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지 어제가튼데 벌써 퍼그나 시간이 흘렀다~ 코물처럼~
가즈와서~ 바이트 찾겠다고 별란 쑈르 다해봤지만~ 어디서 나를 받아주는데는 없었다~
그래서 한번은 콘비니 패밀리마트에 면접갔는데~ 오나인지 덴쬬인지 웬 할아버지가 내가 착하다면서~ 써주기로했다
근데 이튿날에 갔더니~ 웬 할머니가 ( 아무래두 그 할아버지의 애인같아보였다~ ) 그 할아버지가 착각했을거라며
신분증 없는 사람 안 쓴다고 했다~ ( 등록증이 그때 나오지 않긴 나오지 않았지만~ 파스포트는 있었다
) 태어나서 처음 여자를~ ㅡ.ㅡ;
이상분을 눈토 해놓기 싶았다~ ( 머 지금은 종종 해놓기 싶은 생각이 들지만~ )
일본 금방 왔는지라~ 구인잡지가 콘비니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책타나 앞에서 올방자를 틀고 앉아 폰떄리며 열심히 일을
찾았더니~ 머리를 빨갛게 물감드리고 올리세우고~ 입술에다 쇠주락 동져맨 일본총각이 나보구~ 고마리마쓰요~ 했다
졸라 무서웠다~ 태어나서 이렇게 인상 무세븐 사람 보긴 또 처음이였다~ 스마헹~ 하고 브랴브랴 나왔다~
.... 그렇게 나의 휘황찬란해야만 했던 10월이 다 지나가버렸다~
11월에 들어서 나올께 다 나왔다 머 등록증?보험증?시가끄가이자격증~ 일본은 머리깍는게 비싸서 오기전에 빡빡
밀어버렸던 내 머리들도 어느샌가 조금 자랐다~ 나는 거울보며~ 딱 보기좋네 했지만~ 학교친구들은 까치가 날아온다고 했다
터덕터덕한 일어로 겨우 면접한나 였다~ 별루 딱 델거 같았다~ 고븐 새가들이 많으니까~~ ㅡ.ㅡ;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처구니 없는 일으 내가 했다고 본다~ 덴쬬가 면접할떄 나는 걍 아는 형이랑 얘기나눈줄 알고~
담배를 피웠다~ 그리고 거기메 홀서빙애를 보고~ 오히야 끄따싸이~ ( 이뻐서 말걸어보고 싶었을뿐인데~
라고 했다~ 그때 그 정말 0.5전자연필로 그려놓은듯한 덴쬬 눈이 하마자끼아유미두 보므 아마 코따대 나올지경을루 켜졌다~
근데 대뿌렸다~ 날 쓰겠단다~ 욜심히 일해볼라구 가져는 왔지만 아직 한번도 못신어본 엄마가 사준 멋쟁이구두를 꺼냏다~
폼났다~ 한마딜루~ 촌에서 올라왔는지라~ 카메라달긴 폰으로 자기절루 자기를 냅다까라 디리 찍었다~~ 그때 꺠달은게 있다
우로 45도 각을루 내려서 찍으면 얼짱 각도가 나온다는걸~ 근데 학교에는 그렇게 찍어도 옥동자가 나오는 친구도 있었다~
학교에서도 열씸히 공부도 했는지라~ 일어도 차츰차츰 늘어났다~~ 쟈마데쓰~~ 방해입니다~~ 오호~ 써봐야지~~
라스트에 청소할때 레지에서 덴꼔하는 덴쬬보구~ 밑으 쓸겠으니 쟈마데쓰 했다~ .....
바게쯔에다 물담아서 장대걸레 꽂아논게 완전 박살났다~ 나두 정시나게 욕먹었다~ ( 머라는지 3분의1은 못알아들어~ 속을로~
강타의 그해 여름을 불렀다~ ) 나두 자존심이 있는 넘이다~~ 이렇게 당할수만은 없지~ 확~~ !
