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인터넷에 글을 써서 올리려니깐 마음이 떨리네요. 그것도 내가 요즘 고민하고 잇는걸 이렇게 써도 될가 하는 망설임도 잇구요.
사실 저는 결혼한지 얼마안되는 새색시에요. 한창 행복해야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저하고 저의 남편은 친구소개로 알게됏어요. 그때 저는 중국에 잇엇고 남편은 일본에 잇엇죠. 서로 통화를 자꾸하고 그러다 몇번만나고 등기하고 왔는데 요즘들어 내가 너무 서투르게 결정한게 아닌가 싶어요.
남편이 회사직원이라 가족비자로 일본에 왓어요. 남편수입이 적잖은 편이고 해서 와서 크게 일고생은 안하겟다고 생각햇는데 사실 첫 일년은 죽을둥살둥 모르고 하루게 14시간씩 일햇어요. 내가 일본에 온 날 남편이 저한테 하는말이 각자 생활비는 각자가 알아서 하고 나머지 비용은 절반씩 분담하자는거에요. 그때 그말을 생각하면 지금도 서러워요.내 생각하고는 너무나도 차이가 컷기에 그래도 누구한테도 안말고 내 일생은 내가 알아서 책임진다고 결심하고 죽기내기로 돈벌엇어요.알바시간이 길엇기에 사실 집안일할 시간이 정말로 적었어요. 그래도 남편은 쓰레기 한번도 던지지않고 늘쌍 나한테 잔소리만 했어요. 료리 못한다니 집안일 못한다니, 또 자기 친구들 마누라하고 일일히 비교까지해가면서 말이에요. 저 남편이원래부터 소심한 성격이라는걸 알면서도 그런 잔소리?에 정말 엄청 스트레스가 싸옇어요.밖에 일만 하는것도 이만저만이 아닌데 집에와서 남편이라는 사람은 도와주기는커녕 나한테 짜증만 부리고. 섭섭한건 섭섭한거고 그래도 처음엔 잘해볼려고 노력햇어요. 알바중간에 3시간 휴식시간이 있엇는데 그시간에 집에 돌아와서 밥하고 요리하고 집안일하고 저는 쉴새없이 보냇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앗어요. 사실 일본에 오기 전까지 전 여기저기서 받들려만 살아왓고 그런생활에 저도모르게 빠져들엇던것 같아요 .우월한 환경에서 자라다 보니 집안일도 별로 안해보고 사실 제가 살림은 잘하지 못한다는걸 저도인정하지만 나도 잘할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요. 처음엔 이 남자 정말 깍쟁이야 이기적이야 하면서 의견만 생겼는데 요즘은 내가 이 남자한테 빚을 지고 사는것도아니고 내가 왜 이러나 하는 생각도 들기시작했어요.작년 결혼식올리려고 고향에 돌아갈때도 비행기표값은 각자 저절로 사자더군요. 사실 그때부터 갈라질가 하는 생각이 머리에 자리잡앗어요. 좀더 생각해볼려고 결혼식을 미룰려고 했는데 그때는 이미 량족 부모님들이 결혼한다고 손님들한테 청첩장도 다 돌렸던차라 그냥 했어요.
그렇게 결혼식을 했고 다시 일본에 오니 남편이 조금 달라졋어요. 엣날과는 다르게 이젠 집의 모든 돈을 날보고 관리하래요. 이건 원래 여자들이 하는거라면서. 내 불만을 알아봣는지 남편도 노력하는것같았어요.
근데 처음에 남편한테 실망하고 옹켯던 마음이 쉽게 풀려지지 않네요. 오히려 저도 모르게 자꾸 억울해요.
요즘들어 남편이 처음보다 잔소리가 많이 줄엇는데요 그래도 저도모르게 짜증나요.울분이 터져요. 언젠가부터 밖에서 일하는시간이 집에 있는 시간보다 더 좋아요. 남편만 보면 짜증나고 그래요.
내가 중국에 게시는 부모님 일본구경도 시킬꼄 모시고 오자고 몇번이고 말햇건만 후에 보자는둥 그냥 싫은 소리만 하네요. 저의 부모님한테 너무 소홀한것같은 그점도 너무 싫어요.
저의 두사람 성격상에도 차이가 크다는 생각이 들고 여러면으로 한마디로 내가 원하던 혼인생활하고는 너무 차이가 큰것같앗어요.
나도 이혼을 생각해봣지만 그럴때 부모님얼굴이 제일 먼저 떠오르더군요. 부모님한테 행복하게 살겟다고 약속해놓고 이렇게 갈라지면 얼마나 실망할가 그런생각이 들어요.
또 이대로 갈라지면 앞으로 생활은 어떨가? 난 이혼녀가 되는거구, 사실 두렵기도 합니다.
근데 남편한테서 점점 정이 떨어지는것도 사실인거구요.
그냥 이대로 꾹 눌러 살자니 갑갑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사실 저는 결혼한지 얼마안되는 새색시에요. 한창 행복해야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저하고 저의 남편은 친구소개로 알게됏어요. 그때 저는 중국에 잇엇고 남편은 일본에 잇엇죠. 서로 통화를 자꾸하고 그러다 몇번만나고 등기하고 왔는데 요즘들어 내가 너무 서투르게 결정한게 아닌가 싶어요.
남편이 회사직원이라 가족비자로 일본에 왓어요. 남편수입이 적잖은 편이고 해서 와서 크게 일고생은 안하겟다고 생각햇는데 사실 첫 일년은 죽을둥살둥 모르고 하루게 14시간씩 일햇어요. 내가 일본에 온 날 남편이 저한테 하는말이 각자 생활비는 각자가 알아서 하고 나머지 비용은 절반씩 분담하자는거에요. 그때 그말을 생각하면 지금도 서러워요.내 생각하고는 너무나도 차이가 컷기에 그래도 누구한테도 안말고 내 일생은 내가 알아서 책임진다고 결심하고 죽기내기로 돈벌엇어요.알바시간이 길엇기에 사실 집안일할 시간이 정말로 적었어요. 그래도 남편은 쓰레기 한번도 던지지않고 늘쌍 나한테 잔소리만 했어요. 료리 못한다니 집안일 못한다니, 또 자기 친구들 마누라하고 일일히 비교까지해가면서 말이에요. 저 남편이원래부터 소심한 성격이라는걸 알면서도 그런 잔소리?에 정말 엄청 스트레스가 싸옇어요.밖에 일만 하는것도 이만저만이 아닌데 집에와서 남편이라는 사람은 도와주기는커녕 나한테 짜증만 부리고. 섭섭한건 섭섭한거고 그래도 처음엔 잘해볼려고 노력햇어요. 알바중간에 3시간 휴식시간이 있엇는데 그시간에 집에 돌아와서 밥하고 요리하고 집안일하고 저는 쉴새없이 보냇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앗어요. 사실 일본에 오기 전까지 전 여기저기서 받들려만 살아왓고 그런생활에 저도모르게 빠져들엇던것 같아요 .우월한 환경에서 자라다 보니 집안일도 별로 안해보고 사실 제가 살림은 잘하지 못한다는걸 저도인정하지만 나도 잘할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요. 처음엔 이 남자 정말 깍쟁이야 이기적이야 하면서 의견만 생겼는데 요즘은 내가 이 남자한테 빚을 지고 사는것도아니고 내가 왜 이러나 하는 생각도 들기시작했어요.작년 결혼식올리려고 고향에 돌아갈때도 비행기표값은 각자 저절로 사자더군요. 사실 그때부터 갈라질가 하는 생각이 머리에 자리잡앗어요. 좀더 생각해볼려고 결혼식을 미룰려고 했는데 그때는 이미 량족 부모님들이 결혼한다고 손님들한테 청첩장도 다 돌렸던차라 그냥 했어요.
