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 ?

일본체험수기 · #370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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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천사) · 2009-04-24 08:51:12 · 조회 1249
요샌 엄마가 많이 아팠다. 그래서 전화를 좀 자주하는편인데 어제 전화를 했다.

인사로부터 시작해서 엄마말을 들으니 놀랬다. 엄마 말에 의하면 그날 늦게 잤단다.

그날 마침 혼자였구 시간은 저녁 11시 50분쯤 돼서 티비를 끄구 잘려구 하는데

쏘파 옆으로 까만 옷에, 까만 모자를 쓴 여자가 하나,둘,셋,넷, 다섯하메 나타나더란다.

ㅠㅠㅠ 이말 듣자 가슴이 철렁했다. 요새 앓더니 몸이 약해지메 헛것이 보이는구나,

이걸 어쩌나 엄마와의 이별이 가깝게 느껴지는 한순간이기도 햇다. 엄마 말은 계속됐다.


어쨌든 끝까지 들어줄려구 애썼다.그 다섯명의 여자 귀신들이 엄마를 끌구서리 자기네하구

같이 가잔다. 엄마는 왜 내 너네하구 가야되니 ? 안간다. 저리 비켜하메 외쳤단다.

글구 달아날려구 귀신들 손에서 빠져나오려구 하는데 몸에 감긴 이불이 풀려안져서 한동안

애를 썼단다.글다 눈을 뜨게 됐단다. 글다 오빤데 전화했단다.

전화 내용은 엄마가 그날 밖에 나가니 집앞에 낡은 1원짜리가 있더란다.

그땐 이게 울집에 복이 들어오려나보다 하메 집에 가지구 들어왔단다.

글구 그날 저녁 귀신을 밨구 그래서 다시 나가보니 집앞에 뭔가 태운 흔적이 있었단다.

소위 미신에서 말하는 방토란거 아닌가 싶다. 그말 듣구 오빠는 그돈을 태워 버리라구 해서

엄마가 밖에서 태울려구 하니 바람이 넘 불구해서 태워 안지구 다른 사람 눈두 있구해서

집 앞에 강쪽으로 가서 비시깨 한통을 다써서야 태워버렸단다. 고작 1원짜리가 일케 타지 않더란다.

암튼 그걸 태우구 집에 와선 꿈두 안오구 스르르 잘 잤단다.


ㅠㅠㅠ 좀 안심 되기두 하구 근데 이것두 역시 몸이 약해서 이런 꿈 비슷한 악몽이 온건지 ?

정말 다른 사람이 방토한걸로 인해서 그런건지 ? 이젠 나날이 약해져가는 부모가 참 가엽게 느껴졌다.

이때까지 고생, 고생하메 이제야 좀 낳아질려구 하니 이젠 병마에 시달린다.

이것두 운명이랬음 좋을찌 ? 그런 엄마를 마지막 까지 지켜주는게 또한 내 책임이자 운명이다.

마지막으로 열분들구 밖에서 돈을 줏는거 조심하세요. 혹시나 와께아리할찌 몰르느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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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8)

White하얀천사Angel · 2009-04-24 08:59:01
그집엄마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빨리 나으시길
지금 과학을 믿는 시대거든요 ㅎㅎ
소염제 · 2009-04-24 09:04:02
ㅉㅉ

과학을 믿어 병이 낫아지는가...

이때 필요한건 자식이 옆에서 말이나 해주면서...마음을 풀어주는거이라...

정을 믿는 시대라니까...
White하얀천사Angel · 2009-04-24 09:05:52
ㅎㅎ
소염제 · 2009-04-24 09:07:16
웃지나 말고 말 한마디라도 해주면 어떻소...

랭정하게 웃기만 하겟구나...

후~~ ㅎ
Angela (천사) · 2009-04-24 09:12:17
과학을 믿는 시대지만 자꾸 헛것이 보이는건 정신이 약해서가 아닐까요 ?

글구 우리들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닐찌두 몰르구 , 암튼 들려줘서 감사함니다.
White하얀천사Angel · 2009-04-24 09:20:00
병원에 가봐야 겠네요 ㅎㅎ
Angela (천사) · 2009-04-24 09:22:21
병원은 이미 가봤거든요.
White하얀천사Angel · 2009-04-24 09:23:41
당뇨병이면 헛것이 안보이는데
Angela (천사) · 2009-04-24 09:27:11
어째 사람말 알아 못듣는가 병이 생기면서리

몸이 약해지면서리 생긴 환각일수 있다 그말이지 !
소염제 · 2009-04-24 09:02:32
만약 내가 아침에 큰길에서 일원짜리 줏엇다면...

...

당장 일원 더 보태서 삥촨피쥬 싸버리라...

