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2년반만에 중국에 가게 댔짐.. 신쥬끄에 어떤 중국려행사에서 표르 샀는데..
대련을루 해서 가는게짐.. 갈때 대련에서 하루밤.. 올때 대련에서 두밤.. 뭐 대련구경이나 해보자하구 그냥 그대로 샀다는
가기전에 쉼터에서 대련에 어느 민박으 소개하는거 보구설..그기메 먼저 예약으 했짐.. 하루에 50원..
그래서 집에 갈때는 민박에서 하루밤자구 .. 엄마하구 초중2학년댕기는 남자 있는 집이 였는데.. 그러저럭 좋더라는..
--
일본에 올때에는 밤에 도착하지 해서 그냥 난생처음 호텔에 묵자 하구설 ..민박으 예약으 하지 않았찜..
그런데 연길에서 리륙으 할때부터 비가 좀 오던게.. 이늠게 하늘으 날아 올라간게.. 와늘 번개치지..비행기 막 흔들흔들
하지.. 비행기에 앉은 사람들이 서루서루 마주보메 공포에 조금 섞인 웃음으 짓더라는..
암튼 심양에 무사하게 도착으 햇는데말이.. 날씨때문에 뜰념으 하지 않짐.. 그담에 돈으 아끼느라구..호텔으 안배하재쿠
손님들으 기다리게하짐..이래저래 구실으 대메.. 암튼 10시에 대련에 도착한다는 비행기가 새벽3시에..ㅡㅡ;;
--
이걸 어쩌냐.. 새벽이래서 공항에 호텔예약해주는 아재두 없지.. 짐두 크다만 가방 있지.. 아이데겠다 하구
그냥 짐으 공항에 마꼈짐..20원?.. 그리구 택시르 탔짐.. 기차역전으로 Go. Go. Go
기차역전앞이무 그래두 이래저래 뭐 있겠지 하구설 갔짐.. 도착으 한게 한 네시반이 댔던가??
두리번 거레두 뭐이 보이재침.. 턱 본게 려관이 있던게야.. 온밤으 못잔게 좀 한잠으 자자구 40원 내구 들어간게
민공이 셋이서 웃통으 벗구설 열심히 통쾌하게 자더라는.. 기떼기에 침대에 눕어서 한참 눕어 있다가..잠이 아이 와서
그냥 나왔짐..
--
역전앞에 삼륜차 있던게야.. 가서 대련에 좀 구경할만한 바다가 어딘가 물어본게..로후탄 이라더라는.. 그램 그기까지
실어달라 햇찜.. 얼매들었던지 기억은 아이 나구.. 암튼 10원 주구 승천으 받은 기억은 있구..
암튼 아침 6시전에 로후탄에 가서.. 아침 달리기 하는 아재들이랑.. 검 휘둘루는 장산풍에 제자같으루 한 아바이랑
뜨문뜨문 보일뿐.. 뭐이 볼께 없더라는.. 암튼 이래저래 돌자해두 어디 맥이나 있어야 돌지.. 식전이라 삥골파는 아매두
없더라는..
--
암튼 멍하니 멀리 바다르 보다가 ..사람들두 꾸역꾸역 몰려들구.. 바다나가서 한고패 도는 배두 표르 팔아서..10원내구
바다구경이나 해보자 하구 앉았짐.. 배르 탄게.. 갑판에 나가자무 10원 더내야 하는모내.. 그래서 10원 더내구
갑판에 앉아서..만원경가지구 볼것두 없어서..그냥 로후탄에 사람구경이나 했다는.. 그런데 말이.. 바다가에서 보무
별라채턴게..바다 한복판에 가니까..바다물이 좀 겁이 나더라는.. 배가 출렁출헝 흔들흔들 거리메 전진하는데..
이게 실수해서 훌 그기메 뿌리워 나가게다무.. 살아 남기 바쁠꺼 같더라는..가뜩이나 밤으 새서 맥두 없는데..
아침두 못먹었지..ㅡㅡ;; 그러다가 본게.. 와늘 버들잎같은 쪽배에 한사람이 앉아서 고기그물으 건지는 어부르 밨짐..
저 사람은 담두 크구나.. 하구 감탄으 했다는
--
암튼 배르 타구나니까 별루 볼껏두 없구..맥없구 해서.. 호텔이나 찾자 하구..택시르 잡았짐.. 시간두 많지..
그냥 택시 운전수르 보구설.. 바다가르 따라서 한고패 가다가..공항에서 가찹은 호텔까지 가라구 했짐..
쭈~~욱 가메설 택시운전수 이기는 뭐이요..저기는 뭐이요.. 바다가에 별장마을이 있던데.. 그기르 가리키메
저기는 과부촌이라는게짐.. 맨 돈많은 넘들이 얼나이들이 사는곳이라는매.. 오~~ 하구 대답으 해줬짐..
