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이렇게 달았지만, 그 분에 대해서 미움만 남아 있는게
아니라는걸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년이나 같이 생활했고 그분이 해주시는 밥을 먹었으니,
좋게 하고 싶었지만, 결과는 안좋게 끝난데 대한 안타까움도 있고,
복잡한 마음입니다.
맞벌이 하면서 애보기 힘들어서 한국에 보냈다가
두살이 되여 데려왔는데 그때부터 보모쓰기 시작했다.
처음엔 소개소를 통해 일본 아줌마를 구했다.
하루에 세시간씩 월부터 금요일 까지
한시간에 1980엔에 소개소수수료 20%
교통비 하루 1500엔
하루당 8600엔이다.
급한 마음에 비싼대로 썼지만
일은 아주 정성껏 잘 해주셨다.
특히는 애를 예뻐했고 잘 데리고 놀아 주었다.
하지만 돈이 너무 들었던거와
음식이 너무 입에 안맞아서 보모를 바꿀 생각을 했다.
쉼터에 광고를 했더니,
한분이 통근이 아닌 입주를 원한다고 하시면서
월급은 15만으로 해달라고 하셨다.
모르는 사람과 같이 살아야한다는 것 때문에 첨엔 남편이 많이 반대를 했지만,
난 돈도 조금 덜 들고 같은 조선족이라는 것 때문에 면접보기로 했다.
또 한국에서 10년이나 가정부로 있었다고 하니 그점도 맘에 들었다.
근데 그때로부터 내 맘 고생이 시작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면접을 오시라고 했는데 2시간이나 늦었다. 전화 연락도 없고 전화 해도 받지도 않는다.
혼자라면 혹시 길을 못찾아 헤매려니 하겠지만 친구랑 같이 온다고 했었다.
도착해서 왜 늦었냐고 물었더니, 친구랑 얘기를 하느라 역을 지난줄도 모르고
전화 온줄도 몰랐다고 한다. 그땐 일본에 금방와서 시간개념이 없을거라고 양해했다.
근데 더욱 놀란건 면접하러 오면서 짐을 몽땅 챙겨 오신것이다.
면접한후 남편이랑 상의해서 결과를 나중에 연락드리겠다고 하니
가져온 짐은 어쩌냐고 한다.
도로 가져가기도 그렇겠다 싶어서 그럼 지금 채용하기로 결정하겠으니
짐은 두고 가세요. 단지 지금 일하시는 분한테도 시간을 드려야하니,
일주일이나 열흘후에 일 시작하세요.라고 했더니,
그동안 놀고 있을수는 없다고, 또 오는 사람이 중요하지 가는 사람이 중요하냐고
아무래도 그만둘 사람 일주일 시간주면 뭐가 달라지냐고 그러시기에
그 자리에서 일본 아줌마한테 전화 드려서 죄송하지만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했다.
그생각하면 지금도 미안해 죽겠다.
미안한 마음에 남은 월급을 후리꼬미하면서 좀 푼푼히 보냈더니,
그 아줌마가 우리 애 선물을 잔뜩 사서 편지랑 함께 보내주셨다.
애랑도 석달밖에 그것도 하루에 세시간씩밖에 안있었는데
아줌마가 그만두고 나서 애가 몇번이고 할머니를 찾았었다.
그만큼 잘 해주셨던것같았다.
두번째 아줌마가 오셔서 우리집에 반년 계셨는데
너무 와가마마였다.
외출도 마음대로 ,청소는 대충 ,음식도 대충
주말엔 밥 차려먹는 외에는 다른 일 안하시고
하루종일 일본어 공부만 하셨다.
삼일 연속 저녁반찬이 메다마야끼인 적도 있었다.
참다못해 청소얘기 음식얘기 좀 정성들여 해달라고 했더니
많이 나아졌다.
말해서 나아졌으니 거기까진 좋았는데
믿음이 깨지기 시작한건 전화때문이였다.
우리 전화비는 카드에서 나가는지라 청구서가 없었다.
그래서 잘 모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늘 4천정도 하던 전화비가 12000이 돼있는걸 알았다.
회사핸드폰이라 전화할 일이있으면 핸드폰으로만 하는데 갑자기 그렇게 많이
나올리가 없었다. 그래도 증거없이 의심할수 없어서 통화내역을 받아보기로했다.
그런대화를 남편이랑 주고받는걸 아줌마가 들으시고 나한테 자기가 쓴거니까
알아보지 말라고, 돈은 자기가 내도록하겠다고 그러면서 하시는말... 아줌마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야
하지만 나가시는 날까지 두번다시 전화비 얘기는 안하셨다. 물론 돈도 안주시고
집식구랑 통화도 하셔야 되고 집전화가 싸니까 써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화가난건 일본핸드폰에 건 전화가 비쌌다는것이다.
