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로 전근한지 2년이 거의 돼갑니다.월급에도 일에도 만족을 하면서 열심히 일하던중.
두달전, 갑자기 새로운 부장이 들어오면서 문제가 발생!!
명색이 부장(56살)이지 사장(38살)보다 큰소리 쳐가며 위세를 부리는 작자입니다.
위세를 부리던 말던 나를 건드리지 않으면 상관이 없지만 요새 친한 동료가 귀띔해주는 말:
<부장이 나를 회사에서 야메시키고 자기가 원래회사에서 일하던 자기밑의 수하를 들이려한다.>,
<중국사람은 귀화를 해도 여전히 중국사람이니 신용해서는 않된다>등등...
그러고보니 평시 부장이 내허물을 잡지못해 안달이고 사람들앞에서 일부러 큰소리로 말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올해 귀화도 했고 집도 회사부근에 사고 요새는 새집에서 새기분으로 출근하던 중에 이런 허망한 소리를 듣고나니
욱 치밀어오르는 분을 삭일수가 없슴다.
회사야 전근하려 들면 얼마든지 찾을수 있겠지만 이렇게 허망하게 부스러지자니 분이 터지고, 그대로 눌러앉자니
언젠가 이유를 대여 짤리울수도 있는 일, 또 바로 나의 옆자리에 부장이 앉는데 티를 안내려해도 워낙에 감추지 못하는 성격이라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있고...
부장놈을 다른방법으로 이길수 없을가요? 다른 회사로 전직을 하더라도...
미운사람을 너그럽게 대하는 마음 다스리는 방법도 많이 보았지만 정작 본인이 닥치고보니 그대로 않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현명한 판단을 하실지, 회사채용규칙에 관한 지식같은것도 좋으니 한마디라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달전, 갑자기 새로운 부장이 들어오면서 문제가 발생!!
명색이 부장(56살)이지 사장(38살)보다 큰소리 쳐가며 위세를 부리는 작자입니다.
위세를 부리던 말던 나를 건드리지 않으면 상관이 없지만 요새 친한 동료가 귀띔해주는 말:
<부장이 나를 회사에서 야메시키고 자기가 원래회사에서 일하던 자기밑의 수하를 들이려한다.>,
<중국사람은 귀화를 해도 여전히 중국사람이니 신용해서는 않된다>등등...
그러고보니 평시 부장이 내허물을 잡지못해 안달이고 사람들앞에서 일부러 큰소리로 말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올해 귀화도 했고 집도 회사부근에 사고 요새는 새집에서 새기분으로 출근하던 중에 이런 허망한 소리를 듣고나니
욱 치밀어오르는 분을 삭일수가 없슴다.
회사야 전근하려 들면 얼마든지 찾을수 있겠지만 이렇게 허망하게 부스러지자니 분이 터지고, 그대로 눌러앉자니
언젠가 이유를 대여 짤리울수도 있는 일, 또 바로 나의 옆자리에 부장이 앉는데 티를 안내려해도 워낙에 감추지 못하는 성격이라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있고...
부장놈을 다른방법으로 이길수 없을가요? 다른 회사로 전직을 하더라도...
미운사람을 너그럽게 대하는 마음 다스리는 방법도 많이 보았지만 정작 본인이 닥치고보니 그대로 않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현명한 판단을 하실지, 회사채용규칙에 관한 지식같은것도 좋으니 한마디라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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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어떠케 지켜내고 올라온 자리인데요... 이대로 물러서서야 안되지요...
제가 한마디 적어보겠음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참고로 하고, 아닌거 같으면 그냥 가볍게 흘려지내주세요.
첫째로, 일단 포인트는 그 부장 나이가 56이라는것임니다. 60에 퇴직인게 보통이니까 이제 4년밖에 안남았네요, 어차피 님보다 먼저 그 회사를 떠날 신세이고 님이 회사부근에 집까지 샀다는걸 보면, 님은 그회사에서 장기적으로 일할 생각인거 같은데, 그 부장이 스스로 물러날때까지만 참아보세요. 留得青山在,不怕没柴烧!