만약 저녘에 귀신 다섯명 찾아온다면...ㅎㅎ

제일 곱은거 골라서 같이 달밤밑에서 술이나 마시라...



부록:혹시 부모 갱년기 아니오? 갱년기믄 많이 앓고 정신이 약해지는법...골이 아프짐...ㅎㅎ
Angela (천사) · 2009-04-24 09:10:22
ㅠ 갱년기거나 그런거 면 괜챈겠는데 당뇨병 종합증이 왔담다.
White하얀천사Angel · 2009-04-24 09:12:16
당뇨병이 유전이라던데 ㅎㅎ
Angela (천사) · 2009-04-24 09:14:08
글케 웃음이 나와요 ? 아참ㅠㅠㅠ 말이 안나가네 !
소염제 · 2009-04-24 09:16:22
후~~

잘 돌봐줘야 합니다...

부모는 하나빡에 없으니...
White하얀천사Angel · 2009-04-24 09:16:46
ㅎㅎ
Angela (천사) · 2009-04-24 09:19:26
거 웃는 얼굴이 징글스러워 보이네 ㅉㅉㅉ
소염제 · 2009-04-24 09:28:52
동감.
Angela (천사) · 2009-04-24 09:20:24
그래야죠 . 힘닿는대로 해야죠. 감사함니다.
White하얀천사Angel · 2009-04-24 09:20:50
ㅎㅎ
소염제 · 2009-04-24 09:27:50
거...

아무리 천사라 해서 웃지마 말고...

때로는 따따사게 한마디라도 해줘야 한다는거요...

ㅉㅉ

천사되기 다 틀렷군...
White하얀천사Angel · 2009-04-24 09:29:15
많이 아프면 주사두 맞아야 됩니다
쎄이꼬 · 2009-04-24 09:29:24
미신이지만 때로느 정말 믿지 않을수가 없슴다..그 남의 집앞에서 방토한 사람들이 참 가증한 사람들이네요..
보통 방토는 강역이나 십자거리 그런데서 하는데...ㅠㅠ.아는 소리 함 해밧슈...
넘 걱정하지 말구 엄마더러 어디 불편하면 인차 병원가보라구 그래여....
Angela (천사) · 2009-04-24 09:32:28
그래말임다. 짐 그 방토는 그 돈을 태워버리구 일없담다.

요새 입원하다 퇴원했음다. 문제는 탕노병 종합증임다. ㅠㅠㅠ
소염제 · 2009-04-24 09:40:17
미신은 아니고...

마음이 약할때는 정말 옆에 사람이 필요합니다...

정신적으로 많이 의탁되야 하니까...
Angela (천사) · 2009-04-24 09:50:35
짐 몸이 약해진것두 있구 글구 또 하난 정말

저 누기 울집 앞에다 방토해논 돈땜에 그런거 보였는지 하는것두 있구
White하얀천사Angel · 2009-04-24 09:35:07
병수발에 애나겠습니다 간밨데네 ㅎㅎ
환배단조 · 2009-04-24 10:02:31
몸이 불편하고 심기가 심란하면,
여러가지 환각이 온다고 합니다.
특별히 여성들에게는 환각이 자주 보입니다.
부모님들이 건강하셔야 자식들도 밖에서 근심없이 일하겠는데...
어쨌든 이런말 들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Angela (천사) · 2009-04-24 10:16:31
그래말임다. 난 외국에 있어서 그저 돈을 보내는것뿐이구 걱정할뿐이구

집 가자구 하니 무슨 죽을병이라구 하메 오지말라짐.

정말 죽을때무 니가 보기 싶아서래두 오란다 일짐. 좀 코등이 쨍해졌짐 ㅠㅠㅠ

들려줘서 감사함다.
corleone · 2009-04-24 10:26:13
옛날에 여기 쉼터에서 본것같은데요

잣인지 삼사년동안 드신게 당뇨병 고쳤다고 들었습다

깨도 좋타든데

잘몰루겠지만 영양재라도 사서붙이지요

티비 광고에 나오는 세사미인지도 좋을것같습니다

먹어보지 못해서 잘몰겠지만 집에 갈때 사가자고 합니다
Angela (천사) · 2009-04-24 10:31:33
예, 감사함다. 잣이랑 깨랑 좋담까 ? 전화할때 알려주겟음다.
corleone · 2009-04-24 10:37:57
넵 그기 좋탑디다 .

