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이제까지 한맘으로 믿어주시구 기둘려주시구,
오늘 내일,하몃서 손꼽아주신 분들한데...
가슴짜리한 출장얘기를 못해드려서!
=========================================
온하루 힘들게 기둘리다가 겨우...
뱅기탓는데...웬걸 여기저기 딥따 뚱베이화뿐이다...-_-;;
이눔의 北海 웬일이지?...
글구 왠 뚱베이런 이렇케 많냐?...
그나저나 다 돈꽤나 있어보이는 사람들뿐에...
나같은 사라리만은 한구석에 쪼꼬막케 처박헤서 차물만 쫄쫄...
아물아물 해야하는신세..
스-쯔는 뭇입게 입었다마는 기름냄새가 펄펄...
유자 생산라인고장...
北海 라니깐 불이펄나게 내가 가겠슴다...한 자신이...
싱---싱 들끓는 빳빳한 맘으로 뜨거워진 두뇌에 향해..
만만ㄷ....만만ㅊ...속삭이면서...하늘위로부터 아래러 강추하...
와?------------이렇노?...
암것뚜 안뵈여.....
하와이보다뚜 오끼나와보다꾸 멋있다구 해서...
내가 얼마나 바라구 바랐는지...
울 살던 이나까와 한가지였다...
깜깜한 밤하늘엔 깜박별들만이 초롱초롱..
호텔 도----착.....
아까 쉼터 자게 에서 쏴----하던 라브호?ㅋㅋ
아니다...비지네스뚜 아니구 관광호텔...
욧쯔보시란다...
싱글룸 680원...
미친다...여까짓께?썅.........
밤늦다보니 그런델루...씻구..잘려구...
똑----똑------
이쿠?...돈낭기 아즈배 왔는감?하메...ㅋㅋㅋ
아니였따....호텔분위기보구 예측은 했었지만..
일케 빨리?///??
내가 룸들온지 아직 10분뚜 안지났잖아?....
쫓아버리구...로비로 씽----쌍----
* 야=------이곳 무슨곳이냐??...왜 호텔이 이렇케 란잡하냐?....*
이렇케 막 소리질루고 그러는데...
이쁜여자들루 한20명정돌루 3,4무리져서...쓰르륵...
와이---샷!....-_-;;
내가 또 무슨 일쳣냐??....
여기저기 눈치채메 혼쌀나기전에 뛸구멍찾는데...
아므런 일뚜 없듯이 내곁을 슬쩍스치면서 이쁜 웃음과 함께...
*팅 쏴이더마....*
빨던 담배내굴과 함께..
저멀릴루 가버린다...사라져 버린다...
밖으로 나왔다...시원한 공기로 꾹 막혔던 페에도 호흡도 시킬겸...
택시 타니 운쨩 하시는 말씀 또 더 기막힌다...
뱅기안에 왜서 뚱베이런 그렇케 많았떤지가 알게되였구..
호텔정황 파악도 되였꾸...
야밤의 거리에 씌여져있는 보이지않는 멧세지가 보이게 돼였따...
이글을 읽구 계시는 님들,님들친구혹은 친척 부모님들이시거나 형제들분한테...
혹시나 지금이래뚜 제목의 그곳에---돈벌이간다는 사람들 있으시면...
친구하구 장사하러 떠나신다는 분 계시면...
꼭---말리세요...
아무나 가시는 곳 아니예요...
하늘에서 떡이 떨어질수가 없는거와 마찬가질루...
함정이구 벼랑이랍니다...
【한사람이 6만9천8백원...
로비에 **까지 함 10만원 】훌렁...
에구-----------------------------기막힌 곳......
그나저나 담달에 또 가야하는데 어찌하노?............
이제까지 한맘으로 믿어주시구 기둘려주시구,
오늘 내일,하몃서 손꼽아주신 분들한데...
가슴짜리한 출장얘기를 못해드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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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라리만은 한구석에 쪼꼬막케 처박헤서 차물만 쫄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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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생산라인고장...
北海 라니깐 불이펄나게 내가 가겠슴다...한 자신이...
싱---싱 들끓는 빳빳한 맘으로 뜨거워진 두뇌에 향해..
만만ㄷ....만만ㅊ...속삭이면서...하늘위로부터 아래러 강추하...
와?------------이렇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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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보다뚜 오끼나와보다꾸 멋있다구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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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하늘엔 깜박별들만이 초롱초롱..
호텔 도----착.....
아까 쉼터 자게 에서 쏴----하던 라브호?ㅋㅋ
아니다...비지네스뚜 아니구 관광호텔...
욧쯔보시란다...
싱글룸 680원...
미친다...여까짓께?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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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이쿠?...돈낭기 아즈배 왔는감?하메...ㅋㅋㅋ
아니였따....호텔분위기보구 예측은 했었지만..
일케 빨리?///??
내가 룸들온지 아직 10분뚜 안지났잖아?....
쫓아버리구...로비로 씽----쌍----
* 야=------이곳 무슨곳이냐??...왜 호텔이 이렇케 란잡하냐?....*
이렇케 막 소리질루고 그러는데...
이쁜여자들루 한20명정돌루 3,4무리져서...쓰르륵...
와이---샷!....-_-;;
내가 또 무슨 일쳣냐??....
여기저기 눈치채메 혼쌀나기전에 뛸구멍찾는데...
아므런 일뚜 없듯이 내곁을 슬쩍스치면서 이쁜 웃음과 함께...
*팅 쏴이더마....*
빨던 담배내굴과 함께..
저멀릴루 가버린다...사라져 버린다...
밖으로 나왔다...시원한 공기로 꾹 막혔던 페에도 호흡도 시킬겸...