--
암튼 쭈~~욱 한고패? 돌구설 어떤 호텔에 도착했드랬짐.. 택시비 5십몇원이던지.. 호텔에 들잔게 눅거리 방은 없구
320원짜리 있는모내.. 들때에 아침 일찍 비행기 타글래..그때에 나오겠다구 했짐.. 야진으 얼매 해라던데..
100원200원은 아이구 무슨 꼬리가 붙던데..180원이던가?? 밤새서 구체적인거는 기억에 없구..
짐 풀어놓구.. 나가서 좀 맛있는거 먹자구 나와서 뒤골목으 돌아본게..뭐 먹을만한게 없더라는.. 그냥 대강 한집으 들어가서
물밴새르 먹었짐.. 눅거리 물밴새르.. 그담에 호텔에 들가서.. 샤워하구 눕어서 잤짐.. 오후 4시에..ㅡㅡ;;
--
새박에 깨나서.. 내려간게 우께쯔께 아재 없던게야..ㅡㅡ;; 문지키는 아즈바이 전화해서 게구 깨운게..
와늘 머리 푸시시하구 단치두 제댈루 채우지 않은 아재 나와서 야진한 돈으 주더라는..ㅡㅡ;;
화장하무 곱은 아잰데..쩝..
--
나와서 본게 그 넓은 길에 차가 별루 아이 지나가더라는.. 새벽이라지만 그래두 여름이라 훤한데말이..
게구 택시르 잡아서.. 비행장 한게.. 낯색이 어두워지더라는.. 손님대하는 태도가 이상하다메 앉은게..
데게 오래 가더라는.. 어제 택시운전수가 나르 행배없는 호텔에 데려갔더라는.. 암튼 비행장까지 35원정도 들었을게..
--
비행장에서 짐으 찾구 수속하구 비행기타구 일본에 와서.. 지금 회사에 쌍발으 하기 시작으 했다는..
세까꾸 가서 좀 구경멋잇게 하자햇는데.. 잔넨데시다..
대련을루 해서 가는게짐.. 갈때 대련에서 하루밤.. 올때 대련에서 두밤.. 뭐 대련구경이나 해보자하구 그냥 그대로 샀다는
가기전에 쉼터에서 대련에 어느 민박으 소개하는거 보구설..그기메 먼저 예약으 했짐.. 하루에 50원..
그래서 집에 갈때는 민박에서 하루밤자구 .. 엄마하구 초중2학년댕기는 남자 있는 집이 였는데.. 그러저럭 좋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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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올때에는 밤에 도착하지 해서 그냥 난생처음 호텔에 묵자 하구설 ..민박으 예약으 하지 않았찜..
그런데 연길에서 리륙으 할때부터 비가 좀 오던게.. 이늠게 하늘으 날아 올라간게.. 와늘 번개치지..비행기 막 흔들흔들
하지.. 비행기에 앉은 사람들이 서루서루 마주보메 공포에 조금 섞인 웃음으 짓더라는..
암튼 심양에 무사하게 도착으 햇는데말이.. 날씨때문에 뜰념으 하지 않짐.. 그담에 돈으 아끼느라구..호텔으 안배하재쿠
손님들으 기다리게하짐..이래저래 구실으 대메.. 암튼 10시에 대련에 도착한다는 비행기가 새벽3시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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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쩌냐.. 새벽이래서 공항에 호텔예약해주는 아재두 없지.. 짐두 크다만 가방 있지.. 아이데겠다 하구
그냥 짐으 공항에 마꼈짐..20원?.. 그리구 택시르 탔짐.. 기차역전으로 Go. Go. Go
기차역전앞이무 그래두 이래저래 뭐 있겠지 하구설 갔짐.. 도착으 한게 한 네시반이 댔던가??
두리번 거레두 뭐이 보이재침.. 턱 본게 려관이 있던게야.. 온밤으 못잔게 좀 한잠으 자자구 40원 내구 들어간게
민공이 셋이서 웃통으 벗구설 열심히 통쾌하게 자더라는.. 기떼기에 침대에 눕어서 한참 눕어 있다가..잠이 아이 와서
그냥 나왔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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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앞에 삼륜차 있던게야.. 가서 대련에 좀 구경할만한 바다가 어딘가 물어본게..로후탄 이라더라는.. 그램 그기까지
실어달라 햇찜.. 얼매들었던지 기억은 아이 나구.. 암튼 10원 주구 승천으 받은 기억은 있구..