한통화에 50분이나 한적도 있었다. 공짜라고 맘대로 쓴것 같았다.
믿음이 깨지니까 모든것이 다르게 보였다.
외출할때는 먼저 얘기하라고 했지만,
들켜야 얘기하고 동네 사람들이 우리집 일을 잘 알고 있는것도 기분 나빴고
컴켜는걸 알려드리면서 애한테 가끔 동화 틀어주라고 했더니,
두번이나 가르쳐도 틀줄을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가르치지도 않은 드라마는 곧잘 보신다.
오해일수도 있지만 믿음이 깨진 상태로 한집에 있는건
너무 힘들었다. 회사가 끝나도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
주말에도 눈만 뜨면 외출하게 된다.
그렇게 힘들면 그만두게 하면 되잖냐고 생각할것이다.
두가지 이유였다. 하나는 사람을 자주 바꾸면 애한테 스트레스 될가바,
또 하나는 실은 아줌마가 일본에 와서 돈주고 비자를 만들었다.
물론 우리가 그렇게 하라거나 또는 계속 쓴다고 보장했거나 한 적은 없다.
그냥 아줌마 판단으로 한 일이다. 그래도 미안한 생각은 든다.
참다참다 이러다 병날거 같아서 말을 꺼냈다.
2주 시간을 드렸다. 다른 일을 찾으시든 집을 찾으시든 하라고
그런데 나가시는 전날까지 아무 움직임이 없다.
처음에 그만두라고 얘기 드렸을때는 ,안그래도 5월엔 돈이 더 되는
일자리 알아보려고 했었어, 비자 땜에 돈이 많이 들었으니까. 차라리 잘됐어 ... 이러시더니
어떠케... 나가실데는 찾으셨어요? 라고 물었더니,
못찾았어... 나 지금 밖에나가서 막 울면서 다니고 싶은 심정이야...
화가 났다... 저도 모르게 언성이 높아졌다.
2주나 시간 드렸잖아요. 그런데 왜 지금와서 그런 말을 하세요?
2주동안 뭘 하셨는데요?
일을 찾아봤는데,, 마음에 드는 일이 없어서,,,
공장 한군데는 지금이라도 갈수있지만, 마음에 안들어서...
집을 찾으려니 돈이 들고...
그래서 이참에 미국 다녀오려구,,, 3개월있다가 오면
자기네가 다시 써줄만하면 써줘...
근데 미국가려면 한 일주일은 더 걸리는데 그때까지 있으면 안될가?
끝까지 자기 중심이다.
말이 그렇지 수속하는데만 최소 일주일 그담에 표끊고 어쩌고 하면 언제가 될지 모른다.
그보다도 앞으로 열흘간 집을 비우게 돼있는데 혼자서 있으라고 할수는 더더욱 없었다.
그냥 예정대로 해주세요. 민박같은건 제가 연락해 드릴수 있어요.
라고 했더니, 그럼 교회로 가겠다는 것이다. 그러라고 했다. 더이상 내가 상관할바는 아니다.
돈을 계산해 드렸다. 나가시는 날까지 해서 딱 맞게 드렸다. 전화비는 안떼고...
아줌마 얼굴빛이 안좋다. 주말에 일한거 안주냐고...
실은 남이랑 같이 있는게 싫어서 처음에 사람 모집할때 주말은 쉬기로 했었다.
그런데 아줌마 갈데가 없다고 그냥 있게 해달라고했다. 집을 얻으면 돈도 들고
또 자기네도 주말에 일해주면 좋지 않냐고 하면서...
어이가 없었다. 그때 얘기를 다시 한번 해주고, 또 주말에 특별히 일하시지도 않았잖냐고
했더니, 내가 오해했나보네... 하면서 말더라.
이튿날에 짐을 교회까지 실어다 드렸다.
헤여지면서 고마웠다고 하시는 아줌마 눈에 눈물이 고여있었다.
며칠동안 밤에 잠이 안왔다. 이국땅에와서 교회에서나 자야하는 자신이
얼마나 처량할까 하는 생각에...
다시 어느집에 일하러 가신다면 지금 처럼 말고 반성을 하셔서
존경받고 대접받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다.
아니라는걸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반년이나 같이 생활했고 그분이 해주시는 밥을 먹었으니,
좋게 하고 싶었지만, 결과는 안좋게 끝난데 대한 안타까움도 있고,
복잡한 마음입니다.
맞벌이 하면서 애보기 힘들어서 한국에 보냈다가
두살이 되여 데려왔는데 그때부터 보모쓰기 시작했다.
