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시작이건만 난 오늘도 무거운 발걸음으로 회사에 향했다.
요즘들어 힘든일 하나둘 몰려오더니 언젠간 도망이라는 단어가 내뇌리를 치고있다.
도망?이보다 더 비참한 행위는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거울에 비친 나의 초라해진 모습에 실망이 앞선다.
아침에 회사빌딩 아래 갈라터진 세멘트 사이로 파아란 풀잎이 머리쳐들고 있는걸 발견했다.
그냥 사소한 익숙함처럼 스쳐지났다.
하지만 금방 밖에 나갔더니 ,, 그 볼불견없던 파아란 풀잎사이로 노오란 꽃이 피여있었다.
하찮은 ,악력한 환경속에서 노오란 꽃은 꿋꿋이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었다 .
멍~하니 난 잠시 그 꽃을 쳐다보다가 저도몰래 허리굽혀 아름다운 꽃을 쓰다듬었다.
세멘트속을 비집더라도 자기의 아름아움을 이 세상에 뽐내고 싶어하는 그 노오란 꽃이 더없이 이뻐보였다.
짝은 꽃한송이도 자기의 존재를 과요하는데 하물면 난..난 정녕 이 노오란꽃보다도 못하단 말인가?
점점 잃어져가는 신심을 붙잡고싶은 맘이 간절했다 .
우연곡절 --그 속에 성장이라는 또 하나의 매력이 있었다는걸 .나는 왜 몰랐을까?
꽃가게에 진렬돼있는 꽃들보다 난 노오란꽃이 더 아름다워 보였다.
노오란꽃에서 보이지않는 고무와 격려를 받은듯싶다.
나도 나만의 가치를 꼭 이 세상에 알려주고싶은데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
노오란 꽃아~ 나도 너처럼 강해질련다!
요즘들어 힘든일 하나둘 몰려오더니 언젠간 도망이라는 단어가 내뇌리를 치고있다.
도망?이보다 더 비참한 행위는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거울에 비친 나의 초라해진 모습에 실망이 앞선다.
아침에 회사빌딩 아래 갈라터진 세멘트 사이로 파아란 풀잎이 머리쳐들고 있는걸 발견했다.
그냥 사소한 익숙함처럼 스쳐지났다.
하지만 금방 밖에 나갔더니 ,, 그 볼불견없던 파아란 풀잎사이로 노오란 꽃이 피여있었다.
하찮은 ,악력한 환경속에서 노오란 꽃은 꿋꿋이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었다 .
멍~하니 난 잠시 그 꽃을 쳐다보다가 저도몰래 허리굽혀 아름다운 꽃을 쓰다듬었다.
세멘트속을 비집더라도 자기의 아름아움을 이 세상에 뽐내고 싶어하는 그 노오란 꽃이 더없이 이뻐보였다.
짝은 꽃한송이도 자기의 존재를 과요하는데 하물면 난..난 정녕 이 노오란꽃보다도 못하단 말인가?
점점 잃어져가는 신심을 붙잡고싶은 맘이 간절했다 .
우연곡절 --그 속에 성장이라는 또 하나의 매력이 있었다는걸 .나는 왜 몰랐을까?
꽃가게에 진렬돼있는 꽃들보다 난 노오란꽃이 더 아름다워 보였다.
노오란꽃에서 보이지않는 고무와 격려를 받은듯싶다.
나도 나만의 가치를 꼭 이 세상에 알려주고싶은데
언젠가는 그런날이 오겠지?!
노오란 꽃아~ 나도 너처럼 강해질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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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미씽유님 ..우리 강하게 삽시다. 고마워요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이후에도 이런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용ㅎㅎ
이후에도 이런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용ㅎㅎ
코멘트 고마워요 ,,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민들레의 저자이신가? ^____^
민들레 ... 음.. 일편단심?...ㅎㅎ
내 그 노란꽃,님이 오늘 쓰다듬은 그 노란꽃.
내일 그꽃이 그자리에 없더라도 항상 님을 응원하고 있으꾸마.ㅎㅎ
정신차리고 힘냅소.
너무 김빠져하지 마시고...
님이 불안해하고 김빠져있으면 주위사람들두 그렇게 느껴지꾸마.
사람이 사는게 다 거기에 거기.
정신없이 못난늠두 정신없이 잘난늠두 없으꾸마.
화이팅!
내 포티했을지도 모르지만.ㅎㅎ
내일 그꽃이 그자리에 없더라도 항상 님을 응원하고 있으꾸마.ㅎㅎ
정신차리고 힘냅소.
너무 김빠져하지 마시고...
님이 불안해하고 김빠져있으면 주위사람들두 그렇게 느껴지꾸마.
사람이 사는게 다 거기에 거기.
정신없이 못난늠두 정신없이 잘난늠두 없으꾸마.
화이팅!
내 포티했을지도 모르지만.ㅎㅎ
9월커피향님 .. 응원해줘서 넘 힘이 되네요 .. 고마워요 ..
님도 행복하세요
님도 행복하세요

느꼈어요 ..그렇게 쎄멘트 바닥을 꿰뚫구 나와서 ..
아름다운 꽃을 피우다니요 ...
웬지 이글 읽으니 ..제 자신이 영 부끄러워 지네요 ㅠㅠ
나도 .저 노오란 꽃처럼 ...언제나 ..강하게 살아야 겟죠 ㅋㅋ
암튼 ..넘 좋은글 .. 잘 읽고 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