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때 지금은 조용히 공항의 한구석에 앉아있구...
내 몸속 어느혈관으론 슬픔과 아픔이 동행하구 있다...
벼락에 맞은것같은 일이다...
아닌밤중에 홍두깨내밀듯 어쩌다가 우연히...
정말 우연하게도...
이렇케 오랜후에 만나게 되였다...
연계가 끊켜진지도 오래오래됐건만...
(기실은 내가 연계안한거였구...못한거였꾸...
쫌---살만할때까지 그녀한테 행복을 맘댈루 주게될때까지 기달렷따할려구...)
그러던...
첫사랑이였던 그녀한테서 전화가 왔고...
우린 거의 10몇년만에 다시 한자리에 앉게 되였다...
만나는 순간,배가 무거워진 그녀를 보게 되였고...
내 나름대로의 질투와 역정이석인듯한...
거칠은 목소리로의...
(오랜만이네/??---축하한다???...)
할말이 그렇케도 태산같이 많았었건만...
왜서인지 말문이 꾹 막혔구,그녀의 눈길만 바라보게 되였다...
촉촉하고 머루알같았던 그녀의 눈길이...
오늘에는 어느샌가 변해있었다...
아마도 세월의 흐름과 리듬속에서 그녀의 곱던 모습도 변해졋나?...
그래도 나한테는 즐거웠던 아니 행복했던 그제날의 순간순간들이 ...
필림처럼 눈앞에 가물가물 ...스쳐지난다...
그렇케 보다나니 그녀의 눈가에 방울지는 눈물이 보인다...
왜서...니 모습을 보니 행복해보이는데...
흑...흑...
그녀의 볼에 나의 볼에...
눈물이 주르륵...떨어진다...
맘이 아파진다...몹시도 아프다...
하지만 그녀한텐 뭐라 할수 없다...
다 내 탓이니깐...
다 내 탓...!!!
그제날의 어느해 8월말...
학교필업한지 얼마안되던날 우린 미래에대한 희망과...
가슴듬뿍한 꿈을 안고 고향을 떠나 타향으로 떠나게 되였다...
그녀의 첫목적지는 심천...
나의 목적지는 북경...
한곳으로, 한 방향을 향해 떠나는것이 응당한것은 너무나또 잘알았건만...
그때 그당시 우리한테는 여유가 없었고,그렇케만 가게 되였다...
쪼끔만 기달려...
내가 자리잡으면 그즉시 북경으루 데려올께...
돈 많이벌고,결혼하구 애기낳구...우리도 남들못잖게 잘 살아보자...
그렇케 1년이 지났다...
견우직녀생활은 계속되였고,
(지금같았으라므 언녕 함께있었을탠대...그때 그세월에는 맘댈로 안되더라...)
부실하구 능력없었던 내로서는 혼자살기또 힘들었구...
그런곳으루 그녀를 데려올려는 자신도 없었다...
그렇케 그렇케 시간은 흘렀고...
우리삶도 부평초처럼 흘러 또 서로가 다른 시내로 흘러갔다...
누구도 몰루는새에 환경이 만들어주는 둘사이에 생기는 담벽은 두꺼워만 가고...
6년이 흘렀다...
결국에는 중국에서의 모든것을 버리고 일본을 향해 떠나기로하는 나...
그녀가 고향에 돌아왔다...
아마도 이렇케 떠나면 다시는 못보게 될줄로...
커피솦에서...
한마디없는 묵묵한 침묵...
왜서인지...왜서인지...
맨날 낮이나 밤이나 애탄 그리움으로 되였던 6년이 흘렀지만...
왜서인지...왜서인지...
며칠이지나 그녀는 그녀가 있는곳으로 다시 떠나게 되였구...
그녀를 텁승구에까지 바래주게 되였다...
안전검사로 향하던 그녀의 고개가 돌려진다...
........
..............
눈물이 구슬떨어진것처럼 떨어지구 있었다...
내 가슴은 찢아지구 뭉개지구...
왜서 이늠의 세상이 이렇케도 살기바뻐?...
가지마...우리 다신 떨어져 있지말자...
우리 결혼하구 함께 살아...
속으론 애처롭게 울부짖었지만...
용기가 없어요...
