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란게 이런게!!!

일본체험수기 · #37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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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엔짜리꿈 · 2009-05-15 15:47:04 · 조회 1626
며칠전...알바할때 점장노친네가 너무 스트레스 주니

일할 기분이 안나구 그래서

아무말두 하지않구 손님을 한 세명정도 계산해줬다.<콘비니>

그렇게 몇십분이 지났을까.

따르릉 전화가 오더니 못생긴 점장노친네가 나를 찾는다.

손님한테서 물건 파는 사람이 아무말두 안해서 기분이 나빳다그런다.

지.랄전화가 온것이다.

후와...

별꼴이다 정말.

그럼 그렇겠지 하구 오솝소리 늙어갈께지...레시또 들구 전화번호 누를 힘이 있음 한살이래뜨 더 살지ㅡㅡ

그렇게 지나가나부다 햇더니...

이튿날엔 하가키까지 메쓰겁은 글씨루 써서 미세에 보내왔다.

<**떼? 쥬코쿠진? 난데 난모 하나세나이노? 강지 와루이...> 하면서

정말 그거 보는 사람 속이 부글부글 하게만든다.휴~~~~~~~~~~~~~~`

하루 빨리 이 지옥같은 미세 떼레치기싶은데 낯선 땅에서 먹구살자하오니

일 옮기는것두 시끄러운 일이라 잠시 참구 사는 이 나날들... 정말 십팔층 지옥이다.

아아....비참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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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5)

치이타 · 2009-05-15 15:56:30
내보기에는 100엔에 잘못이 큰거 같다는..
100엔짜리꿈 · 2009-05-15 16:17:39
비기시타ㅠㅠ

물건 파는 건 머 기계드 아이구 피잇구 살이 있구 감정있는 사람인데 말하기 싫을때드 있지므쓰!

쩝...치이타 키라이!
엔지니어 · 2009-05-15 16:11:40
거놈의 일본놈들...
초불Laser · 2009-05-15 16:13:50
일본서 살다 중국한번갈때므
번마다 전화하구 싶구 항가끼 보내구 싶을때가 영 많지므...
왜서 내돈팔메 니 눈치보구 ,닌데 싸인 스토레스 내뚜 받아야되나?..
100엔짜리꿈 · 2009-05-15 16:21:20
난 아직 중국 가보지 않아 몰른다능거 ㅡㅡ;;

휴...

갠데 머 암말뜨 아이한게 머 잘못임까.

니누 니 돈내구 니 가지기 싶은거 사고!나누 닌데 계산해주메 내 돈 벌구 서루 조용하게 몇번 지내는것두 나쁘

재채??ㅡㅡ
0커피한잔0 · 2009-05-15 18:58:33
점장이 님을 스트레스 주는게 이유가 잇엇네요 ㅎ
만약 나라면 님가계 가기 싫네요 ..
글고 구비 안된것만해도 감사해야 할꺼 같아요 ..ㅠㅠ
성내지 마세요 ..ㅠㅠ
100엔짜리꿈 · 2009-05-15 20:15:57
구빈지 굴빈지 당하기 싶당거...

요짐에 샐러 잔뜩 면접으 보더이 보는 아들마다 이틀으 초과못하구 다 떠나더라능.

내라메 다 쎄지므쓰 ㅋㅋ^^
아즈바이 · 2009-05-16 01:00:14
초불이 중점 잘 말했소.
100엔이 만약 그 손님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면 어떻겠소?
점장노친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손님한테 푼게 잘못이요.
내가 옛날에 콘비니알바 갓 시작했을때 벤또르 찐한단게 마요네즈르 안뜯고 해버렜지무.
겐게 1시간도 안돼서 전화왔더란데.점장한테 한바탕 말들었지무.
백엔이 있는 곳이 중국이라면 다른 결과였겠지만 여긴 일본이란 나라요.
먼저 자신한테서 잘못을 찾고 점장노친을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오.
그 노친도 인간인게 제 일을 잘해주면 다 알아볼게요.
그럼 저를 대하는 태도도 변할거구.
잔소리를 많이 늘어놔서 미안.ㅎㅎ
젠트맨 · 2009-05-15 16:34:27
나는 100엔숍에서 일하는가했슴더...
콘비니구나 하메...

그것보다.., 나느 머이 젤 싱게이나는가믄...

오벤또르 샀는데 젓가락으 넣지 않구 음료 사믄 스토로를 넣지 않그...활~~~
100엔짜리꿈 · 2009-05-15 16:54:19
내 밥 먹듯이 하는 실수 ㅡㅡ;;

갠데 어느사람이나 다 스토로까 하시 히쯔요우 한게아이라 내 딱 어찌다가 생각나서

챙게 여주무 필요없다메 막 꺼내 레지옆에 제뿌릴때무 확 기쌈으 둬대 체놓기 싶단데.