사과 , 파이랑 좋탑니다

파이도 좋은것같습니다

울아버지는 파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태껏 감기 걸린것 본것같지않습니다

저기 광고에 나오는 세사미에 깨에 들어있는 무슨성분인지 몇배로 들어있담다

로년에 저거 드시면 건강해진다고 광고에 잘나옵디다

그래서 내 저것 집에 사가자고 합니다
도깨비방망이 · 2009-04-24 10:50:02
맨날 파이만 먹구 입에서 냄새나 아이나는가 ?
뻐스 타믄 그 차량에 사람들이 몽땅 피해서 내리는모내...
그리구 감기 걸려보지 못한 사람들이 감기 한번 걸리믄 떨어지지 않는다는...
corleone · 2009-04-24 10:54:21
티비에서도 파이 좋타구 나오든데

그래서 확실히 좋을것 같은데 -;,-;
Angela (천사) · 2009-04-24 10:47:25
두번씩이나 들려주시면서리 넘넘 고맙씀다.

부모들이 건강해야 자식들이 밖에서 힘내서 돈을 벌겠는데

모든 부모들이 다 건강햇음 좋겟음다.
아이스티 · 2009-04-24 12:13:16
절대 밖에떨어진돈 아무나 줏는게 아닙니다
그리구 특히 남들이 방토하구난 자리나 재두 딛구다니지마십시오
안좋답니다 ㅎㅎ 믿든말든
그럼 부모님 하루빨리완쾌하시길 바랍니다
Angela (천사) · 2009-04-24 12:52:27
글쎄 엄마가 작은 돈이지만 이젠부턴 집이 잘 될라구 그러는매라구 돈 집에 가져왔담다.ㅠㅠㅠ

암튼 짐은 나아졌어요. 일케 들여주셔서 넘 고맙씀다.
영상40도 · 2009-04-24 12:23:38
하루빨리건강하시길 바래요
휴 어쩌다가 ...
부모님이 가위에 눌리운거같네요

제가 늘쌍가위에 눌리워 그느낌 잘아는데...

아무튼 그 악몽 사라졌다니 다행이네요
사람이 기가 약해지면 가위에 눌리우구 그런대요

그리구 그방토한사람두 참 이해불가네요
Angela (천사) · 2009-04-24 12:53:15
그래말이예요. 글쎄 이런건 믿기두 글구 믿지 않기두 글구 !
마모 · 2009-04-24 12:32:50
로인들한테서 들은건데 잠자리가 자꾸만 더러우면
베개밑에 식칼이나 가위를 놓고자면 꿈에서 그런걸 덜본다고 그러데요.
그리고 귀신?이 나왓던 자리에 소금을 쳐두던지..
오시라바서 어뜨케 자겠슴니까?
암튼 어머님이 건강하길 바랍니다.
Angela (천사) · 2009-04-24 12:53:56
글쎄 그 돈을 태운담엔 아무런 일두 없던듯이 일없담다. 흐시기함다.
가을동화 · 2009-04-24 12:57:20
그러니까 까만 여자귀신이 다섯이 나타났다는게 현실에서 헛본거 아니구 결국 꿈이라는 말인가요??
글쎄 꿈이던 생시던 암튼 불길하네요. 마모님 댓글처럼 그렇게 해보세요 그것두 방토의 일종이겠는데요
자식들이 다 외국에 가있는데 고향의 부모님들이 건강해야 우리두 시름놓구 있죠
Angela (천사) · 2009-04-24 13:00:05
뭐 자기직전이랬음 좋을찌 ? 잠이 올까말까할때를 말하니

꿈이라구두 할수 있구 헛밨다구두 할수 있꾸 잘 몰르겠음다.

걱정해줘서 감사함다.
플레미암 · 2009-04-24 14:18:20
시간이 돼면 자주 부모옆으로 가보세요.엄청좋아 할꺼요.유학생활때는 그렇게도 멀어보이던 중국,한국이 이젠 가보고싶다고 생각하면 갈수 있지 않습니까.저도 이제부턴 부모옆으로 자주 갈 생각입니다.비행기표가 좀 비싸지만.이젠 말그대로 좀 살만하잖나요.저도 일본에 온지 부모를 떠난지 어느덧 10년이란 세월이 지났어요.날로 허약해지는 모습이 불쌍해요.그나마 한국에 있다는게 더욱불쌍하구요.
Angela (천사) · 2009-04-24 15:37:52
암튼 오라잼 갈일이 생김다.

그래서 일년에 두번씩 가는건 글쿠 ㅠㅠㅠ 그래서 짐 참씀다.

님 부모들두 한국에서 헐치 않겠는데 많이 몸조심하라구 하세요.

