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3월에 대학을 졸업하고 이 회사에 온지도 어언 1년반이 된다.작년에 대학을 졸업하면서 잠간아는분의 소개로 간사이로 오게 되였다.회사는 자그마한 골프연습장이였다.나는 면접을 보고 사장한테서 오케이라는 전화를 받고 얼마간 고려하다가 여기에 오기로 했다.그래서 내가 살던 호끄리끄에서 간사이로 이사를 왔다.
나는 이 회사에 와서 정말 눈물도 많이 흘렸고,일본에 와서 못해본 고생을 여기서 모두 해보는것 같았다.아직도 첫출근을 하던 날을 생각하면 열통에 불이 난다.사장이 점심에 콘비니 변도를 사왔다.그러면서 나한테 변도를 팍 뿌려주면서 인상까지 쓰면서 (고레, 다베데!)라고 하였다.나는 너무 놀랐다.일본사람이 어쩜 이럴수가 있을까? 아무리 그래도 개도 밥 먹을때는 지껄이지 않는단데.이거라구사 먹기전부터 ~~~ 너무 한심하고 눈물이 나와서 참을수가 없었다.그래서 나도 변도를 쳐다보지도 않고 먹지도 않았다.당장에서 그만두고 싶었다.그러면서 나는 아직 처음이니깐 일에 습관도 되지 않았으니 많이 참자..라구 생각했다..안참으면 또 어쩔건데.중대장이 까마귀라면 까마귀가 아닌가.그리고 이사도 다 했는데 엎드렸던바에 절이라고 참으면서 비자 받을때까지 견디여 볼려고 했다.근데 이늠의 비자는 한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고,두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었다,겨우 석달이 넘어서야 일년이 내려왔다.석달이 지났으니 남은 내 비자는 9달정도였다.일할러 가는게 죽을라 가기보다도 더 싫었고,맨날 사장얼굴 보는게 신경질만 날 뿐이였다.잔써개나 머이나 형편없는 잔써개고 깍쟁이나 머이나 형편없는 깍쟁이다.례를 든다면 우리들한테 주는게 전문 쇼미기겐이 지난것만 주어서 나는 이젠 사장이 주는 음식은 쇼미기겐을 먼저 보는것이 습관이되였다.그렇다구 앞에서 버리자면 좀 그렇구,나뒀다가 가만히 버리군 한다.또 한가지 례를 들자면 회사에 프린트 기계하고 코피기계가 있는데,어느날 하구 사장이 나를 알려주는것이였다,먼저 프린터기계에서 한장 뽑아서 나머지는 코피기계로 코피를 하라 한다.프린터기계에서 다 뽑으면 (못따이나이까라 오레와 손나고도 시나이) 이랜다.너무나도 억이 막혔다.
우에 사실들은 살다보면 다 있는일이고 또 참고 지나가면 별일이 아니지만,회사조건이 너무 안좋다.
회사가 사비스업이여서 일주일에 하루밖에 못쉰다.즉 한달에 네번.그것도 매주 화요일,
친구들하고 말하다가 나는 휴식일이 화요일이다 하면 친구들이 (너네 회사는 무슨 회사글래 그러야)이런말을
하는 친구들이 대다수다.머,휴식을 못하는건 괜찮다.거기에 맞춰서 월급을 주면 말이 없지므.근데 월급은 코딱지만큼
준다.내가 얼마라는것은 말하지 않겠다.글구 보너스도 없다.글구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일하는데 말로는 점심시간
한시간이라 해놓구 점심시간 한시간 쉬여본적이 없다.사람이 없으면 점심밥을 먹다가도 손님이 오면 막 달아가서 카운터를
바야 된다.어떨때는 몇번씩 일어났다 앉았다 하고나면 밥을 먹었는지 말았는지 잊어먹을 정도다.
내가 회사에 출근한지 몇달만에 회사에 사람들이 7명이나 그만두었다.어떤 사람은 (샤쬬가 고와끄데 이가 이다끄나리마스)하면서 한달만에 그만두는걸로 어떤 사람은 (샤쬬또와 시고도 데끼나이나)하면서 그만두는 등등...확실히 간단한 사람은 아니다.왼만한 사람이사 못맞추지므...
