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어떻게 예기를 하면 좋을지 몰라서 그냥 두서없이 씁니다
친구라 할가? 그냥 옛날에 일본어언어학교 같이 다녔을 때 자주 놀았던 남성의 친구가 있다
우리는 그때 그 언어학교를 필업하구는 서로 본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핸드폰에 전화가 왔었다
누구누구라고 하면서 이제 곧 필업할 때 댔는데 아직까지 취직으 못했으니깐 취직자리 알아봐달란다
난 선뜻이 대답으 하기 싫었다
왜나하면 그 남자애는 학교 다닐때 부터 소문난 짠돌이여서 누구도 같이 놀아주는 사램이 없었다
난 그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울집에 놀려오면 김치두 해주구 다른 친구들이 우리집에 놀러오면 항상 물만두를 빚어먹기에 또 전화해서 먹으러 오라고도 했다 그러면 그 남자애는 항상 빈손으루 정신없이 잘 달려온다 처음에는 그대루 봐줬지만 여러번 그러니깐 옆에 다른 친구들이 베기싫어한다 왜냐하면 울집에서 물만두 할적에는 항상 다들같이 와리깡해서 하는데 그 남자애는 항상 입만 가지구 다니다 보니 돈 일엔한푼 낸적이 없다 그래서 그후로도 다른 친구들이 다신 부르지 말라는것두 난 어쩐지 불쌍해보여서 또 부르구 한다 이런 세월두 퍼뜩이다 언어학교 2년이란 세월이 흐르자 다들 뿔뿔이 헤여졌다 여러가지 대학으루...
다들 바쁜지.... 대학가고는 일년에 서로 전화가 기껏해서 한두번이였다
그러던중 몇년만이야 할 정도로 그 남자애한테서 전화 와서 취직자리 알아봐달란다 처음에는 딱 잡아뗐는데 그 남자애가 하두 손이야발이야 빌기에 하는수없이 한번 알아볼게하구 전화를 끊었다
그러자 전화가 하루멀다하게 아니 하루에 몇번씩이나 전화와서 꼭 찾아달라구 시끄럽게 군다 만약에 취직자리 알아봐주면 한평생 조상 모시듯이 할거구 사례금으로 얼마를 주겠구 또한 내가 브랜드를 좋아하는거 알구 있기에 너무 비싼거는 못해줄지라두 루이비동가방쯤은 하나 사주겠다구 한다 하두 시끄럽게 굴기에 내가 아는 회사에 물어보았다
마침 그 회사는 사람 찾는중이라면서 내 소개라니 한번 쓰보겠단다 그 대신 내보구 담보서란다 내 하는수없이 담보를 서구 그 남자애르 그 회사에 취직시켰다 그 남자애는 유학비자 끊기는 한주일으 앞두고 취직비자신청으 입관에 할수 있게 되였다
처음엔 나보구 아재,아메,조상하면서 싸구려 물건이랑 사들구(한번에 사오는 금액 천원초과해본적이 없음) 완전히 미친듯이 다니더니 어전 코띠조차 아이 보인다
취직비자 내려와서 딱 받은게 10만엔이구.......
똥 싸러 갈때 심정하구 똥싸구 나온담에 심정 완전 다르다이 그 남자애 딱 그짝이지머
내가 뭘 많이 바라는것은 아니지만 인간으로서 너무 한다싶어서 여러분의 의견으 듣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좋은 말,나쁜 말 다 뜨겁게 받아드리겠습니다
친구라 할가? 그냥 옛날에 일본어언어학교 같이 다녔을 때 자주 놀았던 남성의 친구가 있다
우리는 그때 그 언어학교를 필업하구는 서로 본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핸드폰에 전화가 왔었다
누구누구라고 하면서 이제 곧 필업할 때 댔는데 아직까지 취직으 못했으니깐 취직자리 알아봐달란다
난 선뜻이 대답으 하기 싫었다
왜나하면 그 남자애는 학교 다닐때 부터 소문난 짠돌이여서 누구도 같이 놀아주는 사램이 없었다
난 그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울집에 놀려오면 김치두 해주구 다른 친구들이 우리집에 놀러오면 항상 물만두를 빚어먹기에 또 전화해서 먹으러 오라고도 했다 그러면 그 남자애는 항상 빈손으루 정신없이 잘 달려온다 처음에는 그대루 봐줬지만 여러번 그러니깐 옆에 다른 친구들이 베기싫어한다 왜냐하면 울집에서 물만두 할적에는 항상 다들같이 와리깡해서 하는데 그 남자애는 항상 입만 가지구 다니다 보니 돈 일엔한푼 낸적이 없다 그래서 그후로도 다른 친구들이 다신 부르지 말라는것두 난 어쩐지 불쌍해보여서 또 부르구 한다 이런 세월두 퍼뜩이다 언어학교 2년이란 세월이 흐르자 다들 뿔뿔이 헤여졌다 여러가지 대학으루...
