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에 참으로 오랜만에 씨부려보는 글인것 같네요.
별로 웃긴 글은 아니지만 그냥 편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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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와서 이런저런 사정인정하며 사람을 사귀다보면 참으로 인간답게 살기가 힘들게 느껴질때가 잇다.그러다보니 나란 인간도 생계유지를 위해서는 가끔 동네집 아녀자들의 속옷을 약탈하여 한국동대문시장에서 두번째 골목거리 네번째 코너에 팔아넘기군 한다.ㅡ_ㅡ
본글에 앞서 에피소드 하나 그냥 적어본다면,내가 사는 맨숀 윗층에는 일단 여자가 살고있다.이걸로만 졸라 흥분된다.ㅡ_-
내만 그런가.ㅡ_ㅡ
화창한 봄날,베란다에 나란히 걸려잇는 속옷들을 바라보며 겉잡을수 없는 나의 마음과 몸ㅡ_ㅡ을 항상 유혹하고하던 그녀의 속옷들ㅡ_ㅡ;;,그러던 어느 하루날 아침,옆집고양이가 바람나서 뒷집고양이랑 눈맞어 짝짝꿍하며 야옹대는데 갑자기 집에 초인종이 울리기 시작햇다.귀찮은 마음에 그냥 쌔끈한 나의 육각미를 자랑하며 인터폰을 들고 가장 클래식하고 저음스러운 음성으로 상대방의 자처지종을 물엇더니,글쎄 윗집 아녀자가 빨래를 거두어들이는 도중,하늘의 뜻이랄가,그녀의 속옷이 내가 가끔 고성방가하는 정원에 떨어졋다는 그러한 연유.
이것은 필히 하늘이 나를 테스트하고저 하는 일이라 나는 마음을 굳게 먹고,일단 머리에 fluid wax를 바르고ㅡ_ㅡ;;(뜻에 대해선 파고드시지 마시길),간지나는 츄리닝바지를 입고 문을 열어보앗더니 웬걸 그녀가 연신 미안하다며 떨어진 속옷을 주어달라고 하는것이 아닐가.그냥 주기에는 무엇하고,그렇다고 내가 그깟 속옷 하나에 내 정조를 팔 그러한 놈은 맞습니다-.ㅡ;;라고 말할수도 없는,정말 바지내리고 방귀끼고 싶은 그러한 상황,그러니까 뭔 상황이냐고 캐묻지 말라고.ㅡ_ㅜ
하여튼 이러한 에피소드가 잇엇고,자 이젠 본론으로.
독자들:후라질색히!!!
야월:저는 단지 본순에,그니까 본성과 순정에 몸을 맡겻을뿐입니다.
독자들:눈동자의 먹물을 빨대로 흡인시켜줄가?
야월:ㅡ_ㅡ
살다보면 별의별 인간에,짐승에,그리고 추가서비스로 나같은 변태ㅡ_ㅡ도 만나는게 인생이다 라고 유명한 철학가 소크라테스가 예전에 이슬이를 빨며 말햇다고 한다.
근데 살다살다 진짜 똘추같은 인간을 만나서 이글을 쓰고싶은 원인중이 하나이다.참고로 나보다 더 똘추이다.ㅡ_ㅡ
내가 가까이 지내는 형이 한명 잇고,그리고 그 형이 동생처럼 아끼는,나에게는 형인 인간이 하나 잇다.이 시점에서 그 인간을 인간이라고 부르는 자체가 언어에 대한 모욕이란 감이 들지만.