휴 ~ 내가 선택한 길이니 별 방법이 없지므.이렇게 생각하면서 나는 올해 비자 연장할때까지 참아왔다.그래서 올해 비자연장해서 3년을 받았다.그러는 동안에 나는 회사에 점점 습관되여 갔다.회사에 습관되여 가는게 아니라 우리 사랑스러운 사장님한테 점점 나레르 해 갔지므.나두 좀 신경질이 많은편이구 좀 제 마음에 안들면 얼굴에 팍팍 나타나는 편인데 그래도 어떻게 이렇게 참아내왔는지 지금 생각하면 내 절로도 내가 조금 기특해보인다.ㅎㅎㅎ 여기와서 성격이 많이 죽었짐.비자 연장한지도 이젠 3달이 지났다.매일같이 확 그만둘까 그만둘까 하구 생각하던게 이젠 진짜로 그만둘때가 된것 같아서 래일 퇴직서를 내려고 하니 왼지 긴장되면서 기분이 이상하다.
원래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놓구 그만두면 좋은걸 나도 안다.근데 지금 더군다나 불경기래서, 증말.이젠 간사이를 떠나서 떠나서 내가 가고싶어하던 동경으로 가련다.내 마음이 결정한대로 밀고 나가보는거지므.설마 내가 굶어죽지사 않겠지.이 불경기에 이렇게 그만두는것도 정말로 큰 용기가 필요했다.련 몇달 생각하던 끝에 내린 나의 결정...어떤 결정을 하던 나는 후회를 안하는 결정을 할것이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글쎄 앞으로 살아가기 힘들면 후회를 할지도 모르겠다.
근데 래일 퇴직서를 내면 사장이 퍼뜩 놀라겠는데...어찔까...어째 그만두는가 이유를 대라면서 또 꼬치꼬치 잔써개질 하겠는데... 거짓말이라도 해야지.결혼한다 할까,중국 간다할까,중국 간다하면 겐센죠슈효랑 퇴직증명서를 무조건 안떼줄것이다.이젠 사장하고 오래 같이 있어서 사장의 성격은 불보듯 빤하다.결혼한다면 무조건 (다레또 껜꼰시마쓰까?)이랠께 뻔하다.휴 ~ 내 인생도 피곤하다...여기를 그만두면 이제부터 또 0부터 시작해야 될테니깐...그래도 마음먹은대로 나름대로 해바야징.
으쌰 ~
나는 이 회사에 와서 정말 눈물도 많이 흘렸고,일본에 와서 못해본 고생을 여기서 모두 해보는것 같았다.아직도 첫출근을 하던 날을 생각하면 열통에 불이 난다.사장이 점심에 콘비니 변도를 사왔다.그러면서 나한테 변도를 팍 뿌려주면서 인상까지 쓰면서 (고레, 다베데!)라고 하였다.나는 너무 놀랐다.일본사람이 어쩜 이럴수가 있을까? 아무리 그래도 개도 밥 먹을때는 지껄이지 않는단데.이거라구사 먹기전부터 ~~~ 너무 한심하고 눈물이 나와서 참을수가 없었다.그래서 나도 변도를 쳐다보지도 않고 먹지도 않았다.당장에서 그만두고 싶었다.그러면서 나는 아직 처음이니깐 일에 습관도 되지 않았으니 많이 참자..라구 생각했다..안참으면 또 어쩔건데.중대장이 까마귀라면 까마귀가 아닌가.그리고 이사도 다 했는데 엎드렸던바에 절이라고 참으면서 비자 받을때까지 견디여 볼려고 했다.근데 이늠의 비자는 한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고,두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었다,겨우 석달이 넘어서야 일년이 내려왔다.석달이 지났으니 남은 내 비자는 9달정도였다.일할러 가는게 죽을라 가기보다도 더 싫었고,맨날 사장얼굴 보는게 신경질만 날 뿐이였다.잔써개나 머이나 형편없는 잔써개고 깍쟁이나 머이나 형편없는 깍쟁이다.례를 든다면 우리들한테 주는게 전문 쇼미기겐이 지난것만 주어서 나는 이젠 사장이 주는 음식은 쇼미기겐을 먼저 보는것이 습관이되였다.그렇다구 앞에서 버리자면 좀 그렇구,나뒀다가 가만히 버리군 한다.또 한가지 례를 들자면 회사에 프린트 기계하고 코피기계가 있는데,어느날 하구 사장이 나를 알려주는것이였다,먼저 프린터기계에서 한장 뽑아서 나머지는 코피기계로 코피를 하라 한다.프린터기계에서 다 뽑으면 (못따이나이까라 오레와 손나고도 시나이) 이랜다.너무나도 억이 막혔다.
