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하고 만난지도 인젠 4년정도 되지만 처음 일체에 글을 올리게 됩니다.그냥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해서 ....
제목 그대로 세상엔 정말로 공짜가 없다...는 말 다시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 볼만 한것 같습니다.
일본에 온지 7년 ...그동안 학교다니면서 애도 일본에서 낳아서 키우면서 오늘처럼 이렇게 다시한번 자신을 돌이켜 보긴 처음이
입니다........................................................................
며칠전 친구가 집을 찾는다고 해서 함께 부동산 돌아다니다가 어떤 한 부동산에 사장이 나를 자기네 부동산에서 일 하지 않겠
냐구 해서 취직비자만을 해주면 누구 못지않게 잘 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일하기로 계약하고 일 시작했는데 정
작 일 시작하고 나니 불안한점들이 많았습니다.
비자 서류때문에 사장하고 이런저런 서류가 필요하다고 하니 그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사장은 매일 나보고 옷을 화려
하게 입고 다니라고 합니다.그래야만이 사람들 눈길 끈다면서.....참 웃기지요..거기에다가 한다는 말이 넌 외국인이라서 말
두 일본사람들 처럼 잘 안되고 차면허증도 없고 하니 외모단장에 신경써라 는 거예요..처음부터 애 엄마이구 외국인이구 차면
허 없는줄 뻔히 알면서 일 시작하라 해놓고서리....요즘 그냥 비가 오구 오늘아침에두 비가 오구 하니 바지 입고 갔더니만 외모
에 신경 안 쓴다면서 왜 자기가 하는말 의해 못하는냐구 합니다.. 여기 부동산이지 술집이냐구 말하려다가 그만두었습니다.ㅎㅎ
나이 삼십넘게 먹고 애까지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다 20대 초반이고 독신인가 하는데....
사장이란 사람은 캐쥬얼옷 한벌을 일주일 넘게 입고 다니고 직원이란 둘밖에 없고 ....집찾으러 들어오는 손님은 이삼일에 한두
명 정도이고......거기에 출근 첫날부터 몸에 손 댈까하고 다치기도 하고 빤히 쳐다 보기두 하고 더 한심한건 가루약을 먹는
데 저보구 제입에 퍼넣으라고 합니다...정말 일본와서 보다보다 처음 봅니다..
집에 와서 남편한테는 말 못하고 ...
그래서 오전에 그냥 일 그만두겟다고 하고 집에 왔습니다..너무 분해서 로동국에 전화해서 상담했더니 신고 해랍니다.
그냥 비자해주겟다는 말만 믿고 오늘까지 왔더니만 참 나 자신이 억울하고 못낫고 다시 한번 자신을 돌이켜봐야 겟습니다.
10일정도밖에 안 됏지만 정말로 아까운 시간들이였습니다..나한테는 ...
그냥 억울하게 당한 아줌마로 부터...........
제목 그대로 세상엔 정말로 공짜가 없다...는 말 다시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 볼만 한것 같습니다.
일본에 온지 7년 ...그동안 학교다니면서 애도 일본에서 낳아서 키우면서 오늘처럼 이렇게 다시한번 자신을 돌이켜 보긴 처음이
입니다........................................................................
며칠전 친구가 집을 찾는다고 해서 함께 부동산 돌아다니다가 어떤 한 부동산에 사장이 나를 자기네 부동산에서 일 하지 않겠
냐구 해서 취직비자만을 해주면 누구 못지않게 잘 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일하기로 계약하고 일 시작했는데 정
작 일 시작하고 나니 불안한점들이 많았습니다.
비자 서류때문에 사장하고 이런저런 서류가 필요하다고 하니 그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사장은 매일 나보고 옷을 화려
하게 입고 다니라고 합니다.그래야만이 사람들 눈길 끈다면서.....참 웃기지요..거기에다가 한다는 말이 넌 외국인이라서 말
두 일본사람들 처럼 잘 안되고 차면허증도 없고 하니 외모단장에 신경써라 는 거예요..처음부터 애 엄마이구 외국인이구 차면
허 없는줄 뻔히 알면서 일 시작하라 해놓고서리....요즘 그냥 비가 오구 오늘아침에두 비가 오구 하니 바지 입고 갔더니만 외모
에 신경 안 쓴다면서 왜 자기가 하는말 의해 못하는냐구 합니다.. 여기 부동산이지 술집이냐구 말하려다가 그만두었습니다.ㅎㅎ
나이 삼십넘게 먹고 애까지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다 20대 초반이고 독신인가 하는데....
사장이란 사람은 캐쥬얼옷 한벌을 일주일 넘게 입고 다니고 직원이란 둘밖에 없고 ....집찾으러 들어오는 손님은 이삼일에 한두
명 정도이고......거기에 출근 첫날부터 몸에 손 댈까하고 다치기도 하고 빤히 쳐다 보기두 하고 더 한심한건 가루약을 먹는
데 저보구 제입에 퍼넣으라고 합니다...정말 일본와서 보다보다 처음 봅니다..
집에 와서 남편한테는 말 못하고 ...
그래서 오전에 그냥 일 그만두겟다고 하고 집에 왔습니다..너무 분해서 로동국에 전화해서 상담했더니 신고 해랍니다.
그냥 비자해주겟다는 말만 믿고 오늘까지 왔더니만 참 나 자신이 억울하고 못낫고 다시 한번 자신을 돌이켜봐야 겟습니다.
