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んなの 日本体験

일본체험수기 · #375693

← 일본체험수기

Sundaysilence · 2009-07-01 09:22:34 · 조회 1424
일본에 금방 왓을때 누구나 다 힘들엇던 시절이 잇엇겟지요.몇년지난 지금에 돌이켜보면 참 우스웟던 일들도 많앗을겁니다.

교류해보지 않겟슴다?. 영화나 찍게서레. 나느 알바첫날 넥타이 맬줄 몰라서 덴쬬한테서 배웟는데, 길에서 냉장고를 주어서 자전거에다 싣구

겨우 집까지 끄스구온게 마사진게 돼가지구 데베 원래자리르 끄스구 갓다는 친구. 일본버스 탓다가 보딴잇는거 몰르구 세워안준다고

난리쳣다가 창피당햇던 날...나중에 생각해보면 웃음이 나오면서 또 그런 고생들이 잇엇길래 지금은 많이 편해졋다는 느낌. 나라가 다르고

생활습관두 다르니 적응하기에는 노력이 필요햇던 우리라고 생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2)

치이타 · 2009-07-01 09:40:21
시나가와에서 가와사끼 간다는게.. 통근쾌속인지 뭐인지 타서.. 오오후나까지 갔댔짐..

차창밖으로 요꼬하마 역전으 지나갈때에 잔등에서 좀 땀이 날까 하더라는.. 때는 저녁 9시..ㅡㅡ;;
황금소 · 2009-07-01 09:55:10
ㅎㅎㅎㅎ 어째나느 생각난다는게
이전에 아는애가 여러가지 가구람 세탁기가 길에 잇글래 그것두 새게 그래서 친구 불러서 집가지 끄서갓당게짐 ㅎㅎ
갠게 다시 보니 그모태 집에서 이사를 하는 중이엿다는
완전 남에거 훔쳣다는얘기짐 ;;
글구 다까다노바바 는 무슨 바바인가하는 생각햇짐 ㅎㅎㅎㅎ
희미한등불 · 2009-07-02 04:04:47
어디서 되지두 아닌 뻥을~~~
Sundaysilence · 2009-07-01 10:08:48
허허...그거 완전범죄구만.나중에 돌려줫는지 키니나르네,하긴,쓰레기 주슬라는 많이 댕겟짐
라이벌 · 2009-07-01 10:14:48
새벽 알바 끝나고 야마노데센타구 집간다는게 자버려서 한개역 지났다는거,근데 인차내리구 갈아타무 되는데두 그냥 한바퀴 쭉 돌았다는거,, 사실은 넘 졸려서,,,근데 한바퀴돈다는게 두바퀴 대버렸짐 ㅠㅠ
커피1호 · 2009-07-01 12:27:46
일본온지 두달채 안됏을때짐
일하던현장모태 지도한바이끼에 음료통에 레몬이 그려진 음료가 너무 맛있어서 맨날 사먹다가
하루는 별작쓰메 콘비니들가서 사갓구 나온다는게 비슷하게 그림이있는 레몬츄하이를 사갓구현장가서 아침부터 쭉쭉 들이켯짐
먹으며 좀 이상하다구 느끼면설두 간대로야 술이라고는 ㅋㅋ 긍게 울 현장 리다 내 이름 불르면서 알르코르 다이스끼?
하겟구나 ㅠㅠ 알구보니 츄하이두 술이겟구나 쩝
여자가 아침부터 회사에 술들구가서 마셨으니 온 회사 소문이 퍼졋짐 그때 울 현장에좀 나이 있는 아바이 웃음
참느라구 얼굴이 빨개빨개있던게 지금두 잊혀안지짐
지금두 츄하이만 보면 울집에 남자가 전설속에 그 츄하이라구 놀려줄가하짐
치이타 · 2009-07-01 12:37:06
>> 긍게 울 현장 리다 내 이름 불르면서 알르코르 다이스끼?