암튼 아침 6시전에 로후탄에 가서.. 아침 달리기 하는 아재들이랑.. 검 휘둘루는 장산풍에 제자같으루 한 아바이랑
뜨문뜨문 보일뿐.. 뭐이 볼께 없더라는.. 암튼 이래저래 돌자해두 어디 맥이나 있어야 돌지.. 식전이라 삥골파는 아매두
없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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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멍하니 멀리 바다르 보다가 ..사람들두 꾸역꾸역 몰려들구.. 바다나가서 한고패 도는 배두 표르 팔아서..10원내구
바다구경이나 해보자 하구 앉았짐.. 배르 탄게.. 갑판에 나가자무 10원 더내야 하는모내.. 그래서 10원 더내구
갑판에 앉아서..만원경가지구 볼것두 없어서..그냥 로후탄에 사람구경이나 했다는.. 그런데 말이.. 바다가에서 보무
별라채턴게..바다 한복판에 가니까..바다물이 좀 겁이 나더라는.. 배가 출렁출헝 흔들흔들 거리메 전진하는데..
이게 실수해서 훌 그기메 뿌리워 나가게다무.. 살아 남기 바쁠꺼 같더라는..가뜩이나 밤으 새서 맥두 없는데..
아침두 못먹었지..ㅡㅡ;; 그러다가 본게.. 와늘 버들잎같은 쪽배에 한사람이 앉아서 고기그물으 건지는 어부르 밨짐..
저 사람은 담두 크구나.. 하구 감탄으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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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배르 타구나니까 별루 볼껏두 없구..맥없구 해서.. 호텔이나 찾자 하구..택시르 잡았짐.. 시간두 많지..
그냥 택시 운전수르 보구설.. 바다가르 따라서 한고패 가다가..공항에서 가찹은 호텔까지 가라구 했짐..
쭈~~욱 가메설 택시운전수 이기는 뭐이요..저기는 뭐이요.. 바다가에 별장마을이 있던데.. 그기르 가리키메
저기는 과부촌이라는게짐.. 맨 돈많은 넘들이 얼나이들이 사는곳이라는매.. 오~~ 하구 대답으 해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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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쭈~~욱 한고패? 돌구설 어떤 호텔에 도착했드랬짐.. 택시비 5십몇원이던지.. 호텔에 들잔게 눅거리 방은 없구
320원짜리 있는모내.. 들때에 아침 일찍 비행기 타글래..그때에 나오겠다구 했짐.. 야진으 얼매 해라던데..
100원200원은 아이구 무슨 꼬리가 붙던데..180원이던가?? 밤새서 구체적인거는 기억에 없구..
짐 풀어놓구.. 나가서 좀 맛있는거 먹자구 나와서 뒤골목으 돌아본게..뭐 먹을만한게 없더라는.. 그냥 대강 한집으 들어가서
물밴새르 먹었짐.. 눅거리 물밴새르.. 그담에 호텔에 들가서.. 샤워하구 눕어서 잤짐.. 오후 4시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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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박에 깨나서.. 내려간게 우께쯔께 아재 없던게야..ㅡㅡ;; 문지키는 아즈바이 전화해서 게구 깨운게..
와늘 머리 푸시시하구 단치두 제댈루 채우지 않은 아재 나와서 야진한 돈으 주더라는..ㅡㅡ;;
화장하무 곱은 아잰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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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본게 그 넓은 길에 차가 별루 아이 지나가더라는.. 새벽이라지만 그래두 여름이라 훤한데말이..
게구 택시르 잡아서.. 비행장 한게.. 낯색이 어두워지더라는.. 손님대하는 태도가 이상하다메 앉은게..
데게 오래 가더라는.. 어제 택시운전수가 나르 행배없는 호텔에 데려갔더라는.. 암튼 비행장까지 35원정도 들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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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장에서 짐으 찾구 수속하구 비행기타구 일본에 와서.. 지금 회사에 쌍발으 하기 시작으 했다는..
세까꾸 가서 좀 구경멋잇게 하자햇는데.. 잔넨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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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두번째 갈때 대학때 동창아 칭커해서..잘먹었드랬짐..
대련에는 黑A 黑B 吉A 吉B 프레드넘버를 달고 질주하는 하이야가 많지무...
중국의 부패한 일면도 보아낼수있듯이...과부촌 대개 어느 동네를 그러는지 알만한데...휴.
중국의 부패한 일면도 보아낼수있듯이...과부촌 대개 어느 동네를 그러는지 알만한데...휴.
화장하무 곱은 아잰데..쩝..
↑요기서 쌔기 웃었짐..
그런데 대련이 택시값이 어떻게 돌았길래 고로케 마이 들었음두?
난 한쪽끝에서 한쪽끝에 간것두 십몇원밖에 아이들던데..
↑요기서 쌔기 웃었짐..
그런데 대련이 택시값이 어떻게 돌았길래 고로케 마이 들었음두?