미안...미안...미안...
..........
.............
그후로 일본에 오게되였꾸...
누구나와 마찬가질로 가시덥불,
외로운 고독과 더불된 유학생활 스타--트...
불규칙적인 회사생활 스타--트...
깜박깜박...깜박깜박...
그러다가 이렇케 그녀와 다시만나게 되였다...
하지만...하지만...
우리다신 이전에 한쌍이 아니래요...
이전의모습으로 이전의 사랑으로 돌아갈수가 없네요...
나 어떡하면 좋아?...
나 어떡하면 좋아?...
나 어떡하면 좋아?...
나 어떡하면 좋아?...
나 어떡하면 좋아?...
내 몸속 어느혈관으론 슬픔과 아픔이 동행하구 있다...
벼락에 맞은것같은 일이다...
아닌밤중에 홍두깨내밀듯 어쩌다가 우연히...
정말 우연하게도...
이렇케 오랜후에 만나게 되였다...
연계가 끊켜진지도 오래오래됐건만...
(기실은 내가 연계안한거였구...못한거였꾸...
쫌---살만할때까지 그녀한테 행복을 맘댈루 주게될때까지 기달렷따할려구...)
그러던...
첫사랑이였던 그녀한테서 전화가 왔고...
우린 거의 10몇년만에 다시 한자리에 앉게 되였다...
만나는 순간,배가 무거워진 그녀를 보게 되였고...
내 나름대로의 질투와 역정이석인듯한...
거칠은 목소리로의...
(오랜만이네/??---축하한다???...)
할말이 그렇케도 태산같이 많았었건만...
왜서인지 말문이 꾹 막혔구,그녀의 눈길만 바라보게 되였다...
촉촉하고 머루알같았던 그녀의 눈길이...
오늘에는 어느샌가 변해있었다...
아마도 세월의 흐름과 리듬속에서 그녀의 곱던 모습도 변해졋나?...
그래도 나한테는 즐거웠던 아니 행복했던 그제날의 순간순간들이 ...
필림처럼 눈앞에 가물가물 ...스쳐지난다...
그렇케 보다나니 그녀의 눈가에 방울지는 눈물이 보인다...
왜서...니 모습을 보니 행복해보이는데...
흑...흑...
그녀의 볼에 나의 볼에...
눈물이 주르륵...떨어진다...
맘이 아파진다...몹시도 아프다...
하지만 그녀한텐 뭐라 할수 없다...
다 내 탓이니깐...
다 내 탓...!!!
그제날의 어느해 8월말...
학교필업한지 얼마안되던날 우린 미래에대한 희망과...
가슴듬뿍한 꿈을 안고 고향을 떠나 타향으로 떠나게 되였다...
그녀의 첫목적지는 심천...
나의 목적지는 북경...
한곳으로, 한 방향을 향해 떠나는것이 응당한것은 너무나또 잘알았건만...
그때 그당시 우리한테는 여유가 없었고,그렇케만 가게 되였다...
쪼끔만 기달려...
내가 자리잡으면 그즉시 북경으루 데려올께...
돈 많이벌고,결혼하구 애기낳구...우리도 남들못잖게 잘 살아보자...
그렇케 1년이 지났다...
견우직녀생활은 계속되였고,
(지금같았으라므 언녕 함께있었을탠대...그때 그세월에는 맘댈로 안되더라...)
부실하구 능력없었던 내로서는 혼자살기또 힘들었구...
그런곳으루 그녀를 데려올려는 자신도 없었다...
그렇케 그렇케 시간은 흘렀고...
우리삶도 부평초처럼 흘러 또 서로가 다른 시내로 흘러갔다...
누구도 몰루는새에 환경이 만들어주는 둘사이에 생기는 담벽은 두꺼워만 가고...
6년이 흘렀다...
결국에는 중국에서의 모든것을 버리고 일본을 향해 떠나기로하는 나...
그녀가 고향에 돌아왔다...
아마도 이렇케 떠나면 다시는 못보게 될줄로...
커피솦에서...
한마디없는 묵묵한 침묵...
왜서인지...왜서인지...
맨날 낮이나 밤이나 애탄 그리움으로 되였던 6년이 흘렀지만...