그렇게 결혼식을 했고 다시 일본에 오니 남편이 조금 달라졋어요. 엣날과는 다르게 이젠 집의 모든 돈을 날보고 관리하래요. 이건 원래 여자들이 하는거라면서. 내 불만을 알아봣는지 남편도 노력하는것같았어요.
근데 처음에 남편한테 실망하고 옹켯던 마음이 쉽게 풀려지지 않네요. 오히려 저도 모르게 자꾸 억울해요.
요즘들어 남편이 처음보다 잔소리가 많이 줄엇는데요 그래도 저도모르게 짜증나요.울분이 터져요. 언젠가부터 밖에서 일하는시간이 집에 있는 시간보다 더 좋아요. 남편만 보면 짜증나고 그래요.
내가 중국에 게시는 부모님 일본구경도 시킬꼄 모시고 오자고 몇번이고 말햇건만 후에 보자는둥 그냥 싫은 소리만 하네요. 저의 부모님한테 너무 소홀한것같은 그점도 너무 싫어요.
저의 두사람 성격상에도 차이가 크다는 생각이 들고 여러면으로 한마디로 내가 원하던 혼인생활하고는 너무 차이가 큰것같앗어요.
나도 이혼을 생각해봣지만 그럴때 부모님얼굴이 제일 먼저 떠오르더군요. 부모님한테 행복하게 살겟다고 약속해놓고 이렇게 갈라지면 얼마나 실망할가 그런생각이 들어요.
또 이대로 갈라지면 앞으로 생활은 어떨가? 난 이혼녀가 되는거구, 사실 두렵기도 합니다.
근데 남편한테서 점점 정이 떨어지는것도 사실인거구요.
그냥 이대로 꾹 눌러 살자니 갑갑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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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9)
주인장이 남편하고 이혼까지 생각한다는데
거기에 대구 남편한테 더 애교부려라무 애교 나갈것 같아요??
댁이 지금 주인장 입장에 한번 처해보세요.
그런 기분나겠는가하고........자기집 부모님들한테 소홀한다고
이때까지 떠받들면서 살아온 공주님이 먼저 고개숙이고
남편부모님한테 고분고분 잘해줄거라고 생각하세요?참.......
거기에 대구 남편한테 더 애교부려라무 애교 나갈것 같아요??
댁이 지금 주인장 입장에 한번 처해보세요.
그런 기분나겠는가하고........자기집 부모님들한테 소홀한다고
이때까지 떠받들면서 살아온 공주님이 먼저 고개숙이고
남편부모님한테 고분고분 잘해줄거라고 생각하세요?참.......
그렇게 우월하게 자란 사람이 왜 일본에 왔는지 궁금하네...머...여행이나 왔다간다면 몰라도...
오~~저런 남자도 있구만...ㅎ
그런데...여자한테 하루에 14시간씩 알바를 시키다니?정말 이건....이건 정말 아니짐.....
나같으면 여자가 알바를 하겠다고 해도 하지말라고 할건데..ㅎ
나같으면 여자가 알바를 하겠다고 해도 하지말라고 할건데..ㅎ
사쿠라향기님........인생은 한번뿐이니깐 자기인생을 참으면서 살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요즘세월에 애기 있어두 막 이혼하는세월에........댁은 다행이도 아직 애기도 없잖아요.
그렇게 고생하면서 잘해줘도 못알아봐주는 남자한테 뭐 그리 해줄필요가 있다구........
자길 잘대해주는 남자찾아서 행복하게 살자구해두 시간모잘라 죽겠는데 !!!
참지말구 부모님들한테 상세하게 다 설명해드리면 이해해줄겁니다.
아무리 그래두 딸이 불행하단데 그냥 참고 살아라 할 부모님이 어디있겠어요.
용기내서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면 콱콱 밀고 나가세요.
요즘세월에 애기 있어두 막 이혼하는세월에........댁은 다행이도 아직 애기도 없잖아요.
그렇게 고생하면서 잘해줘도 못알아봐주는 남자한테 뭐 그리 해줄필요가 있다구........
자길 잘대해주는 남자찾아서 행복하게 살자구해두 시간모잘라 죽겠는데 !!!
참지말구 부모님들한테 상세하게 다 설명해드리면 이해해줄겁니다.
아무리 그래두 딸이 불행하단데 그냥 참고 살아라 할 부모님이 어디있겠어요.
용기내서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면 콱콱 밀고 나가세요.
그래도 결혼한 이상...웬간하면 참고 살아야짐....
더구나 남자가 요즘 좀 변했다고 하는데....ㅎ
재간있는 여자는 남자를 변하게 할수 있는거짐....자고로 <남자는 세상을 다스리고 여자는 남자를 다스린다>라고 했는데.....ㅎ
더구나 남자가 요즘 좀 변했다고 하는데....ㅎ
재간있는 여자는 남자를 변하게 할수 있는거짐....자고로 <남자는 세상을 다스리고 여자는 남자를 다스린다>라고 했는데.....ㅎ
저우에 뭐라고 씌여져 잇는지 잘보고 참고 살란말 하세요.
댁이 남잔지 여잔지 몰라도 댁이 지금 주인장처럼 결혼등기까지한 남편한테
저렇게 결혼식올리려 가는 비행기표까지 니절루 떼라구 말들었을때
어떤 기분이 될지 궁금하네요.
댁이 남잔지 여잔지 몰라도 댁이 지금 주인장처럼 결혼등기까지한 남편한테
저렇게 결혼식올리려 가는 비행기표까지 니절루 떼라구 말들었을때
어떤 기분이 될지 궁금하네요.
글쎄...
남이사 이혼해뿌리든 그냥 살든 크다만 사람들이 제절루 판단해서 하겠지무...