가치 일하는 애가 덴쬬 원래 프로복싱선수였는데 지금은 이렇게 찌흐질 한다고 했다~~ 그말을 들은 순간~
나의 불타오르는 신애리의 복수심만 가탔던 가슴은 어느샌가 당승의 자애로운 가슴으로 변해갔다~ ( 폭력쓰면 안 되지~
그렇게 반년이 흘렀다~ 많이 성장했다 나도~ 더이상 앞뒤 물불 못 가르는 애숭이가 아니다~ 한디두 이젠 어물쭉하게 쪽쪽
잘 눌러댔다~ 내가 들어와서~ 레시또로르가 두배로 소비댔다고 하지만~ ....
결국에는 그 미세가 내가 들어가서인지는 몰지만~
문을 닫게 되였다~ ( 꼭 내탓은 아니다~ 내가 암만~ 안닝도흐랑 콜라라메 때개서 먹었다 해도~ 그게 머 얼매라구~ ㅡ,.ㅡ;
미운 정이 들었는지~ 덴쬬는 나한테 이렇게 말했다~ ( 긴쨩~ 고멘네~ 얏또 야찐 하라에르 요으니 났다노니~ 데모 마아 이마노
긴쨩 나라 도꼬니데모 얐뗴꼐르요~ ) 하며 마지막 월급명세서를 주었다~
일본 처음와서 일본문화에 대해 아무런 료해가 없는 애를 이렇게 써준데 대해 나는 매우 깊이 감사하게 생각한다~
지금도 나는 이 월급명세서를 간직하고 있다~ 나의 일본에서의 모든 일들의 시작이니까~
.
.
.
.
나는 지금도 힘들때면 이 월급명세서를 보고 힘내곤 한다
1000엔이 대야 할 시급이 마지막 월급엔 950엔이 되여있는 월급명세서의 밑에는 덴쬬의 따사로운 멧세지도 담겨져있다
긴쨩가 다베다분노 료이낀다요~ ^^
< 오오따께~~ 고노야로~~~~~~~~~~~~~~~~~~~~~~ >
오늘도 나는 한번 외쳐본다~~
가즈와서~ 바이트 찾겠다고 별란 쑈르 다해봤지만~ 어디서 나를 받아주는데는 없었다~
그래서 한번은 콘비니 패밀리마트에 면접갔는데~ 오나인지 덴쬬인지 웬 할아버지가 내가 착하다면서~ 써주기로했다
근데 이튿날에 갔더니~ 웬 할머니가 ( 아무래두 그 할아버지의 애인같아보였다~ ) 그 할아버지가 착각했을거라며
신분증 없는 사람 안 쓴다고 했다~ ( 등록증이 그때 나오지 않긴 나오지 않았지만~ 파스포트는 있었다
) 태어나서 처음 여자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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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금방 왔는지라~ 구인잡지가 콘비니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책타나 앞에서 올방자를 틀고 앉아 폰떄리며 열심히 일을
찾았더니~ 머리를 빨갛게 물감드리고 올리세우고~ 입술에다 쇠주락 동져맨 일본총각이 나보구~ 고마리마쓰요~ 했다
졸라 무서웠다~ 태어나서 이렇게 인상 무세븐 사람 보긴 또 처음이였다~ 스마헹~ 하고 브랴브랴 나왔다~
.... 그렇게 나의 휘황찬란해야만 했던 10월이 다 지나가버렸다~
11월에 들어서 나올께 다 나왔다 머 등록증?보험증?시가끄가이자격증~ 일본은 머리깍는게 비싸서 오기전에 빡빡
밀어버렸던 내 머리들도 어느샌가 조금 자랐다~ 나는 거울보며~ 딱 보기좋네 했지만~ 학교친구들은 까치가 날아온다고 했다
터덕터덕한 일어로 겨우 면접한나 였다~ 별루 딱 델거 같았다~ 고븐 새가들이 많으니까~~ ㅡ.ㅡ;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처구니 없는 일으 내가 했다고 본다~ 덴쬬가 면접할떄 나는 걍 아는 형이랑 얘기나눈줄 알고~