다음으로, 어떠케 그 부장이 있는동안 짤리지 않고 버텨낼수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절대로 님스스로 먼저 분을 이기지못하여 그만두겠다는 얘기를 하면 안됨니다.. 그쪽이 바라는게 바로 그것이니까 격장법을 사용하고 감정상하는 말두 님앞에서 꺼리낌없이 하기때문에 거기에 넘어가면 안되지요... 누구 좋으라고 먼저 그만두겠음니까? 그리고 일본회사에서는 아무런 이유없이 함부로 정사원을 짜르지 못합니다... 파견사원이나 계약사원인 경우라도 기한이 차기전에 짜르면 계약위반인만큼, 님스스로 회사고용규칙이라던가 인사제도를 투철하게 익히고 회사법,로동고용법 같은것도 틈나는대로 익혀두세요.
세번째로, 회사에 자기편을 마니 만들어놓아야 합니다... 님이 짤려나감으로 인하여 의견이 있을거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던지 혹은 적어도 불공평하다고 한마디래도 해줄수 있는 사람을 주위에 두세요. 그런 사람이 많을수록 회사는 함부로 님을 대하지 못합니다..후과가 두렵기에...회사일 끝나면 노미까이도 좋고 가까운 사람이면 주말에 가족끼리 집에 초대하는것도 좋습니다...돈 아끼지말고, 감정투자를 마니 하세요...
네번째로, 님 한사람이 없다하여 회사가 돌아가지 못하는건 아님니다... 님을 대처할수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음니다...허나 비록 그렇타 할지라도, 업무에 막힘이 없이 누구한테 머라 듣지않을 정도로 일을 깐지게 하세요...인간관계가 까칠하고 성격이 더럽고 지각 조퇴를 밥먹듯이 해도 일하는 능력이 좋아서 차마 짜르지 못하는 사람,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부장이 아무 이유도 없이 님과 얼굴을 붉히고 미워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사람이 미운데는 꼭 이유가 있고 눈꼴 사나운데는 꼭 자신의 리익이라던가 존엄, 자존심, 지위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기 때문임니다. 최선의 방법은 부장과 일정한 간격을 두고, 그사람밑에 들어가는겁니다...그러면서 그 사람의 약점과 치명적인 실수를 수집해두세요... 나중에 방패로 삼아야합니다...맘속으로부터 받아들이지 못하겠으면, 철저하게 위장하고 죽은듯이 살면서 힘을 키우세요... 그리고 나이 56에 님이 두려워서, 자기 위치를 지키기위하여 심복을 다른데서 데려오겠다는 그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세요...
风水轮流转입니다...2년동안 월급도 일내용도 만족하면서 살아오셨다면 앞으로 몇년은 좀 참아보세요...좋은 운은 꼭 다시 돌아옵니다..그렇게 되여있습니다.
그럼 험한 회사생활 화이팅 하시구요, 끝까지 버티고 참고 힘내세용~~ 아자아자~!
제가 한마디 적어보겠음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참고로 하고, 아닌거 같으면 그냥 가볍게 흘려지내주세요.
첫째로, 일단 포인트는 그 부장 나이가 56이라는것임니다. 60에 퇴직인게 보통이니까 이제 4년밖에 안남았네요, 어차피 님보다 먼저 그 회사를 떠날 신세이고 님이 회사부근에 집까지 샀다는걸 보면, 님은 그회사에서 장기적으로 일할 생각인거 같은데, 그 부장이 스스로 물러날때까지만 참아보세요. 留得青山在,不怕没柴烧!
다음으로, 어떠케 그 부장이 있는동안 짤리지 않고 버텨낼수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절대로 님스스로 먼저 분을 이기지못하여 그만두겠다는 얘기를 하면 안됨니다.. 그쪽이 바라는게 바로 그것이니까 격장법을 사용하고 감정상하는 말두 님앞에서 꺼리낌없이 하기때문에 거기에 넘어가면 안되지요... 누구 좋으라고 먼저 그만두겠음니까? 그리고 일본회사에서는 아무런 이유없이 함부로 정사원을 짜르지 못합니다... 파견사원이나 계약사원인 경우라도 기한이 차기전에 짜르면 계약위반인만큼, 님스스로 회사고용규칙이라던가 인사제도를 투철하게 익히고 회사법,로동고용법 같은것도 틈나는대로 익혀두세요.
세번째로, 회사에 자기편을 마니 만들어놓아야 합니다... 님이 짤려나감으로 인하여 의견이 있을거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던지 혹은 적어도 불공평하다고 한마디래도 해줄수 있는 사람을 주위에 두세요. 그런 사람이 많을수록 회사는 함부로 님을 대하지 못합니다..후과가 두렵기에...회사일 끝나면 노미까이도 좋고 가까운 사람이면 주말에 가족끼리 집에 초대하는것도 좋습니다...돈 아끼지말고, 감정투자를 마니 하세요...
