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로 향한다...
신간선이다..
보복의 시작이다...
고운얼굴에 뜨거은 눈물흘리며..
너무나 힘들구 괴로워하는 유리아를 위해서 내가 뭐좀 해야할가부다...
◆켄..
혼또니 아리강또!...
이런저런 여러가지 일들로 후반생을 후회할지두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아파하는 아버지보러 갔다가 너무나도 비참한 현실에 참을수가 없어그길로 ..
정탐사를 찾고/또 여러현역친구들도 찾아봤다..
정황파악은 어느정도쯤 되였구..
기회만 찾고기다리는중이다..
비가 오는 금욜날저녁이다...
9시반을 넘기고있다...
어느한 이자까야에서 곤드레 만드레해질려구 하는 그놈 쪽발이하구,
한상너머에서 술마시고있는 나다..
주위에는 좀있다 협력해줄 현역친구들도 몇명대기하구 있구,
밖에는 뒤길을 끊어줄 차도 대기돼있는 정황이다...
휘청거리며 화장실로 가는 넘뒤엔 내가 따르고있다..
새하얀 변기에 오줌갈겨대고있는 그넘어깨를 똑---똑---
다---레?
술기뻐얼건 얼굴돌아오는 그순간...
곧바로....
탁-----
직방빠디....
악....아...
연속 들어가는 무릎박기와 꾸겨지는 몸뚱아리를 그대로 둘러치기와 함께 메여꼰진다..
감싸쥔 손가락샐로 짗뭉개진 피덩어리가 흐르고...
울부짖는 고함소리와 함께 사타구니새에는 구두발질과 함께 뭉개짐이 들어간다...
마음먹구 하는짓이라..시간도 별로 안걸리네...
조용히 돌아서서 자리를 뜨고 ..
나머지는 현혁친구들한테 맞겼다..
빠아알케 물들어진 하늘이다...
저 멀리 파--아란 하늘아래에...
또 파--아란 바다를 가르는 갈매기와...
새하아얀 파도를 휘가르는 배들을 바라보며...
묵묵히...
묵묵히 조용한 침묵이 흐른다...
◆켄 ...싯떼르?...
유리아 다...
살며시 내어깨에 머르를 묻으며...흐느낀다...
◆오빠 우린 꼭 행복해..
내일을 기약하며 우리는 떠난다..
한과 미움이 많은 이 섬나라를...
※※※※※※※※※※※※※※※※※※※※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이야기를 끝까지 다 할려면 아주아주 길구..
의문으로 남고마는점도 많고많지만...
이상 생략에 생략에 또 생략으로 끝을 마칩니다...
(아무리 인터넷이라해도 더쓸수가 없네요...)
그리고 쪼끔이나마 여유가 있으시면
유리아의 행복을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신간선이다..
보복의 시작이다...
고운얼굴에 뜨거은 눈물흘리며..
너무나 힘들구 괴로워하는 유리아를 위해서 내가 뭐좀 해야할가부다...
◆켄..
혼또니 아리강또!...
이런저런 여러가지 일들로 후반생을 후회할지두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아파하는 아버지보러 갔다가 너무나도 비참한 현실에 참을수가 없어그길로 ..
정탐사를 찾고/또 여러현역친구들도 찾아봤다..
정황파악은 어느정도쯤 되였구..
기회만 찾고기다리는중이다..
비가 오는 금욜날저녁이다...
9시반을 넘기고있다...
어느한 이자까야에서 곤드레 만드레해질려구 하는 그놈 쪽발이하구,
한상너머에서 술마시고있는 나다..
주위에는 좀있다 협력해줄 현역친구들도 몇명대기하구 있구,
밖에는 뒤길을 끊어줄 차도 대기돼있는 정황이다...
휘청거리며 화장실로 가는 넘뒤엔 내가 따르고있다..
새하얀 변기에 오줌갈겨대고있는 그넘어깨를 똑---똑---
다---레?
술기뻐얼건 얼굴돌아오는 그순간...
곧바로....
탁-----
직방빠디....
악....아...
연속 들어가는 무릎박기와 꾸겨지는 몸뚱아리를 그대로 둘러치기와 함께 메여꼰진다..
감싸쥔 손가락샐로 짗뭉개진 피덩어리가 흐르고...
울부짖는 고함소리와 함께 사타구니새에는 구두발질과 함께 뭉개짐이 들어간다...
마음먹구 하는짓이라..시간도 별로 안걸리네...
조용히 돌아서서 자리를 뜨고 ..
나머지는 현혁친구들한테 맞겼다..
빠아알케 물들어진 하늘이다...
저 멀리 파--아란 하늘아래에...
또 파--아란 바다를 가르는 갈매기와...
새하아얀 파도를 휘가르는 배들을 바라보며...
묵묵히...
묵묵히 조용한 침묵이 흐른다...
◆켄 ...싯떼르?...
유리아 다...
살며시 내어깨에 머르를 묻으며...흐느낀다...
◆오빠 우린 꼭 행복해..
내일을 기약하며 우리는 떠난다..
한과 미움이 많은 이 섬나라를...
※※※※※※※※※※※※※※※※※※※※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이야기를 끝까지 다 할려면 아주아주 길구..
의문으로 남고마는점도 많고많지만...
이상 생략에 생략에 또 생략으로 끝을 마칩니다...
(아무리 인터넷이라해도 더쓸수가 없네요...)
그리고 쪼끔이나마 여유가 있으시면
유리아의 행복을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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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래 둘이 어디 떠나자구 그램드?
다시 쉼터에두 아이오자그?
보기싶을텐데..ㅠㅠ.
다시 쉼터에두 아이오자그?
보기싶을텐데..ㅠㅠ.
에덴의 동쪽으로 ㅎㅎ
짐두 유리아 같이 있음두 ? 님이 유리아를 잘 지켜줍소 !

근데 보복을 그 정도로 해 되는가?
혀를 발가내고 눈ㄲㅏ르 오벼내도 속 시원치 않은판에...
오좀궁개에다 디디웨이르 딱 떨궈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