담배를 피웠다~ 그리고 거기메 홀서빙애를 보고~ 오히야 끄따싸이~ ( 이뻐서 말걸어보고 싶었을뿐인데~
라고 했다~ 그때 그 정말 0.5전자연필로 그려놓은듯한 덴쬬 눈이 하마자끼아유미두 보므 아마 코따대 나올지경을루 켜졌다~
근데 대뿌렸다~ 날 쓰겠단다~ 욜심히 일해볼라구 가져는 왔지만 아직 한번도 못신어본 엄마가 사준 멋쟁이구두를 꺼냏다~
폼났다~ 한마딜루~ 촌에서 올라왔는지라~ 카메라달긴 폰으로 자기절루 자기를 냅다까라 디리 찍었다~~ 그때 꺠달은게 있다
우로 45도 각을루 내려서 찍으면 얼짱 각도가 나온다는걸~ 근데 학교에는 그렇게 찍어도 옥동자가 나오는 친구도 있었다~
학교에서도 열씸히 공부도 했는지라~ 일어도 차츰차츰 늘어났다~~ 쟈마데쓰~~ 방해입니다~~ 오호~ 써봐야지~~
라스트에 청소할때 레지에서 덴꼔하는 덴쬬보구~ 밑으 쓸겠으니 쟈마데쓰 했다~ .....
바게쯔에다 물담아서 장대걸레 꽂아논게 완전 박살났다~ 나두 정시나게 욕먹었다~ ( 머라는지 3분의1은 못알아들어~ 속을로~
강타의 그해 여름을 불렀다~ ) 나두 자존심이 있는 넘이다~~ 이렇게 당할수만은 없지~ 확~~ !
가치 일하는 애가 덴쬬 원래 프로복싱선수였는데 지금은 이렇게 찌흐질 한다고 했다~~ 그말을 들은 순간~
나의 불타오르는 신애리의 복수심만 가탔던 가슴은 어느샌가 당승의 자애로운 가슴으로 변해갔다~ ( 폭력쓰면 안 되지~
그렇게 반년이 흘렀다~ 많이 성장했다 나도~ 더이상 앞뒤 물불 못 가르는 애숭이가 아니다~ 한디두 이젠 어물쭉하게 쪽쪽
잘 눌러댔다~ 내가 들어와서~ 레시또로르가 두배로 소비댔다고 하지만~ ....
결국에는 그 미세가 내가 들어가서인지는 몰지만~
문을 닫게 되였다~ ( 꼭 내탓은 아니다~ 내가 암만~ 안닝도흐랑 콜라라메 때개서 먹었다 해도~ 그게 머 얼매라구~ ㅡ,.ㅡ;
미운 정이 들었는지~ 덴쬬는 나한테 이렇게 말했다~ ( 긴쨩~ 고멘네~ 얏또 야찐 하라에르 요으니 났다노니~ 데모 마아 이마노
긴쨩 나라 도꼬니데모 얐뗴꼐르요~ ) 하며 마지막 월급명세서를 주었다~
일본 처음와서 일본문화에 대해 아무런 료해가 없는 애를 이렇게 써준데 대해 나는 매우 깊이 감사하게 생각한다~
지금도 나는 이 월급명세서를 간직하고 있다~ 나의 일본에서의 모든 일들의 시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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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힘들때면 이 월급명세서를 보고 힘내곤 한다
1000엔이 대야 할 시급이 마지막 월급엔 950엔이 되여있는 월급명세서의 밑에는 덴쬬의 따사로운 멧세지도 담겨져있다
긴쨩가 다베다분노 료이낀다요~ ^^
< 오오따께~~ 고노야로~~~~~~~~~~~~~~~~~~~~~~ >
오늘도 나는 한번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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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7)
바이트 간밨데네
얼마나 먹었는데.... 그렇게 많이 깎았슴까 ?
