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동안 이슬과의 이별에 잠시 후유증에서 업그레이드하여 금단증상까지 보엿던 야월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ㅡ_ㅡ;;
봄바람에 날리던 꽃가루에 화분증걸린 처녀의 코가 유린당하던 봄도 지나가니,빨라진 계절의 발걸음에 여자들의 슴가가 다분히도 지나가는 총각네의 눈을 행복해게 해주는 초여름이네요.*ㅡ.ㅡ*므훗~
잡설은 집어치고 본문으로 후비고~;;;
이 세상에 엿같이 엮이고 또 엮이는게 잇다면 사람 인연인것 같다.
어찌하다보니 별의별 사람들과 접촉을 많이 해다보니 늘어나는건 인정에 이슬사랑이라 그중에서 몇몇을 엮어볼려 한다.
퍼스트 원~
해결사의 카리스마
해결사,영화나 드라마나 혹여 어느 바람난 옆집아줌마의 꿈에서나 나올듯만한 인간이다.ㅡ_ㅢ
내가 이 사람을 알게 된지도 어언간 1년남짓이 되여간다.처음에는 사실 이 사람이 어떠한 일을 하고잇는지 몰랏다.단지 누군가 옆에서 농담으로 철강공장을 움직일수 잇는 형이라고 하길래 그냥 공장장(?)인줄 알앗다.
후에야 알고보니 철강공장을 움직인다는 말이 용광로에 사람 하나 깜쪽같이 묻을수 잇다는 서슬보다 더 푸르른 말에 잠시동안 내 목젖을 간음하고잇던 이슬이 서글프게 흐느끼는걸 느낄수 잇엇다.ㅡ_ㅡ;;
평소 참으로 의젓하고 말수가 적은 형이다.근데 술이 들가면 역시 수컷은 수컷인지라,
여행을 좋아한다.ㅡ_ㅡ;;
가끔 둘이 만나 술을 마시면 술이 일정한 정도에 이르르면
나를 버리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처녀의 치마자락끝을 붙잡는다.ㅡㅠ
나만 바보된다.ㅡ_ㅡ
요즘 안부 물으니 요즘은 그냥 회사신용조사나 하고다닌단다.
돈을 꿔주고 근심하시는 분들,혹은 상대회사측의 신용도를 알고싶은 분들,
저렴한 가격으로 일류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린다.ㅡ_ㅡ
퍼스트 투~~~아~~세컨드 투 ~ㅡ_ㅡ;
모 야쿠자조직 구미쵸우~
ㅡ_ㅡ;;
그냥 지나치자.
형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 먼 사람,얼굴이 일단 나랑 같은 과라 할가.ㅡ_ㅡ;
다윗의 진화론을 뒤집는 살아잇는 표본이라 할가.ㅡㅠ
번듯이 회사 하나 세우고 밑에 똘마니들 적당히 20명정도 되는 형,술 마시고 자주 하는 게임중의 하나가
진로라벨이 번듯이 주홍글자로 씌여져잇는 재털이로 이마빡 까기.ㅡ_ㅡ;;
사실 진로재털이 중간부분은 구조상 가장 얇으니 그냥 살짝 까도 나간다.ㅡㅡ
하지만 따라하지는 마시길,깟다가 안나가면 그대의 정신이 육체에서 나갈수도 잇다는.-.ㅡ;;
세컨드 다음에 음~~~
그냥 쓰리ㅡ_ㅡ
미쯔이그룹 회장이 유럽연수 나갈때 가방을 들어주던 인간 ㅡ_ㅡ
현재는 본부장급정도인가,어찌어찌하다보니 사전에 동업하던 일본인을 통하여 알게 된 사이인데,만나면 하는 소리가 이쁜 아가씨를 소개해달라는 말뿐이다.ㅡ_ㅡ;;;;
같이 데리고다니는 아줌마들(?)보면 대개가 긴자에 클럽마마거나 모 호텔 지배인.ㅡ_ㅡ;
이 인간을 만나 유일하게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하나가 덕분에 아가사까 한국클럽에서 소문에 이베리코돼지를 키울때만 먹인다는 루이몇세인지 하는걸 까주어서 그날 그분이 내 머리 끄집어댕길때까지 처마시게 해주엇던 날.ㄱ ㅅ ㄱ
소문에 소지섭이 아가씨때문에 그 클럽에서 쌩판을 쳣다는~
워우워우~~
소지섭을 사랑하는 여성팬들
진정하시길.ㅡ_ㅡ;;
지섭이도 어쩔수없는 수컷이라옵니다.m.m
엿같은 인생,엿같은 인연이 잇기에 인생은 달콤해지는건가?!-_-
인맥이란 따로 존재하는 그럴듯한 어련한 존재가 아닌,언제든지 손 뻗치면 닿을수 잇는 그러한 존재인듯 하다.