다들 바쁜지.... 대학가고는 일년에 서로 전화가 기껏해서 한두번이였다
그러던중 몇년만이야 할 정도로 그 남자애한테서 전화 와서 취직자리 알아봐달란다 처음에는 딱 잡아뗐는데 그 남자애가 하두 손이야발이야 빌기에 하는수없이 한번 알아볼게하구 전화를 끊었다
그러자 전화가 하루멀다하게 아니 하루에 몇번씩이나 전화와서 꼭 찾아달라구 시끄럽게 군다 만약에 취직자리 알아봐주면 한평생 조상 모시듯이 할거구 사례금으로 얼마를 주겠구 또한 내가 브랜드를 좋아하는거 알구 있기에 너무 비싼거는 못해줄지라두 루이비동가방쯤은 하나 사주겠다구 한다 하두 시끄럽게 굴기에 내가 아는 회사에 물어보았다
마침 그 회사는 사람 찾는중이라면서 내 소개라니 한번 쓰보겠단다 그 대신 내보구 담보서란다 내 하는수없이 담보를 서구 그 남자애르 그 회사에 취직시켰다 그 남자애는 유학비자 끊기는 한주일으 앞두고 취직비자신청으 입관에 할수 있게 되였다
처음엔 나보구 아재,아메,조상하면서 싸구려 물건이랑 사들구(한번에 사오는 금액 천원초과해본적이 없음) 완전히 미친듯이 다니더니 어전 코띠조차 아이 보인다
취직비자 내려와서 딱 받은게 10만엔이구.......
똥 싸러 갈때 심정하구 똥싸구 나온담에 심정 완전 다르다이 그 남자애 딱 그짝이지머
내가 뭘 많이 바라는것은 아니지만 인간으로서 너무 한다싶어서 여러분의 의견으 듣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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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9)
미씽유,들려줘서 감사하구마 ㅎㅎㅎ
쎄쎄
쎄쎄
황소돼지님은 인간으로서, 친구로서의 도리를 예전에도 잘했고 이번에도 잘했다고 봅니다.
그 친구분은 인정머리가 없다고 할까, 그냥 자신의 생각대로 해줄걸 다 해줬다고 생각했기에 그러는거 같슴다.
그 사람이야 어떤 사람이던, 앞으로 어떻게 살던 상관없는 일이겠지만,
다만 담보를 섰다고 하니 사고나 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 친구분은 인정머리가 없다고 할까, 그냥 자신의 생각대로 해줄걸 다 해줬다고 생각했기에 그러는거 같슴다.
그 사람이야 어떤 사람이던, 앞으로 어떻게 살던 상관없는 일이겠지만,
다만 담보를 섰다고 하니 사고나 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내두 사고가 없길 바랩니다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비공개
님말에 동감임더....감사합니다
대지누나 더는 그런사람 도와주지 마쇼~
거 정말 허접한 인간이로군~ 한가지 한가지 하는 일을 보면
혹시 바쁘더라도 전화한통이라도 해주는게 예의지.
도와준사람에 대한 사례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건 사회인의 기본도리인데..
거 정말 허접한 인간이로군~ 한가지 한가지 하는 일을 보면
혹시 바쁘더라도 전화한통이라도 해주는게 예의지.
도와준사람에 대한 사례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건 사회인의 기본도리인데..
기본도리두 모르는 사램은 이제부터 멀리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눈물이 나도록 감사하구마
동생,눈물이 나도록 감사하구마
돼지는 마음이 너무고와서 허나저나 미토리는 왜서 않보이는가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절루 와서 미토리라구 보구하구 가재?너 아이디 많은거 아는데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다,앞으로두 잘 부탁하마
제절루 와서 미토리라구 보구하구 가재?너 아이디 많은거 아는데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다,앞으로두 잘 부탁하마
그나저나 삼급도 일체에 오는군..