우에 사실들은 살다보면 다 있는일이고 또 참고 지나가면 별일이 아니지만,회사조건이 너무 안좋다.
회사가 사비스업이여서 일주일에 하루밖에 못쉰다.즉 한달에 네번.그것도 매주 화요일,
친구들하고 말하다가 나는 휴식일이 화요일이다 하면 친구들이 (너네 회사는 무슨 회사글래 그러야)이런말을
하는 친구들이 대다수다.머,휴식을 못하는건 괜찮다.거기에 맞춰서 월급을 주면 말이 없지므.근데 월급은 코딱지만큼
준다.내가 얼마라는것은 말하지 않겠다.글구 보너스도 없다.글구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일하는데 말로는 점심시간
한시간이라 해놓구 점심시간 한시간 쉬여본적이 없다.사람이 없으면 점심밥을 먹다가도 손님이 오면 막 달아가서 카운터를
바야 된다.어떨때는 몇번씩 일어났다 앉았다 하고나면 밥을 먹었는지 말았는지 잊어먹을 정도다.
내가 회사에 출근한지 몇달만에 회사에 사람들이 7명이나 그만두었다.어떤 사람은 (샤쬬가 고와끄데 이가 이다끄나리마스)하면서 한달만에 그만두는걸로 어떤 사람은 (샤쬬또와 시고도 데끼나이나)하면서 그만두는 등등...확실히 간단한 사람은 아니다.왼만한 사람이사 못맞추지므...
휴 ~ 내가 선택한 길이니 별 방법이 없지므.이렇게 생각하면서 나는 올해 비자 연장할때까지 참아왔다.그래서 올해 비자연장해서 3년을 받았다.그러는 동안에 나는 회사에 점점 습관되여 갔다.회사에 습관되여 가는게 아니라 우리 사랑스러운 사장님한테 점점 나레르 해 갔지므.나두 좀 신경질이 많은편이구 좀 제 마음에 안들면 얼굴에 팍팍 나타나는 편인데 그래도 어떻게 이렇게 참아내왔는지 지금 생각하면 내 절로도 내가 조금 기특해보인다.ㅎㅎㅎ 여기와서 성격이 많이 죽었짐.비자 연장한지도 이젠 3달이 지났다.매일같이 확 그만둘까 그만둘까 하구 생각하던게 이젠 진짜로 그만둘때가 된것 같아서 래일 퇴직서를 내려고 하니 왼지 긴장되면서 기분이 이상하다.
원래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놓구 그만두면 좋은걸 나도 안다.근데 지금 더군다나 불경기래서, 증말.이젠 간사이를 떠나서 떠나서 내가 가고싶어하던 동경으로 가련다.내 마음이 결정한대로 밀고 나가보는거지므.설마 내가 굶어죽지사 않겠지.이 불경기에 이렇게 그만두는것도 정말로 큰 용기가 필요했다.련 몇달 생각하던 끝에 내린 나의 결정...어떤 결정을 하던 나는 후회를 안하는 결정을 할것이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글쎄 앞으로 살아가기 힘들면 후회를 할지도 모르겠다.
근데 래일 퇴직서를 내면 사장이 퍼뜩 놀라겠는데...어찔까...어째 그만두는가 이유를 대라면서 또 꼬치꼬치 잔써개질 하겠는데... 거짓말이라도 해야지.결혼한다 할까,중국 간다할까,중국 간다하면 겐센죠슈효랑 퇴직증명서를 무조건 안떼줄것이다.이젠 사장하고 오래 같이 있어서 사장의 성격은 불보듯 빤하다.결혼한다면 무조건 (다레또 껜꼰시마쓰까?)이랠께 뻔하다.휴 ~ 내 인생도 피곤하다...여기를 그만두면 이제부터 또 0부터 시작해야 될테니깐...그래도 마음먹은대로 나름대로 해바야징.
으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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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글쎄말임다. 지금 취직하기 힘든거는 아는데,여기서 동경에 취직한다는것두
말이 아님다.면접으 오라하면 가지못해서...취직못하면 막일이래두 하지머.
굶어죽지사 않겠지모.ㅠㅠㅠ
말이 아님다.면접으 오라하면 가지못해서...취직못하면 막일이래두 하지머.
