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요.

일본체험수기 · #37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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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yu · 2009-06-13 00:47:36 · 조회 1267
유학생 생활 : 일본에 와서 많은 경험 쌓고 사회 경험도 많이 쌓고 , 좋은 사람 많이 접수하고 , 좋았었던 일 슬펐던 일 .
유학생 생활 하면서 많은 고생도 했지요. 젊었을때 고생은 돈주고도 못산다는 속담.
매번 힘들때 마다 이 속담 생각하면서 힘차게 걸어왔는데,,,,,,,,,,,,,,,,,,,,,,,,,,,,,,

이 불경기 때문에 글쎼 내정받았던 회사에서 불시에 전화 와서 부동낫다고 .....................그저 이 한마디 뿐 ..........................................
날벼락 맞은 이 심정 ,,,,,,,,,,,,,,,,,,,,,,,,,,,,,,,
그렇게도 회사에 취직해서 경험 더 쌓고 싶었고 많이 배우고 싶었는데 .................................회사 대문도 못들어가게 됐으니..............

너무 억울하고 분통한지 ,,,,,,,,,,,,,,,,,,,글쎼 나뿐만 아니고 올해 들어서 내정 도리게시가 일본 학생뿐만 아니라 유학생마저 .......................

학교에선 무관심 .... 그래서 하로와크 가서 이사정 이야기 하니 그냥 한마디 내뿜는 말 ( 참 안됐네, 다른일 찾을 수 밖에 ) ㅠㅠㅠ

자기가 경험 다지 않는 이상 이 내 심정 어찌 이해할수 있을랴. 유학생 취직이라면 하로와크 믿고 왔는데 어찌나 차가우네 하는지

태도 0점 이지무.


지금 중국 돌아가도 일자리 찾기가 힘들다고 들었는데 ,,,,,,,,,,,,
포기하지 않고 여기저기 등록도 하고 엔토리도 하지만 회사에서 회답오는거는 사용안한다는 이 한마디뿐 ,,,,,,,,,,,,,,,,,,,,,,,

일본에서 공부하면서 알바 하면서 힘든 생활 물리치고 ,,,,,,,,,,회사에 출근 하면서 돈도 모으고 하자고 생각했는데 모두 물거품으로 돌아갔습니다. 회사에 내정받고 제일 먼저 부모님들께 알려 부모님들이 얼마나 기뻐하시고 내 심정도 둥둥 하늘에 뜬것 처럼 부푼 마음이 였는데 ........................ 모두모두 다 삭아라져 버렸습니다 .


지금은 살기 위해 또 알바 시작

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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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잘되기를 · 2009-06-13 01:02:23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지만, 이 잔혹한 현실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기를..

언젠간 지금의 이 현실을 되돌이키면서 웃으면서 얘기할 그 날이 올때까지!!!
화이팅!1
선영이 · 2009-06-13 01:41:45
그냥 한마디 내뿜는 말 ( 참 안됐네, 다른일 찾을 수 밖에 ) ←제가 보기에도 맞는말인거 같는데...

하로와크는 늙은이하고 외국사람밖에 없는데인데...

힘내세요....불경기라 힘들꺼라 생각하지만.......포기하지말고 될때까지 회사 취직하세요....

알바에 물젖어 살다보면 거기서 헤어나지 못함다...힘내세요..
꽃등심1 · 2009-06-13 02:17:19
힘내세요.
이 한마디밖에 할말이 없네요.
화이팅!!!!!!!!!!!!!!!!!!!
멜버른 · 2009-06-13 07:59:09
열심히 하다보면 꼭 될겁니다. .
아키몬드 · 2009-06-13 08:41:58
하늘이 무너지되 솟아날 구멍이 있다구...
휴...안타깝씀다
shenxian · 2009-06-13 09:25:42
이런 좌절,인생의 곡절같은게 이후에 살다 보게다무 다 플라스 될게.

没什么大不了的.,,,,,,슬쩍 웃구 지나갑시다.

지금 상태는 힘든걸 생각할 여유보다도 새로운 스타트에 대한 열정이 더 필요한것같은데,,
뭘!뜻대로 · 2009-06-13 11:05:31
정말 안된 사연이네요. 내정이라면 다음해4월부터 나갈회사인가보는데..
다시 취직활동 간바르하세요. 걷다보면 길은 생기는 법이예요.
보다 굳센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하느님이 시련을 주느거라 플라스로 생각하세요.
이번해는 누구에 대해서도 힘든 한해인가싶은데 다 같이 힘냅시다.
파란장미A · 2009-06-13 11:31:26
열심히 살다보면은 꼭 방법이 생길거예요...

하늘이 무너져두 솟아날 구멍이 잇다잖아요..

님이 항상 우울해서 다닌면....올려구 하던 운도 달아날꺼 같아요.....ㅎ

항상 웃으면서 화이팅하세요....ㅎㅎ

외국땅에서 힘들게 보내는건 다른 유학생들도 다 마찬가지일꺼예요....
藍 · 2009-06-13 11:54:25
참 안됬네요. 그러나 다시 곰곰히 생각해보면 지금쯤 부도나는것이 더후에 10월달, 12월달, 래년 3월달에 부도나는것보다 더 나은 일이거든요.
저의 경우는 작년11월달에 내정취소한다는 통지를 받았어요. 회사의 위기로하여 모든 학생들의 내정을 취소한다고.
그래서 취직활동을 다시 시작한 결과 12월말에 지금 회사에서 내정을 받게 되였답니다.
잘 생각해보면, 님이 내정받은 회사가 꼭 님한테 적합한 회사라고 말할수도 없고, 만일 회사에 출근해서 이런일저런일로 그만두기보다 어차피 발을 들여놓지않은쪽이 님한테 더 선택할 여지가 있는듯싶습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 예전의 정열로 취직활동 힘내보세요. 일본에는 수천수만의 회사가 있습니다. 졸업까지 남은 시간동안 더 힘내길 바랍니다.
tuyu · 2009-06-13 15:48:23
많은 응원 감사합니다.
마음이 좀 후련해진거 같네요/
앞을 보며 화이팅해야죠.
답변들 고마워요 .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좋은주말 되세요 .
100m미남 · 2009-06-13 16:30:28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지만 어쩌겠나요

님 마음 충분이 이해할만합니다,

저도 다니던회사 부도나서 비자 연장도 받지못하구 그래서 지금 이나이에 책가방메고

대학 일학년부터 다시 다닙니다,

요즘은 회사뿐만아니라 알바찾기도 힘드네요

가게 20개넘어 면접갔는데 써주겠다구 시원히 대답하는

가게 하나라도 없네요,,,

일본온지 6년거이되는데 알바찾기도 이렇게 힘들기는 첨이네요

힘내세요
100m미남 · 2009-06-13 16:31:14
글구 올해에는 슈가쯔비자 일년 연장할수있슴더 일단 연장하구 보세요
J I N · 2009-06-14 11:42:28
인생이 올리갔다리 내리갔다리 하니 강하게 살때두 있구 편안하게 살때두 있구...하여간 영 재수없다치구 힘내 보시유
sairin77 · 2009-06-14 23:48:04
内定取り消しは本当にショックが大きいかも知りません。
ただ、会社員になると身動きとれないのがまた事実です。自分の存在は薄く、周りに溶け込まないといけない、そのうち
留学生活をしながら、思い続けてきた大きな夢がだんだん薄くなっていく、何回も思ったことがあります。

もしかして、景気がよくなってよりいい会社が見つかるかも知らないでしょう。今はそのための準備段階だと思って、
エネルギーをため込んだらいかがでしょうか?
応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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