쓰지 않으면 한되는 힘든 길을 걸어나간다.
누구를 믿고 누구와 싸워야하는지....
자신의 감각만 믿고 자신의 힘만 믿고....
난 이렇게 새햐얗게 얼어붙은 세상속에서 엷은 얼음우에서..
먼곳을 바라보고 발의 감각에 신경을 세우고 얼음이 부서지는 소리를 귀속에 울려퍼지제 하면서.
<우리 같이 저끝까지 가보자..>
이렇게 말하며 옆을 보니 그곳엔 누구도 없다.
<난 끝까지 갈수있는가?>
나는 내가 어느곳까지 갈수잇는지 알고 싶다.
달리지도 못하고 크게 숨도 못쉬고 모든것에 조심스레 귀를 기울리며 내마음에 품은 칼을 달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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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1. 다이어트. 얇은 얼음위에 서있어도 위험하지 않을 정도의 자신의 몸무게를 유지한다.
2. 얼음을 두껍게 한다. 주위의 기온을 낮추면 되짐.
3. 설마 빠지더라도 빠진 곳으로부터 올라와야지무. 다른데는 다 얼었으니깐..
2. 얼음을 두껍게 한다. 주위의 기온을 낮추면 되짐.
3. 설마 빠지더라도 빠진 곳으로부터 올라와야지무. 다른데는 다 얼었으니깐..
서서 걸어가지 말구 기여서 가무 되는데
다께코프타 타구 건느믄 되짐 ㅎㅎ
이미 많이 와있어요.
끝까지 한번 화이팅!
끝까지 한번 화이팅!
수영할줄 아세여?
설령 떨어지더라구 얇은 얼음이 깨지더라두
다시 헤여나올수 있다면
그 얇은 얼음을 얼음이라 생각하지 말구
밀끄름 타세영---------------------3
그러다 같은 얼음위에 다른 존재를 발견 하게 될게구
같은 속도로 나아갈수 있는 존재람 같이 얼음위를 걸음되구
설령 떨어지더라구 얇은 얼음이 깨지더라두
다시 헤여나올수 있다면
그 얇은 얼음을 얼음이라 생각하지 말구
밀끄름 타세영---------------------3
그러다 같은 얼음위에 다른 존재를 발견 하게 될게구
같은 속도로 나아갈수 있는 존재람 같이 얼음위를 걸음되구

야심이 있는자는 고독하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