처음엔 소개소를 통해 일본 아줌마를 구했다.
하루에 세시간씩 월부터 금요일 까지
한시간에 1980엔에 소개소수수료 20%
교통비 하루 1500엔
하루당 8600엔이다.
급한 마음에 비싼대로 썼지만
일은 아주 정성껏 잘 해주셨다.
특히는 애를 예뻐했고 잘 데리고 놀아 주었다.
하지만 돈이 너무 들었던거와
음식이 너무 입에 안맞아서 보모를 바꿀 생각을 했다.
쉼터에 광고를 했더니,
한분이 통근이 아닌 입주를 원한다고 하시면서
월급은 15만으로 해달라고 하셨다.
모르는 사람과 같이 살아야한다는 것 때문에 첨엔 남편이 많이 반대를 했지만,
난 돈도 조금 덜 들고 같은 조선족이라는 것 때문에 면접보기로 했다.
또 한국에서 10년이나 가정부로 있었다고 하니 그점도 맘에 들었다.
근데 그때로부터 내 맘 고생이 시작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면접을 오시라고 했는데 2시간이나 늦었다. 전화 연락도 없고 전화 해도 받지도 않는다.
혼자라면 혹시 길을 못찾아 헤매려니 하겠지만 친구랑 같이 온다고 했었다.
도착해서 왜 늦었냐고 물었더니, 친구랑 얘기를 하느라 역을 지난줄도 모르고
전화 온줄도 몰랐다고 한다. 그땐 일본에 금방와서 시간개념이 없을거라고 양해했다.
근데 더욱 놀란건 면접하러 오면서 짐을 몽땅 챙겨 오신것이다.
면접한후 남편이랑 상의해서 결과를 나중에 연락드리겠다고 하니
가져온 짐은 어쩌냐고 한다.
도로 가져가기도 그렇겠다 싶어서 그럼 지금 채용하기로 결정하겠으니
짐은 두고 가세요. 단지 지금 일하시는 분한테도 시간을 드려야하니,
일주일이나 열흘후에 일 시작하세요.라고 했더니,
그동안 놀고 있을수는 없다고, 또 오는 사람이 중요하지 가는 사람이 중요하냐고
아무래도 그만둘 사람 일주일 시간주면 뭐가 달라지냐고 그러시기에
그 자리에서 일본 아줌마한테 전화 드려서 죄송하지만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했다.
그생각하면 지금도 미안해 죽겠다.
미안한 마음에 남은 월급을 후리꼬미하면서 좀 푼푼히 보냈더니,
그 아줌마가 우리 애 선물을 잔뜩 사서 편지랑 함께 보내주셨다.
애랑도 석달밖에 그것도 하루에 세시간씩밖에 안있었는데
아줌마가 그만두고 나서 애가 몇번이고 할머니를 찾았었다.
그만큼 잘 해주셨던것같았다.
두번째 아줌마가 오셔서 우리집에 반년 계셨는데
너무 와가마마였다.
외출도 마음대로 ,청소는 대충 ,음식도 대충
주말엔 밥 차려먹는 외에는 다른 일 안하시고
하루종일 일본어 공부만 하셨다.
삼일 연속 저녁반찬이 메다마야끼인 적도 있었다.
참다못해 청소얘기 음식얘기 좀 정성들여 해달라고 했더니
많이 나아졌다.
말해서 나아졌으니 거기까진 좋았는데
믿음이 깨지기 시작한건 전화때문이였다.
우리 전화비는 카드에서 나가는지라 청구서가 없었다.
그래서 잘 모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늘 4천정도 하던 전화비가 12000이 돼있는걸 알았다.
회사핸드폰이라 전화할 일이있으면 핸드폰으로만 하는데 갑자기 그렇게 많이
나올리가 없었다. 그래도 증거없이 의심할수 없어서 통화내역을 받아보기로했다.
그런대화를 남편이랑 주고받는걸 아줌마가 들으시고 나한테 자기가 쓴거니까
알아보지 말라고, 돈은 자기가 내도록하겠다고 그러면서 하시는말... 아줌마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야
하지만 나가시는 날까지 두번다시 전화비 얘기는 안하셨다. 물론 돈도 안주시고
집식구랑 통화도 하셔야 되고 집전화가 싸니까 써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화가난건 일본핸드폰에 건 전화가 비쌌다는것이다.
한통화에 50분이나 한적도 있었다. 공짜라고 맘대로 쓴것 같았다.
믿음이 깨지니까 모든것이 다르게 보였다.
외출할때는 먼저 얘기하라고 했지만,
들켜야 얘기하고 동네 사람들이 우리집 일을 잘 알고 있는것도 기분 나빴고
컴켜는걸 알려드리면서 애한테 가끔 동화 틀어주라고 했더니,
두번이나 가르쳐도 틀줄을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가르치지도 않은 드라마는 곧잘 보신다.