판단하기 바쁘니깐 쉼터에 선배들 의견듣자구 글까지 올렸겠지.
남의 일이라구 그렇게 웃고지날게무 아예 플달지말든지.......
남의 일이라구 그렇게 웃고지날게무 아예 플달지말든지.......
그래 의견 듣구 이혼할가 말가 망설이던중 이혼해뿌리믄 영 잘 된일이겠구마...
그래도 이혼하라고 옆에서 추기는것도....아니라고 생각하짐..음..
이혼이 모든걸 해결해주는게 아니에요...행복해지는 방법은 마음만 먹으면 꼭 있어요..
남편은 안해를 자기몸 아끼듯이 ...안해는 남편을 존경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살아보세요...
한마디 말이지만 음미를 하면서 ..두분이 공동노력해볼 필요가 있어요...
힘내세요..정성이 지극하면 돌우에도 꽃이 핀답니다
남편은 안해를 자기몸 아끼듯이 ...안해는 남편을 존경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살아보세요...
한마디 말이지만 음미를 하면서 ..두분이 공동노력해볼 필요가 있어요...
힘내세요..정성이 지극하면 돌우에도 꽃이 핀답니다
비공개
이런 남편과 일찌기 갈라지는것이 좋을겁니다. 사내대장부가 쪼잔하게 생활비도 절반 비행기표도 절반 이것이 가정이라고 생각됩니까?
남자라면 안해를 믿고 안해한테 돈을 전부맞끼는것이 도리가 아닌가요. . 이렇게 오산하는 남편은 가정관념이란 꼬물만금도 없고 생활에대해서 원래부터 경계심을 갖고 살고 대방을 근분 신임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부간에 내일에는 이혼하더라도 먼저는 대방을 신임하는것이 행복한 생활의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결혼한 상태에서 니 돈 내돈 하는 남자는 남자가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남자라면 안해를 믿고 안해한테 돈을 전부맞끼는것이 도리가 아닌가요. . 이렇게 오산하는 남편은 가정관념이란 꼬물만금도 없고 생활에대해서 원래부터 경계심을 갖고 살고 대방을 근분 신임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부간에 내일에는 이혼하더라도 먼저는 대방을 신임하는것이 행복한 생활의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결혼한 상태에서 니 돈 내돈 하는 남자는 남자가 아니라고 전 생각합니다.
결혼이 장난이신줄 아세요. 인생에서 제일 중대한 결혼을 왜 그렇게 쉽게 결정을 했어요.
그리고 이제와서 이혼을 생각한다고... 자중합시다.
이 세상에 천상배필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모두 얼기설기 어설프게 깁어가면서 가정을 부추키며 살아간담니다.
그리고 이제와서 이혼을 생각한다고... 자중합시다.
이 세상에 천상배필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모두 얼기설기 어설프게 깁어가면서 가정을 부추키며 살아간담니다.
주인장님,,신중하게 고려하고 결정을 내리세요..
남편되는 사람이 정말로 넘하다고 글을 일고 느꼈지만
그 시절을 참아오고 이젠 결혼식을 올리고 남편도 많이 달라졌다면서요..
남편이 많이 노력하고있다는것을 알면 좀 만 더 이해해주시면 어떠세요?
결혼하지 않은 몸이여서 잘은 모르겠지만 서로 이해하고 참으면서 살아가는것이 부부아닌가요?
님도 조금만 더 노력해보세요..
부디 후회없는 결정을 내리시도록...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거 있는데요...
남편 되는분 혹시 일본생활이 긴가요?
그럼 조금더 시간을 들여서 개변시키세요...
자기일이 아니다고 넘 간단하게 말하는것같지만
부디 행복하기 바랍니다,,
남편되는 사람이 정말로 넘하다고 글을 일고 느꼈지만
그 시절을 참아오고 이젠 결혼식을 올리고 남편도 많이 달라졌다면서요..
남편이 많이 노력하고있다는것을 알면 좀 만 더 이해해주시면 어떠세요?
결혼하지 않은 몸이여서 잘은 모르겠지만 서로 이해하고 참으면서 살아가는것이 부부아닌가요?
님도 조금만 더 노력해보세요..
부디 후회없는 결정을 내리시도록...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거 있는데요...
남편 되는분 혹시 일본생활이 긴가요?
그럼 조금더 시간을 들여서 개변시키세요...
자기일이 아니다고 넘 간단하게 말하는것같지만
부디 행복하기 바랍니다,,
남편이 요즘들어서는 많이 달라지구 돈두 님한테 다 맡겻다면서요...점차 좋아지구 잇다면 님두 노력해보세요..
뭐든지 다 그만큼이라는게 잇는것같아요..그 사람을 떠나서 더 좋은 생활이 기다릴것 같아두 그게 아닐수두 잇잖아요.
고치려는 맘두 없어보이는 남자라면 끝내구 이판사판 새롭게 시작해보라구 하겟지만 남편분이 많이 달라지구 잇다구 하니
님두 어떻게 노력해보세요..이혼이란게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윗분말처럼 세상에 딱 맞는 천상배필이 몇이나 잇겟나요.
그럭저럭 맞춰가면서 사는겁니다...바람안쓰구 도박 안놀구 여자를 때리지 않구 한다면 그래두 좀 더 지켜보세요...
뭐든지 다 그만큼이라는게 잇는것같아요..그 사람을 떠나서 더 좋은 생활이 기다릴것 같아두 그게 아닐수두 잇잖아요.
고치려는 맘두 없어보이는 남자라면 끝내구 이판사판 새롭게 시작해보라구 하겟지만 남편분이 많이 달라지구 잇다구 하니
님두 어떻게 노력해보세요..이혼이란게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윗분말처럼 세상에 딱 맞는 천상배필이 몇이나 잇겟나요.
그럭저럭 맞춰가면서 사는겁니다...바람안쓰구 도박 안놀구 여자를 때리지 않구 한다면 그래두 좀 더 지켜보세요...
저 생각엔 처음부터 서로 맞지 않는 대상이라고 생각되네요......남편이 되는 분두 넘 속이 너그럽지 못하고 그 쪽두 한 남자,
즉 자기인생에서 잡아야 할 남자를 똑바로 볼쭐 모른가 봐요.....머 외국에 있다 해서 그 어느 누구나 다 멋찌게 사는건 아니구,
외국꿈을 꾸면서 꼭 외국가려고 하는 현상도 요즘 사회의 일종이거든요...아마 처음 사귈때 그 남자의 외부적 물질 보구 판단하구
사귀였던가 봐요........결혼은 이미 했지만 마음 정리 잘하고 하루 빨리 좋은 인생,자유로운 인생을 보내길 바라면서요..