그나저나 ..그 월급명세서를 가지고 있다는 자체가 대단함다 ㅋㅋ
난 그런거 간직도 못했짐 ㅠㅠ
나도 간직햇을걸 ㅠㅠㅠㅠ
이글을 보구 ..막 후회되짐 ㅜㅜ
그나저나 ..그 월급명세서를 가지고 있다는 자체가 대단함다 ㅋㅋ
난 그런거 간직도 못했짐 ㅠㅠ
나도 간직햇을걸 ㅠㅠㅠㅠ
이글을 보구 ..막 후회되짐 ㅜㅜ
글쎄말임다 하도 까마까마 옜날에 일이라 얼매 먹었는지는 잘 생각 아이남다 ^^
걍 추억이 있음 된단 말임다~~ 딱히 머 물건 있어야 되는게 아이구 ㅎㅎㅎㅎ
걍 추억이 있음 된단 말임다~~ 딱히 머 물건 있어야 되는게 아이구 ㅎㅎㅎㅎ
글 참 잘 썼군..그래까 가마이 보이 열때는 사랑게시판에 가서 난시치구
에로는 자유게시판에서 난시치구 칸츠는 일체에서 난시치자구 그래는구만...흠....ㅋㅋㅋㅋ
암튼 계속 난시치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머.....화이팅..
에로는 자유게시판에서 난시치구 칸츠는 일체에서 난시치자구 그래는구만...흠....ㅋㅋㅋㅋ
암튼 계속 난시치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머.....화이팅..
아줌마는 요리게시판에서나 난시칠께지
ㅎㅎㅎ 자게판 내겐데~~~ ㅎㅎㅎ 에로르 여기다 똘가야지 ㅋㅋ
이글읽어보구.내첨에면접갓을때..생각이나짐..
대대가이..나쯔가시이하짐..
어재든..감동됫슴다.
대대가이..나쯔가시이하짐..
어재든..감동됫슴다.
ㅎㅎㅎ 얫날에 눈토불이 나는 일두 지금 생가함 잼있짐 예~~~
오늘도 역시 하늘을 향하여 워쳐본다...
래일도 스트레스쌓이면 위쳐볼거다...
열심히 하늘높이 치솟게 워칠것이다...
.
그러다가 목아지 앞으면 낸데 전화하오냐...
래일도 스트레스쌓이면 위쳐볼거다...
열심히 하늘높이 치솟게 워칠것이다...
.
그러다가 목아지 앞으면 낸데 전화하오냐...
깐초팬 먹으쇼 개다가 목낭지 오겠심다 ~
어쩜 무지 힘들었을듯했던 그 시절이야기를 이렇게두 잼께 적었슴다~
정말 인상깊은 글이였슴다 ^^
덕분에 오랫만에 웃구 감다~~ ^-^
정말 인상깊은 글이였슴다 ^^
덕분에 오랫만에 웃구 감다~~ ^-^
성모 마리아라고 워쳣다재요...
웃어주구 간다니 다행임다~
한번 웃음 10년 젊어짐담다~~ ( 가능하게 취뉴빌겜다~ ㅋㅋ
한번 웃음 10년 젊어짐담다~~ ( 가능하게 취뉴빌겜다~ ㅋㅋ
간츠 애썼네요
그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않길
쨍하고 해뜰날이 돌아오꺼예요
그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않길
쨍하고 해뜰날이 돌아오꺼예요
캬~ 이거 정말 생동하게 마음에 다가오게 썼구나. 공감인 부분이 넘많아서~ ㅎ
이크~ 엔지니어가 공감인 부분이 있다니 황공스러워서 ㅋ
그렇게 찍어도 옥동자가 나오는 친구도 있었다==== 웃겼음 ㅎㅎㅎ
번개맞은 토끼가 무슨 관겜까 노실하게 말하쇼 ㅋㅋ
영어 두 힘든 일이 있었구낭....ㅋㅋㅋ
영어 앞만 보고 살아봐.....멋찐 인생을 맞이 하면서..화이팅!!!ㅋㅋㅋㅋ
영어 앞만 보고 살아봐.....멋찐 인생을 맞이 하면서..화이팅!!!ㅋㅋㅋㅋ
이읏쓰~
암튼 인재라니까 ㅎㅎ
글구보니 일체엔 처음으루 코멘트란거 남기는구나 ...