오해일수도 있지만 믿음이 깨진 상태로 한집에 있는건
너무 힘들었다. 회사가 끝나도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
주말에도 눈만 뜨면 외출하게 된다.
그렇게 힘들면 그만두게 하면 되잖냐고 생각할것이다.
두가지 이유였다. 하나는 사람을 자주 바꾸면 애한테 스트레스 될가바,
또 하나는 실은 아줌마가 일본에 와서 돈주고 비자를 만들었다.
물론 우리가 그렇게 하라거나 또는 계속 쓴다고 보장했거나 한 적은 없다.
그냥 아줌마 판단으로 한 일이다. 그래도 미안한 생각은 든다.
참다참다 이러다 병날거 같아서 말을 꺼냈다.
2주 시간을 드렸다. 다른 일을 찾으시든 집을 찾으시든 하라고
그런데 나가시는 전날까지 아무 움직임이 없다.
처음에 그만두라고 얘기 드렸을때는 ,안그래도 5월엔 돈이 더 되는
일자리 알아보려고 했었어, 비자 땜에 돈이 많이 들었으니까. 차라리 잘됐어 ... 이러시더니
어떠케... 나가실데는 찾으셨어요? 라고 물었더니,
못찾았어... 나 지금 밖에나가서 막 울면서 다니고 싶은 심정이야...
화가 났다... 저도 모르게 언성이 높아졌다.
2주나 시간 드렸잖아요. 그런데 왜 지금와서 그런 말을 하세요?
2주동안 뭘 하셨는데요?
일을 찾아봤는데,, 마음에 드는 일이 없어서,,,
공장 한군데는 지금이라도 갈수있지만, 마음에 안들어서...
집을 찾으려니 돈이 들고...
그래서 이참에 미국 다녀오려구,,, 3개월있다가 오면
자기네가 다시 써줄만하면 써줘...
근데 미국가려면 한 일주일은 더 걸리는데 그때까지 있으면 안될가?
끝까지 자기 중심이다.
말이 그렇지 수속하는데만 최소 일주일 그담에 표끊고 어쩌고 하면 언제가 될지 모른다.
그보다도 앞으로 열흘간 집을 비우게 돼있는데 혼자서 있으라고 할수는 더더욱 없었다.
그냥 예정대로 해주세요. 민박같은건 제가 연락해 드릴수 있어요.
라고 했더니, 그럼 교회로 가겠다는 것이다. 그러라고 했다. 더이상 내가 상관할바는 아니다.
돈을 계산해 드렸다. 나가시는 날까지 해서 딱 맞게 드렸다. 전화비는 안떼고...
아줌마 얼굴빛이 안좋다. 주말에 일한거 안주냐고...
실은 남이랑 같이 있는게 싫어서 처음에 사람 모집할때 주말은 쉬기로 했었다.
그런데 아줌마 갈데가 없다고 그냥 있게 해달라고했다. 집을 얻으면 돈도 들고
또 자기네도 주말에 일해주면 좋지 않냐고 하면서...
어이가 없었다. 그때 얘기를 다시 한번 해주고, 또 주말에 특별히 일하시지도 않았잖냐고
했더니, 내가 오해했나보네... 하면서 말더라.
이튿날에 짐을 교회까지 실어다 드렸다.
헤여지면서 고마웠다고 하시는 아줌마 눈에 눈물이 고여있었다.
며칠동안 밤에 잠이 안왔다. 이국땅에와서 교회에서나 자야하는 자신이
얼마나 처량할까 하는 생각에...
다시 어느집에 일하러 가신다면 지금 처럼 말고 반성을 하셔서
존경받고 대접받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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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이런거는 다른사람한테 말하지 않으무 밤잠으 못자는 여자들이 많드란데...
말해놓으무 또 퍼질까바 근심으 하메서리..
말해놓으무 또 퍼질까바 근심으 하메서리..
내 나이는 까뜩 먹었지만, 아직도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잘했는지 못했는지 판단이 안설때 많슴다.
아줌마 내보내고 아직도 맘 한구석이 좀 무겁슴다.
갈데없는 사람으 쫓아낸거 같아서,
아는 사람한테 말해봐야 다 내편들어 말해주지만,
여기다 말하면 잘한건 잘했다, 못한건 못했다고
제대로 말해주잼까
잘했는지 못했는지 판단이 안설때 많슴다.
아줌마 내보내고 아직도 맘 한구석이 좀 무겁슴다.