글구 오쯔리 줄때 레시또 싫다구 말할께지 돈마 가지갰노라구 요리조리 피해 오쯔리 와그르르 다 땅바닥에서

보기싫게 구블어댕기게 할때. 정마 한나 페이쬬 해놓기 싶단데!
치이타 · 2009-05-15 17:01:36
100엔 이제 누기 와서 간장으 사갈때.. 스또로우와? 하구 물어볼꺼구..

아이스크림으 사갈때..아따따메 마쓰가 하구 물어볼꺼라는..

--

도리아에즈.. 100엔은 서비스업종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어느 가방공장에서 머리 푹 숙이구 마선질하던지..
@@ · 2009-05-15 19:16:22
배 끌어안고 웃었짐.

아래말에.

어느 가방공장에서 머리 푹 숙이구 마선질하던지
100엔짜리꿈 · 2009-05-15 20:18:36
후아~~~~~~~~~~~그래재뜨 마선질으 하자그 그램다.

쒸!

동네집 아저씨 싱겁긴!

소금 탁 뿌레라! 체!
보석반지 · 2009-05-15 20:21:32
잘햇스구마.ㅎㅎㅎㅎㅎㅎㅎ...마선질으 오래 하므 대티 아픈구....찡주이 걸린다구ㅎㅎ
100엔짜리꿈 · 2009-05-15 20:43:01
싱게날까말까하메슬 ...어재 낸데 불마이 있씅까?
보석반지 · 2009-05-15 21:19:14
그 증마 어쨰 걸구 들가하잼다? 무ㅡ슨 불만이 있기는 그냥 글 보구 올려줘더만...
100엔짜리꿈 · 2009-05-15 21:42:43
>_<
닉네임1 · 2009-05-15 17:02:10
떽 아르 어째서...ㅋㅋㅋ
GANTZ · 2009-05-15 17:24:25
ㅋㅋㅋ

잘 했슴다~ 기분 나쁠때 그래 말으 아이 할수두 있지~ 그 노치 제정신이 아이구나 ~

맘에 아이들므 오지 말게지~

근데~ 자꾸 그래므 노치뿐만 아이구 다른손님들두 크레므 말할거구~ 크레므 말하는 손님이 너무 많으므

100엔한테 아이 좋지므~ 머 그까짓거 때려치우면 그만이지만~ 딴곳두 마찬가지일거고~

남의 땅에서 남의 돈 받으메 일하는게~ 방벱이 있슴까~ 참을땐 참으쇼~ ^^

화이팅~
100엔짜리꿈 · 2009-05-15 20:21:20
음흠~첨엔 달콤한 말으 하더이 마지막엔 결국 ㅋㅋㅋ 씁쓸한 말씀을 하시는군...

알씀더.

아는데 걍 서럽더라능 ㅋㅋ^^

가만스레바 히또노 이노치모 타스까르까라. ㅋㅋ^^
도깨비방망이 · 2009-05-15 17:44:43
속에 내려가지 않으믄 담에 왔을때 레지잡개로 뒤골 해놓던가...
100엔짜리꿈 · 2009-05-15 20:22:10
함번 그 도깨비몽디르 빌레주쇼.

감솨^^
spring110 · 2009-05-15 18:06:09
힘내세요.
그런 말들은 그냥 무시하고..
저도 그렇거든요. 같이 일하는 할머니가 너무 히스테리여서..
진짜 당장이라도 그만둘가가도 생각하다가도 그래도 참고 해야지..
평생 이 콘비니에서 일할것도 아니고...
자신의 목표가 잇으니 그 목표를 위해서 ...
화이팅 합시당
100엔짜리꿈 · 2009-05-15 20:23:02
빠쌰!
치이타 · 2009-05-15 18:18:29
사람들이 항상 내가 다른데가무 잘할꺼 같이 말하는데..

기실은 그래는 사람들이 어디메 가나 다 한가지란말이..
100엔짜리꿈 · 2009-05-15 20:26:30
속사정두 몰르구...동경에 그 많은 콘비니 요런 깍꾸래같구 정시 아이나는 콘비니 없단데.

고생고생하메 내절루 찾은 콘비니가 이럴줄은.

거의 꿔치 할까말까하는 오니기리람 머 등등 먹을꺼 한나뜨 같이 일하는 사람들 아이준다능...

다 제네식끼끼리 처먹재므 어디다가 쥐착끼에 미끼르 나서 쥐재비르 하는지ㅡㅡ;;

눈 꼴 사나워서...글쎄 나누 몇번 얻어 먹어는 밨다만. 딴사람은 그램재뜨 못본거같다능.
isobe · 2009-05-15 18:34:16
올리보고 내리바도 쥔장 잘못인거 같은데요 .