이혼하던,결혼하던 지금부터 새출발하길 바래요.....옆에서 뭐 이혼해라, 그냥 같이 맘 맞추면서 살아라 하고 말하는걸 듣지를
말고 오직 자기자신의 그낌과 반단에 맡겼어요........힘내세요!!!
즉 자기인생에서 잡아야 할 남자를 똑바로 볼쭐 모른가 봐요.....머 외국에 있다 해서 그 어느 누구나 다 멋찌게 사는건 아니구,
외국꿈을 꾸면서 꼭 외국가려고 하는 현상도 요즘 사회의 일종이거든요...아마 처음 사귈때 그 남자의 외부적 물질 보구 판단하구
사귀였던가 봐요........결혼은 이미 했지만 마음 정리 잘하고 하루 빨리 좋은 인생,자유로운 인생을 보내길 바라면서요..
이혼하던,결혼하던 지금부터 새출발하길 바래요.....옆에서 뭐 이혼해라, 그냥 같이 맘 맞추면서 살아라 하고 말하는걸 듣지를
말고 오직 자기자신의 그낌과 반단에 맡겼어요........힘내세요!!!
전 결혼한 사람들을 보면 은근히 부럽거든요!
근데 가끔식 이런사연들을 읽으면 같은 여자로서 마음이 아프네요.
결혼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참 어려운 선택이죠.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사쿠라향기님의 마음이아닌가요 .
남편한테 변화가 생겼다고하는데 ... 글쎄 그변화가 당분간일수도있죠
애들때문에 혜여지지못하는부부들도 많은데...
정말로 이 남자와 한평생을 같이 갈수 있을지 좀더 시간을 가져보는게 어떻갈요?
근데 가끔식 이런사연들을 읽으면 같은 여자로서 마음이 아프네요.
결혼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참 어려운 선택이죠.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사쿠라향기님의 마음이아닌가요 .
남편한테 변화가 생겼다고하는데 ... 글쎄 그변화가 당분간일수도있죠
애들때문에 혜여지지못하는부부들도 많은데...
정말로 이 남자와 한평생을 같이 갈수 있을지 좀더 시간을 가져보는게 어떻갈요?
바이트랑 잠시 휴식하며 혼자서 어디 여행 떠나면 어때요?
지금 남편을 미워하는 맘이 넘 뻔하게 보이는데요.
지금 같이 잇어봣자 남편이 자신을 개변하지 않는이상 남편과 같이 잇어봣자
미원지는맘이 더해지지 덜어지지 않으리라 봅니다.
혼자 여행떠나 잘 생각해보는것두 잇구 옆에 남편없을때의 심리변화를
미리 알아보는것두 좋으리라 생각해요.
지금 남편을 미워하는 맘이 넘 뻔하게 보이는데요.
지금 같이 잇어봣자 남편이 자신을 개변하지 않는이상 남편과 같이 잇어봣자
미원지는맘이 더해지지 덜어지지 않으리라 봅니다.
혼자 여행떠나 잘 생각해보는것두 잇구 옆에 남편없을때의 심리변화를
미리 알아보는것두 좋으리라 생각해요.
세상에 단 하나만 대신 할수 없다는것.......마음....
-쉼터 자게 혁명규률위원회-
-쉼터 자게 혁명규률위원회-
이구...질기기뚜 질기네....
여기까지 따라와서 ...
그러나 풀 내용웃줄에꺼는 맞는거 같네...
여기까지 따라와서 ...
그러나 풀 내용웃줄에꺼는 맞는거 같네...
ㅋㅋ 주인장 지금 위험한 고비에 들어섰군요
사람은 항상 바깥세상이 더 좋아보이지요 ㅠㅠ 주인장 남편되는 사람 어느정도로 이해되는군요 ㅎㅎ
일본에 와서 오래된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게 변하지요 중국에서 금방 온사람들과는 생각이 다른거지요
일본이란 사회에서 오래 살다나니 여러면에서 영향받아서 그렇지요 거기에다 속이 좁다던가 돈을 좀 중이
여긴다던가 한다면야 더욱 자사자리한 면이 많아지지요 ㅠㅠ
주인장 글 보면 그래도 주인장 남편도 자기의 여러가지 결점을 고치고 살자하는 사람 같네요 ㅎㅎ
그렇다고 이러한걸 하루아침에 다 고친다는것도 ㅠㅠ 그리쉽지 않지요
만약 주인장이 이혼하고 또 다른사람 만난다고 합시다 새로만난 사람이라고 또 다른 결점이 없을것같나요
그리고 주인장이 일본에서 오래 산다면 자기도 모르게 주인장 남편처럼 변할지도 몰라요 ㅎㅎ
그때가서 중국에 있는 남자를 만난다면 ㅋㅋ 어떨가요 그 남자도 지금의 님 생각과 비슷할거예요 ㅠㅠ
그래도 결혼까지 한걸보면 쉽지 않게 만난 인연인데 너무 쉽사리 처리하지 마세요 ㅠㅠ
자기의 인생은 자신의 손에 달린거지요 ㅎㅎㅎ
그렇다고 대방의 인생까지 망치지는 말고요 ㅎㅎㅎ
결혼까지 했으면 대방에 대해 책임 질줄도 알아야 하는거지요 ㅠㅠ
사람은 항상 바깥세상이 더 좋아보이지요 ㅠㅠ 주인장 남편되는 사람 어느정도로 이해되는군요 ㅎㅎ
일본에 와서 오래된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게 변하지요 중국에서 금방 온사람들과는 생각이 다른거지요
일본이란 사회에서 오래 살다나니 여러면에서 영향받아서 그렇지요 거기에다 속이 좁다던가 돈을 좀 중이
여긴다던가 한다면야 더욱 자사자리한 면이 많아지지요 ㅠㅠ
주인장 글 보면 그래도 주인장 남편도 자기의 여러가지 결점을 고치고 살자하는 사람 같네요 ㅎㅎ
그렇다고 이러한걸 하루아침에 다 고친다는것도 ㅠㅠ 그리쉽지 않지요
만약 주인장이 이혼하고 또 다른사람 만난다고 합시다 새로만난 사람이라고 또 다른 결점이 없을것같나요
그리고 주인장이 일본에서 오래 산다면 자기도 모르게 주인장 남편처럼 변할지도 몰라요 ㅎㅎ
그때가서 중국에 있는 남자를 만난다면 ㅋㅋ 어떨가요 그 남자도 지금의 님 생각과 비슷할거예요 ㅠㅠ
그래도 결혼까지 한걸보면 쉽지 않게 만난 인연인데 너무 쉽사리 처리하지 마세요 ㅠㅠ
자기의 인생은 자신의 손에 달린거지요 ㅎㅎㅎ
그렇다고 대방의 인생까지 망치지는 말고요 ㅎㅎㅎ
결혼까지 했으면 대방에 대해 책임 질줄도 알아야 하는거지요 ㅠㅠ
님의 남편이 왜서 저러고 있는지...님은 왜서 남편이 자신의 결점을 고치고 있는 시점에 옛일로 하여 마음이 즐겁지 못한지... 남편과 적절한 시간에 대화로 풀어가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주인장의 맘을 어느만큼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요 ...