굶어죽지사 않겠지모.ㅠㅠㅠ
참 않됬군요 첨 취직했던날 생각을 해서라도 조금만 참아보는게 어떨까요 요즘 세상이 만만치가 않아서 욱 한다 해서 좋을게 없을걸요
그리구 야메를 해도 사장은 별 손실이 없겠는데 자기 자신만 더 힘들어 지잖아요 남의 밑에서 일 한다는건 다 그렇고 그런거 아닌가요 중국에 있을때면 그 죽일놈이 라구 욕이라도 하겠지만 일본에 온 다음 큰 소리 질러본 기억이 아득 하기만 하네요 암튼 계획 잘 세우시고 그만 두더라도 지금은 좀만 더 참는게 어떨까요.. 주위에 욱 하는걸 못 이겨 님 처럼 야메 하는 애들 보면 후회 하는애들도 은근히 있더라구요. 안타깝지만 이런것 밖에 말할수 없어서 아쉽네요 .힘 내세요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그리구 야메를 해도 사장은 별 손실이 없겠는데 자기 자신만 더 힘들어 지잖아요 남의 밑에서 일 한다는건 다 그렇고 그런거 아닌가요 중국에 있을때면 그 죽일놈이 라구 욕이라도 하겠지만 일본에 온 다음 큰 소리 질러본 기억이 아득 하기만 하네요 암튼 계획 잘 세우시고 그만 두더라도 지금은 좀만 더 참는게 어떨까요.. 주위에 욱 하는걸 못 이겨 님 처럼 야메 하는 애들 보면 후회 하는애들도 은근히 있더라구요. 안타깝지만 이런것 밖에 말할수 없어서 아쉽네요 .힘 내세요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운명이다님 플 고맙습니다.그런데,나는 욱 해서 지금 그만두는게 아니라,작년부터 그냥 그만두자구 하긴 했는데.
글쎄 지금 불경기라 하지만.휴 ~ 막 혼돈됨다...지금 막 골이 삥 해나는게...
글쎄 지금 불경기라 하지만.휴 ~ 막 혼돈됨다...지금 막 골이 삥 해나는게...
망설임없이 그만두세요 . 내가 막 화가 나네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구멍이 있다고 전 봐요.
다 잘될꺼예요.
힘내세요.
다 잘될꺼예요.
힘내세요.
그쵸...내가 견디어 낸것이 막 머리 아파나요...좋은 말씀 고마워요...그래요
다 잘될꺼에요.
다 잘될꺼에요.
그렇게 일년반동안 일해서 병이 안난것이 다행이네요 ...
사람만나는것도 복에 속할지도 몰라요 ..
이미 결정한 이상 자신을 믿으세요 ....
시작이 성공의 절반이라고 하잖아요 ....
화이팅 ....!!!!!
사람만나는것도 복에 속할지도 몰라요 ..
이미 결정한 이상 자신을 믿으세요 ....
시작이 성공의 절반이라고 하잖아요 ....
화이팅 ....!!!!!
내 인생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그래요,시작이 성공의 절반이라는 말 정말 힘이 됩니다.
그래요,시작이 성공의 절반이라는 말 정말 힘이 됩니다.
비공개
에 ~ 미씽유님 맞슴다 ~~~ ㅋㅋㅋ
플 고맙슴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지에~
내 정말 미씽유님 고맙슴다.잘 물어바주쇼에 ~~~
플 고맙슴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지에~
내 정말 미씽유님 고맙슴다.잘 물어바주쇼에 ~~~
비공개
회상님,플 고맙습니다.
제가 부탁드릴지도 모르겠네요 ~
제가 부탁드릴지도 모르겠네요 ~
비공개
글쎄,많이 생각한 결과인데...
불경기라 해도 내 설마 굶어사 아니죽겠지...
불경기라 해도 내 설마 굶어사 아니죽겠지...
그 동안 수고가 많앗슴다....ㅎㅎ
그나저나 지금 다시 취직하는것두 쉼지는 않을겁니다..
힘내세요.....
그나저나 지금 다시 취직하는것두 쉼지는 않을겁니다..
힘내세요.....
쎄이꼬님 그래요,먹고살자니 쉽지가 않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비자걱정때문에 참구 산 사람 나뿐만 아니구나..
이잘란 비자때문에 사람이 싹 말라가지... 성질이 싹 삭아들지... 폐인이 되는것 같짐..
님이 그런 회사에서 나오게 된다는것 축하할 일입니다만..
지금이 불경기인지라... 휴..