아프지 말기를 바람다.
SseLen · 2009-04-24 14:44:30
어머님 건강이 빨리 완쾌되길 바래요,

저두 가위 마니 눌리는데,,이건 경험안해본 사람은 어떤 기분인지 몰라요,

저는 돌아가신 분들이 자꾸 보이거나, 헛게 보이구 해서,,연변에서 용하다는 점쟁이한테

500원 주고 방토했어요. 점쟁이가 자신있게 이젠 괜찮아질꺼라 해서 그런줄 알았는데,,흠 ~~

사기당한 기분이네요 ㅜ,ㅜ 열흘 채 안지나 가위눌리구,,꿈에 보이는건 여전하더군요 ~~역시 미신은 그냥 취미로,,,

미신보다 몸이 허약해져서 그런건가봐요^^ 몸이 허해서 그런거니까,,

어머님한테 보약을 ,,원기를 회복해주는 좋은 약들을 사드리세요~음식도 몸에 좋은 것들만 드리시고,,

저두 몸 생각해서 보약 시켰어요~ 님두 건강 잘 챙기세요~
Angela (천사) · 2009-04-24 15:41:21
참 고마운 말씀이네요.아무래두 몸이 약해서 그런원인이 많은거 같해요.

님두 몸이 많이 약한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세요.

울 엄마는 보약이 글쎄 뭐이 좋은지 몰르겠는데 웅담분이랑 잡수시는데 ㅠㅠㅠ
려나99 · 2009-04-24 15:52:11
어머님 건강이 빨리 완쾌되길 바랍니다 ...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전 개인적으루 흔이 말하는 가위에 고생해왔어요

꿈인지 생시인지 ... 주위환경이 다보이는데 몸은 못움직이고 ... 왜 아직 자지 않은가 하는 소리도 들리고 ... 넘 신경이나서 니이기냐 내이기냐 한번 해보자구 했디만 그날저녁 잠두 자지 못하고 ㅡㅡ ... 내 손을 잡고있는 것도 본적이 있어요

그래서 방토는 안하고 ... 혹시나 해서 앞면은 관음보살에 뒷면에 띠 그림있는 부적을 사서 돈가방에 넣구 다녔어요 ...

이상하게 심리반응인지는 몰라도 그후부터 지금까지 1년반동안 잠두잘자구 그래요 ...

과학시대라서 정말 몸이 허약해서 그렇는지 모르겟어요 ...
Angela (천사) · 2009-04-24 16:09:48
그래말임다. 다 과학으로 해석하긴 넘 힘들때 있음다.

글구 몸이 약한것두 원인일수 있다구 봄다 . 건강 잘 챙기세요.
어찌합니까 · 2009-04-24 17:22:13
아무리 과학시대라고 해도 여전히 과학으로는 풀지도 이해도 못할 세계가 있어요.조심하셔야겠네요..
어쩌면 꿈속에서 저쪽세계가 잠시 보인건지 모르겠네요.. 무사히 넘겼다니 다행이네요.
부디 건강하시길.
Angela (천사) · 2009-04-25 11:33:47
일케 들려주셔서 감사함니다. 글쎄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도 있다구 생각함니다.
마지막한번 · 2009-04-24 19:54:58
인 간 자 체 가 귀 신 입 니 다 . .사 람 가 죽 을 뒤 집 어 쓴 귀 신 ...

그 리 고 우 리 가 말 하 는 현 실 사 회 자 체 가 꿈 입 니 다 ..

우 리 는 큰 꿈 속 에 있 다 는 것 을 모 르 고 있 습 니 다 ..

어 머 님 건 강 이 빨 리 완 쾌 되 길 바 랍 니 다 ..
Angela (천사) · 2009-04-25 11:34:58
어쩜 우리가 꿈쏙에서 꿈을 꾸는지요 ? ㅎㅎㅎ

님 부모님들두 많이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초우타마디 · 2009-04-25 04:08:36
와....인간세상에 증말 뭐 있다는 말이 이제서야 좀 믿어지네요.......

아무튼 부모님의 건강 하루 빨리 회복하길 바래요....

보이지 않은 곳에서 보이지 않은 힘을 보내드릴께요..... going power!!!
Angela (천사) · 2009-04-25 11:36:10
님의 그 보이지 않는 파워 감사해요. 짐 그래두 많이 회복됐어요. 감사함니다. !
mitorimatu · 2009-04-25 16:32:11
다른 사람들의 조언두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내 말으 가슴깊이 간직하고 새겨두는게 좋을거 같단말이짐...


즉,



과학을 믿으라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충고!
100m미남 · 2009-04-26 01:33:41
빨리 건강회복하기르 바라요
Amanda · 2009-04-26 20:13:13
천사..

어머님께 자주 전화를 하면서 전보다 더 따뜻하게 관심을 해주면서...5.1절에 함 들어가 보는게 어떨가.하는 생각이구~

암튼,,그 "미신"이 종료되서 좋구~ 건강하게 회복 될거라 믿는다는~

힘내~!!!!!!!!!!!!!!

바샤~!!!!!!!!^^~
J에게 · 2009-04-26 23:36:36
우야,,천사언니 많이 놀랐겠슴다


그나저나 어머님께서 완쾌되셨다니 나도 안심 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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