일본에 온 목적이 남편하나 믿고 중국에 있는 모든것을 버려가면서 왔는데 차려진것은 하루에 14시간씩 되는 고로동과 남편의 잔소리 ...그것도 조끔이나 배려나 있으면 몰라도 ..
글구 더 심한것은 결혼식을 하려 가는 비행기표까지 각자로 사다니 ...정말 남자가 너무 한거 같네요 ....
아마 주인장의 정도 그때 다 떨어진것 같네요 ....
아직도 향수할 인생은 멀고 멀었는데 자신이 정말 어떤 생활을 원하는가 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이혼을 먼저 선두에 두지 말고 남편한데 지끔까지 싸아왔던 불만을 통화하는 식으로 대화를 해보세요 ....혼자 짜증을 낸다구한들 남편도 주인장의 생각을 모르잖아요 ..그때 남편되는 분이 그렇게 한것도 일정한 이유가 있었겠죠 .....
일본에 온 목적이 남편하나 믿고 중국에 있는 모든것을 버려가면서 왔는데 차려진것은 하루에 14시간씩 되는 고로동과 남편의 잔소리 ...그것도 조끔이나 배려나 있으면 몰라도 ..
글구 더 심한것은 결혼식을 하려 가는 비행기표까지 각자로 사다니 ...정말 남자가 너무 한거 같네요 ....
아마 주인장의 정도 그때 다 떨어진것 같네요 ....
아직도 향수할 인생은 멀고 멀었는데 자신이 정말 어떤 생활을 원하는가 잘 생각해서 결정하세요 ...이혼을 먼저 선두에 두지 말고 남편한데 지끔까지 싸아왔던 불만을 통화하는 식으로 대화를 해보세요 ....혼자 짜증을 낸다구한들 남편도 주인장의 생각을 모르잖아요 ..그때 남편되는 분이 그렇게 한것도 일정한 이유가 있었겠죠 .....
나도 이혼을 생각해봣지만 그럴때 부모님얼굴이 제일 먼저 떠오르더군요.
부모님한테 행복하게 살겟다고 약속해놓고 이렇게 갈라지면 얼마나 실망할가 그런생각이 들어요.
↑ ↑ ↑
난 이걸 단지 그 어떤 핑계로밖에 이해할 수가 없슴다...
님 인생의 주인공인 님께서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느끼지를 못하는데...
그럼 님의 어머님은 항상 자기 딸자식이 일본에서 넘 잘살아가고 잇다고 생각하실거 같음다???
님은 그렇게 꾸욱 참고 끝까지 견뎌낼 수가 있엇다면 아마 여기에 글 올리는 일이 없엇을거 같음다...
상처 받을 사람들, 그리고 실망할 사람들... 피면할 수가 없는 같음다...
오로지 걸 어트게 경감시키는가인 것 같음다...예...
그니까 만약 나라면... 우선 집부모들한데 거짓말 보태지 말고 지금 심정을 솔직하게 얘기드려보겟슴다...
여기다 글 올렷다가 님 뇌가 터짐다...예...부모님의 조언을 참고로 하십쇼...마지막 결론은 님의꺼지만...
부모님은 영원한 우리들의 선생님임다...예...
부모님한테 행복하게 살겟다고 약속해놓고 이렇게 갈라지면 얼마나 실망할가 그런생각이 들어요.
↑ ↑ ↑
난 이걸 단지 그 어떤 핑계로밖에 이해할 수가 없슴다...
님 인생의 주인공인 님께서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느끼지를 못하는데...
그럼 님의 어머님은 항상 자기 딸자식이 일본에서 넘 잘살아가고 잇다고 생각하실거 같음다???
님은 그렇게 꾸욱 참고 끝까지 견뎌낼 수가 있엇다면 아마 여기에 글 올리는 일이 없엇을거 같음다...
상처 받을 사람들, 그리고 실망할 사람들... 피면할 수가 없는 같음다...
오로지 걸 어트게 경감시키는가인 것 같음다...예...
그니까 만약 나라면... 우선 집부모들한데 거짓말 보태지 말고 지금 심정을 솔직하게 얘기드려보겟슴다...
여기다 글 올렷다가 님 뇌가 터짐다...예...부모님의 조언을 참고로 하십쇼...마지막 결론은 님의꺼지만...
부모님은 영원한 우리들의 선생님임다...예...
주인장의 남편은 현실적이구, 냉정한 사람이 아임둥?
전화야 자주 해두, 몇번 만나보지 못했으니까....
등기까지 했다 해두 신임이 100%까지 되지 못할건 사실입지비...
결혼전에 눈 크게 뜨구, 결혼후엔 눈 절반 뜨라구.......
그만큼, AA제 생활두 해보구, 잔소리두 해보구, 결혼식두 올리구 보이깐,
음...인제는 내 마누라구나하구 신임하는거 아잉가?
돈두 다 맡긴다메? 잔소리두 적어졌다메?
주인장두 남자에 대해서 너무 기대를 많이 하니깐, 그만큼 실망두 큰게 아잉가?
남자가 일본에서 취직두 했구, 돈두 괜찮게 번다이깐,
이 남잔데 시집가문, 고새이는 아이 하겠다 ...하구 생각한게 아잉가?
글구, 부모르 청해온다는게 솔직히 얼매나 각오가 필요한데....아직 경험으 아이해서 모를게꾸마...
보통 소비루 돈 써두 돈 100만엔은 풀 날아나꾸마..
아무것두 아이해두...
거기에 조꼼만 잘 해주자문야...손에 돈 200만엔정도는 가제야 할게....
솔직하게 일본에서 보통일 해서 돈 200만엔 모두자문 그렇게 아이 헐할게...
돈이란게 정말 벌기 바쁘지, 쓰자멘야 일시에 풀 날아가버립지.......
지금 집 나그네르 보문 신경질이 나구 , 일하는게 편하게 생각될 정도라문,
요 몇년은 过渡期라생각하구, AA제 생활하멘서 그냥 지내보께나....
아이랑은 아직 가지지 말구,
잔치란것두 하기 헐챊데,
리혼두 그냥 하기싶다구 하는게 아이라,
냉정하게 둘의 관계를 잘 볼수 있을때 해야지....
다른 남자 만나문 뭐 더 잘살수 있을 같음둥?
거기서 거기지....
이 사람인데 없는 결점이 다른 사람인데 있구,
다른 사람인데 없는 우점이 이 사람인데 있을래기지...