갈데없는 사람으 쫓아낸거 같아서,
아는 사람한테 말해봐야 다 내편들어 말해주지만,
여기다 말하면 잘한건 잘했다, 못한건 못했다고
제대로 말해주잼까
동정으로 고민거리를 삿네요 .
같은민족이라 동정할필요도 아무도 없습니다 .
면접날 시간안지키고 짐까지 싸메고 왓을때 그순간 이아줌마는 채용안하는것이
바른선택이엿을껍니다 .
쥔장의 작은 동정심으로 아주머니한테도 본인한테도 일본아주머니 한테도 작은 상처가
남앗으니깐요 .
이런일은 채용하는입장도 책임이 생기는법입니다 .
같은민족이라 동정할필요도 아무도 없습니다 .
면접날 시간안지키고 짐까지 싸메고 왓을때 그순간 이아줌마는 채용안하는것이
바른선택이엿을껍니다 .
쥔장의 작은 동정심으로 아주머니한테도 본인한테도 일본아주머니 한테도 작은 상처가
남앗으니깐요 .
이런일은 채용하는입장도 책임이 생기는법입니다 .
그렇지 않아도 내가 너무 물렁하게 보여서 아줌마가 그러신거 아닐가 하는 생각 듭니다.
안그러면 그렇게 해가지고 한국에서 10년이나 어떻게 일했겠냐 싶고...
그저 아줌마를 보니 우리 이모나 친구 엄마를 보는 같아서 마음이 약해진것만은 사실입니다.
난 고용주인데 하는 생각과 혹시 우리 엄마가 다른집에 가서 일한다면 하는 모순 되는
생각이 서로를 힘들게 했는지 모르죠.
안그러면 그렇게 해가지고 한국에서 10년이나 어떻게 일했겠냐 싶고...
그저 아줌마를 보니 우리 이모나 친구 엄마를 보는 같아서 마음이 약해진것만은 사실입니다.
난 고용주인데 하는 생각과 혹시 우리 엄마가 다른집에 가서 일한다면 하는 모순 되는
생각이 서로를 힘들게 했는지 모르죠.
난 고용주인데 하는 생각과 혹시 우리 엄마가 다른집에 가서 일한다면 하는 모순 되는
생각이 서로를 힘들게 했는지 모르죠.
--
그 아줌마 힘들어 했겠는지..
생각이 서로를 힘들게 했는지 모르죠.
--
그 아줌마 힘들어 했겠는지..
그 아줌마는 힘들어 하지 안앗을껀데 .
난 개인적으로 조선족이든 일본인이든 편견이 제로 입니다 .
남의 돈을 받앗으면 성심성의껏 일해야지요 .잘 못햇다면 돈도 커우 당해야하고 .
한국에서도 10년 그렇케 대수간히 일햇겟죠 .
그래서 또 조선족 아줌마는 시간잘 안지킨다든가 등을 한국인한테 인식시킨것이 틀립없습니다 .
끝난일 맘에 두지 마세요 . 그 아줌마하고의 인연은 여기까지 끝 .
난 개인적으로 조선족이든 일본인이든 편견이 제로 입니다 .
남의 돈을 받앗으면 성심성의껏 일해야지요 .잘 못햇다면 돈도 커우 당해야하고 .
한국에서도 10년 그렇케 대수간히 일햇겟죠 .
그래서 또 조선족 아줌마는 시간잘 안지킨다든가 등을 한국인한테 인식시킨것이 틀립없습니다 .
끝난일 맘에 두지 마세요 . 그 아줌마하고의 인연은 여기까지 끝 .
ㅎㅎ 그 아줌마, 자기 아들집에 왔는가 하재?
같은 민족이라구 동정하문, 믿던 도끼에 발등 깬다구....
기분상한 일이 마이 생기지무...
같은 민족이라구 동정하문, 믿던 도끼에 발등 깬다구....
기분상한 일이 마이 생기지무...
와...보모르 다 꾸해 쓰구, 잘사는구먼...쩝ㅎㅎ
제니성격으 머라 할까,음...
겉으로느 강한것같으면서리 속은 여리구,
꼼꼼한것 같으면서리 덤벙덤벙한 일면두 있구,
성격이 콸콸한것 같아두 속이 영 좁구,
그리고 감정이 영 풍부할것 같다느...ㅎㅎㅎ
머 수메띠기는 이만 하고,
내 보게되므느,조선족아줌마 일하는게 원래 그렇단데,
머 다 그런거는 아니지만...
그것보다는 이후에 나그내말이나 명심해 들으란데,
자꾸만 자기주장 우기지 말구,
그래도 후에 보므 나그내말 듣는게 랑패 없단데...
아기도 건강하게 키우며,
재밌게 사오!!
제니성격으 머라 할까,음...