하튼.. 꼭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이잘란 비자때문에 사람이 싹 말라가지... 성질이 싹 삭아들지... 폐인이 되는것 같짐..
님이 그런 회사에서 나오게 된다는것 축하할 일입니다만..
지금이 불경기인지라... 휴..
하튼.. 꼭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DELL님 고맙습니다.
성질이 싹 삭아들뿐만아니라 이젠 막 내절로도
내 성질 모를 정도로 이상해지는것 같은게...휴 ~ㅠㅠㅠ
플 고맙습니다.
성질이 싹 삭아들뿐만아니라 이젠 막 내절로도
내 성질 모를 정도로 이상해지는것 같은게...휴 ~ㅠㅠㅠ
플 고맙습니다.
한번 대판 싸움하고 나오세요.
나도 회사 사실을 올린적 잇는데 안싸우고 나온게 후회됩니다.
나도 그때 회사 찾기 힘들가봐 참앗는데 열심히 찾으면 일자리 꼭 잇습니다.
그러다가 병납니다. 난 밥못먹어서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고 회사 그만두고나서 한 한달이나 비렁비렁 해 잇엇는데요.
그만둬야지 사람 잡습니다. 내 경험이 그래서.
꼭 다른 좋은 자리 잇을겁니다.
나도 회사 사실을 올린적 잇는데 안싸우고 나온게 후회됩니다.
나도 그때 회사 찾기 힘들가봐 참앗는데 열심히 찾으면 일자리 꼭 잇습니다.
그러다가 병납니다. 난 밥못먹어서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고 회사 그만두고나서 한 한달이나 비렁비렁 해 잇엇는데요.
그만둬야지 사람 잡습니다. 내 경험이 그래서.
꼭 다른 좋은 자리 잇을겁니다.
여름님 말이 맞아요..진짜 사람 잡아요..
나두 새로운 길에 새롭게 도전해볼래요.
많은 사람들이 불경기라고 말하지만 경험이 없는 사람은
이런 일 몰라요.여름님은 경험이 있으니깐 저의 마음을
잘 읽을것 같네요...고맙습니다.
나두 새로운 길에 새롭게 도전해볼래요.
많은 사람들이 불경기라고 말하지만 경험이 없는 사람은
이런 일 몰라요.여름님은 경험이 있으니깐 저의 마음을
잘 읽을것 같네요...고맙습니다.
참 고생많이 하신구 많이 노력하셨네요!!
언제가 그 회사를 그만 드는건 옳은 생각인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서 여러분들이 말한것처럼 지금 불경기라서요
동경에 와두 넘 낙관적이 않일겁니다.
글구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좋던 나쁘던 첨에
들어간 회사에서는 3년동안 뻐쳐야 한다구!
3년이 지나면 배울건 다 배우게 되구 경험도 쌓아지구
노으하으도 늘게되니 그때가서 더욱더 좋은 회사 찾을수
있다구 생각합니다.
암튼 힘내세요!!
언제가 그 회사를 그만 드는건 옳은 생각인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서 여러분들이 말한것처럼 지금 불경기라서요
동경에 와두 넘 낙관적이 않일겁니다.
글구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좋던 나쁘던 첨에
들어간 회사에서는 3년동안 뻐쳐야 한다구!
3년이 지나면 배울건 다 배우게 되구 경험도 쌓아지구
노으하으도 늘게되니 그때가서 더욱더 좋은 회사 찾을수
있다구 생각합니다.
암튼 힘내세요!!
마이죠브님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3년 있는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왜냐면 회사가 할 일이 없어요...배울건 더더욱 없구요,
할 일이 없으면 앉아서 풀이나 뽑아라 하는 회사에요...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내가 다 ~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
더 심한 일들이 아주 많아요 ~~~
그런데 제가 여기서 3년 있는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왜냐면 회사가 할 일이 없어요...배울건 더더욱 없구요,
할 일이 없으면 앉아서 풀이나 뽑아라 하는 회사에요...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내가 다 ~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
더 심한 일들이 아주 많아요 ~~~
많이 참았으니 이제부턴 잘 될것입니다. 동경오시면 연락주세요. 맥주라도 마십시다.
티파니님 고맙습니다.