말하자면 옆집에 빨래줄에 걸려 하늘하늘 춤추는 아낙네의 속옷마냥,항상 풋풋이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존재이다.ㅡ_ㅡ;;
만남으로 이루어지고 만남으로 끝나는 인생,회자정리라 하지만 만나는 자리자리 희노애락이 가득한 제호미가 깃들길.
추천은 아홉명의 소녀 ㅡ_ㅡ;;
봄바람에 날리던 꽃가루에 화분증걸린 처녀의 코가 유린당하던 봄도 지나가니,빨라진 계절의 발걸음에 여자들의 슴가가 다분히도 지나가는 총각네의 눈을 행복해게 해주는 초여름이네요.*ㅡ.ㅡ*므훗~
잡설은 집어치고 본문으로 후비고~;;;
이 세상에 엿같이 엮이고 또 엮이는게 잇다면 사람 인연인것 같다.
어찌하다보니 별의별 사람들과 접촉을 많이 해다보니 늘어나는건 인정에 이슬사랑이라 그중에서 몇몇을 엮어볼려 한다.
퍼스트 원~
해결사의 카리스마
해결사,영화나 드라마나 혹여 어느 바람난 옆집아줌마의 꿈에서나 나올듯만한 인간이다.ㅡ_ㅢ
내가 이 사람을 알게 된지도 어언간 1년남짓이 되여간다.처음에는 사실 이 사람이 어떠한 일을 하고잇는지 몰랏다.단지 누군가 옆에서 농담으로 철강공장을 움직일수 잇는 형이라고 하길래 그냥 공장장(?)인줄 알앗다.
후에야 알고보니 철강공장을 움직인다는 말이 용광로에 사람 하나 깜쪽같이 묻을수 잇다는 서슬보다 더 푸르른 말에 잠시동안 내 목젖을 간음하고잇던 이슬이 서글프게 흐느끼는걸 느낄수 잇엇다.ㅡ_ㅡ;;
평소 참으로 의젓하고 말수가 적은 형이다.근데 술이 들가면 역시 수컷은 수컷인지라,
여행을 좋아한다.ㅡ_ㅡ;;
가끔 둘이 만나 술을 마시면 술이 일정한 정도에 이르르면
나를 버리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처녀의 치마자락끝을 붙잡는다.ㅡㅠ
나만 바보된다.ㅡ_ㅡ
요즘 안부 물으니 요즘은 그냥 회사신용조사나 하고다닌단다.
돈을 꿔주고 근심하시는 분들,혹은 상대회사측의 신용도를 알고싶은 분들,
저렴한 가격으로 일류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린다.ㅡ_ㅡ
퍼스트 투~~~아~~세컨드 투 ~ㅡ_ㅡ;
모 야쿠자조직 구미쵸우~
ㅡ_ㅡ;;
그냥 지나치자.
형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 먼 사람,얼굴이 일단 나랑 같은 과라 할가.ㅡ_ㅡ;
다윗의 진화론을 뒤집는 살아잇는 표본이라 할가.ㅡㅠ
번듯이 회사 하나 세우고 밑에 똘마니들 적당히 20명정도 되는 형,술 마시고 자주 하는 게임중의 하나가
진로라벨이 번듯이 주홍글자로 씌여져잇는 재털이로 이마빡 까기.ㅡ_ㅡ;;
사실 진로재털이 중간부분은 구조상 가장 얇으니 그냥 살짝 까도 나간다.ㅡㅡ
하지만 따라하지는 마시길,깟다가 안나가면 그대의 정신이 육체에서 나갈수도 잇다는.-.ㅡ;;
세컨드 다음에 음~~~
그냥 쓰리ㅡ_ㅡ
미쯔이그룹 회장이 유럽연수 나갈때 가방을 들어주던 인간 ㅡ_ㅡ
현재는 본부장급정도인가,어찌어찌하다보니 사전에 동업하던 일본인을 통하여 알게 된 사이인데,만나면 하는 소리가 이쁜 아가씨를 소개해달라는 말뿐이다.ㅡ_ㅡ;;;;
같이 데리고다니는 아줌마들(?)보면 대개가 긴자에 클럽마마거나 모 호텔 지배인.ㅡ_ㅡ;
이 인간을 만나 유일하게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하나가 덕분에 아가사까 한국클럽에서 소문에 이베리코돼지를 키울때만 먹인다는 루이몇세인지 하는걸 까주어서 그날 그분이 내 머리 끄집어댕길때까지 처마시게 해주엇던 날.ㄱ ㅅ ㄱ
소문에 소지섭이 아가씨때문에 그 클럽에서 쌩판을 쳣다는~
워우워우~~
소지섭을 사랑하는 여성팬들
진정하시길.ㅡ_ㅡ;;
지섭이도 어쩔수없는 수컷이라옵니다.m.m
엿같은 인생,엿같은 인연이 잇기에 인생은 달콤해지는건가?!-_-
인맥이란 따로 존재하는 그럴듯한 어련한 존재가 아닌,언제든지 손 뻗치면 닿을수 잇는 그러한 존재인듯 하다.