글구보니 일체엔 처음으루 코멘트란거 남기는구나 ...
잘 했다~ ㅋㅋ
음....야루끼만만이구먼...ㅋㅋ
그런 면접할때 담배피운거는 깐츠밖에 없을게....ㅋㅋ
뭐나 특별하게 해란데 좋은일이 생긴단데...ㅎㅎ
그런 면접할때 담배피운거는 깐츠밖에 없을게....ㅋㅋ
뭐나 특별하게 해란데 좋은일이 생긴단데...ㅎㅎ
ㅡ,.ㅡ;;
한참 일본사람들으 깔보구 댕길떄지므~ 그때사~ ㅋㅋㅋ
한참 일본사람들으 깔보구 댕길떄지므~ 그때사~ ㅋㅋㅋ
덴쬬핞에 쟈마데쓰 .........ㅡㅡ;;;
아~~~~~~~~~주 잘했어요 ㅎㅎ
아~~~~~~~~~주 잘했어요 ㅎㅎ
ㅋㅋㅋ 하마틈 굶어주글뻔했는데~ 잘했다다니~~ ㅋㅋㅋ
ㅎㅎㅎ 콜라랑 많이 따개 먹었구나,,,
오렌지쥬스두 마이 부서먹었소~ ㅎㅎ
처음 왔을때 다들 껵는 그 짭짤한 기억을 넘 생동하게 잼있게 썼네요.
자기 기억두 들추어내다 웃구 감다. ㅎㅎㅎ
자기 기억두 들추어내다 웃구 감다. ㅎㅎㅎ
웃으메 살기쇼~ 우리 다같이 하메~ ㅡ.ㅡ; ㅋㅋ
< 오오따께~~ 고노야로~~~~~~~~~~~~~~~~~~~~~~ >
ㅋㅋ 찡댄이요~~~
꿈에도 외치지?ㅡ.ㅡ
ㅋㅋ 찡댄이요~~~
꿈에도 외치지?ㅡ.ㅡ
얘는 ~오빠가 그리 쩁쨰야~ ? ㅡ.ㅡ;
꿈에서는 새가들 이름밖에 아이 외친다~ 남자출입금지 내 꿈은~
꿈에서는 새가들 이름밖에 아이 외친다~ 남자출입금지 내 꿈은~
일본에 얘기가 아니구 연길에껀데.
면접 몇번 미끄러지니
수염 깎지 않고 면접 보러 갔더니만
면접관이 한족인가 해서. ^__^
면접 몇번 미끄러지니
수염 깎지 않고 면접 보러 갔더니만
면접관이 한족인가 해서. ^__^
아~~예~~~ ㅎㅎㅎ ^^
ㅋㅋㅋ...