이왕 잔치한바에사, 그냥 어떻게 하문 둘이 잘 맞추멘서 살가 궁리해야지,
기분 나쁜일이 있다구 인차 리혼하문사 안되지.....
한 3년정도 지내보문, 감정적이 아이구, 냉정하게 둘의 관계를 생각할수 있을께...
그때가서두 그냥 볼수록 신경질이 난다문사 리혼할수밖에 없지비......
이상 참고루 하슈...
이크, 장편이 돼버렜구나....미안.....
전화야 자주 해두, 몇번 만나보지 못했으니까....
등기까지 했다 해두 신임이 100%까지 되지 못할건 사실입지비...
결혼전에 눈 크게 뜨구, 결혼후엔 눈 절반 뜨라구.......
그만큼, AA제 생활두 해보구, 잔소리두 해보구, 결혼식두 올리구 보이깐,
음...인제는 내 마누라구나하구 신임하는거 아잉가?
돈두 다 맡긴다메? 잔소리두 적어졌다메?
주인장두 남자에 대해서 너무 기대를 많이 하니깐, 그만큼 실망두 큰게 아잉가?
남자가 일본에서 취직두 했구, 돈두 괜찮게 번다이깐,
이 남잔데 시집가문, 고새이는 아이 하겠다 ...하구 생각한게 아잉가?
글구, 부모르 청해온다는게 솔직히 얼매나 각오가 필요한데....아직 경험으 아이해서 모를게꾸마...
보통 소비루 돈 써두 돈 100만엔은 풀 날아나꾸마..
아무것두 아이해두...
거기에 조꼼만 잘 해주자문야...손에 돈 200만엔정도는 가제야 할게....
솔직하게 일본에서 보통일 해서 돈 200만엔 모두자문 그렇게 아이 헐할게...
돈이란게 정말 벌기 바쁘지, 쓰자멘야 일시에 풀 날아가버립지.......
지금 집 나그네르 보문 신경질이 나구 , 일하는게 편하게 생각될 정도라문,
요 몇년은 过渡期라생각하구, AA제 생활하멘서 그냥 지내보께나....
아이랑은 아직 가지지 말구,
잔치란것두 하기 헐챊데,
리혼두 그냥 하기싶다구 하는게 아이라,
냉정하게 둘의 관계를 잘 볼수 있을때 해야지....
다른 남자 만나문 뭐 더 잘살수 있을 같음둥?
거기서 거기지....
이 사람인데 없는 결점이 다른 사람인데 있구,
다른 사람인데 없는 우점이 이 사람인데 있을래기지...
이왕 잔치한바에사, 그냥 어떻게 하문 둘이 잘 맞추멘서 살가 궁리해야지,
기분 나쁜일이 있다구 인차 리혼하문사 안되지.....
한 3년정도 지내보문, 감정적이 아이구, 냉정하게 둘의 관계를 생각할수 있을께...
그때가서두 그냥 볼수록 신경질이 난다문사 리혼할수밖에 없지비......
이상 참고루 하슈...
이크, 장편이 돼버렜구나....미안.....
떠도리님이 너무나 맞는 말씀 하셔서 이렇게 찬성 한표 더 던지구 가느라구 들럿
슴다...ㅎㅎ
슴다...ㅎㅎ
땡큐......
이문제를 어떻게 볼가?가정에서 벌어진일은 한사람의 말 듣고 판단하기 어려운데유..연애과정도없고 그러기에 감정기초가 없는상황에서 결혼한이상 내 보기에도 남편이 그렇게 한건 이해가가는데요.....이국땅에서 살다보면 사람은 자아보호본능이 더욱 날카롭게 되고 사람을 믿지못하게 되지요..이건 한사람의 잘못이라고 말하지 못하지요.오직 사회가 만들어논것이니까...감정기편당하고 돈도 뛰우고 이러한 실례들이 우리시변에서 가끔씩 일어나고 있으니까...먼저 결혼하고 후에 연애한다고 생각해보세요..내보게엔 남자분도 인젠 당신을 내 안해라고 받아들이기 시작하는가봐요..시간이 약이니까 ..모든걸 좋은 남편만나 아기자기 복을 누릴려고 희망 모든걸 남편한테 품지말고 남과남이 어울려사는게 모순도있구 싸울대도 있구 있으니 정주면 정오고 한품으면 한이오니 가정에 충실하면 행복도 따라오게되니 급해말고 일본생활에 빨리 적응돼요..내 보기엔 남편인분이 아주 감정세계가 성숙된 분이시라 믿는데요..이런사람 좀 자사자리하니까 골도 총명하니깐 중요한걸아니 자기가정 아주 중요희 여길거에요..어떤 둔한 놈들은 바깥에서 바람써도 제 자식제가정 다 버리구 쌔를써도 당신남편같은 사람 절대 그러질 아니할게...내 말 믿으세용
한마디로 서로 가치관과 인생관이 다른 사람들끼리 만나서 결혼하니까 이렇습니다.
누가 나쁘다고 말 못합니다.
일본에서 고생하면서 알바하고 공부하고 취직하면서 형성된 님 남편의 인생관과
중국에서 흐늘러리 생활해오면서 형성된 님의 가치관과 인생관이 많이 다릅니다.
둘이 그냥 살려면 서로가 상대의 가치관,인생관에 맞춰주기 위해 노력해야 되겟죠.
일본에서 살고 잇는 한 아무래도 님이 많이 바꿔야 될것같습니다.
누가 나쁘다고 말 못합니다.
일본에서 고생하면서 알바하고 공부하고 취직하면서 형성된 님 남편의 인생관과
중국에서 흐늘러리 생활해오면서 형성된 님의 가치관과 인생관이 많이 다릅니다.
둘이 그냥 살려면 서로가 상대의 가치관,인생관에 맞춰주기 위해 노력해야 되겟죠.
일본에서 살고 잇는 한 아무래도 님이 많이 바꿔야 될것같습니다.
지금은 돈두 다 님한태 맡기잖아요
남편분님 처음엔 님한태 일본생활쉽지않다구 알려드리고싶어서 일부러 님을 체험해본것이 아닐가요/ㅎㅎㅎ
마음에 내키지않으면 남편보구 비싼 물건하나 선물하라구 해요ㅎㅎㅎ
그리고 남편하구 대화해서 지금까지의 성풀이를 확 다해버리고
남편분님 처음엔 님한태 일본생활쉽지않다구 알려드리고싶어서 일부러 님을 체험해본것이 아닐가요/ㅎㅎㅎ
마음에 내키지않으면 남편보구 비싼 물건하나 선물하라구 해요ㅎㅎㅎ
그리고 남편하구 대화해서 지금까지의 성풀이를 확 다해버리고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 말해두 다 소용이 없음니다..
그리구 본인이 아닌 이상 다들 님의 진정한 마음을 모를껍니다..