10일정도밖에 안 됏지만 정말로 아까운 시간들이였습니다..나한테는 ...
그냥 억울하게 당한 아줌마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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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タダより高いものはない
참으로 안 되였소이다.
그래두 빨리 끝내여서 잘 되엿습니다!
ㅠㅠ 얼매나 황당했겠슴둥?
그만두길 잘했스꾸마....
그만두길 잘했스꾸마....
노배로 뒤띠 하나 써거지게 해놉쏘
빌어먹을 스께베같으니라구.
가서 확 신고해버리쇼.
외국인이라구 나약한 여자라구 치푸할려구 접어드는것들은 반반히 소멸해치워야 합니다.
가서 확 신고해버리쇼.
외국인이라구 나약한 여자라구 치푸할려구 접어드는것들은 반반히 소멸해치워야 합니다.
마지막에 저런 싸인이 필요해요?ㅎㅎㅎㅎ
一ヶ月ぐらい働いて様子を見ながら
ビザのこと等考えたほうが良かったと思います。
どこで働いても。
特にあいう社長みたい人間の前では
弱いところ見せるのはいけなかったですね。
給料貰ったら
その社長の失礼だったところを
ストレートに言ってください。
できればほかの人がいるところで。
ビザのこと等考えたほうが良かったと思います。
どこで働いても。
特にあいう社長みたい人間の前では
弱いところ見せるのはいけなかったですね。
給料貰ったら
その社長の失礼だったところを
ストレートに言ってください。
できればほかの人がいるところで。
참 그런 쪽발이 놈들도 있나요 ㅠㅠ
다음 부턴 조심하세요 ㅎㅎ 아무리 비자를 준다해도 그렇지 ㅎㅎ
더 큰거 준다면 사람까지 팔겠네요 ㅋㅋ
다음 부턴 조심하세요 ㅎㅎ 아무리 비자를 준다해도 그렇지 ㅎㅎ
더 큰거 준다면 사람까지 팔겠네요 ㅋㅋ
이것이 직장에서의 세끄하라인가 ???
바른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 사장이 주인장님의 미모에 넘어갔는 모양이네요 ....
외모에 마다하고 진작 실력을 알아주는 회사는 꼭 있을거라고 믿어요 ...ㅎㅎㅎ
아줌마라고 실망하지 말고 화이팅 ㅎㅎㅎ
바른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 사장이 주인장님의 미모에 넘어갔는 모양이네요 ....
외모에 마다하고 진작 실력을 알아주는 회사는 꼭 있을거라고 믿어요 ...ㅎㅎㅎ
아줌마라고 실망하지 말고 화이팅 ㅎㅎㅎ
그거 정신나게 신고한번 해주지 ... 위자료두 엄청 받을건데 ...일본은 진짜 맘에 드는게 없어 ...
로동국에서 신고해라무 해야지.
톡톡히 한몴으 챙겨서 그놈으 골탕먹여되오.
톡톡히 한몴으 챙겨서 그놈으 골탕먹여되오.
쮸고꾸 화꾸냥 다이스끼
욕심낫는매구남...
욕심낫는매구남...
가서 신고 하세요 ..이때까지 울분 다 풀어놓으세요 .외국사람이라구 만만하게 보는데 자기는 뭐 잘낫다구 ..
그리구 받을거 다 받으세요 ..열흘 일한 돈까지 다 받구 나오세요 ..
그리구 받을거 다 받으세요 ..열흘 일한 돈까지 다 받구 나오세요 ..
우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글잖아두 열흘동안의 월급받고 이사를 한다음 신고하려고 합니다.집하고 가까운곳에 그회사가 있으니
깐....회사에 들어간 첫날부터 기분이 찜찜했는데 그만두길 잘햇다고 생각합니다.
비자 받는다고 해도 자꾸 뭘 더 요구할려는 그런 사장이였구 또 사람 시켜서 뒤조사두 하구 뒤를 따르게두 하는 그런사람이였습니
다.난 그냥 애 보육원두 가깝구 집하고도 가깝구하니 전차를 타는 시간 절약해서 그냥 출근하기로 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봅니다.
그냥 외국사람이라고 거기에 중국사람이라고 얕잡아 보고 사람인격을 너무 무시하는 그런 일본사람이여서 더욱 화가 났습니다.
플 다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깐....회사에 들어간 첫날부터 기분이 찜찜했는데 그만두길 잘햇다고 생각합니다.
비자 받는다고 해도 자꾸 뭘 더 요구할려는 그런 사장이였구 또 사람 시켜서 뒤조사두 하구 뒤를 따르게두 하는 그런사람이였습니
다.난 그냥 애 보육원두 가깝구 집하고도 가깝구하니 전차를 타는 시간 절약해서 그냥 출근하기로 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봅니다.
그냥 외국사람이라고 거기에 중국사람이라고 얕잡아 보고 사람인격을 너무 무시하는 그런 일본사람이여서 더욱 화가 났습니다.
플 다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세끄하라 했다구 고발하구 청구서들이 밀어..1억엔....
위협두 하구 해서 받아내면 중국 가면 되겠네...음...
위협두 하구 해서 받아내면 중국 가면 되겠네...음...
그런 쪽발이 새끼는 귀쌈둬개쳐서 일 그만둬야 밸이풀리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