왜서 애매한 神様 같은 손님 한테 八つ当たり 하고

별란 사람이라고 욕하십니까 ?

중국처럼 손님이 복무원눈치보는게 좋은맵니다 ..허허
100엔짜리꿈 · 2009-05-15 20:27:44
허허...

글씸더.

난 올리보구 내리보구 해뜨 어쩔수 없는 중국사람인가 봄다.ㅡㅡ;;
보석반지 · 2009-05-15 18:44:33
주인장 님이 올린글 보고 실랑이 얘기 나네요...실랑이 콘비니에서 일할때 덴쬬가 손님이 불만이있다고 말했다면서

저녁이 되니 물건을 사들고 그 손님 집을 방문하더래요...
100엔짜리꿈 · 2009-05-15 20:30:10
미세 경기가 어떻게 나빴으면 ㅡㅡ;;

지금 미세는 절때 그런 일은 없을껏같다능.

그 미친년은 나이 잔뜩 처먹구 맨날 댕기면서 내꼴을 보겠지만

난 그 년이 어떤 할 지.랄 없는 미친년인지 딱 보기싶은데 보지못하는게 원스럽구 아쓰라다는.
보석반지 · 2009-05-15 21:24:55
미세 경기 나쁜것아니고 그렇게 일본사람들이 손님을 왕으로 모시더라구요....

좋은것은 많이 배우느것이 좋죠...
100엔짜리꿈 · 2009-05-15 21:45:01
그러니까 미친듯이 이유없이 사람 쥑이는 일이 자꾸 일어나지.

속에 너무 스트레스 집어넣구 사니가 그런일이 일어나는겜다.
헤드레기 · 2009-05-15 19:00:02
100 % 100짜리꿈이 잘못이군 점장할머이하구 꿔제있으무 할머이하구 해낼꺼지

물건사는 손님하구두그램 넘 했다는 .......................

고쳐야겟다 ㅋㅋ
100엔짜리꿈 · 2009-05-15 20:34:11
남 위해 일하는게 언제 턱 빠이쟈즈 하구 그 사람까 머 상담할쌔 있씅까.

위에서 스트레스 받음 당여이 손님한테 가지...

그런것두 모르구 바이트생들한테 맨날 몽크 걸구 요게조렇소 조게 조롷소 하메 하다하다

나중엔 꼬투리잡을께 없어서. 외국사람이라구 완 막 이라쌰이마쎄 말하는 연습까지 시킨단데.

정마 내같이 똑같이 젊음으 내 그저 자부대르 끄서논지두 몇십번이갰다 휴~
헤드레기 · 2009-05-15 20:39:56
그래두 할머이점장하그 마지막까지 쌈하구 싫으무 나오무되

그래봣자 100엔짜리꿈의 이메지가 나빠지그 중국사람이메지 나빠지지

일은 일이그 쥬교인관게는 쥬교인관게지
100엔짜리꿈 · 2009-05-15 20:45:53
아~~~~~~~~~ 슬슬 돋구재?
헤드레기 · 2009-05-15 20:48:31
맞재 나두 제하구 비슷한일있어서 기분은 좀알짐 ㅋㅋ

손님은 손님이그 손님은 죄가없잼두 ㅋㅋ

할머이하그 잘 쌈해봐라는 국제전쟁
100엔짜리꿈 · 2009-05-15 20:52:54
쌈하는게 아이라 난 손님이구 오나구 다 꼴 베기싫다능.

휴... ... 아아아아아악~~~~~~~~~~~~~~~~~~~~!!!!!!!!!!!!!!!!!!!!!ㅃ
헤드레기 · 2009-05-15 20:58:23
그러지맙소 100으 영이쁘게봣는데 어째 점점 이메지가 안좋아진다는

이글보그 써저지게 놀랐지무 100 어떻게 이런글을 쓰는가그 서리

휴~~~~~~~~~~~~~~

그러지맙소 손님이오니깐 젠데두 월급이라두 물어주지

싸가지 할머이 텐쪄하그 말하무 나두 영 이해하는데

손님으 그러무 못슴다
100엔짜리꿈 · 2009-05-15 21:50:20
그래므 못씀까 ㅡㅡ;;

첸심 날 완 다 아는새 하메ㅡㅡㅡ
zaq1 · 2009-05-15 21:24:12
글뚜 힘냅소....
전번에 우리미세누 어떤 손님이 들어와서 내하구 같이 일하누 일본남자아르 부르든게 이랏샤이르 얼빠지게 했다구 사람이 가득한데서 뒤지게 욕 먹었숨다...
챰 한심하지무.....
100엔짜리꿈 · 2009-05-15 21:53:15
헉!

머 그런 번개 맞아 죽을 ㅆㅣ.팔 색히가 다 있담까???????