겉으로느 강한것같으면서리 속은 여리구,
꼼꼼한것 같으면서리 덤벙덤벙한 일면두 있구,
성격이 콸콸한것 같아두 속이 영 좁구,
그리고 감정이 영 풍부할것 같다느...ㅎㅎㅎ
머 수메띠기는 이만 하고,
내 보게되므느,조선족아줌마 일하는게 원래 그렇단데,
머 다 그런거는 아니지만...
그것보다는 이후에 나그내말이나 명심해 들으란데,
자꾸만 자기주장 우기지 말구,
그래도 후에 보므 나그내말 듣는게 랑패 없단데...
아기도 건강하게 키우며,
재밌게 사오!!
일단 말씀 고맙슴다.
성격묘사 벨루 맞는 같슴다... 그래서 내 살이 못찌짐
그것보다는 이후에 나그내말이나 명심해 들으란데,
자꾸만 자기주장 우기지 말구,
---- 혹시 우리를 아는 분임까? ㅎㅎ 내 그런 말 많이 듣는데..
성격묘사 벨루 맞는 같슴다... 그래서 내 살이 못찌짐
그것보다는 이후에 나그내말이나 명심해 들으란데,
자꾸만 자기주장 우기지 말구,
---- 혹시 우리를 아는 분임까? ㅎㅎ 내 그런 말 많이 듣는데..
제니,내 누기갬?ㅎㅎ
단조 짐 ㅎ
도랏수..
하지메마시떼...ㅎㅎ
하지메마시떼...ㅎㅎ
초면인매구나
글 쓰신거 보면 참 조리있고 수평있는분같다는 느낌이 제일 처음 인상이구요 ㅎㅎ
한번의 쓴 경험이라 생각해서 잊어버리구 그래두 그 아줌마가 제니님같은 분을 만났기에 그만큼한 대접두 받았다구 생각합니다.
한번의 쓴 경험이라 생각해서 잊어버리구 그래두 그 아줌마가 제니님같은 분을 만났기에 그만큼한 대접두 받았다구 생각합니다.
↑ 우에분에 대한 질문 ㅡ 조리있다는게 무슨뜻임둥 ???
문장쓴거 보무 감칠맛이 있다는...↑ 연변사람임두?
↑감칠이란건 멈두 ?
월급15만밖에 않주면서 주인장님도 넘 하지않는가?악독한인간
돈 아까우면 보모쓰지말던가
하여튼 지가잘못하구는 쉼터에와서는 동정빌고
마음평형잡자고 한는것밖으로 않보임!
진짜 재수없는글보네
돈 아까우면 보모쓰지말던가
하여튼 지가잘못하구는 쉼터에와서는 동정빌고
마음평형잡자고 한는것밖으로 않보임!
진짜 재수없는글보네
악독하단 소리까지... 어이없어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월급 적으면 안하면 되고,
본인은 만족이 되니까 더 있고 싶어했던것이 아닐가요?
아까 욕은 취소... 애 키우는 사람은 욕하면 안좋다해서
분홍색이 혹시 이방면에서 아픈 상처라도 있는가?
월급 적으면 안하면 되고,
본인은 만족이 되니까 더 있고 싶어했던것이 아닐가요?
아까 욕은 취소... 애 키우는 사람은 욕하면 안좋다해서
분홍색이 혹시 이방면에서 아픈 상처라도 있는가?
소비자의 심정은 다 같은것....
돈 적게 좋고 좋은 써비스를 받으려는 심보 ....
하지만 그 값에 그 써비스가 따로 없잖아요 ....
50보 100보네요 ...
돈 적게 좋고 좋은 써비스를 받으려는 심보 ....
하지만 그 값에 그 써비스가 따로 없잖아요 ....
50보 100보네요 ...
맞는 말씀임다.
나중에 내인생님이 고용주가 됐을때도
지금 마음가짐을 잊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내인생님이 고용주가 됐을때도
지금 마음가짐을 잊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햐,, 이 사람들이 한달에 15만 작다재...
너무 기차 말이 아이나간다.
보모 한달에 얼매 줘야 되는가?
뉘기 나와서 괜찮다는 값으 알려달란데...
치나미니,
내 알바시절에는 한달에 230시간에 세금 커우하고 테도리 13만5천쯤.
휴~
15만 쇠같은 돈인데뚜나...
너무 기차 말이 아이나간다.
보모 한달에 얼매 줘야 되는가?
뉘기 나와서 괜찮다는 값으 알려달란데...
치나미니,
내 알바시절에는 한달에 230시간에 세금 커우하고 테도리 13만5천쯤.
휴~
15만 쇠같은 돈인데뚜나...