ㅎㅎㅎ 이제는 일체에서까지 훈하자구 그래오?
맨날 발벗구 좋은 일 해줘두 돌아오는건 적습데...
다시는 안그런다 하구두 또 나서는것두 아마 성격이구 띠문제인것 같소...ㅎㅎ
그저 그렇더람 하오...좋은 일 한 덕으루 이후에 일이 잘 풀릴게요....ㅋㅋ
맨날 발벗구 좋은 일 해줘두 돌아오는건 적습데...
다시는 안그런다 하구두 또 나서는것두 아마 성격이구 띠문제인것 같소...ㅎㅎ
그저 그렇더람 하오...좋은 일 한 덕으루 이후에 일이 잘 풀릴게요....ㅋㅋ
내 순자집에가서 애기보모질하믄 안될가...
염제한테 애맞길게무 차라리 애혼자 놀라하구 말지....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줌마,배속에 애 듣구있으구마
아줌마,배속에 애 듣구있으구마
일자리 구하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내 한번 그냥 들려봤으구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직비자 내려와서 딱 받은게 10만엔이구.......
10만원 받앗소??
10만원 받앗소??
황소대지는 그래도 사람이 그리운 모내군...
ㅎㅎ
ㅎㅎ
염제는 제풀에 풀다는 재가이 있소양....
오늘 발견햇소.....양..대단하오..ㅋ
오늘 발견햇소.....양..대단하오..ㅋ
어찌 혼자 노는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선 10만원 주길래 받았으구마
벌써 1년 넘었는데 아직두 감감무소식이지머
우선 10만원 주길래 받았으구마
벌써 1년 넘었는데 아직두 감감무소식이지머
휴~ 암튼 대지님마이~ 확실하구~ 맘씨 고운분이 드믐댜~ w( ̄ ̄ ̄∇ ̄ ̄ ̄)w
거~ 어떤늠만지 갈케주쇼~ 내 가서 쫄딱베께노쿠 발바닥으 깐질거논담에 태평양앞바다에 묻어삐리게~o(`┏ω┓´メ)
거~ 어떤늠만지 갈케주쇼~ 내 가서 쫄딱베께노쿠 발바닥으 깐질거논담에 태평양앞바다에 묻어삐리게~o(`┏ω┓´メ)
양~~제느 또 추뉴비 쎄우....ㅋㅋㅋㅋ
아야~ 그저 내마 말하므 취뉴삐임꺄~?베기싫슴댜~(; ・ω・)
에로,그런 사램은 그렇게 대하면 아이 대지머
인간도리를 깨닫게 가르쳐줘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인간도리를 깨닫게 가르쳐줘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갬 내 요번마 대지님 맨쯔 봐서래뜨 참으께예~ (っ`・ω・´)っ
あまり人の悪口を言ってもよろしくないと思いますけど。
自分に厳しく他人には優しい人になりましょう。
自分に厳しく他人には優しい人になりましょう。
そうですね!
친구소개해주고 10만원을 받았다 ...
이것은 완전히 거래인거 같은데 ...
바꿔놓구 주인장이 일자리 못찾아서 10만엔주고 일자리 찾았을때 친구정이라고 생각할가 10만엔의 힘이라고 생각할가 ????
이것은 완전히 거래인거 같은데 ...
바꿔놓구 주인장이 일자리 못찾아서 10만엔주고 일자리 찾았을때 친구정이라고 생각할가 10만엔의 힘이라고 생각할가 ????
10만엔 주구 취직비자 햇음 완전 싸구렴다...내라무 그런 거래르 아이하겟슴다...
거저 일자리두 아니구 비자 다 끊어지게 생긴거 10만에 해결햇으니 영원히 감사할 일이지무...
거저 일자리두 아니구 비자 다 끊어지게 생긴거 10만에 해결햇으니 영원히 감사할 일이지무...
단순한 일자리가 아니구 일본에 있을수 있는 비자를 해결해줬는데......