네번째로, 님 한사람이 없다하여 회사가 돌아가지 못하는건 아님니다... 님을 대처할수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음니다...허나 비록 그렇타 할지라도, 업무에 막힘이 없이 누구한테 머라 듣지않을 정도로 일을 깐지게 하세요...인간관계가 까칠하고 성격이 더럽고 지각 조퇴를 밥먹듯이 해도 일하는 능력이 좋아서 차마 짜르지 못하는 사람,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부장이 아무 이유도 없이 님과 얼굴을 붉히고 미워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사람이 미운데는 꼭 이유가 있고 눈꼴 사나운데는 꼭 자신의 리익이라던가 존엄, 자존심, 지위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기 때문임니다. 최선의 방법은 부장과 일정한 간격을 두고, 그사람밑에 들어가는겁니다...그러면서 그 사람의 약점과 치명적인 실수를 수집해두세요... 나중에 방패로 삼아야합니다...맘속으로부터 받아들이지 못하겠으면, 철저하게 위장하고 죽은듯이 살면서 힘을 키우세요... 그리고 나이 56에 님이 두려워서, 자기 위치를 지키기위하여 심복을 다른데서 데려오겠다는 그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세요...
风水轮流转입니다...2년동안 월급도 일내용도 만족하면서 살아오셨다면 앞으로 몇년은 좀 참아보세요...좋은 운은 꼭 다시 돌아옵니다..그렇게 되여있습니다.
그럼 험한 회사생활 화이팅 하시구요, 끝까지 버티고 참고 힘내세용~~ 아자아자~!
너는 근데 왜 이렇게 격정에 넘쳐서 서정토로를 하니? 많이 경험해봤나?
거 정마 경험있는 소리 듣기좋게한다야
글세 중심내용은 귀화가 아닌 회사에 부장하고의 문제점해결이라하지만
읽는 사람들은 회사에문제점 해결도 있겠지만 일부분은 귀화란쪽에 귀가 기울어지는게 사실이 아인가 ?
일본인사회에 굳세게 자리잡는단 그런 너무 듣기 좋게 경험있는 소리하지맙소 ...
쉼터에 어린애들이 모두 귀화쪽에 방향을 돌리면 국적은 패션이란지 양말이란지 소릴 줴칠땐
최후의 선택인지 방법없는 선택인제 아님 게으른 선택인지 모두들 나중에 꼴 보기 좋겠다야 ...
글세 선택은 어린애들이 한다지만 ... 왜 애가 아닌 어린애겠소 ?
목숨이 붙어있는 한 힘내서 사는 정신은 제창할수 있지만
선택제한때문인지 능력때문인지 게으름때문인지 ... ...
매 한사람마다 귀화 귀화 소리 줴칠때... 참 기분 안좋네 ......
글세 중심내용은 귀화가 아닌 회사에 부장하고의 문제점해결이라하지만
읽는 사람들은 회사에문제점 해결도 있겠지만 일부분은 귀화란쪽에 귀가 기울어지는게 사실이 아인가 ?
일본인사회에 굳세게 자리잡는단 그런 너무 듣기 좋게 경험있는 소리하지맙소 ...
쉼터에 어린애들이 모두 귀화쪽에 방향을 돌리면 국적은 패션이란지 양말이란지 소릴 줴칠땐
최후의 선택인지 방법없는 선택인제 아님 게으른 선택인지 모두들 나중에 꼴 보기 좋겠다야 ...
글세 선택은 어린애들이 한다지만 ... 왜 애가 아닌 어린애겠소 ?
목숨이 붙어있는 한 힘내서 사는 정신은 제창할수 있지만
선택제한때문인지 능력때문인지 게으름때문인지 ... ...
매 한사람마다 귀화 귀화 소리 줴칠때... 참 기분 안좋네 ......
뻗히세요 . 님이가 회사에서 어긋나는 일 하지 않은 이상 ..그 사람두 어쩌지 못할겁니다 .그 사람 자기회사 인가 ? 웃기는 인간이지. 그 나이면 갱년기 일지도.. 회사가 맘들고 ..동료들도 좋구. 하는 일두 좋아한다면 부장땜에 포기하지 마세요 .자기를 단련하는 시련이라 생각하고 힘내세요 ..앞으로 다 프라스 되는 거니깐요 ..