事前に契約をしたほうがよかったね。そうすると事前の警告もできるから、わがままにならないし。
15万に住んで食べる、安くないと思う。
以上個人の感想
15万に住んで食べる、安くないと思う。
以上個人の感想
다른집에서 10년 하셨다고 하니, 그냥 다른집에서 했던것처럼만 해달라고 했어요.
경험이 없으면 하나하나 말했겠지만...
아직도 다른집에서도 그렇게 했다고한게 믿어지지 않아요..
그렇게 하는데도 몇년씩이나 둘 사람 없을텐데...
경험이 없으면 하나하나 말했겠지만...
아직도 다른집에서도 그렇게 했다고한게 믿어지지 않아요..
그렇게 하는데도 몇년씩이나 둘 사람 없을텐데...
15만이나 주구나.되게 좋구나머.나도 채용해주세요.남자면 안되는가?
제집도 들어가기 싫은만큼되였으니 스트레스 참 많이 받았어요.마음씨 고운것도 .......참 아까운 돈팔구.....
저두 보모쓸려 했는데 사실 경제상에서 될수있다면
일본 아줌마 쓰기 싶슴다.
일본사람은,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시간관념하고 일은 받은만큼
잘한다고 생각함다.
저라두 이런아줌마는 못쓰겠슴다,글쎄 불쌍하기도 하지만
월급받은 만큼 일도 잘해야 더 주기싶은 마음두 갈것같슴다.
일본 아줌마 쓰기 싶슴다.
일본사람은,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시간관념하고 일은 받은만큼
잘한다고 생각함다.
저라두 이런아줌마는 못쓰겠슴다,글쎄 불쌍하기도 하지만
월급받은 만큼 일도 잘해야 더 주기싶은 마음두 갈것같슴다.
정말 보모쓰는게 이렇게 힘든거라면 다시는 쓸 엄두 못내겠슴다.
그래도 좋은 분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하지만,
저처럼 안되게 사람 잘 보고 들이쇼.
그래도 좋은 분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하지만,
저처럼 안되게 사람 잘 보고 들이쇼.
土日含めず15万だと日本のお婆さんの日給より1000円ぐらいしかやすくないですね。
中国のお婆さんは何が不満だったか分からないですが
あれぐらいの仕事態度でよく我慢できましたね。
もっと早く教会に行かせたほうが良かったですね。
日本人は外国の人を雇う時よく聞くのが日本に来てどれぐらいなってますか
納得がいかない質問ではないと思います。
中国のお婆さんは何が不満だったか分からないですが
あれぐらいの仕事態度でよく我慢できましたね。
もっと早く教会に行かせたほうが良かったですね。
日本人は外国の人を雇う時よく聞くのが日本に来てどれぐらいなってますか
納得がいかない質問ではないと思います。
일본 아줌마는 참 고마웠슴다.
우리 애 생일이라고 선물 사주고,
또 언제부턴가는 3시간 먼저와서 일 다해놓고
5시에 애 데려다가 끝날때까지 같이 놀아주고...
왜 그러냐고 하니까, 애랑 놀구싶어서 그런다고...
그 아줌마 집이 멀어서 왕복에 3시간이나 걸리는데...
너무 고마워서 월급 계산할때
봉투에 더 넣어주면 다음날 다시 돌려주고...
뭐 일본사람이래서 좋다는건 아니고,
실은 그렇게 잘해주시는데도 조선족보다는 정이 덜 갑디다.
미안한 얘기지만...
우리 애 생일이라고 선물 사주고,
또 언제부턴가는 3시간 먼저와서 일 다해놓고
5시에 애 데려다가 끝날때까지 같이 놀아주고...
왜 그러냐고 하니까, 애랑 놀구싶어서 그런다고...
그 아줌마 집이 멀어서 왕복에 3시간이나 걸리는데...
너무 고마워서 월급 계산할때
봉투에 더 넣어주면 다음날 다시 돌려주고...
뭐 일본사람이래서 좋다는건 아니고,
실은 그렇게 잘해주시는데도 조선족보다는 정이 덜 갑디다.
미안한 얘기지만...
15만이무사 괜찮은 월급이지머...메게주구 재와주구 얼매 좋슴까?
어떻게 됏든 자기가 맡은 일은 열심히 해야 하는데....ㅠㅠ.
내같으람 그 아즘마 언녕 내보냇겟슴다....그거 남의 식구 같이 잇는거마 해두 그런데
내게 도움두 아이되는 사람이라므 돈주구 스트레스 받구 못할일임다....
어떻게 됏든 자기가 맡은 일은 열심히 해야 하는데....ㅠㅠ.
내같으람 그 아즘마 언녕 내보냇겟슴다....그거 남의 식구 같이 잇는거마 해두 그런데
내게 도움두 아이되는 사람이라므 돈주구 스트레스 받구 못할일임다....