왜서인지...왜서인지...
며칠이지나 그녀는 그녀가 있는곳으로 다시 떠나게 되였구...
그녀를 텁승구에까지 바래주게 되였다...
안전검사로 향하던 그녀의 고개가 돌려진다...
........
..............
눈물이 구슬떨어진것처럼 떨어지구 있었다...
내 가슴은 찢아지구 뭉개지구...
왜서 이늠의 세상이 이렇케도 살기바뻐?...
가지마...우리 다신 떨어져 있지말자...
우리 결혼하구 함께 살아...
속으론 애처롭게 울부짖었지만...
용기가 없어요...
미안...미안...미안...
..........
.............
그후로 일본에 오게되였꾸...
누구나와 마찬가질로 가시덥불,
외로운 고독과 더불된 유학생활 스타--트...
불규칙적인 회사생활 스타--트...
깜박깜박...깜박깜박...
그러다가 이렇케 그녀와 다시만나게 되였다...
하지만...하지만...
우리다신 이전에 한쌍이 아니래요...
이전의모습으로 이전의 사랑으로 돌아갈수가 없네요...
나 어떡하면 좋아?...
나 어떡하면 좋아?...
나 어떡하면 좋아?...
나 어떡하면 좋아?...
나 어떡하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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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흑...흑...
ㅊㅃㄹ ㅜㅜ
참 안타깝구려 ~~~그 아픔을 내가 달래주랑께?...하메 ,, ㅎㅎ
그냥 지나간것에 집착하지마시고 ...웃으면서 또 다가올 그대만의 사랑을 맞이하세용~~
우리 언니가 얘기하기는 남자는 첫사랑을 맘으로 하고 여자는 첫사랑을 머리로 한대요 .
뜻인즉 .. 당신의 첫사랑 ,, 인젠 남의 안해요 곧 누구의 엄마로서 당신의 여자가 아니라는거 ,, 그 여자도 당신을 머리로 사랑했는지?(아니면 죄송--;)그러면 시간의 흐름에 당신의 얼굴조차 잊혀질꺼얘요 ..왜냐하면 그 여자한텐 가족이란 기억할것이 너무 많은 사명이 있으니깐 ... ^^
맘속에 첫사랑을 기억하시고 ~~그 사람을 기억하는것이 아니고 그 첫사랑과 함께했던 추억 ,느낌 ..그러는 사이 회억할줄 아는 멋진 남자로 변할꺼얘요 .
사람은 늘 현실에 충실해야 하니깐 ~~~
이 무더운 여름날에 쿨~~하게 나와보세용~~~
내가 너무 오바한거 같당 ~~
잠탯슴당 .
참 안타깝구려 ~~~그 아픔을 내가 달래주랑께?...하메 ,, ㅎㅎ
그냥 지나간것에 집착하지마시고 ...웃으면서 또 다가올 그대만의 사랑을 맞이하세용~~
우리 언니가 얘기하기는 남자는 첫사랑을 맘으로 하고 여자는 첫사랑을 머리로 한대요 .
뜻인즉 .. 당신의 첫사랑 ,, 인젠 남의 안해요 곧 누구의 엄마로서 당신의 여자가 아니라는거 ,, 그 여자도 당신을 머리로 사랑했는지?(아니면 죄송--;)그러면 시간의 흐름에 당신의 얼굴조차 잊혀질꺼얘요 ..왜냐하면 그 여자한텐 가족이란 기억할것이 너무 많은 사명이 있으니깐 ... ^^
맘속에 첫사랑을 기억하시고 ~~그 사람을 기억하는것이 아니고 그 첫사랑과 함께했던 추억 ,느낌 ..그러는 사이 회억할줄 아는 멋진 남자로 변할꺼얘요 .
사람은 늘 현실에 충실해야 하니깐 ~~~
이 무더운 여름날에 쿨~~하게 나와보세용~~~
내가 너무 오바한거 같당 ~~
잠탯슴당 .
사랑게시판에다 올립소
문장 너무 길어서 읽기싫다.좀 짜르게쓰지...
정말 안됏어요 .너무 길게 기다리게 한 초불님 탓이에요 .그렇게 좋아하면 힘들때도 같이 하고 기쁠대두 같이 하구 그래야죠 . 결국은 추억속에 묻어버리고 미련만 남구.