와~~~~~~~~~~막 내 짐 열 나서 미치갰음다.

그래 그 일본아느 가마이 있습디까?
사철비 · 2009-05-15 21:27:31
딱 100엔만큼 되는 꿈이네요~^^

일본에 온지 얼마되는가...^^

일본에서는 가방이나 벤또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무 적합하겟구...
중국에서는 정부기관에서 일하무 어울릴것같심더...^^
100엔짜리꿈 · 2009-05-15 21:54:28
그래 빨리 중국으 가자구 내 ㅋㅋㅋ아다모끼한내 더 쁠겠짐 하하^^
더러운인간들아 · 2009-05-15 22:24:30
중국 빨리가는게 상책이란데
더러운인간들아 · 2009-05-15 22:26:32
자기수준에 맞는 나라에서 사는게 상책이란데
중국에서 자랐으니 중국이 딱 수준에 맞는게란데
자리를 보면서 다리를 펴라고, 수준에 맞지 않는 일본에 있으니 스트레스 받잰가
9월커피향0 · 2009-05-16 00:28:05
스트레스 받아 여기에 토로하는 마음을 알지만,
기분거슬리는 소리하깁소.

제 할일은 하고,할말을 해야하는게 아님둥?
제 다 잘하구두 본재 못찾을때 많은데,잘못하구 할말이 없짐.
님한테는 써비스업이 맞지안는것 같쓰꾸마.
어떤분 말대로 머리 푹 숙이구 마선질하는게 훨씬 편안하겠으꾸마.ㅎㅎ
아즈바이 · 2009-05-16 01:13:00
잘못은 고치면 되는거요.이 세상에 실수없이 첨부터 일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소?

중요한건 미스를 안저지르는것이 아니라 백엔의 마음잡이요.

실수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아주 중요하오.실수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것이요.

자신을 납득시키면 세상이 달라보일게요.화이팅!^^
백마탄환자 · 2009-05-16 02:31:42
허허
project · 2009-05-16 12:21:07
내 옛날에 콘비니 알바할때 그 나그내 글쎄 레시이또 주면 그냥 매대에 활 던지고 가더라이.

처음엔 그냥 집어 던졌는데 두루두루 스트레스 싸이니깐 한번은 그나그내보구 (레시이또 이라나갔따라 이라나이또 이으까 고꼬니

쓰떼떼 그다사이)했지무,아무말 안하고 나를 보던게 땐장한테 전화했갰구나,

내 아무튼 그때 일은 좀 잘하는 편이구 위신이 있었기에 땐장이 나보고 (손님한테 우리는 물건을 팔지 그사람을 교육하지는 못한

다)하면서 마나나쁜인간들이 많지.하면서 나를 위로해주겠구나. 아무튼 이제 중국에 영 돌아갈때는 한번 찾아가 인사하고 싶다는거,,,
사쿠라 · 2009-05-17 21:07:12
ㅎㅎㅎㅎ
저두 이전에 슈퍼에서 알바할때 한 나그네 6병이 들간 음료수를 상자들이로 사가는데 상자의 바코도가 잘 안돼서 손님보구 :" 물 한병사리를 갖다줄수 없는가? " 하구 부탁을 했다는; 근게 그 손님이 이상해하면서 안가짐, 할수없어서 내절로 가서 물 한병을 가져다가 6배로 곱해서 계산을 하구 일은 그기서 끝났는데
아 글쎄 퇴근하기전에 점장이 방송으로 날 부르는게야. 무슨 일인가냈더니만 아까 그 손님이 집에가서 나를 꼬장하는 전화를 쳤다는게짐 ㅍ 땐장말이 :" 손님이 많아서 레지하는 사람이 바빠할때 자각적으로 가져다주는 사람두 있지만 :난: 손님이다 하구 태도를 취하는 이상한 사람두 드문드문 있으니까 다음부터는 그러면 안된다구 자상하게 타일러주더군요 내 잘못했으니까 그후부터는 명심했다는 ,
쎄이꼬 · 2009-05-16 13:09:29
잘햇스....기분나쁘므 말두 아이할래기지무...ㅋㅋㅋ
찌쉬파양!!!!!!ㅋㅋㅋ
그 점장노친하구두 막 대들어란데....
어디 일할데 없을가바.....ㅎㅎ
●물귀신● · 2009-05-17 02:52:05
오래동안 안보이더만 머하는가 햇디만 스트레쓰 받구 잇엇구나
힘내라 ```
고양이걸음소리 · 2009-05-17 13:24:20
빨리 못 뒤지개 코노 크소바바!~ 하구 딱 대들구 일 떄려칠께지 .
네번째 · 2009-05-17 16:34:02
열씨미 하구 말들으면 억울하갰는데...
땡땡이치구 말들었으면 좀 ...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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