그래요 맥주 좋죠..한잔 하지모.ㅎㅎㅎ
그래요 맥주 좋죠..한잔 하지모.ㅎㅎㅎ
스트레스로 인해 몸앓을 정도아니면 그냥 다음일 찾을때까지 참고 있으세요,,
만약에 스트레스로 몸두 아프고 정신적으로도 나약해질 정도면 비자를 받은 이상 하루빠리 그만둬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일자리는 열심히 찾으면 될거에요,,
님 사장과 같은 사람 간단히 말해도 대충 어떤사람인지 감이 갑니다,,,그런곳은 하루빨리 떠나면 좋죠,,
정말 잘 견뎌냇다고 생각돼요,,
만약에 스트레스로 몸두 아프고 정신적으로도 나약해질 정도면 비자를 받은 이상 하루빠리 그만둬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일자리는 열심히 찾으면 될거에요,,
님 사장과 같은 사람 간단히 말해도 대충 어떤사람인지 감이 갑니다,,,그런곳은 하루빨리 떠나면 좋죠,,
정말 잘 견뎌냇다고 생각돼요,,
잠꾸러판다님 고맙습니다.
저는 몸이 받는 스트레스보다 마음상으로 너무 심해서 정신병자 될것
같습니다..인츰 그만둬야죠...
저는 몸이 받는 스트레스보다 마음상으로 너무 심해서 정신병자 될것
같습니다..인츰 그만둬야죠...
인연이 아닌건 일찍 버리는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사람이 살아만 있는한,의지가 있는한 뭐가 어떻게 되여도 되는겁니다.화이팅!
그리고,동경에 와서 혹시라도 일자리 찾기가 힘들어지면 연락한번 주세요...
들어보시고,우리회사 적성에 맞으시다면 결과는 담보못하지만 소개는 해줄수 있어요.^^
화이팅!!!
사람이 살아만 있는한,의지가 있는한 뭐가 어떻게 되여도 되는겁니다.화이팅!
그리고,동경에 와서 혹시라도 일자리 찾기가 힘들어지면 연락한번 주세요...
들어보시고,우리회사 적성에 맞으시다면 결과는 담보못하지만 소개는 해줄수 있어요.^^
화이팅!!!
風鈴님 따뜻한 말씀 정말로 고맙습니다...
동경 가서 련락 꼭 드리겠습니다.
님의 말씀 맞아요,의지가 있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런정황하에서는
의지가 있는것만으로도 머가 되는것도 아니란걸 이번에야 절실히 느꼈습니다.
동경 가서 련락 꼭 드리겠습니다.
님의 말씀 맞아요,의지가 있는것도 중요하지만 이런정황하에서는
의지가 있는것만으로도 머가 되는것도 아니란걸 이번에야 절실히 느꼈습니다.
진짜 참고 사는게 <아즈바이>인가..
그렇게 자기성격, 심정이고 다 쥑여버리고 참고 산다는게..
한번 콱 싸움하구도 나오세요..그렇지 않으면 주인장이 잃고 산 그것들은 고작 비자라는 물거품만..
그렇게 자기성격, 심정이고 다 쥑여버리고 참고 산다는게..
한번 콱 싸움하구도 나오세요..그렇지 않으면 주인장이 잃고 산 그것들은 고작 비자라는 물거품만..
샨차일드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그래요,참고 쥑여버리고 사니깐 성격도 이상하게 변해가데요...
이게 사람이 살 짓이 아닌가 싶어서 어렵게 그만두자는 결정 내렸어요.
그래요,참고 쥑여버리고 사니깐 성격도 이상하게 변해가데요...
이게 사람이 살 짓이 아닌가 싶어서 어렵게 그만두자는 결정 내렸어요.
한개 차원 올라왔구만..
한개 차원 올라왔구만...!?
현명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불경기라곤 하지만 가능성이 제로가 아닙니다.
병걸리기전에 그만두기 잘했지요.
내가 친눈으로 참으면서 일하다가 병걸려 세상뜬 분을 보아서
이런 말 하는겁니다.ㅠ
몇달전까지 옆자리에서 일했던 맘씨고운 분,
그분의 장례식이 모레랍니다.ㅠ
하늘도 무심하지,착한 사람을 빨리 데려가다니,아직 60세두 안됐으니깐.ㅠ
天無絶人之路!취직 빨리 되시길 바랍니다.
불경기라곤 하지만 가능성이 제로가 아닙니다.
병걸리기전에 그만두기 잘했지요.
