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생 문장 수평이래서 부끄럽지만 쓰기 싶아 써보꾸마.
내 한 콤비니에서 질기게 5년넘어 일하고있짐.
앞으로도 질기게 붙어있을 작정이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오는 콤비니,
몇십초동안의 接客지만 오래있으니 그 몇십초가 이어져 드라마처럼 보일때두 있짐.
한 할아버지,
금년에 들어와서 부쩍 친해진 할아버지가 있짐.
그 할아버진 점장애만 보면 막 천엔씩 쥐여주구 그래짐.
근데 한번 오면 레지에 서서 할말이 없을 때까지 계속 말하짐.
사람들이 응대안할때무 불쌍해서 내 좀 같이 헷소리하짐.
근데 어제 왔는데 레지에서 계산두 하지 않구 계속 말하는게짐.
마지막에야 돈이 없다는게짐.결국은 점장이 물었짐.
오늘 또 왔짐.또 돈이 없었짐.또 점장이 물었짐.
양로금이 아직 안들어왔다는게짐.한쉼이 나왔짐.
또 어떤 아저씨,
항상 나만 보면 「~さん、元気?!」하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시던 아저씨가 있었짐.
다른 레지 비여있어두 내 레지에 와서 결산하면서 낸데서 맥주 계산해야 맛있다고하는게짐.ㅎㅎ
근데 어느하루 문뜩 그 아저씨가 오신지 한창된다는 생각이 나서 점장한테 물었짐.
점장이 말하는게 그아저씨 암으로 돌아가셨다는게짐.ㅠㅠ
그것두 반년전에...
너무나도 슬퍼졌짐.나두 한심하기두 하지,어찜 이제야 물었는지...
그러구 보니 도서관에 잘 다니시던 할아버지두 요새는 보이지않짐.
그 할아버지 몇년전까지만두 영 정정하시던게 작년에 왔을때는 비칠비칠거리던게 요새는 안보이짐.
또 어떤 중년 아저씨는 아주 점잔턴게 3달전부터 자꾸 이상하게 물건사구 나갔다가는 다시 들어와서
비닐주머니 하나 더 달라는게짐.그러던게 2달전인가 소매치기하다가 걸렸짐.痴呆症라는게짐.
내 또 맴이 아팠짐.
나두 언젠가 저렇게 되면...하는 생각이 들었짐.
내 한 콤비니에서 질기게 5년넘어 일하고있짐.
앞으로도 질기게 붙어있을 작정이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오는 콤비니,
몇십초동안의 接客지만 오래있으니 그 몇십초가 이어져 드라마처럼 보일때두 있짐.
한 할아버지,
금년에 들어와서 부쩍 친해진 할아버지가 있짐.
그 할아버진 점장애만 보면 막 천엔씩 쥐여주구 그래짐.
근데 한번 오면 레지에 서서 할말이 없을 때까지 계속 말하짐.
사람들이 응대안할때무 불쌍해서 내 좀 같이 헷소리하짐.
근데 어제 왔는데 레지에서 계산두 하지 않구 계속 말하는게짐.
마지막에야 돈이 없다는게짐.결국은 점장이 물었짐.
오늘 또 왔짐.또 돈이 없었짐.또 점장이 물었짐.
양로금이 아직 안들어왔다는게짐.한쉼이 나왔짐.
또 어떤 아저씨,
항상 나만 보면 「~さん、元気?!」하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시던 아저씨가 있었짐.
다른 레지 비여있어두 내 레지에 와서 결산하면서 낸데서 맥주 계산해야 맛있다고하는게짐.ㅎㅎ
근데 어느하루 문뜩 그 아저씨가 오신지 한창된다는 생각이 나서 점장한테 물었짐.
점장이 말하는게 그아저씨 암으로 돌아가셨다는게짐.ㅠㅠ
그것두 반년전에...
너무나도 슬퍼졌짐.나두 한심하기두 하지,어찜 이제야 물었는지...
그러구 보니 도서관에 잘 다니시던 할아버지두 요새는 보이지않짐.
그 할아버지 몇년전까지만두 영 정정하시던게 작년에 왔을때는 비칠비칠거리던게 요새는 안보이짐.
또 어떤 중년 아저씨는 아주 점잔턴게 3달전부터 자꾸 이상하게 물건사구 나갔다가는 다시 들어와서
비닐주머니 하나 더 달라는게짐.그러던게 2달전인가 소매치기하다가 걸렸짐.痴呆症라는게짐.
내 또 맴이 아팠짐.
나두 언젠가 저렇게 되면...하는 생각이 들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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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人それぞれ、人生色々
예,자유롭게 살깁소ㅎㅎ
맨 남자들뿌인거 보이 주인자이 여자구나...ㅎㅎ
人生色々,男も色々……
人生色々,男も色々……
그러구보니 그렇구나.
내 눈엔 역시 남자밖에 없네.ㅎㅎ
내 눈엔 역시 남자밖에 없네.ㅎㅎ
나두 이전에 잔돈이랑 이라나이 하멘스리 주구 가던 사람들이 생각나구만유...
매나네 번마다 500엔짜리 주구 가던 아저씨두 생각나네요...ㅎㅎㅎ
매나네 번마다 500엔짜리 주구 가던 아저씨두 생각나네요...ㅎㅎㅎ
오,500엔아니라 5엔두 못가져봤는뎅.ㅎㅎ
사람이 한동안 어느곳에 살거나 혹 어느곳에서 일하게 되면 차츰 주위의 사람들하구 익숙해지고 정도 생기고....
내 글쎄 아는 사람이 영 많아져서 나쁜일 못하게 생겼으꾸마.ㅎㅎ
生离死别,人间常事。
그래두 아픈건 왜서인지.
어디서 일하길래 완전 병 신 들만 옴두 / ?
그래두 헤드레기가일하던데는
이쁜아가씨랑 많이와서 애기두해주구햇는데
그래두 헤드레기가일하던데는
이쁜아가씨랑 많이와서 애기두해주구햇는데
그러니까 남자들이 이상한 사람이 많겠지무.
여자들은 내 보지 않으니까.ㅎㅎ
여자들은 내 보지 않으니까.ㅎㅎ
낸 왜 이걸 보구 눈물이 막 나오자는지?글썽글성중.
내두 콘비니에서 해봣는데 야밤에 빵 갓다주는 아바이 맨날 과자랑 사서 주더니만 좋앗지무.
내두 콘비니에서 해봣는데 야밤에 빵 갓다주는 아바이 맨날 과자랑 사서 주더니만 좋앗지무.
감정객이구나ㅎㅎ
사람이 한동안 어느곳에 살거나 혹 어느곳에서 일하게 되면 차츰 주위의 사람들하구 익숙해지고 정도 생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