어지간하믄 참으쇼...요지음 전직하기도 그리 쉬운것같지 않은데...
모주석아바이 말하는게 높은데 서서 멀리를 내다봐라 합데다...
모주석아바이 말하는게 높은데 서서 멀리를 내다봐라 합데다...
참음소. 진짜 부장이 퇴직할때두 소로소로인데...와신상담이나 류비가 뚤기워서 이러저리 댕기던거랑 생각하면서리...참읍소...
아... 그리구 홍군이 2만5천리를 도망치던 일이랑 생각하면서
귀화 해도 일본 사람들의 눈에는 여전히 외국인으루 받아 드리죠....하지만 용기를 내서 일본인들 멋찌 않게
일본인들 앞에서 큰 소리 땡땡 치면설 일해야만 귀화로서의 역칼을 할수 있다고 보네요.....
주인장이 귀화 하구, 집 사구, 아직두 보통 사라리만으로 보통 일본인들 신세가 된다면 언젠가는 그 회사에서
짤리울 가능성은 0 은 아니기에,,,지금 부터래도 자기절로 자영업 하려는 맘 과 일본인 직공을 옆에 두고, 자기 자신
이 그 누구한테도 욕 먹지 않게 자기가 나서서 모든 일체를 지휘 하는 그런 인간으로 된다면,,,,,
이번 일에두 머 그 부장을 죽이고 싶다던가 하는 생각 없을 꺼에요......!!
이미 귀화하구 집 까진 마련 했다면 이젠 부터 일본인들을 지휘 하는 그런 주인공이 되길 바람니다!!!!
항상 보통 사라리만 생활 이젠 적게 생각하길 바랍니다!!!!화 이 팅 !!!!!
일본인들 앞에서 큰 소리 땡땡 치면설 일해야만 귀화로서의 역칼을 할수 있다고 보네요.....
주인장이 귀화 하구, 집 사구, 아직두 보통 사라리만으로 보통 일본인들 신세가 된다면 언젠가는 그 회사에서
짤리울 가능성은 0 은 아니기에,,,지금 부터래도 자기절로 자영업 하려는 맘 과 일본인 직공을 옆에 두고, 자기 자신
이 그 누구한테도 욕 먹지 않게 자기가 나서서 모든 일체를 지휘 하는 그런 인간으로 된다면,,,,,
이번 일에두 머 그 부장을 죽이고 싶다던가 하는 생각 없을 꺼에요......!!
이미 귀화하구 집 까진 마련 했다면 이젠 부터 일본인들을 지휘 하는 그런 주인공이 되길 바람니다!!!!
항상 보통 사라리만 생활 이젠 적게 생각하길 바랍니다!!!!화 이 팅 !!!!!
그 부장말이 맞지.귀화해도 중국사람이지,일본놈이야? 진짜...쪽발나라 국적 가졋으면 쪽발놈들인데 당해야지.할 말이 잇소?
주인장은 회사에 끝까지 남아있는게 목적이 아니라,
억울하게 당하는게 싫은 거지요?
그럼 더 당당하게 나가고 그 부장이 태클 걸고 나오면,
같이 맞받아 치세요.
일본사람들, 약한 사람에 대해서 더 이지메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꼬투리 잡힐가봐 조용히 있는것만은 답이 아닌것같습니다.
쎄게 나오면 누구러드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더 히스테리하게 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극소수이고, 또 주인장이 맞는 말을 한거라면 어쩔 도리가 없을겁니다.
또 맞는 말을 당당하게 하고 의사 표시를 분명하게 하는 사람은
일을 잘 한다는 인상도 줍니다.
회사란 꼭 윗사람이 아래 사람을 짜른다는 법이 없습니다.
결과는 두고 봐야 아는거죠.
신경도 많이 써야하고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잘 해보세요.
억울하게 당하는게 싫은 거지요?
그럼 더 당당하게 나가고 그 부장이 태클 걸고 나오면,
같이 맞받아 치세요.
일본사람들, 약한 사람에 대해서 더 이지메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꼬투리 잡힐가봐 조용히 있는것만은 답이 아닌것같습니다.
쎄게 나오면 누구러드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더 히스테리하게 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극소수이고, 또 주인장이 맞는 말을 한거라면 어쩔 도리가 없을겁니다.