요기로부터 아바이 웃음으 참는데까지 대화르 리얼하게 써줬으람..
커피1호 · 2009-07-01 13:03:06
치타님에
ㅋㅋㅋ 그거 내 리얼하게 상세하게 묘사할램 너무 길어서 내 또 방하나 내야한단말이꾸마
내 또 원래 긴문장 쓰는 수평이 정시나게 좋아나서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내 그 아까운 츄하이를 불이나케 가서 쏟아버리구 왔을뿐이구
울 현장사람들 한동안은 내만 봄 아 아노츄하이 했을뿐이구
이몸이 일본와서 두달만에 중국에는 없는 음료비끄무레한 술이 일본에는 있다는거 알게됏다는 사실이꾸마
똥통꽃 · 2009-07-01 12:59:01
택시타서 사기하고 맛승그있데그다사이한다는게 일본 갖 와서 일어 몰라서 도쯔께끼했다는//
황금소 · 2009-07-01 13:08:28
완전 절설이심다 ㅎㅎㅎㅎㅎㅎ 찡땐
병아리 · 2009-07-01 19:44:34
프하하

도쯔께끼---------------3

윗겼심당

ㅋㅋ
커피and비르 · 2009-07-02 00:15:08
근데 도쯔꼐끼 무슨 뜻이예요
땍꽁 · 2009-07-01 13:47:01
생각나믄 적갯슴다.

기억을 더듬어야해설 ㅠ

나뚜 가지가지 햇댓는데.
제니 · 2009-07-01 15:21:22
츄하이 젤 찡땐이구나
떨떨이 · 2009-07-01 16:18:22
일본온지 얼마안됏을때, 그때까지만해두 콘비니- 세븐이랑, ampm이랑 잘 모를때짐...
언어학교가는길에 비슷한게 잇길래 레지하는사람보구 무작정 "가므와 도꼬니 아리마쓰까?"(껌 어디잇어요?)...
곤란한표정을루 나한테 이것저것물어보던데 거의 못알아듣구.... 내일본어 발음이 이상햇나 하멘스리 스미마셍하구
나오멘설 미세르 다시한번 쫙훑다가 허걱 놀랏찜.... 개사료전문집이엿다는...ㅠㅠ 챙피해서 후닥닥~
희미한등불 · 2009-07-02 04:07:40
이거 잼있구나~~ㅋㅋㅋㅋ
귀여운애기곰 · 2009-07-01 17:20:20
너두 한마디 나두 한마디 정말 재밋있겠어요 ㅎㅎ

생각나면 적을께요 ㅎㅎ
Sundaysilence · 2009-07-01 19:35:56
토즈게끼? 하하...그 택시기사 진짜 놀랏겟슴다.
야심만만 · 2009-07-02 17:12:51
이건 완전 신호등을 무시하구 충-아-하란 뜻이 아닌가?
9월커피향0 · 2009-07-01 23:53:03
ㅎㅎㅎ한사람 체험가지구두 영화 몇편은 되겠으꾸마.
치이타 · 2009-07-02 09:29:37
이전에 본 글인데.. 콘비니에서 알바하다가..일본사람이 와서 멘보 어디있는가 물어보길래..

빵코너에 데리구 갔더니.. 찌가우 하더란매..
무지개천사 · 2009-07-02 13:38:46
일본 금방왓을때 일인데..

댄시렌지에 넣어 막 돌구어서 쓸수있는 유리고뿌 깨버려서 새거 사자구 스파랑 콘비니랑 다 돌았는데 비슷한게 없더란 말이.

하루는 이캐부크로에 있는 세이부 백화점에 가서 주방용 코나 제나 돌다가 프라스칙크로 된거 봣짐.

그래 사자구 레지에 들구 갓는데 그 곱상한 아재 자꾸 뭐라구 물어 보더란말이.

그래 못알아들은것두 그냥 하이,하이, 하구 말한게 아재 둘이서 그 고쁘르 막 되게 이쁘게 포장하구 있겟구나.

이상하다 하면서 생각해본게 그날이 면바로 아버지 명절이 돼서 물건들으 무료로 포장해주는 사비스 있었단말이.

포장 다 하구나서 리봉으 어떤거 달갯는가 하는게, 영상한것두 억지루 태연자약하게 저 빨간거 붙여 달라 했짐.