결혼해서 이혼 못한다는것두 없구..자기 선택이 틀렷다면 그걸 바로잡아서..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아야한다구 봅니다..
그리구 본인이 아닌 이상 다들 님의 진정한 마음을 모를껍니다..
결혼해서 이혼 못한다는것두 없구..자기 선택이 틀렷다면 그걸 바로잡아서..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아야한다구 봅니다..
오늘 올라와보니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소중한 의견을 올렷네요. 그동안 혼자만 끙끙 앓다고 글을 올리게 됏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해 주셔서 너무나도 가슴이 뭉클하네요. 항상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하나 하나 보느라니 나도 다시 느끼게 되는게 많네요.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내가 소홀히 대했던 많은 일들이 생각나네요.
어느쪽을 선택하든 내 일생의 전환점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만큼 저도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할 것입니다.
노력도 더 해봐야 겟죠. 정이라는게 참 무서운건가 봐요. 그동안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든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관심해주셔서 정말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부디 행복하세요.
하나 하나 보느라니 나도 다시 느끼게 되는게 많네요.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내가 소홀히 대했던 많은 일들이 생각나네요.
어느쪽을 선택하든 내 일생의 전환점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만큼 저도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할 것입니다.
노력도 더 해봐야 겟죠. 정이라는게 참 무서운건가 봐요. 그동안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든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관심해주셔서 정말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부디 행복하세요.
남편인데 확 고발해버려야지 ㅎㅎ
역시 결혼은할짓이아니구나
보아하니 남편분한테 대한 불만도 있고
본인이 현실과 자기스스로에 대한 불만도 적잖은거 같네요.
빚을 한마대 짊어멘것도 아니면서 고된 알바는 왜 하세요?
취직을 하시든가 아니면 공부를 하시든가 자기미래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듯싶습니다만...
알바하는 시간을 조금 줄여 조금 더 공을 들여서 가무일을 하고
안해로서 자기앞에 일을 빠짐없이 해놓음에도 불구하고 신랑이 까꾸래질 할땐 시어머님하고 달라하세요.
자신이 사는게 고달프면 세상만사가 다 귀찮아집니다.
권태기?땜에 남편분이 베기싫으문 그냥 한집에 같이 사는 룸메이트라 생각하면 좀 나아질껍니다.ㅎㅎ
돈문제를 내놓고 부부사이에 큰 모순이 있는건 같지않으니 부딛치는일 겁나말고 부부사이 대화를 많이 하고 자아심리조절을 많이 할껄 추천합니다.
본인이 현실과 자기스스로에 대한 불만도 적잖은거 같네요.
빚을 한마대 짊어멘것도 아니면서 고된 알바는 왜 하세요?
취직을 하시든가 아니면 공부를 하시든가 자기미래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듯싶습니다만...
알바하는 시간을 조금 줄여 조금 더 공을 들여서 가무일을 하고
안해로서 자기앞에 일을 빠짐없이 해놓음에도 불구하고 신랑이 까꾸래질 할땐 시어머님하고 달라하세요.
자신이 사는게 고달프면 세상만사가 다 귀찮아집니다.
권태기?땜에 남편분이 베기싫으문 그냥 한집에 같이 사는 룸메이트라 생각하면 좀 나아질껍니다.ㅎㅎ
돈문제를 내놓고 부부사이에 큰 모순이 있는건 같지않으니 부딛치는일 겁나말고 부부사이 대화를 많이 하고 자아심리조절을 많이 할껄 추천합니다.
14시간 알바싫으면 취직하세요 .
학력이 안되면 공부하세요 .
취직도 공부도 싫으시다면 애를 낳으세요 .
그냥 남편분이 너무너무 이해갈뿐입니다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자기절로 미래를 창조해가세요 .
그것이 과연 이혼이든 머든 .
학력이 안되면 공부하세요 .
취직도 공부도 싫으시다면 애를 낳으세요 .
그냥 남편분이 너무너무 이해갈뿐입니다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자기절로 미래를 창조해가세요 .
그것이 과연 이혼이든 머든 .
음..결혼한 상태에서 생활비 각자하느게 이상하다고 생각하구
식 올릴라가면서 비행기표값까지 자기절로 낸다는것도 상상조차 할수 없느 일이구
그랬다구 이혼하면 행복해진다구두 볼수 없구
한개의 가정이 어떻게 나가는가느 여자한테 많이 관계잇다고 생각하니 이제부터라두 아니라는 생각을 없애고 힘내보세요.
식 올릴라가면서 비행기표값까지 자기절로 낸다는것도 상상조차 할수 없느 일이구
그랬다구 이혼하면 행복해진다구두 볼수 없구
한개의 가정이 어떻게 나가는가느 여자한테 많이 관계잇다고 생각하니 이제부터라두 아니라는 생각을 없애고 힘내보세요.
이렇케 넷트에 글까지 낼 용기라면,
한번 따스한 분위기 만들어 보시는게 어떨가요?
서먹서먹한 기분없이 ,우울하구 맘상햇던 심정은 잠시 던져버리구..
제가 보기엔 님과 남편 둘사이에 코뮤니케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결혼하구 이혼이라는거는 사진찍구 싸인만 하면 성립되는거지만..
그 다음에 남는 서러움과/ 아쉬움/ 미안함과/후회감은 어떡할란지요?
분위기 잡고,빠--알간 와인 한병까구 ,
이때까지 있었던 서러움과 괴로움 이해가 안가던거 모뚜모뚜 털어놔 보세요...
한번 따스한 분위기 만들어 보시는게 어떨가요?
서먹서먹한 기분없이 ,우울하구 맘상햇던 심정은 잠시 던져버리구..
제가 보기엔 님과 남편 둘사이에 코뮤니케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결혼하구 이혼이라는거는 사진찍구 싸인만 하면 성립되는거지만..
그 다음에 남는 서러움과/ 아쉬움/ 미안함과/후회감은 어떡할란지요?
분위기 잡고,빠--알간 와인 한병까구 ,
이때까지 있었던 서러움과 괴로움 이해가 안가던거 모뚜모뚜 털어놔 보세요...
이제껏 주인장님이 너무 혼자 참고 살아온것같은데 부부사이에는 항상 대화가 필요한것 같네요...
불만이 있으면 말하고 ,불화가 있으면 대화로 화해하고 혼자 속에 넣고 끙~끙 알으면 상대방은
님의 맘을 알리가 없죠..그러면 상대는 내가 이렇게 해도 당연한거고 맞는건가 생각하고 있을것이고,
그러게 되면 님만 힘들고 스트레스 받게 되죠... 맘의 문을 열고 남편되는분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럼 꼭 앞이 보일겁니다...화목or이혼
불만이 있으면 말하고 ,불화가 있으면 대화로 화해하고 혼자 속에 넣고 끙~끙 알으면 상대방은
님의 맘을 알리가 없죠..그러면 상대는 내가 이렇게 해도 당연한거고 맞는건가 생각하고 있을것이고,
그러게 되면 님만 힘들고 스트레스 받게 되죠... 맘의 문을 열고 남편되는분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럼 꼭 앞이 보일겁니다...화목or이혼
남편이 처음 당신에게 한 여러가지 섭섭했던 일 ,,,
님의 남편입장에서 보면 저는 이해된다고 봄니다.