또 맞는 말을 당당하게 하고 의사 표시를 분명하게 하는 사람은
일을 잘 한다는 인상도 줍니다.
회사란 꼭 윗사람이 아래 사람을 짜른다는 법이 없습니다.
결과는 두고 봐야 아는거죠.
신경도 많이 써야하고 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잘 해보세요.
귀화했다는것이 그렇게 나쁜일인가 ?
솔직히 말해서 중국에 있는 조선족들은 선조들이 다 외국인이지 ..
그저 중국에서 국적을 줬으니 중국국적을 가지게 된것이구 ...이렇게 말하면 조선족들은 역시 중국에 귀화한것이 아닌가 ???
다만 중국에서는 국적을 헐히 주었으나 일본에서는 좀 까다롭다 이것이지 ...
윗분이 말하기를 쪽발나라 국적가졌으면 쪽발놈들인데 당해야지 하는데 ..
그럼 똥땜나라 국적을 가졌음 똥땜한데 당해야 한다 이말인가 ????
주인장은 화이팅하쇼 ...
솔직히 말해서 중국에 있는 조선족들은 선조들이 다 외국인이지 ..
그저 중국에서 국적을 줬으니 중국국적을 가지게 된것이구 ...이렇게 말하면 조선족들은 역시 중국에 귀화한것이 아닌가 ???
다만 중국에서는 국적을 헐히 주었으나 일본에서는 좀 까다롭다 이것이지 ...
윗분이 말하기를 쪽발나라 국적가졌으면 쪽발놈들인데 당해야지 하는데 ..
그럼 똥땜나라 국적을 가졌음 똥땜한데 당해야 한다 이말인가 ????
주인장은 화이팅하쇼 ...
인생님 말 잘했소.아주 설득력이 있구만.
크리슈나무리티님:
어디서 스트레스 받고 여기와서 흥분하시나?ㅋㅋ
사람이 사회생활하다보면 실수도 하기마련이지 백프로 완벽한 사람이 있나?
마음먹고 한사람의 약점만 잡아낼려면 얼마든지 끄집어낼수 있는거지...
중국사람들은 다 편안하게 살 방법 찾고 머리돌릴거 생각하는가? 당신은 중국사람이 아닌듯싶구만.
글 꽤나 읽은 사람같은데 다리 펼 자리 바가면서 펴는것이 어떨는지???
요즘 나도 귀화하려던 참인데 주인장의 고충 들으니 좋은 경험담으로 들립니다.
우에 제니님이 말한것처럼 억울하게 당하는것이 싫은거지요?
웃사람이라고 절대 마음대로 못자릅니다. 당분간 힘든 시간 되겠지만 화이팅하세요!
어디서 스트레스 받고 여기와서 흥분하시나?ㅋㅋ
사람이 사회생활하다보면 실수도 하기마련이지 백프로 완벽한 사람이 있나?
마음먹고 한사람의 약점만 잡아낼려면 얼마든지 끄집어낼수 있는거지...
중국사람들은 다 편안하게 살 방법 찾고 머리돌릴거 생각하는가? 당신은 중국사람이 아닌듯싶구만.
글 꽤나 읽은 사람같은데 다리 펼 자리 바가면서 펴는것이 어떨는지???
요즘 나도 귀화하려던 참인데 주인장의 고충 들으니 좋은 경험담으로 들립니다.
우에 제니님이 말한것처럼 억울하게 당하는것이 싫은거지요?
웃사람이라고 절대 마음대로 못자릅니다. 당분간 힘든 시간 되겠지만 화이팅하세요!
스트레스 받으면 쉼터에 발산하는감 ?
난 그런 습관없는데 ...
남의 뭐라 어떻게 하든 그사람의 선택이고 흥분하는 내가 이상하집
그래도 기분 안 좋단말이요 ...
귀화 하기전에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늙어서 저 세상에 간다면
당신의 무덤은 영원히 일본땅에서
일본인들과 함께 하는 쪼꼬만 오하카가 되여버립니다 ...
난 그런 습관없는데 ...
남의 뭐라 어떻게 하든 그사람의 선택이고 흥분하는 내가 이상하집
그래도 기분 안 좋단말이요 ...
귀화 하기전에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늙어서 저 세상에 간다면
당신의 무덤은 영원히 일본땅에서
일본인들과 함께 하는 쪼꼬만 오하카가 되여버립니다 ...