집에 돌아와서 고쁘 쓰자구 이쁜 포장 막 뜯는게 어찌 우습던지, 그래 그날부터 일어공부 잘 하자구 결심했댓짐.ㅎ
치이타 · 2009-07-02 15:46:29
처음 일본에 왔을때 쌍발으 하는게 세날쌍발하구 세날휴식으 하는 그런일이댔짐..

그런데 돈이 없어서 세날 휴식으 하는게 집에서 딩굴어야 해서..심심해서 록상띠나 빌레보자구 햇짐..

록상띠 빌리는데 가서 이래저래 골르다가 보기싶은거 골르구 18금 코너에 가서 두루두루 살핀게

古墓丽影 에로편이 잇던게야..잼있겠다구 들구서리 갓짐.. 레지에 여자더란말이.. 너무 젊은 여자 아이대서

씁슬했짐.. 그러던게 나르 보던게.. 담부터는 카바르 가지구 오지 말구 안에꺼마 쑥 빼가지구 오라던게야..

그렇구나 하구 담부터 부담없이 에로록상띠두 맘댈루 빌릴수 잇겠구나 햇지만.. 모자이크 때문에 두번 다시 빌리지 않았다는..
아끼오도꼬 · 2009-07-02 16:18:02
나도 한마디 할까

1.누군가느 곰마 와서 콤비니에 가서 개머거리관투르 개고기인가 하구서리 사다가 먹구서리느 왜 개고기인데 뼈대 없는가하구 크

레므르 낸다는게짐.

2.어떤 한 친구는 이자까야르 밥 먹으러 가서 제딴에느 안다구 오시보리그다사이르 한다는게 오시리그다사이르 햇다는거,,,그것두 온나노꼬니
나마비르주세요 · 2009-07-02 21:24:31
오시리그다사이

ㅎㅎ 웃겼습니다.

찬거로 달래해습니까?아니면 더운걸로?
돈벌거지 · 2009-07-03 15:00: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구마~ · 2009-07-03 00:41:45
일본와서 한달만에 스시야상에서 알바하겟되다

홀에 예약손님이 많아서 떠들썩 ....

이미 스시를 먹고 있는 손님이"너무 매워서 이제 나오는 스시는 와사비 누이데 크다사이"

라고 햇는데 나는 와사비 달라는가해서 와사비를 손님한데 주면서 "와사비데스"

라고 말하자 ...그 테이블에 손님이 정신없이 웃겟구나 ...옆에 손님들하고도

뭐라 지블지블대면서 와사비를 빼고 달라는데 더 가져온거라면서 웃고있짐 ...

대충 이런뜻 .. 그땐 암것도 몰아라들은 내가 설명을 할수도 없고 왜 웃는지도 몰라서 ...창피햇다는
smile · 2009-07-03 12:30:15
여기 들어와서 진짜 웃음이 저절로 나오네요 .폭소리로 웃지 못하구 참는게 힘듭다.
저도 한마디 .할려구요 .제가 알바 ..콘비니에서 할때 우리 가게 에서는 벤또 같은거 렌지에다 아따따메 하짐..
그런데 어느날 ..손님이 잡지 들구 와서 레지우에다 놓으니..저와 같이 알바하는 친구가
정색으로 아따따메 마스까 ? 묻는게짐.
돈벌거지 · 2009-07-03 15:03:07
콘비니...웃기는.사건이.많슴다옠ㅋㅋ

같이..사는.동생이랑...콘비니에서...한..열시간정도..알바하구..집가다가...

층계올라가는데..동생이...우에서..사람..내려오는거..보구..불세르..이랏샤이...하구..소리치더란말임다..

놀라구..웃게설..죽는가..햇슴다..ㅎㅎㅎㅎ
Forever · 2009-07-03 21:06:34
와------------ 진짜 잼있음다... 읽으면서 내 하마트면 혈압이 올라갈번했심다... ㅋㅋ