말하자면 옆집에 빨래줄에 걸려 하늘하늘 춤추는 아낙네의 속옷마냥,항상 풋풋이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존재이다.ㅡ_ㅡ;;
만남으로 이루어지고 만남으로 끝나는 인생,회자정리라 하지만 만나는 자리자리 희노애락이 가득한 제호미가 깃들길.
추천은 아홉명의 소녀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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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머가 대박나
니가 첫코를 달앗다는 자체가 이미 망햇어 ㅠㅠ
니가 첫코를 달앗다는 자체가 이미 망햇어 ㅠㅠ
탈퇴 기념으로 마지막으로 남겼더니..
먼 ㅈ ㅣ랄인고..
먼 ㅈ ㅣ랄인고..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디 프핫 ㅋ
아이디 프핫 ㅋ
참 잼있게 글을 쓰네요 ㅋㅋ
이글을 보면서 ..나와의 인연들을 소중히 여겨야 겟다구 ㅋㅋ
생각했슴다 ....
암튼 좋은 글이니 ...추천 때림니다 ㅋㅋ
저 아홉명소녀중의 한사람이 아닌데 ..
그냥 글이 좋아서--추천 함다 ^^
이글을 보면서 ..나와의 인연들을 소중히 여겨야 겟다구 ㅋㅋ
생각했슴다 ....
암튼 좋은 글이니 ...추천 때림니다 ㅋㅋ
저 아홉명소녀중의 한사람이 아닌데 ..
그냥 글이 좋아서--추천 함다 ^^
그럼 아줌마 ㅡㅡ
아줌마 겠구나 ㅡ.ㅡ
아직 파란데ㅡ.ㅡ
난 또 9명의 소녀를 다 알구서리 ,..
하는소리인가 했는데 ...ㅡ,ㅡ
아직 파란데ㅡ.ㅡ
난 또 9명의 소녀를 다 알구서리 ,..
하는소리인가 했는데 ...ㅡ,ㅡ
소녀라는 말에 수집어서 얼굴 가리면서 클릭을 살~짝 누르고 사라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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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캬캬캬 ...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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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캬캬캬 ...하메
바람과 함께 꺼져 그럼 ㅋㅋㅋ
내 선미뒤르 따라댕기는게 절대 아니라는......ㅋㅋㅋ
세이꼬 ,,, 내 정녕 낭자의 맘을 알고 있지만 ..
하지만 .. 내 맘은 이미 또 다른 사람한테 가버렸으니 ..
제발~~~날 나쁜 사람으로 만들지 말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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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 ~
하지만 .. 내 맘은 이미 또 다른 사람한테 가버렸으니 ..
제발~~~날 나쁜 사람으로 만들지 말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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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 ~
자아감각 하나는 끝내주는 센스....ㅋㅋㅋㅋ
세이꼬는 책을 좀 보쇼 ㅎㅎ
자아감각은 여기 쥔장을 못 따르짐 ,.,, 하메
아는척하지마 ㅡㅡ
야월은 내가 학창시절 즐겨읽었던 혼자뜨는달의 주인공모습임을 오늘 새삼스럽게 느껴지네요
현주누나와의 애절한 사랑으로 나도 많이 울었어요
속편도 있다고 들었는데 내용은 나두 잘모르짐
현주누나와의 애절한 사랑으로 나도 많이 울었어요
속편도 있다고 들었는데 내용은 나두 잘모르짐
저기 이러한 아줌마타령은 나중에 -_-
회자정리를 검색하이 거자필반이 같이 나오드라...허허
너년다운 행동이다
ㅋㅋㅋㅋㅋㅋ
댓글보니
진짜 소녀?들뿐이잼두.
댓글보니
진짜 소녀?들뿐이잼두.
그래서 미남이 후추새졋소?ㅋㅋ
일보사 쌍발했댔소~~중국에 있을때~
어쨰 이렇게 문장 잘 쓰오~~?
어쨰 이렇게 문장 잘 쓰오~~?
>추천은 아홉명의 소녀
주신다는 얘기가 아니였군요. -.-
소녀는 관심이 없구
적어두 나이만큼은 아저씨와 배필이 되는 아가씨 하나만. ^___^
인연이 중도에서 살짝
인맥으로 바뀌였네요.
사랑을 위해선 인연을
부를 위해선 인맥을?
인맥에서 사랑이 올수도 있으니
어찌 하면 좋을가요? ^___^
주신다는 얘기가 아니였군요. -.-
소녀는 관심이 없구
적어두 나이만큼은 아저씨와 배필이 되는 아가씨 하나만. ^___^
인연이 중도에서 살짝
인맥으로 바뀌였네요.
사랑을 위해선 인연을
부를 위해선 인맥을?
인맥에서 사랑이 올수도 있으니
어찌 하면 좋을가요? ^___^

대박나기를 기원하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