어이어이,오하카가 큰거 좋아하는구만.
저느 그램 어느마이 큰거 갖자구 그래오?
귀신된담에 무덤이 크면 어떻구 작으면 또 무슨게 불편한가?
저느 그램 어느마이 큰거 갖자구 그래오?
귀신된담에 무덤이 크면 어떻구 작으면 또 무슨게 불편한가?
초불이뚜 한마디 해보겠습니다...
한마디 만큼 대답은 간단한거죠...
부장과 친해지거나,아니므 부장을 다른회사에 전직시키던지...
우에 두가지경우 어느걸 선택하던지 방법은 자기절로 생각하세요..
사회생활 오래해보신분이라면 이런건 그렇케 어려운 일이 아니라구 생각하는데요...
힘내세요...
한마디 만큼 대답은 간단한거죠...
부장과 친해지거나,아니므 부장을 다른회사에 전직시키던지...
우에 두가지경우 어느걸 선택하던지 방법은 자기절로 생각하세요..
사회생활 오래해보신분이라면 이런건 그렇케 어려운 일이 아니라구 생각하는데요...
힘내세요...
해사한 남자:
당신같은 사람은 어디가나 당하며 살 사람인듯...ㅋㅋ
당신같은 사람은 어디가나 당하며 살 사람인듯...ㅋㅋ
참 모순되는 상황이네요,,
위에 길게 이론정리를 한분은 현실과이론의 차이를
알구 계시는지??
함부로 짜를수없다??과연 그럴가요//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슴니다 ,,작정하구 미워하면 아무꼬트리든 잡히기마련임다,,
인관간계??노미까이??
일본사람 뒤에서 같이 험담해두 상사앞에서
남의 불평을 얘기해주는사람 100에1명꼴입니다
멀리 돌아갈거없다구 생각됨다
한마디로 그회사에 자리잡구싶으면 내가 부장사람이 되는게아니라,,
부장을 내 사람으로 만드세요,,
생각방식만 바꾸면 어려운 일이아닐검니다,,
힘내세요,,,,,,,,,
위에 길게 이론정리를 한분은 현실과이론의 차이를
알구 계시는지??
함부로 짜를수없다??과연 그럴가요//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슴니다 ,,작정하구 미워하면 아무꼬트리든 잡히기마련임다,,
인관간계??노미까이??
일본사람 뒤에서 같이 험담해두 상사앞에서
남의 불평을 얘기해주는사람 100에1명꼴입니다
멀리 돌아갈거없다구 생각됨다
한마디로 그회사에 자리잡구싶으면 내가 부장사람이 되는게아니라,,
부장을 내 사람으로 만드세요,,
생각방식만 바꾸면 어려운 일이아닐검니다,,
힘내세요,,,,,,,,,
기토 한대 정도는 괜찮을거 같은데....
하이고~ 정말 그러길래 누가 귀환지 나발통인지 하라던가? 철없는 애새끼들아 까불더니 꼴좋네
귀화했다고 일본놈 대우받으며 일본놈처럼 편하게 살줄알았나? 생각이 짧았다 이놈들아
귀화했다고 일본놈 대우받으며 일본놈처럼 편하게 살줄알았나? 생각이 짧았다 이놈들아
무장경찰,제 뭐 착각했구만.
일본아덜이 편하게 산다구?세상에.
야네 편하게 살무 지금의 일본이 존재할것 같소?
일본아덜이 편하게 산다구?세상에.
야네 편하게 살무 지금의 일본이 존재할것 같소?
무장경찰놈아~어린놈이 어리광부리지말고 잠이나 자거라
휴~
미운놈 떡 하나 더주라 말도 있고
이기겠으면 부장이 되던지 사장하고 친하든지 ..
그렇게 안되면 독립하든지 ..
이기겠으면 부장이 되던지 사장하고 친하든지 ..
그렇게 안되면 독립하든지 ..
첫째,부장한테서 직접 들은것두 아니고 제삼자한테서 들은 얘기가
아니오?
둘째,정사원은 함부로 자르지 못하는게 로동기준법이요.
제 꼬투리잡힐 일만 안한다면 누기 감히 자르겠슴두?
셋째,쓸데없는 생각버리고 자기일 열심히 합소.그게 최상의 해결법이니라.
아니오?
둘째,정사원은 함부로 자르지 못하는게 로동기준법이요.