외국와서 여자든 남자든 ,,, 잘 살려고 열심히 일해오니 ...
언젠가 사귀였던 그남자,그여자한테 돈만 바치고 ...
이런 분들 많다고 봅니다. 그러니 처음엔 좀 당신에게 차가웠을거란 생각도 듭니다.윗분의 말씀대로 대화가 필요한듯...
다만 이건 한가지 례를 든것뿐입니다.
또 주인장의 글을 읽어보면 님은 남편분과 결혼할땐 감정보단 그분의 사업, ㄷ ㅗ ㄴ ...이런면을 중시한것 아닐까요?
한마디로 님은 남편분에게 마음이 가지않는거죠? 저라면 남편분보고 이혼하라고 할검니다.
마음 상한말 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님이 조금더 노력해보세요.이혼이란게 그렇게 쉬운일 아니잖아요.
14시간씩 일하면서도 참아왔으니 조금더 참아보세요.
행복하시길...
님의 남편입장에서 보면 저는 이해된다고 봄니다.
외국와서 여자든 남자든 ,,, 잘 살려고 열심히 일해오니 ...
언젠가 사귀였던 그남자,그여자한테 돈만 바치고 ...
이런 분들 많다고 봅니다. 그러니 처음엔 좀 당신에게 차가웠을거란 생각도 듭니다.윗분의 말씀대로 대화가 필요한듯...
다만 이건 한가지 례를 든것뿐입니다.
또 주인장의 글을 읽어보면 님은 남편분과 결혼할땐 감정보단 그분의 사업, ㄷ ㅗ ㄴ ...이런면을 중시한것 아닐까요?
한마디로 님은 남편분에게 마음이 가지않는거죠? 저라면 남편분보고 이혼하라고 할검니다.
마음 상한말 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님이 조금더 노력해보세요.이혼이란게 그렇게 쉬운일 아니잖아요.
14시간씩 일하면서도 참아왔으니 조금더 참아보세요.
행복하시길...
중간정도 읽으면서 머 이런 쪼잔하구 치사한 남자 다 있냐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끝까지 다 읽구나니 조금은 남자입장에서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처음엔 각자 돈벌어서 각자 쓰자고 했지만 지금은 돈두 다 맏기구 있다면서요? 그럼 님 남편은 아마 처음에 친구 소개로 알게 됐구 사귄지두 얼마 않됐구 둘 다 일본에서 만난것두 아니구 전화통화에 몇번만나구 등기해서 일본에 왔으니까 님이 일본이라는 조건과 물질적 조건에 끌려서 등기하구 온거 아닐까라는 생각 하지 않았을까요?
사실은 일본에서 남자가 취직까지 할려면 적어도 몇년동안은 힘들게 고생했을거라고 생각해요.알바두 해야되구 학교두 가야 하구.만약 둘다 일본에서 만나서 등기했다면 남편분은 그렇게까진 않햇을꺼라 생각해요.님을 조금 믿지 못한것두 있구 실험해봤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그 기간이 지나구 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도 조금씩 커가니까 먼저 요구하지 않았는데도 이젠 님한테 돈두 맏기구 노력하는거 아닐까요? 일본에 와서 14시간씩 일도 했다면서요.그럼 님은 학교두 않다니지만 남편분은 학교도 다니면서 일했으니까 더 힘들었을꺼 아니얘요.그렇게 힘들게 쌓아온거 몇번 만나지도 않은 님한테 전부다 주기에는 믿음이 없었다고 생각해요. 남편분도 지금은 조금씩 마음을 열고 님을 받아들이고 잇다고 생각해요.
그리구 부모신청하는 일은 쉬운 일 아니얘요.윗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두분모시구 이곳저곳다니자면 100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그러니까 남편이 머나 않해준다구 생각하시지 마시구 같이 노력하세요.
님두 당시에는 조금은 조건에 끌려 등기하구 일본에 온거 아니얘요?그러니까 한번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시고 남편한테만 바라보지 말구 님도 진심으로 한번 남편분 대해보세요.
처음엔 각자 돈벌어서 각자 쓰자고 했지만 지금은 돈두 다 맏기구 있다면서요? 그럼 님 남편은 아마 처음에 친구 소개로 알게 됐구 사귄지두 얼마 않됐구 둘 다 일본에서 만난것두 아니구 전화통화에 몇번만나구 등기해서 일본에 왔으니까 님이 일본이라는 조건과 물질적 조건에 끌려서 등기하구 온거 아닐까라는 생각 하지 않았을까요?
사실은 일본에서 남자가 취직까지 할려면 적어도 몇년동안은 힘들게 고생했을거라고 생각해요.알바두 해야되구 학교두 가야 하구.만약 둘다 일본에서 만나서 등기했다면 남편분은 그렇게까진 않햇을꺼라 생각해요.님을 조금 믿지 못한것두 있구 실험해봤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그 기간이 지나구 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도 조금씩 커가니까 먼저 요구하지 않았는데도 이젠 님한테 돈두 맏기구 노력하는거 아닐까요? 일본에 와서 14시간씩 일도 했다면서요.그럼 님은 학교두 않다니지만 남편분은 학교도 다니면서 일했으니까 더 힘들었을꺼 아니얘요.그렇게 힘들게 쌓아온거 몇번 만나지도 않은 님한테 전부다 주기에는 믿음이 없었다고 생각해요. 남편분도 지금은 조금씩 마음을 열고 님을 받아들이고 잇다고 생각해요.
그리구 부모신청하는 일은 쉬운 일 아니얘요.윗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두분모시구 이곳저곳다니자면 100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그러니까 남편이 머나 않해준다구 생각하시지 마시구 같이 노력하세요.
님두 당시에는 조금은 조건에 끌려 등기하구 일본에 온거 아니얘요?그러니까 한번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시고 남편한테만 바라보지 말구 님도 진심으로 한번 남편분 대해보세요.
~~저런 남자도 있구만
비공개
비공개
저런 남자도 있구먼

남편과 더 애교도 부려보고 더 살갑게 대해보세요
시부모님께 자주 문안전화하고 효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가끔 살림하면서 연애시절때처럼 풋풋한 모습보여주세요 ㅎㅎ
그리고 애기가 생기면 남편도 가정에 더 신경 쓰리라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