인생의 아픔 ---->>> 현재 삶의 힘
이바쁜철에 사랑타령 남은 살기바빠 죽을 지경인데...머 싱겁지만 한마디 나불거립니다...
이 세상에 춘향전이란 점점 전설처럼 들리구...현실적인 생활에서...
사랑하는 여자한테는 이세상 모든것을 주지 못해도 마음만 주면 여자는 행복한 겁니다...여자도 그런 남자를 원할거라 생각하구..사랑한다면 애초부터 심천인지 같이 가야지...십년을 사랑하였다면 왜 우정을 봐서라도 결혼식에라도 참가할수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됩니다...처참할려면 자신을 그렇게 강요하여 끋까지 가야죠...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세요...자신이 마음에 맺힌것 만큼 새로 생길 애인한테...
이 세상에 춘향전이란 점점 전설처럼 들리구...현실적인 생활에서...
사랑하는 여자한테는 이세상 모든것을 주지 못해도 마음만 주면 여자는 행복한 겁니다...여자도 그런 남자를 원할거라 생각하구..사랑한다면 애초부터 심천인지 같이 가야지...십년을 사랑하였다면 왜 우정을 봐서라도 결혼식에라도 참가할수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됩니다...처참할려면 자신을 그렇게 강요하여 끋까지 가야죠...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세요...자신이 마음에 맺힌것 만큼 새로 생길 애인한테...
ㅊㅃㄹ뚜 요러케 多情할때 있구먼 그려~ 갠데말이~ 왜 남자덜이느 첫사랑을 잊어묵지 못하는갸말이~ 내~앤~저~ 흠흠;; ( ̄m ̄*)
유리아~한테~ 다~ 고발해야쥐~ 흠흠;;┌(。Д。)┐
유리아~한테~ 다~ 고발해야쥐~ 흠흠;;┌(。Д。)┐
어머 우리 따거두 첫사랑으 잊지못하구 있는게 아임다?,,,
내~앤~저~ 흠흠;; ( ̄m ̄*) ㅋㅋ
내~앤~저~ 흠흠;; ( ̄m ̄*) ㅋㅋ
일본에서 다른여자 만나지 못했구나.아직도 그여자를 생ㄱ각하는것보니.
그런데 남자들은 다 첫사랑을 잊지 못하지므.
그런데 남자들은 다 첫사랑을 잊지 못하지므.
어우---가슴 아픈 사랑타령!!!
남자들은 이렇게 첫사랑에 미련을 못 버린단데.....
이제 와서 사랑타령 한들 뭐가 바뀐다구요.
님은 응당 한사람의 안해가 되구 엄마가 된 그녀를
축복해주고,언제까지나 행복하길 바래줘야 할껀 아니
겠습니까??
님도 좋은 여잘 만나서 그사람의 남편이 되구 아빠가
되면 아픈 사랑 차츰차츰 잊어질겁니다.
그러 잊을수없는 추억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남자들은 이렇게 첫사랑에 미련을 못 버린단데.....
이제 와서 사랑타령 한들 뭐가 바뀐다구요.
님은 응당 한사람의 안해가 되구 엄마가 된 그녀를
축복해주고,언제까지나 행복하길 바래줘야 할껀 아니
겠습니까??
님도 좋은 여잘 만나서 그사람의 남편이 되구 아빠가
되면 아픈 사랑 차츰차츰 잊어질겁니다.
그러 잊을수없는 추억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글썽해지네요.. 비슷한 경험..
이젠 잊고 새로운 사람 만나세요.
좋은 추억으로만 남겨두고..
사람 사는 세상이 이런가 봐요.
그리고 다시는 만나지 마세요~영원한 아픔인데...
마음속으로 누구보다 그녀가 행복하게 잘 살앗으면 좋겟다고 기도하여주세요.....
이젠 잊고 새로운 사람 만나세요.
좋은 추억으로만 남겨두고..
사람 사는 세상이 이런가 봐요.
그리고 다시는 만나지 마세요~영원한 아픔인데...
마음속으로 누구보다 그녀가 행복하게 잘 살앗으면 좋겟다고 기도하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