내가 친눈으로 참으면서 일하다가 병걸려 세상뜬 분을 보아서
이런 말 하는겁니다.ㅠ
몇달전까지 옆자리에서 일했던 맘씨고운 분,
그분의 장례식이 모레랍니다.ㅠ
하늘도 무심하지,착한 사람을 빨리 데려가다니,아직 60세두 안됐으니깐.ㅠ
天無絶人之路!취직 빨리 되시길 바랍니다.
아즈바이님 고맙습니다.현명한 선택이라고 힘을 주셔서...
오 ~ 세상뜨는분도 있군요..정말 심하넹...먹고 살자니
진찌 쉬운일이 아닙니다...
오 ~ 세상뜨는분도 있군요..정말 심하넹...먹고 살자니
진찌 쉬운일이 아닙니다...
용케도 오랫동안 잘 참았네 ㅠㅠㅠ
비자도 삼년허가 받았다 훌륭한 선택을 했네무 ^^
비록 불경기라서 전직 힘들긴 하겟지만 미래에 대한 꿈을 꾸며 맞받아 나아가다보면
좁은 길이 넓게 열릴것이고 새로운 희망이 보일거고 ㅎ
그동안 고생많았지만 이젠 너무 참지말구 힘차게 동경으로 뛰여나가 보세유
언제나 힘내는 니 모습이 귀엽고 멋져 ㅎㅎㅎ
항상 평강하고 샬룜샬룜 하길 !
비자도 삼년허가 받았다 훌륭한 선택을 했네무 ^^
비록 불경기라서 전직 힘들긴 하겟지만 미래에 대한 꿈을 꾸며 맞받아 나아가다보면
좁은 길이 넓게 열릴것이고 새로운 희망이 보일거고 ㅎ
그동안 고생많았지만 이젠 너무 참지말구 힘차게 동경으로 뛰여나가 보세유
언제나 힘내는 니 모습이 귀엽고 멋져 ㅎㅎㅎ
항상 평강하고 샬룜샬룜 하길 !
희로애락님 고맙습니다.ㅎㅎㅎ 작년부터 온하루 그만두자 그만두자 하면서도
그 비자땜에 지금까지 참아왔지므...그냥 앞으로 밀구 나가보는거지므...
희로애락님도 행복하게 잘 사세요^^
그 비자땜에 지금까지 참아왔지므...그냥 앞으로 밀구 나가보는거지므...
희로애락님도 행복하게 잘 사세요^^
그만둘줄 알아야 새길이 열린다고 봅니다. 일정한 모험없이 성공하기란 바쁘니깐. 그냥 먹고 살기위해 일한다면 그건 불쌍한 인생이죠. 일을 그만두면 무조건 바쁘다고 하긴 말할수 없을것 같아요. 운이 따라주면 인츰 좋은 직장이나 챤스를 얻을수 있으니깐.간혹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해도 굶어 죽는 일은 없을거예요.마지못해 식당 일을 한다해도. 근데 한번쯤은 자신의 한계까지 도전해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태여나서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도 모르고 끝을 본다면 그보다 더 아쉬운 일은 없을거예요. 물론 한계란 존재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지만......힘내세요.
에빈님 좋은 말씀 주셔서 정말 넘넘 감사합니다.
에빈님의 그런 말씀에 제가 그 어떤말보다도 많은 힘을 얻은걸요.
에빈님 고맙습니다.나름대로 열심히 한번 살아볼꺼에요.
에빈님의 그런 말씀에 제가 그 어떤말보다도 많은 힘을 얻은걸요.
에빈님 고맙습니다.나름대로 열심히 한번 살아볼꺼에요.
우선 1년만에 3년비자 나왔으니 다행이네요...난 또 1년나왔어요ㅎ 빌어먹은거.다른애들은 첫해에 3년비자가 줄줄나왔는데...
미래를 꿈꾸며 님 말을 들으면 그만둬도 문제없을꺼 같애요. 왜냐하면요,그런 환경에서 그런 사장밑에서 잘 해왔으니ㅎㅎ 난 지금 회사 토일,빨간 날. 딱딱 쉬며 월급도 많이(쇼닌규놓고 말하면) 받지만 하기 싫어 죽겠어요. 넘 밑에서 일한다는게 정말 나름데로 쉽지 않아요. 그렇다고 다른 회사옴기려해도 여기보다 좋은곳 없어 보이고,,,내 형편이 제일 곤난한 형편ㅋ 사장돼는길 밖에 ㅎㅎ
미래를 꿈꾸며 님 말을 들으면 그만둬도 문제없을꺼 같애요. 왜냐하면요,그런 환경에서 그런 사장밑에서 잘 해왔으니ㅎㅎ 난 지금 회사 토일,빨간 날. 딱딱 쉬며 월급도 많이(쇼닌규놓고 말하면) 받지만 하기 싫어 죽겠어요. 넘 밑에서 일한다는게 정말 나름데로 쉽지 않아요. 그렇다고 다른 회사옴기려해도 여기보다 좋은곳 없어 보이고,,,내 형편이 제일 곤난한 형편ㅋ 사장돼는길 밖에 ㅎㅎ
꿈님,그래요 다른 사람의 밑에서 일하는거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자기가 성공하기전까지는 어쩌겠어요.우리 꿈님도 하기싫어도
조금만 힘내시지 바랍니다.저는 이런 환경속에서도 꾹 ~ 참아왔는걸요.