제 꼬투리잡힐 일만 안한다면 누기 감히 자르겠슴두?
셋째,쓸데없는 생각버리고 자기일 열심히 합소.그게 최상의 해결법이니라.
내가 한마디 좀 하기쇼.위에 귀하하느걸 반대하며 욕설퍼붓는 사람들이 하도 어이없어서.우리 조선족이 한족애들한테 어느만한 모욕 당하는줄 아세요. 연변에서 산사람은 아마 모를거예요.연변에는 그래도 조선족이 많으니깐. 글구 일본인이 중국 사람을 없이 여기는건 그건 자연적으로 그런거예요. 중국사람 미게한것은 승인 안 할수가 없잖아요.그런 사람이 많다보니 애매한 사람들도 무시받는경우가 종종 있지만 자신한테 달렸어요. 자신의 진가를 보여준다면 얼마든지 그런 약점은 메울수 있어요. 그리고 귀화는 개인의 문제지. 옆에 사람이 옳다 그르다 말할 처지가 아니라고 보는데요.무슨 권리로? 그 사람의 귀화가 그사람을 성공과 실패의 길로 인도하지요.실패는 좀 그렇고그냥 평온한 생활이라 쳐요. 그리고 귀화하면 일본 사람처럼 편안히 산다구요? 천만에 일본사람이 편안히 산다는 소리를 하는사람은 일본사회에 대해 10%나 알았다고 해야 하나. 일본사람들은 일본에서 자라갔고 풍속습관과 생활에 대한 개척이 무의식중에 머리에 배겨 외국인보다 더 빨리 적응하고 같은 일이라도 외국사람은 바쁘다고 여기는데 일본사람들은 그만한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더 잘 하니깐 견식이 짧은 사람한테는 쉽게 보이는거예요.그리고 제가 한마디 할게요. 일본 올때 중국으로 돌아갈 예산으로 온 일본사람과 일본에서 뿌리잡고 살아가려고 결심하고 온 사람들의 성공률은 하늘과 땅차이죠.이건 뭘 설명하는지 아세요? 귀국 예산으로 돈이나 벌려고 온 사람들은 애시당초 일본 사회에 적응이란 생각도 없이 온 사람들이예요. 그리고 견식 짧은 사람들의 단점이 뭔줄알아요. 맞대고 남을 욕하고 단점과 장점을 제대로 구분못하고 단점에 대한 미봉을 할줄 모르는거예요. 할말은 태산같지만 이만 줄일께요.
그리고 smile68님 힘내세요.당사자인 자신이 미세한 부분까지 고려하며 결정하는것이 제일 정확한 길이라고 봅니다. 옆에 사람들의 말은 언제나 부부 싸움에 방관자들의 의견에 그치니깐. 하지만 방법같은것은 우에 분들이 말한대로 좋은것이 있어보이던데 자신의 생각에 결합해서 ..화이팅~!
그리고 smile68님 힘내세요.당사자인 자신이 미세한 부분까지 고려하며 결정하는것이 제일 정확한 길이라고 봅니다. 옆에 사람들의 말은 언제나 부부 싸움에 방관자들의 의견에 그치니깐. 하지만 방법같은것은 우에 분들이 말한대로 좋은것이 있어보이던데 자신의 생각에 결합해서 ..화이팅~!
역시 짧은 생각이군요. 한개지역에 대한 적응성은 주재기간과 정비례될수가 없는겁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성공이란 뿌리박고 산다고해서 반드시 성공했다고 할수없고
귀국을 선택한 사람도 나름대로 플러스가 되여서 돌아간다면 역시 성공했다고 할수있습니다.
당신이 성공설에 대한 인식이 그수준이란점에 정말 놀라네요. 좀더 시야를 넓히세요.
그리고 이 모든상황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일본에 대한 귀화는 전적으로 잘못된겁니다. 다른나라는 몰라도 일본은 안됩니다.
역시 생각이 짧은 사람들만이 일본귀화를 선택하지요.
똑똑한 사람은 일본귀화를 하지않아요.
한구절 한구절 반박을 하고 싶지만~ 댓글의 편폭이 넘 길게 나와서 더러는 삭제하고 그만두겠음.
그리고 <남이사 어떻든 무슨 상관> 이런 잘못된 생각도 버려야 합니다.
우리민족의 최대의 결점이요.