몇달전,그 형이 잠시 불상스러운 사건때문에 소위 유치장,학교신세를 지게 되엿다.평소 원래 친구들이 많고,듬직한 분이신지라,그 사건이후에도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도와주엇고,그나마 그렇게 큰 사건이 아닌지라,두달쯤되여 풀려나게 되엿다.그런데 그 와중에 이 형을 씨부린 인간이 한명 잇엇으니,바로 내가 상술한 그 인.간이다.ㅡ_ㅡ
당시 그 사건발생시,그 자리에 잇엇던 인간이엿고,나중에 변호사말을 들어보면 별 볼일없는 일인데 그것을 빌미삼아 몇백만엔의 위상금을 요구하엿고,나중에 오죽하엿으면 그 일본인변호사가 저런 인간은 처음 본다가 하며,게다가 더욱 어처구니없는것은 그 인간이 온갖 위조증명서를 만들기 위해 의료검진를 받앗다는 사실.ㅡ_ㅡ
내가 아는 형이 그 인간을 동생처럼 생각하여,일본에 와서 한동안 올데갈데 없는 인간을 집에 데려다 먹이고 잠자리 마련해주엇건만 결국엔 동곽선생신세가 되엿으니,옆사람 보기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고 한심한 일이 아닐수 없다.
참으로 돈이 뭐길래,인간을 이 정도로 만들가 하는 생각에 가슴이 미여진다.잇는 자의 여유도 아니고,없는 자의 욕망도 아닌,돈은 돈대로 단지 이 손에서 저 손으로 넘겨질뿐이건만 그 미끼에 걸려드는건 암둔한 인간의 미련뿐이니.
---------------------------------이슬이를 좋아하는 나그네로부터 --->썬샌헹메 버전^^
별로 웃긴 글은 아니지만 그냥 편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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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와서 이런저런 사정인정하며 사람을 사귀다보면 참으로 인간답게 살기가 힘들게 느껴질때가 잇다.그러다보니 나란 인간도 생계유지를 위해서는 가끔 동네집 아녀자들의 속옷을 약탈하여 한국동대문시장에서 두번째 골목거리 네번째 코너에 팔아넘기군 한다.ㅡ_ㅡ
본글에 앞서 에피소드 하나 그냥 적어본다면,내가 사는 맨숀 윗층에는 일단 여자가 살고있다.이걸로만 졸라 흥분된다.ㅡ_-
내만 그런가.ㅡ_ㅡ
화창한 봄날,베란다에 나란히 걸려잇는 속옷들을 바라보며 겉잡을수 없는 나의 마음과 몸ㅡ_ㅡ을 항상 유혹하고하던 그녀의 속옷들ㅡ_ㅡ;;,그러던 어느 하루날 아침,옆집고양이가 바람나서 뒷집고양이랑 눈맞어 짝짝꿍하며 야옹대는데 갑자기 집에 초인종이 울리기 시작햇다.귀찮은 마음에 그냥 쌔끈한 나의 육각미를 자랑하며 인터폰을 들고 가장 클래식하고 저음스러운 음성으로 상대방의 자처지종을 물엇더니,글쎄 윗집 아녀자가 빨래를 거두어들이는 도중,하늘의 뜻이랄가,그녀의 속옷이 내가 가끔 고성방가하는 정원에 떨어졋다는 그러한 연유.
이것은 필히 하늘이 나를 테스트하고저 하는 일이라 나는 마음을 굳게 먹고,일단 머리에 fluid wax를 바르고ㅡ_ㅡ;;(뜻에 대해선 파고드시지 마시길),간지나는 츄리닝바지를 입고 문을 열어보앗더니 웬걸 그녀가 연신 미안하다며 떨어진 속옷을 주어달라고 하는것이 아닐가.그냥 주기에는 무엇하고,그렇다고 내가 그깟 속옷 하나에 내 정조를 팔 그러한 놈은 맞습니다-.ㅡ;;라고 말할수도 없는,정말 바지내리고 방귀끼고 싶은 그러한 상황,그러니까 뭔 상황이냐고 캐묻지 말라고.ㅡ_ㅜ
하여튼 이러한 에피소드가 잇엇고,자 이젠 본론으로.
독자들:후라질색히!!!
야월:저는 단지 본순에,그니까 본성과 순정에 몸을 맡겻을뿐입니다.
독자들:눈동자의 먹물을 빨대로 흡인시켜줄가?
야월:ㅡ_ㅡ
살다보면 별의별 인간에,짐승에,그리고 추가서비스로 나같은 변태ㅡ_ㅡ도 만나는게 인생이다 라고 유명한 철학가 소크라테스가 예전에 이슬이를 빨며 말햇다고 한다.