님은 내보다 더 대단하구나
님은 내보다 더 대단하구나
비공개
돈수자가 문제 아니지......사램의 댐댐이짐 ㅎㅎㅎ
내 돈을 생각했다면 그 남자애하구 같은 시기에 100만원 주겠다는 사램을 해줬짐
내 돈을 생각했다면 그 남자애하구 같은 시기에 100만원 주겠다는 사램을 해줬짐
その知り合いの男は人を最大限に利用するタイプというか
判断力が優れてるというか
就職したとしても家賃、公共料金、生活費などで消えるお金って多いですね。
多分その人も大変じゃないでしょうか?
一応10万はもらったからその辺にしといたら。
人間関係はそんなに簡単に消えるものでもないし、
お金を借りたら返すのように
今日人の力になってあげた分は
明日もっと大きい形になって返って来るかもよ。
貴方だっていつも人を助けて上げる立場になるとはかぎらないじゃないですか
10万円は一応置いといて
適切な時とか困る時、返すのがいいと思うけど。
一応私の考えです。
判断力が優れてるというか
就職したとしても家賃、公共料金、生活費などで消えるお金って多いですね。
多分その人も大変じゃないでしょうか?
一応10万はもらったからその辺にしといたら。
人間関係はそんなに簡単に消えるものでもないし、
お金を借りたら返すのように
今日人の力になってあげた分は
明日もっと大きい形になって返って来るかもよ。
貴方だっていつも人を助けて上げる立場になるとはかぎらないじゃないですか
10万円は一応置いといて
適切な時とか困る時、返すのがいいと思うけど。
一応私の考えです。
님을 따라배워야겠슴더
아직두 나의 생각이 짧은것 같네요
그 집은 그 취직비자에 애두 일본 왔다가구 그집 부모들두 일본 왔다가구......그 담보인두 내가 다 서주구 ......
그 집 부모들이 일본 왔을 때 밥으 한번 같이 먹으러 갔는데 완전 그때는 내보구 살은 천사니.......뭐니 하면서 한평생..... 아니 죽어두 이 은혜 못있겠다구 그러든게 다 빈말이여서 ......
아무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두 나의 생각이 짧은것 같네요
그 집은 그 취직비자에 애두 일본 왔다가구 그집 부모들두 일본 왔다가구......그 담보인두 내가 다 서주구 ......
그 집 부모들이 일본 왔을 때 밥으 한번 같이 먹으러 갔는데 완전 그때는 내보구 살은 천사니.......뭐니 하면서 한평생..... 아니 죽어두 이 은혜 못있겠다구 그러든게 다 빈말이여서 ......
아무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장님이 글으 갈기는 수평이 이만저만이 아니군..
절목이 없어서 그렇지,..ㅋㅋㅋ
절목이 없어서 그렇지,..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겸손하지 못하군...
웃는거 봐서
이렇게 흉을 봐서는 뭐하겠습니까?
남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속으로 생각하고 만 있을게 있고 말을 해도 되는것 해야 하는것..
그걸 요즘 새롭게 알았습니다
그래도 친구였다면서 님이 은혜를 베풀어준 보답을 친구가 하지 않는다고,
양이 적다고 이렇게 만인이 보는 인터넷에다가 친구 흉을 올리면
님의 인격이나 사고방식에 흠집이 있다는걸 드러내는것으로 되니,
결국 그 친구의 흉을 본것이 아닌 님 스스로 자신의 흉을 보고만 것으로 되는건 아닐까요?
그렇게 자신의 흉을 보고싶으시다면 글쎄요..
--------------------------------------------
요즘은 요게에 요리 아니 올립니까?ㅋㅋ
여러가지 의견을 모두 받아들인다는 소문에 이렇게 무람된 댓글인줄 알면서도 달았는데
너얼리 너얼리 이해를 하시옵소서
남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속으로 생각하고 만 있을게 있고 말을 해도 되는것 해야 하는것..
그걸 요즘 새롭게 알았습니다
그래도 친구였다면서 님이 은혜를 베풀어준 보답을 친구가 하지 않는다고,
양이 적다고 이렇게 만인이 보는 인터넷에다가 친구 흉을 올리면
님의 인격이나 사고방식에 흠집이 있다는걸 드러내는것으로 되니,
결국 그 친구의 흉을 본것이 아닌 님 스스로 자신의 흉을 보고만 것으로 되는건 아닐까요?
그렇게 자신의 흉을 보고싶으시다면 글쎄요..