택시 타니 운쨩 하시는 말씀 또 더 기막힌다...
뱅기안에 왜서 뚱베이런 그렇케 많았떤지가 알게되였구..
호텔정황 파악도 되였꾸...
야밤의 거리에 씌여져있는 보이지않는 멧세지가 보이게 돼였따...
이글을 읽구 계시는 님들,님들친구혹은 친척 부모님들이시거나 형제들분한테...
혹시나 지금이래뚜 제목의 그곳에---돈벌이간다는 사람들 있으시면...
친구하구 장사하러 떠나신다는 분 계시면...
꼭---말리세요...
아무나 가시는 곳 아니예요...
하늘에서 떡이 떨어질수가 없는거와 마찬가질루...
함정이구 벼랑이랍니다...
【한사람이 6만9천8백원...
로비에 **까지 함 10만원 】훌렁...
에구-----------------------------기막힌 곳......
그나저나 담달에 또 가야하는데 어찌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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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선미뚜 우추버리군나...
내 이래므 또 그어느 오빠말댈루 본능이랄게야?ㅋㅋ
내 이래므 또 그어느 오빠말댈루 본능이랄게야?ㅋㅋ
중국 어느곳인데요. 함정이 있다고요.. 글 풍격이 어떤 사람과 비슷함나다.ㅎ
제목에서뚜 썼지만 베트남변경 이구요...
지금 네즈미고우 【ネズミ講】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집 팔구 떼돈꾸구 길거리에서 헤매도는 불쌍한 사람들...
엄청나게 많쿠...또 자기본전찾기위해 일체 방법다 써서...
사람불루는 사람들....불쌍하다구 해야할지..비참하다구 해야할지...
너무나 안타까웠씁니다...
뱅기표 와리비끼 없을정돌루 뚱베이런들이 몰려들구...
또 비참하게 떠나구 있습데다..
휴.....그래서 일케 출장끝나는길루 한마디 써봤씁니다..
쪼끔이래뚜 도움이 될른지...
지금 네즈미고우 【ネズミ講】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집 팔구 떼돈꾸구 길거리에서 헤매도는 불쌍한 사람들...
엄청나게 많쿠...또 자기본전찾기위해 일체 방법다 써서...
사람불루는 사람들....불쌍하다구 해야할지..비참하다구 해야할지...
너무나 안타까웠씁니다...
뱅기표 와리비끼 없을정돌루 뚱베이런들이 몰려들구...
또 비참하게 떠나구 있습데다..
휴.....그래서 일케 출장끝나는길루 한마디 써봤씁니다..
쪼끔이래뚜 도움이 될른지...
ㅊㅃㄹ
실망이라는거~기대에 어긋나는 글~(이꾸~이꾸~는 없구나머~)φ(´ι _` )
요래무 또 불이 펄~나게 쩡빤으 올리겠지~?웬만하므~ 확실하그 짜릿한쪽을러~ 헤헤헤~(^-ェ-^)
실망이라는거~기대에 어긋나는 글~(이꾸~이꾸~는 없구나머~)φ(´ι _` )
요래무 또 불이 펄~나게 쩡빤으 올리겠지~?웬만하므~ 확실하그 짜릿한쪽을러~ 헤헤헤~(^-ェ-^)
심심할때는 【ネズミ講】공부래뚜 해보라는데뚜나...
남의 일이니깐 그저 싱거운 나그내 푸념소릴루 들릴지뚜 있겠지마...
자기자신 아니므 친척이나 친구/부모나 형제들이 불리워가구 돈 처넣케 되는날엔..
짜릿한게 아니라...덜컹/그저 1초에 100메터 떨어지는 기분일게유...
그나저나 내 한 일주일가 있은게 한 10년은 늙어지는거 같습데...
그 사람들 행바이 없다 할가?아니므 불쌍하다 할가...
파룬꿍보다 더 위력이 쎄다할가....
남의 일이니깐 그저 싱거운 나그내 푸념소릴루 들릴지뚜 있겠지마...
자기자신 아니므 친척이나 친구/부모나 형제들이 불리워가구 돈 처넣케 되는날엔..
짜릿한게 아니라...덜컹/그저 1초에 100메터 떨어지는 기분일게유...
그나저나 내 한 일주일가 있은게 한 10년은 늙어지는거 같습데...
그 사람들 행바이 없다 할가?아니므 불쌍하다 할가...
파룬꿍보다 더 위력이 쎄다할가....
암튼 고생했뜌~ 그램 이제 푼푼할때~ <이꾸~이꾸~>하는 장면으 올레줍또~ 오케이~?(^^#)
출장 갔다 벌써 왔슴까? ㅋㅋ
ㅋㅋㅋ
캔츠 오라니깐 불이펄나게 왔지므...
아니구 똘기워 왔슴다...베베해서...
캔츠 오라니깐 불이펄나게 왔지므...
아니구 똘기워 왔슴다...베베해서...
초불이답지 않은 글이구만...ㅉㅉㅉ
낸데뚜 량심은 있다눈..ㅋ
우떡케 맨날 놀라리만?...
우떡케 맨날 놀라리만?...
비공개
자기자신 아니므 친척이나 친구/부모나 형제들이 불리워가구 돈 처넣케 되는날엔..
짜릿한게 아니라...덜컹/그저 1초에 100메터 떨어지는 기분일게유...
짜릿한게 아니라...덜컹/그저 1초에 100메터 떨어지는 기분일게유...

ㅉㅉ 실망이라는거 ... 기대에 어긋나는 글..
캬캬캬
요래무 또 불이 펄~나게 쩡빤으 올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