근데 살다살다 진짜 똘추같은 인간을 만나서 이글을 쓰고싶은 원인중이 하나이다.참고로 나보다 더 똘추이다.ㅡ_ㅡ
내가 가까이 지내는 형이 한명 잇고,그리고 그 형이 동생처럼 아끼는,나에게는 형인 인간이 하나 잇다.이 시점에서 그 인간을 인간이라고 부르는 자체가 언어에 대한 모욕이란 감이 들지만.
몇달전,그 형이 잠시 불상스러운 사건때문에 소위 유치장,학교신세를 지게 되엿다.평소 원래 친구들이 많고,듬직한 분이신지라,그 사건이후에도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도와주엇고,그나마 그렇게 큰 사건이 아닌지라,두달쯤되여 풀려나게 되엿다.그런데 그 와중에 이 형을 씨부린 인간이 한명 잇엇으니,바로 내가 상술한 그 인.간이다.ㅡ_ㅡ
당시 그 사건발생시,그 자리에 잇엇던 인간이엿고,나중에 변호사말을 들어보면 별 볼일없는 일인데 그것을 빌미삼아 몇백만엔의 위상금을 요구하엿고,나중에 오죽하엿으면 그 일본인변호사가 저런 인간은 처음 본다가 하며,게다가 더욱 어처구니없는것은 그 인간이 온갖 위조증명서를 만들기 위해 의료검진를 받앗다는 사실.ㅡ_ㅡ
내가 아는 형이 그 인간을 동생처럼 생각하여,일본에 와서 한동안 올데갈데 없는 인간을 집에 데려다 먹이고 잠자리 마련해주엇건만 결국엔 동곽선생신세가 되엿으니,옆사람 보기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고 한심한 일이 아닐수 없다.
참으로 돈이 뭐길래,인간을 이 정도로 만들가 하는 생각에 가슴이 미여진다.잇는 자의 여유도 아니고,없는 자의 욕망도 아닌,돈은 돈대로 단지 이 손에서 저 손으로 넘겨질뿐이건만 그 미끼에 걸려드는건 암둔한 인간의 미련뿐이니.
---------------------------------이슬이를 좋아하는 나그네로부터 --->썬샌헹메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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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나두 글으 이렇게 쓰라쓰라하게 썻으람.........
이인간은 자지두 않았네 ㅡㅡ
-어쩌다 옆으로 한없이 길고도 기다만 글을 한글자도 빠짐없이 읽어드린 앞치마로부터-
-이슬이를 좋아하는 또 하나의 여자애로부터-
-아나다가 스키다카라~(장동건이 이슬광고에서의 세리흐)
-아나다가 스키다카라~(장동건이 이슬광고에서의 세리흐)
이제는 有福同享 有难同当라는 哥们도찾기 힘들어요.
찾을라 하지말고 자기부터 그런 마음가짐을 하시면 찾아와요~ 후훗~
야월님 ..글을 참 잼있게 씀다 ㅋㅋ
진짜 ..인정이란게 먼지 ? 글구 그자란 돈 땜에 ..
그렇게 배신하다니 ㅠㅠ
진짜 ..인정이란게 먼지 ? 글구 그자란 돈 땜에 ..
그렇게 배신하다니 ㅠㅠ
속옷사건 결말은??
야르바라 쪼무시키 .. 잘나가다 왠 이슬이냐고....
----------------3
-_- <-- 이것만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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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이것만 내꺼..
넌 역쉬 변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구나
ㅎㅎ,잘보구 가꾸머
이런성질의 일은 너무 봐서 이미 마비된 상태...
그래두 인정이 있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면서 추천이나 때리고 가자!
그래두 인정이 있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면서 추천이나 때리고 가자!
남쪽에 아즈바이님들하고 잼있겠다
...
야키도리먹을라 언제갈가 ? 이슬이란 애도 데리고 왔으면 좋겠다
내가 에비스를 데리고 올게 ...
...
야키도리먹을라 언제갈가 ? 이슬이란 애도 데리고 왔으면 좋겠다
내가 에비스를 데리고 올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