--------------------------------------------
요즘은 요게에 요리 아니 올립니까?ㅋㅋ
여러가지 의견을 모두 받아들인다는 소문에 이렇게 무람된 댓글인줄 알면서도 달았는데
너얼리 너얼리 이해를 하시옵소서
기억해줘서 감사함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요즘 밥맛이 없어서 요리를 아이 해먹스구마
매일 오이를 고추장에 찍어서......
내 요즘 밥맛이 없어서 요리를 아이 해먹스구마
매일 오이를 고추장에 찍어서......
同じ人に何回もやられたらそれは貴方の対応にも問題があるということ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そんなに見返りを求めるなら人を選んで助けてあげるべきでは?
とにかく
死ぬまで恩返しすると言ってるならまだ時間は十分あります。
ゆっくり待てば。
世の中ただのものがないというのは誰もが知ってますよ。
でも何かがあったら貴方を頼るその男の人も貴方を信じ過ぎましたね。
そんなに見返りを求めるなら人を選んで助けてあげるべきでは?
とにかく
死ぬまで恩返しすると言ってるならまだ時間は十分あります。
ゆっくり待てば。
世の中ただのものがないというのは誰もが知ってますよ。
でも何かがあったら貴方を頼るその男の人も貴方を信じ過ぎましたね。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만큼 또 복이 많이 들어올겜다 ㅎㅎㅎ
대지언니 화이팅 ㅋㅋㅋ
대지언니 화이팅 ㅋㅋㅋ
아자아자 화이팅
하늘이 두동강이 날지어라도 담보는 서주는게 아니옵니다....
님의 말으 가슴에 새기옵니다
결국은 돈을 주겟다구해서 해준거아닙니까??
지금두 약속햇던 금액을 받앗으면 이런 글을
올리지 않앗을거구요,,
소개받은 다음엔 본인하기 나름이라구 생각됨나다 (그회사에서 일단 써본다구 햇다기에)
자격이 안되는 사람을 억지로 부탁해서 비자까지 받은것두 아닌거같구요,,
내가 아는 인맥으로 한때나마 동문이엿던 한 인간을 도와준거라면 너무 공치사할 필요는 없다구 생각됨니다,,
윗분들은 다들 10만이면 적구 어쩌구 하지만 ,
나는 이해가 안됨니다,,
무슨 직업소개소두 아니구,,친한 친구라서 소개를 해준다든지 ,아니면 내가 알봐가 아니다구 적당히 회페하든지
회사를 소개해주구 돈을 받는다???? 내 머리로는 참,,
아마 그사람은 입으로만 감사하다구 햇을뿐 ,,님한테 마음으로 우러나오는 고마움은 없엇을겁니다
님이 원햇든지 아닌지를 떠나서 결과적으로는 어디까지나 일종의 돈거래의 앤딩이 됏으니깐요,,
지금두 약속햇던 금액을 받앗으면 이런 글을
올리지 않앗을거구요,,
소개받은 다음엔 본인하기 나름이라구 생각됨나다 (그회사에서 일단 써본다구 햇다기에)
자격이 안되는 사람을 억지로 부탁해서 비자까지 받은것두 아닌거같구요,,
내가 아는 인맥으로 한때나마 동문이엿던 한 인간을 도와준거라면 너무 공치사할 필요는 없다구 생각됨니다,,
윗분들은 다들 10만이면 적구 어쩌구 하지만 ,
나는 이해가 안됨니다,,
무슨 직업소개소두 아니구,,친한 친구라서 소개를 해준다든지 ,아니면 내가 알봐가 아니다구 적당히 회페하든지
회사를 소개해주구 돈을 받는다???? 내 머리로는 참,,
아마 그사람은 입으로만 감사하다구 햇을뿐 ,,님한테 마음으로 우러나오는 고마움은 없엇을겁니다
님이 원햇든지 아닌지를 떠나서 결과적으로는 어디까지나 일종의 돈거래의 앤딩이 됏으니깐요,,
님,대단하우
저팔계님! 내 인제부터는 아이 까불겠습끄마.ㅋ(존중하끄마)
글구, 거 쪼꼬만 돈으 받은게 화근이 안 되겠는지요? 저런 사람들이 보통 사람을 잘 물어먹습니다
(존중먼저하구설, 얼음장뚜 좀 나야짐.ㅎ)
글구, 거 쪼꼬만 돈으 받은게 화근이 안 되겠는지요? 저런 사람들이 보통 사람을 잘 물어먹습니다
(존중먼저하구설, 얼음장뚜 좀 나야짐.ㅎ)
아즈바이,오래간만이구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화근은 날일이 없으구마
어전 죽는다해두 아무것두 아이 해주지머
화근은 날일이 없으구마
어전 죽는다해두 아무것두 아이 해주지머
얼음장뚜 좀 나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맘대루 놉소
맘대루 놉소
그런 사람은 사겨두지두 말앗어야쥥~~ㅎ,, 재수없어설~ㅋㅋㅋㅋ..
