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땐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집생각(중국)에 시달렸는데
요즘은 너무 한가해서 아무때나 가도 문제없는데도 별로 집에가고싶은 생각이 안난다
어쩐지 한가할때면 일본의 생활이 더 편하다는 생각마저도 든다
며칠전에 중국에 있는 남친이 암에걸려 중국에 돌아간 친구와 통화했는데
초기발견이라 진단해놓고도 수술한지 한달넘어서도 병이 점점 위중해지고
또 그동안 돈도 수십만원이 들었다는 소리를 듣고
생각이 복잡해진다
여태껏 나이들면 중국가서 살겠다는 생각에 꼬물많큼의 주저심도 없었는데...
어쩐지 일본에선 병에걸려도 불안하지 않고 음식을 먹어도 시름놓고 먹을수있고(상대적으로)
또 일본생활이 길어지니 혼자서 시간보내는데도 적응되고 혼자서 식당가도 부끄럽지 않고...
하지만 ...
요즘은 너무 한가해서 아무때나 가도 문제없는데도 별로 집에가고싶은 생각이 안난다
어쩐지 한가할때면 일본의 생활이 더 편하다는 생각마저도 든다
며칠전에 중국에 있는 남친이 암에걸려 중국에 돌아간 친구와 통화했는데
초기발견이라 진단해놓고도 수술한지 한달넘어서도 병이 점점 위중해지고
또 그동안 돈도 수십만원이 들었다는 소리를 듣고
생각이 복잡해진다
여태껏 나이들면 중국가서 살겠다는 생각에 꼬물많큼의 주저심도 없었는데...
어쩐지 일본에선 병에걸려도 불안하지 않고 음식을 먹어도 시름놓고 먹을수있고(상대적으로)
또 일본생활이 길어지니 혼자서 시간보내는데도 적응되고 혼자서 식당가도 부끄럽지 않고...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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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선택해야할꺼 같아서...
늙으막에 편하게 살수있는 보금자리를 만들어야지 ㅎㅎㅎ
늙으막에 편하게 살수있는 보금자리를 만들어야지 ㅎㅎㅎ
늙으막에 그냥 살던 일본에서 사는거짐. ㅋㅋㅋ 住めば都。
ㅋㅋㅋ ?가 있으니까 헛갈림다
ㅋㅋㅋ
ㅋㅋㅋ
산좋고 물이좋은 농촌에다 집 짓구 사는게 그래두 젤 좋을것 같짐..
조용하구, 공기두 맑구.. 항상 말동무해줄 마을사람들두 있을게구..
뜨문뜨문 있다가 심심하무 시내짝을루 나가서 갈라오케나 한번씩 갔다오무 대짐.. ㅎㅎㅎ
조용하구, 공기두 맑구.. 항상 말동무해줄 마을사람들두 있을게구..
뜨문뜨문 있다가 심심하무 시내짝을루 나가서 갈라오케나 한번씩 갔다오무 대짐.. ㅎㅎㅎ
그건 젊을때(20살전) 꿈이였구 나이들면 현실적으로 변화되여간다는...
년금 가지구 중국 제외한 다른 나라에 가서 살려구 그럼다.
중국은 공항에서두 검사하는척 하면서 화장품이랑 몰래 감추지..
도적이 많지...
원래 못살겟슴다
중국은 공항에서두 검사하는척 하면서 화장품이랑 몰래 감추지..
도적이 많지...
원래 못살겟슴다
그렇군요.
년금을 받으려면 25년이상 바쳐야하는데
그러느라면 다 늙어버리지 ㅠㅠ
그러느라면 다 늙어버리지 ㅠㅠ
何の癌ですか?自分の事が心配になります 長くいると病気になりそうで
大腸癌だそうです。
手術に失敗して腹膜炎にまで及んだけど、病院では手術は成功したが、本人の問題だと。。。
手術に失敗して腹膜炎にまで及んだけど、病院では手術は成功したが、本人の問題だと。。。

아주 옛날에 옛날에 노스트라다모스란 예언가가 아 글쎄...하메
늙으막에 일으 누기 알겠슴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