그 전설속의 옥동자로 찍힌다는 사람 보기 싶슴다
그 전설속의 옥동자로 찍힌다는 사람 보기 싶슴다
으즌 중국갔을게~ ㅋㅋㅋ
가 앞에 앉으므 흑팍 잘 안 보였댔는데~ ㅋㅋ
가 앞에 앉으므 흑팍 잘 안 보였댔는데~ ㅋㅋ
하여간 ㅡㅡ^
혹시 맬마다 웨치는건 아녀?ㅋㅋㅋ
혹시 맬마다 웨치는건 아녀?ㅋㅋㅋ
--^ 긁개~ ㅋㅋ
니 왈라~
쓰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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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긴글을 긑까지 내심하게 다 봤네 ㅎㅎㅎㅎ 처음에는 중국에서 갖고온 생각방식으로 불끈 치밀어오를때 너무 많지 ㅎㅎ
뭐 지금도 타마니 확 올리밀때도 있지만 ㅎㅎㅎ 일본생활 오츠까레
뭐 지금도 타마니 확 올리밀때도 있지만 ㅎㅎㅎ 일본생활 오츠까레
감사홥니다~~
지금은 확 올리밀기와도~ 참을수 밖에 없짐~ ㅎㅎㅎ
지금은 확 올리밀기와도~ 참을수 밖에 없짐~ ㅎㅎㅎ
어....눈물이 나서 가서 타오르 가지구 와야지...ㅋㅋㅋ
어어~~ 상어도 왔슴까~? ㅎㅎㅎㅎ
아또꼠~~~ ㅎㅎㅎ
아또꼠~~~ ㅎㅎㅎ
켄츠...
고노야로...
이렇케뚜 따사로운 멧세지가 되는구나..ㅋㅋ
내가 써주는 멧세지뚜 외으면서 힘내라이...
고노야로...
이렇케뚜 따사로운 멧세지가 되는구나..ㅋㅋ
내가 써주는 멧세지뚜 외으면서 힘내라이...
ㅎㅎㅎ 귀 가렵다 했더만~ 초불라설이 날 불렀구나~~ 흠~~
어물쩍하게 잼있게 썼슴돠에--------------------3
잘 보구 감돠---------3
잘 보구 감돠---------3
감사함다~~~ 꾸벅~~
또 오쇼~~~~ ^^
또 오쇼~~~~ ^^
내 지금 너무 요란하게 웃구있스꾸마~~~~~~~~``
어렵게 차츰차츰 걸오온 알바나날들을 기쁘게 잼있게 생각하는 님이 기특함다,ㅎㅎㅎㅎ
근데 좀 날 그만 웃기쇼,내 이러다가 짤리움다,분시없다구,ㅋㅋㅋ
어렵게 차츰차츰 걸오온 알바나날들을 기쁘게 잼있게 생각하는 님이 기특함다,ㅎㅎㅎㅎ
근데 좀 날 그만 웃기쇼,내 이러다가 짤리움다,분시없다구,ㅋㅋㅋ
빠찡꼬 아이므 스롰또르 무쟈 좋아하는 분이구나~~ ㅎㅎㅎ
굿 라크~~
굿 라크~~
잔덜긁개 달래? ㅡ,.ㅡ
긁개?하메 ㅡㅡ
긁개?하메 ㅡㅡ
춰절 달라~ 씨~~
전 일본 금방 왔을때 한국사람이 경영하는 면세점에 면접갔다가
채용해준다는 승낙을 받고 시후또까지 받아가지고
마지막에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길래 있다고 했더니
일도 못해보고 짤렸어요.ㅎㅎ
8명정도 되는 일하는 여자애들이 다 남자친구 없대요. ㅠㅠ
웃기죠?ㅎㅎ
채용해준다는 승낙을 받고 시후또까지 받아가지고
마지막에 남자친구 있냐고 물어보길래 있다고 했더니
일도 못해보고 짤렸어요.ㅎㅎ
8명정도 되는 일하는 여자애들이 다 남자친구 없대요. ㅠㅠ
웃기죠?ㅎㅎ
ㅡ.ㅡ;;;
그니까 그 한국사람은 불륜은 절대 안 한다 이건가요~? ㅋㅋ
그니까 그 한국사람은 불륜은 절대 안 한다 이건가요~? ㅋㅋ
글 너무 재밌어요...짜증나고 힘들고 落ち込んでる時には 이글보고 힘낼래요...ㅋㅋ
처음 그맘을 잊지않을려고 하는 738만장자님, 진세이오, 무쮸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