한번사는 인생 착한 일 많이 하면서 삽시다 .
저두 황소돼지님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
이젠 제가 남들한테 황소돼지님같은 친구가 돼야지
황소돼지님 잘 했어요 . 화이팅 ㅋㅋ
저두 황소돼지님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
이젠 제가 남들한테 황소돼지님같은 친구가 돼야지
황소돼지님 잘 했어요 . 화이팅 ㅋㅋ
비공개
저도 황소돼지님과 같은 일을 겪어봐서 님의 마음을 잘 이해합니다.
저도 친구가 비자가 거의 끊어지는 상태에서 회사를 찾아줬는데 바쁠때는 매일 연락이 있던것이 지금은 아무 소식도 없습니다.
생각하면 괘씸하기도 하고 참 제가 친구를 잘못 사귀였다는 후회도 들때가 있었어요.
지금도 친구의 일을 생각하면 마음 한쪽으로는 서운하기도 하고 내가 참 바보같은 일을 한것같다고 자기절로 자기를 많이 탓할때도 있어요.그런데 님은 10만원이라도 받았지만 전는 1푼도 못 받았거든요.다 지나간 일이니깐 이런 말을 할필요는 없지만 큰맘먹고 좋은일 했다 하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것입니다.님의 말하고 싶은것은 돈이 문제가아니라 친구이니깐
연락이라도 하면서 지내고 싶다 이거죠!그 친구가 님같은 친구를 버린다면 그 친구에 인생에서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좋은분이니깐 꼭 좋은 일만 기다릴거예요 ^^
저도 친구가 비자가 거의 끊어지는 상태에서 회사를 찾아줬는데 바쁠때는 매일 연락이 있던것이 지금은 아무 소식도 없습니다.
생각하면 괘씸하기도 하고 참 제가 친구를 잘못 사귀였다는 후회도 들때가 있었어요.
지금도 친구의 일을 생각하면 마음 한쪽으로는 서운하기도 하고 내가 참 바보같은 일을 한것같다고 자기절로 자기를 많이 탓할때도 있어요.그런데 님은 10만원이라도 받았지만 전는 1푼도 못 받았거든요.다 지나간 일이니깐 이런 말을 할필요는 없지만 큰맘먹고 좋은일 했다 하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것입니다.님의 말하고 싶은것은 돈이 문제가아니라 친구이니깐
연락이라도 하면서 지내고 싶다 이거죠!그 친구가 님같은 친구를 버린다면 그 친구에 인생에서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좋은분이니깐 꼭 좋은 일만 기다릴거예요 ^^
10만원짜리친구,,,ㅋㅋㅋ...비싼친구두 아닌데머 연락없는편이 차라리 낫지않슴두...
그친구뚜 정녕 모주석의 소선대원이였었거늘...
물 마실땐 우물판 사람을 잊지 않을거락꾸,믿습네다...
滴水之恩,涌泉相报 어느 사람이 말했갬?...ㅋㅋ
물 마실땐 우물판 사람을 잊지 않을거락꾸,믿습네다...
滴水之恩,涌泉相报 어느 사람이 말했갬?...ㅋㅋ

그렇게 자기가 힘들떄 황소돼지님이 그렇게 도와줬는데 ..
막 말해서 ..지금 회사찾기도 바쁜 판에 ㅜㅜ
그렇게 운 좋게 친구통해서 들어가므 얼마나 좋은겜까 ..
근데 그 고마움을 잘 모르는것 같단 말임다 ..그 친구가 ㅡ.ㅡ
참 안타까운 친구 인것 같슴다 ... 내한테 황소돼지님같은 친구있으면 ㅎㅎ
언제나 ..... 잘 지내면서리 지내겠는데 말임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