우리가 몸과 같이 마음도 뿔뿔히 산산히 헤여지고 흩어지게 되는 직접적 원인이고
그리고 일본에서 성공이란 뿌리박고 산다고해서 반드시 성공했다고 할수없고
귀국을 선택한 사람도 나름대로 플러스가 되여서 돌아간다면 역시 성공했다고 할수있습니다.
당신이 성공설에 대한 인식이 그수준이란점에 정말 놀라네요. 좀더 시야를 넓히세요.
그리고 이 모든상황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일본에 대한 귀화는 전적으로 잘못된겁니다. 다른나라는 몰라도 일본은 안됩니다.
역시 생각이 짧은 사람들만이 일본귀화를 선택하지요.
똑똑한 사람은 일본귀화를 하지않아요.
한구절 한구절 반박을 하고 싶지만~ 댓글의 편폭이 넘 길게 나와서 더러는 삭제하고 그만두겠음.
그리고 <남이사 어떻든 무슨 상관> 이런 잘못된 생각도 버려야 합니다.
우리민족의 최대의 결점이요.
우리가 몸과 같이 마음도 뿔뿔히 산산히 헤여지고 흩어지게 되는 직접적 원인이고
제가 정비례 된다고 말한적은 없습니다. 현명한 사람은 인츰 적응할것이고 그렇지않은 사람은...그리고 제가 말한 말 똑똑히 보세요 .뿌리박고 산다고 결심한 사람이라 하여 꼭 성공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성공 비률이 높다고 한거뿐이예요. 일본에 대한 귀화를 무작정으로 반대하는데. 저는 너무 극단적인 선택과 말을 하시는 분에 대해서 한마디 해 주고싶은데 지금 막상 생각을 말로 적기 어려워요. 하지만 그분도 아실거라 믿어요.제가 말한 <남이사 어떻든 무슨 상관>이말은 우선 개인이 잘 돼야 집단이 잘되고 나아가서 국가가 잘되는것입니다. 제 앞에 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민족 단결만 입에 걸면 뭐해요. 물질적 수요가 따라 못가면 그건 그냥 말에 불과할뿐 실천은 아니죠. 조건이 구비된후 그런건 생각해도 늦지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저의 말에 뭐가 반박하고 싶어요. 틀린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허심하게 접수할테니깐요.
아~ 이제보니 내말이 좀 심했네요. 잘알았구. 님의 말도 도리가 있는데 머 구지 반박을 할필요두 없겠고
암튼 심한말 죄송합니다.
암튼 심한말 죄송합니다.
제가한마디하깁소 먼저 지금 중점은 새로운부장이 일본사람들이 흔히 잇는 관점으로 외국인이란 존재를 보고 자기의 나까마를 데려올려구 생각하고잇는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마찬기지로 자기생각을 가졋다가 안되겟다싶으면 포기하면 다시는 바라지않는맘임니다 뭐나 처음맘때 신경쓰고 그다음에는 자기절로 힘을버리는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니 명심하시고 처음 한두달 두석달만 잘넘기세요 주위의 직원들과 사이좋게 지낸다거나 돈과 시간을 투자좀하면서요 ... 그리고 다른한가지는 부장을 두려워하는 맘은절대 가지지마십시오 기끈해서 전직하거나 하면되는일이니 이미 귀화햇으니 무서울꺼잇으세요 ,,, 더할말이많지만 오늘은이만하겟습니다
격려와 희망의 말씀 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남의 땅에서 살면서 그냥 따라주면서 살아야짐
일본이란 국가로부터 중국에서 벗어날수 있는 도움받았으면 ...
인간답게 은인한테 바보같은 소린 줴치지말고
귀화했으면 귀화했다면
귀화한 용기 만큼 ,일본인들의 말듣지 않게끔 그들의 열배로 일해서 그 사람들의 긍정을 받아야 됩지
주위 일본사람들 ,굽어들게끔 몽크,리유 찾지못하게 만들어놓고 일본인들에 페이후하게끔 맞춰서 열심히 일해보는게 타다시크나이 ?
그래야 귀화해도 주위사람들한테서 나쁜말 듣지않고
가치있게 살아가는 인간 되재갢슴두 ?
중국인들처럼 편안하게 살 방법찾고 머리돌릴거 생각하고 그럴러면 국적은 왜 바꿈두 ?
국적바꿨으면 일본인처럼 삽소 ... ... 벨랗게 참새머리 쓸 생각버리고 ...
좀 흥분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