꿈님도 힘내고 그리고 저도 힘내고 우리 모두 같이 화이팅 합시다.
고맙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성공하기전까지는 어쩌겠어요.우리 꿈님도 하기싫어도
조금만 힘내시지 바랍니다.저는 이런 환경속에서도 꾹 ~ 참아왔는걸요.
꿈님도 힘내고 그리고 저도 힘내고 우리 모두 같이 화이팅 합시다.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
지금 저의 상황과, 심정과 너무 비슷해서
일체에 처음 플 답니다^^
미래 님, 현명한 선택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참아야 할 상황엔 참고 떠나 야 할땐 쿨하게 떠나는 사람이 진정 강자라고 생각합니다
비전이 없는 곳에서 더이상 시간과 정력을 소모하지 말아야죠..
어제 저는 졸업해서 첫 회사?<공공기관비슷한>를 그만두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그래도 일과 압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곳이지만
마음이 점점 메말라 가고 투지와 열정이 사라지고
이대로 그냥 가다간 십년후의 내가 젊음에 최선 다하지 않은 지금의 겁쟁이 같은 나를
원망하며 후회의 눈물을 흘릴가봐 단연히 사직을 했습니다..
비록 현재 있는 곳, 이제 가야 할 곳도 다르지만
미래 님, 그리고 새롭게 시작을 하고 젊음에 도전장을 당당히 던진 모든 분들
힘 내시고 행운이 따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화이팅!!
일체에 처음 플 답니다^^
미래 님, 현명한 선택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참아야 할 상황엔 참고 떠나 야 할땐 쿨하게 떠나는 사람이 진정 강자라고 생각합니다
비전이 없는 곳에서 더이상 시간과 정력을 소모하지 말아야죠..
어제 저는 졸업해서 첫 회사?<공공기관비슷한>를 그만두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그래도 일과 압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곳이지만
마음이 점점 메말라 가고 투지와 열정이 사라지고
이대로 그냥 가다간 십년후의 내가 젊음에 최선 다하지 않은 지금의 겁쟁이 같은 나를
원망하며 후회의 눈물을 흘릴가봐 단연히 사직을 했습니다..
비록 현재 있는 곳, 이제 가야 할 곳도 다르지만
미래 님, 그리고 새롭게 시작을 하고 젊음에 도전장을 당당히 던진 모든 분들
힘 내시고 행운이 따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화이팅!!
2프로부족해님 고맙습니다,저랑 처지가 비슷한 분이신가바요~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말해주시는 여러분들이 너무 고맙습니다.
2프로부족해님의 말씀 다 맞는 말씀입니다.저도 님처럼 겁쟁이 같은 나를
원망하면 후회의 눈물을 흘릴까바 이미 사직서를 냈습니다. 그러나 한달은
해야되니깐 ~ 지금 한달동안만 참고 견디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 결정에 대해 절대 후회는 없을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고생이 있을지라도요 ~~~ 우리 함께 힘냅시다 ~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말해주시는 여러분들이 너무 고맙습니다.
2프로부족해님의 말씀 다 맞는 말씀입니다.저도 님처럼 겁쟁이 같은 나를
원망하면 후회의 눈물을 흘릴까바 이미 사직서를 냈습니다. 그러나 한달은
해야되니깐 ~ 지금 한달동안만 참고 견디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 결정에 대해 절대 후회는 없을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고생이 있을지라도요 ~~~ 우리 함께 힘냅시다 ~

그리두 어떻게 동경에 취직이 결정 날 그날까지라두
더 버틸수 없슴당?
지금 취직하기가............................3
암튼 다 잘 되길 바람당----------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