오래동안 떠돌이 생활을 하다보니 그런 처세술이라고 할까
철면피가 생겨난것 같습니다
직업에 대한 개념정리는 뭐...제로인것 같고..
그렇게 살다보니 또 그런 상황에서 빠져나가지는 못할것이고..
에휴..사람 산다는게 뭔지?..
님 말처럼 무작정 미운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자선을 베풀 정황도 아니고..
교회에 모셔드 드리고 나니 울더라는 대목에서는 스르르해나는군요
뭐,그렇게 아픔을 겪으며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도 아직도 성숙해져 가는것이겠지요.
사람관찰을 하는 학비를 물었다고 생각하시고..
철면피가 생겨난것 같습니다
직업에 대한 개념정리는 뭐...제로인것 같고..
그렇게 살다보니 또 그런 상황에서 빠져나가지는 못할것이고..
에휴..사람 산다는게 뭔지?..
님 말처럼 무작정 미운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자선을 베풀 정황도 아니고..
교회에 모셔드 드리고 나니 울더라는 대목에서는 스르르해나는군요
뭐,그렇게 아픔을 겪으며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도 아직도 성숙해져 가는것이겠지요.
사람관찰을 하는 학비를 물었다고 생각하시고..
보모를 쓰는 정도이니 생활형편이 괜찮은가봐요 ㅎㅎ
만일 가능하다면 량쪽 부모를 모시고 같이 생활하면 얼마나 좋아요 ?
만일 가능하다면 량쪽 부모를 모시고 같이 생활하면 얼마나 좋아요 ?
맞벌이 하면 한달에 15만 정도는 누구든지 물수 있다고 생각함다.
생각하기 나름이라 일한거 다 보모한테 주더라도 애가 어릴때만 사람쓰면,
회사도 계속 다닐수 있으니까... 애는 고작해야 몇년만 사람손 필요하고,
일은 한평생이 잖슴까... 일은 몇년 쉬고나면 재취직이 어려워서...
물론 신체가 따라가면 그 돈이라도 아끼면 가장 좋지만,
너무 무리하다가 병나면 본전도 못찾는거라...
하지만 지금은 보모 안씀다. 애도 이젠 많이 커서 감기도 덜 걸리고 ㅎㅎ
감기걸리면 회사 쉬는게 너무 눈치보여서
님 말씀대로 부모같이 살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생각하기 나름이라 일한거 다 보모한테 주더라도 애가 어릴때만 사람쓰면,
회사도 계속 다닐수 있으니까... 애는 고작해야 몇년만 사람손 필요하고,
일은 한평생이 잖슴까... 일은 몇년 쉬고나면 재취직이 어려워서...
물론 신체가 따라가면 그 돈이라도 아끼면 가장 좋지만,
너무 무리하다가 병나면 본전도 못찾는거라...
하지만 지금은 보모 안씀다. 애도 이젠 많이 커서 감기도 덜 걸리고 ㅎㅎ
감기걸리면 회사 쉬는게 너무 눈치보여서
님 말씀대로 부모같이 살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휴... 그 아줌마 자기 멀하러 남의 집에 와 있다는걸 잊어먹은건 아님까?
한국에선 가정주부를 10년? ㅎㅎㅎ 보모를 쓰는 입장에 있었다눈건가?
암만 생각해뚜, 그 아줌마 정말 낯이 두껍구, 밉살스럽군.
정말 살다살다 보므, 별사람이 다 있음다에...
쥔장... 머 할만한건 다 해줬구먼. 니 이징 쭤더 꺼우 이쓰러 ㅎㅎㅎ
한국에선 가정주부를 10년? ㅎㅎㅎ 보모를 쓰는 입장에 있었다눈건가?
암만 생각해뚜, 그 아줌마 정말 낯이 두껍구, 밉살스럽군.
정말 살다살다 보므, 별사람이 다 있음다에...
쥔장... 머 할만한건 다 해줬구먼. 니 이징 쭤더 꺼우 이쓰러 ㅎㅎㅎ
언녕 알았다므 전차타구 알바하러 가지 말구
댁에 들어가서 보모 할건디 말임덩---------3
ㅋㅋㅋ
댁에 들어가서 보모 할건디 말임덩---------3
ㅋㅋㅋ

밉상스럽구만.
이면에서 조선족을 포함한 중국사람들은 책임성이 강하고 정직한
일본사람들을 많이 따라배워야 합니다.
제 돈팔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구만.
그 아줌마 반성을 톡톡히 해야겠구만.
사람은 원래 나이먹으면 얼굴가죽이 두꺼워지는 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