난 한쪽끝에서 한쪽끝에 간것두 십몇원밖에 아이들던데..
내야 몰릅지베.. 그저 그런가 하구 돈으 물엇짐
어트게 922만장자 됐는지?
ㅎㅎㅎ 나두 참 여유르 가지구 중국들가밧으람 항상 들갈때므 일이 잇어가다나니 언제 놀라 댕게 못밧단데
논다는게 연길에서 술마시는게짐
갠데 연길가서 술마시는것두 하기 싶당거
아 내신세여 ~~~ ㅎㅎ
논다는게 연길에서 술마시는게짐
갠데 연길가서 술마시는것두 하기 싶당거
아 내신세여 ~~~ ㅎㅎ
훠처짠에서 3륜차타구 로후탄가는게 없는데 ㅋㅋ
초불님, 그기 성해광장임다. 아세아에서 제일 큰 도시광장임다.
거기서 1년에 한번씩 독일 무니헤이 맥주절함다.
일본에 아사히비루두 와서 참가합데다.
대련에 재밋는 곳이랑, 맛잇는 곳이랑 얼마나 많은데요.
대련 놀러 가기싶슴다, 내 제2의 고향~
호텔이 공항까지 35원정도들면 진짜 먼데 잡았군요. 대련중심까지 25원좌우면 다 도착하는데요.
그리구 대련 한쪽끝에서 다른 한쪽끝까지 가자면 100원정도는 듬다.
롼잰왠에서 개발구쪽에 하면,ㅎ 치부쨔가 8원이대서 10몇원이면 어림두 없슴다,ㅎ
나느 저번에 집돌아갈때 제나 대련에 들러가는 비행기표 삿는데
저녁12시에 도착해서 아침 8시좌우 떠나느 비행기표밖에 없어서 아쉽게 그냥 공항호텔에서 자구 일본 왓댓슴다.
거기서 1년에 한번씩 독일 무니헤이 맥주절함다.
일본에 아사히비루두 와서 참가합데다.
대련에 재밋는 곳이랑, 맛잇는 곳이랑 얼마나 많은데요.
대련 놀러 가기싶슴다, 내 제2의 고향~
호텔이 공항까지 35원정도들면 진짜 먼데 잡았군요. 대련중심까지 25원좌우면 다 도착하는데요.
그리구 대련 한쪽끝에서 다른 한쪽끝까지 가자면 100원정도는 듬다.
롼잰왠에서 개발구쪽에 하면,ㅎ 치부쨔가 8원이대서 10몇원이면 어림두 없슴다,ㅎ
나느 저번에 집돌아갈때 제나 대련에 들러가는 비행기표 삿는데
저녁12시에 도착해서 아침 8시좌우 떠나느 비행기표밖에 없어서 아쉽게 그냥 공항호텔에서 자구 일본 왓댓슴다.
연변에 간다고 결정하면
그냥 연길까지 가는 뱅기를 떼는게 젤 좋지므
심양이고 대련이고 상해고 들렀다가 간다면
시간과 돈이 상상밖이지므 ... ... 연길로 그냥 쭉 !!!
그냥 연길까지 가는 뱅기를 떼는게 젤 좋지므
심양이고 대련이고 상해고 들렀다가 간다면
시간과 돈이 상상밖이지므 ... ... 연길로 그냥 쭉 !!!
로후탄이 글두 볼게 많아졋던데 ...그 앞에 돈받는 화장실두 마이 깨끗해지구....ㅋㅋㅋ
이글으 이년전에 올린글이재?ㅋ
코피해서 다시 올렸다는..ㅡㅡ;;
세상에,ㅎㅎㅎ 내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였구만.
고맙습니다. 나를 보라고 올린게 같아서
착각인가 ?
시간 있음 나도 유람 좀 하고픈데 .
경험담 아리아또우
착각인가 ?
시간 있음 나도 유람 좀 하고픈데 .
경험담 아리아또우
대련에 코위팰이 마싯짐...
치이타님..
저기 어머니하구 초중2학년생이 있다는 민박집주소하구 전화번호는 기억합니까?
알려주시요.
나두 대련가면 거기서 잘라구.
저기 어머니하구 초중2학년생이 있다는 민박집주소하구 전화번호는 기억합니까?
알려주시요.
나두 대련가면 거기서 잘라구.
5년전인데.. 다 잊어먹었찜..
대련--- 참 깨끗하구 좋은 고장이짐..^^*

섹까끄 대련에 갔다는게 하이쌘이라메 못잡삿구먼...
하지만 앤하이 大道 한바쿠 돌았스므 구경은 잘했따싶구...
찌나미니 전번에는 무슨 광장이란데서 피쥬마쯔리 하덩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