그래서 나도 생각나는대로 써볼게, 예...
울집남자, 한번은 나랑, 친구들과 함께 스시야상에서 이랏샤이마세!를 줄기차게 들으면서 맛있게 스시먹고있었슴다...
이때 밖에서 또 손님이 들어왔단말임다. 갑자기 옆에서 스시 우물우물하던 울집남자가 이랏샤이마세!하구 우렁찬 소리를 질러서 하마트면 나하구 친구들이 뒤로 넘어져서 뒤통수 깰번 했심다. 근데, 본인은 그냥 우물우물하면서 우릴 이상한 눈길로 쳐다보는게짐... 5초동안 우리가 왜서 정시없이 웃는가를 모르고... ㅋㅋㅋ 스시야상에 점원들도 너무 우스워서 스시한다는게 입이 막 비뚤어지겠그나...
그날이후로, 이랏샤이마세!가 울집남자 성낼때 내가 써먹는 무기로 됬짐.
복딸래 · 2009-07-04 18:34:01
내두 뭐 알바란거능 일본와서 첨해봣짐..

올때 일어능 대수가이 배워 왓지만 그래두 생각보다 모를께 많앗짐 ..

나두 첨 하능 알바에서 있은일인데.보통 일본 가게에서능 飲み物 주문받으면 왠지

소리르 치지므.례르들면 빈비르 주문하므.아사히 완비아 데쓰 하그 소리치짐...

아사히능 무슨말인지 아는데 완비아 란거 무슨말인지 몰라서 ㅜㅜ그냥 개수르 셀때 쓰능겐가해서

아문데나 대그 완비아 붙쳣댓짐 ...

손님이 地酒르 주문햇는데 기다 대그 地酒완비아 떼스하그 소리 친게 가게애들이 웃던게야 ..ㅠ

후에 알그본게 완비아란게...피쥬 한병이란말이겟그나 ㅠ
큐티허니 · 2009-07-05 15:44:30
츄하이하고 개사료전문점--재밌엇어 아이디 흘겨봣더니만 더 웃겻어요 ㅋㅋㅋ 개머리관투랑 .요거는 소리내면서 한창 웃엇어요


나머지는 동감가는 부분들 ! 그러고보니 참 재밋는일들이 많았던것같아요 이런것들은 류학생들끼리만이 공감하면서 통할수잇는 대화잇것같아요 코미디영화 한편나올듯........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新宿 난빠 체험기초불Laser2009-07-10 14:57197517
제2의 인생?!smile682009-07-09 09:19154936
걱정되여 또 한번 올려요愛シテル2009-07-08 23:0511879
옛날에 대학 댕길때.....떠도리2009-07-07 09:5112089
팬이란 문화Sundaysilence2009-07-07 05:5773811
검은고양이해피요정2009-07-07 00:4080311
우리 모캐..치이타2009-07-06 16:11133910
오늘 일어1급시험못생긴미남자2009-07-05 18:08161228
내가 느낀것큐티허니2009-07-05 05:328459
이건뭐지? 아는 사람..새벽하늘~2009-07-04 23:198613
가족비자연장에 필요한 서류bingo65652009-07-03 22:479545
회사생활 1년에 벌써 실증난다Cman2009-07-03 12:02206318
불법체류를 잡는 경찰들lizhiying2009-07-03 03:45407925
엷은 얼음우에서인도2009-07-02 22:266846
내 마음이 여려서..Amanda2009-07-02 22:1592518
간사이 유람기..치이타2009-07-02 15:30126514
일본이 문명하다구 해야하나...?????컴퓨터수리전문2009-07-02 09:3711639
똥 밟았다!!!충전중2009-07-02 08:538275
▶ みんなの 日本体験Sundaysilence2009-07-01 09:22142431
저의 글읽으시고 댓글다신분들우리는하나다2009-07-01 01:019244
부모님께 올리는글~ < 수정본>홀로서기12009-06-30 15:23113110
대련 유람기..치이타2009-06-30 14:16161119
불쌍한 일본사람들...치이타2009-06-30 11:25194328
500엔 저축진선ㅁi2009-06-30 10:15128826
수영장에서크리슈나무르티2009-06-29 23:57103915
이런병아리2009-06-29 18:3095513
참으메 사는 세상...치이타2009-06-29 17:45160613
80날 만에 감촉할만큼하자2009-06-28 23:3795520
대학원 1년차 공부 하기 싫어 죽겟는데 포기할 용기두 없구커피and비르2009-06-28 01:29141030
잘잇어 ㅠㅠ히로hiro2009-06-28 00:4291116
← 이전76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