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에 총 맞다-------------------------3

일본체험수기 · #369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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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 2009-03-28 23:40:40 · 조회 938
밥은 마니 묵었구----------3

밖에는 디따 춥구-----------3

화장실은 급하구----------3

집문앞까지 와서---------------3




뾰-------------------------응--------------------------3


허거덕

뒤를 인츰 돌아보니 다행히 뉘기두 없었짐


건디 얼굴은 지지벌게 나구 가슴은 콩닥콩닥한게

천하 젤루 창피한 일을 질러버린 감각----------------3











한번은 알바파견을루 고단다에 갔었는데


화장품 산플을 역앞에서 구바르하는 일이였짐


그 밖에서 왔다 갔다 하는 사람한테 구바르 하는것두

헐치 않짐


더워서 혈압이 올라가짐


더위 묵었짐


낸저짐


한 할머니가 지나가는 동시에


빵!!!!!!빵!!!!!!!!!!!!빵!!!!!!!!!!!!!!!!


한 발자국에 빵소리 한번---------------------3


아니

지금 무슨 소리냐

그 3초뒤 나의 규가쿠를 찌르는 가스냄새!!!!!!!!!!!!!!!!!!!!!!


세발작에 내 앞을 지나갔는데 빵빵빵---------------3 왈 총쏘짐------------------3


그 무더운 여름날에 가스중독 걸려 직방 서쪽인강 했짐



휴----------------------------3










또 한 어느 날 날씨는 화창하구 지지자자 새들두 노래부르구

꽃단장하구 나두 삐악삐악대며 좋다구 집을 나섰짐

내 앞에 러브커플이 있었짐

어깨동무하다가 팔장끼다가 손 잡다가

길가에서 엉치 않만지구 뽀뽀 하지 않았는게 다행이짐


햐--------3 나뚜 남친 생기므 너네 못지않게 닭살일건디-------------3




난 그 뒤를 조용히 따라 걸었짐

투덜투덜----------------3

샘났짐----------------------3

그날따라 핑껄을 신어서 걸음소리가 사뿐사뿐

그때 나의 이름은 사뿐이짐


--------------------3





거의 이도요카도를 지나갈 무렵


빵!!!!!!!!!!!!!!!!!!!!!!!!!!!!!!!!!!!!!!!!!!!!!!!!!!!!!!!!!!!!!!!!!!!!!!!!!!!



귀창 찍어지는가 했짐










요번은 그나마 단 한번 빵이였다는게짐




그남자 한 10초정도 걷다가 뒤를 돌아봤짐




와싸이-----------------------3


한마디 하구 인츰 골을 돌렸짐


한족애 였짐



--------------------------------3







그래두 이 한족애는 그나마 뒤를 한번 돌아봤짐



그 일본 할모니는 씁쓸하게 아니 씩씩하게 앞으루만 전진했짐----------------------3










오우

두번이면 충분하다

다신 이러지 말라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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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5)

바람난택민이 · 2009-03-28 23:48:52
큐~~~~~ 이방엔 썩은 가스 냄새 밖에 없군

퉤퉤!~~ 웱!~~
병아리 · 2009-03-28 23:56:54
프하핳


가스는 사라진지 오래라

이전 없지므
바람난택민이 · 2009-03-29 00:05:00
플달구 보니 하두 쓸모 없어서 지웠수.

근데 한가지 궁금한건 -------------------3 요건 무슨 뚯인가?
병아리 · 2009-03-29 00:15:52
햐

내 또 답플 달구 콱 누르니 없어졌글래

ㅋㅋㅋ


----------------3 요건 내절루 좋아서

계속 악세사리루 데리구 다니는겜당

---------------3

ㅋ
후쿠오카boy · 2009-03-29 00:18:15
나두 그게 궁금하짐~
병아리 · 2009-03-29 00:34:47
큭큭

별 의미두 담겨지지 않는

걍 악세사리짐

ㅋㅋㅋ


---------------3
자전거탄풍경 · 2009-03-29 02:35:19
불쌍한 뿅아리여~ㅎㅎ
담에 또 당하무 경찰에 신고해라눈~
지구온단화를 가속화한다그.. ㅡㅡ
병아리 · 2009-03-29 22:08:44
ㅋㅋㅋ
세번째는 부디 없길 바라짐

ㅋㅋ
킹파르사 · 2009-03-29 02:39:16
병아리 한테는 어울리지않는 글이군 ㅋㅋ

헌데 병아리도 방귀 를 뀌는지 갑자기 되게 궁금해지네요 ㅇㅇ
병아리 · 2009-03-29 22:10:52
무지게

아가들 태여날 때 하품두 하구 방귀두 끼구 터름두 할줄

아는걸 보구 그나마 살아있구나 확인할수 있다는게 아님둥

나뚜 엄마가 이걸루 확인했을수 있다눈

호호
seulement toi · 2009-03-29 07:16:02
방구낄때 불달무 로케트처럼 하늘로 날아올라간다는....비밀이얌..혼자만 알구있어
병아리 · 2009-03-29 22:13:30
쩝

이건 국재비밀인디 이렇게 말해뿌리므 어쩌노

내혼자만 날아올라갈라했드이

----------------3
량초워이 · 2009-03-29 09:25:01
이번에꺼두 재밌군,,,,ㅎ
병아리 · 2009-03-29 22:14:00
킥킥

잼있게 봐주셔서 감솨함당에

-----------------3
림 · 2009-03-29 11:08:19
저는 운 좋게(?) 다른 사람꺼는 들어본적 없네요. ㅎ
소리 조절 안된거는 용서가 되지만
냄새 조절 안된거는 화가 치밀어 오를거라는 생각. ㅎㅎ
병아리 · 2009-03-29 22:15:36
6년간 두번이나 당했슴

휴---------------ㅠ

림상은 운이 좋아서 다행이네여

냄새 휴 장난이 아니라눈-----------3
림 · 2009-03-29 11:12:00
초중때 있었던 재미난 이야기.
학교 놘치안에 물이 썩어서 냄새가 지독했음.
그때 한 친구가 왈
"백 사람이 동시에 방귀 끼믄 이 보다 더 할가?"
병아리 · 2009-03-29 22:25:03
캬캬

난 예전에 울 아버지 갑자기

야!----------!

우리 다 골 돌리므

손총해서

빵!!!!!!!!!!!!!

ㅋㅋㅋ
경빈 · 2009-03-29 11:12:50
가스에 총 맞앗대서 신기해서 읽어 밨짐......3

그런게 잼있었짐..............3

잘 읽구 간다짐.......3
병아리 · 2009-03-29 22:25:59
오우

들려주서서 고맙심당

---------------3

건디 병아리 쫜리를

따라 하지마셔

ㅋㅋㅋ
오메가 · 2009-03-29 11:24:52
밥은 마니 묵었구----------3

밖에는 디따 춥구-----------3

화장실은 급하구----------3

집문앞까지 와서---------------3




뾰-------------------------응--------------------------3


허거덕

뒤를 인츰 돌아보니 다행히 뉘기두 없었짐


건디 얼굴은 지지벌게 나구 가슴은 콩닥콩닥한게

천하 젤루 창피한 일을 질러버린 감각----------------3





↑ ↑ ↑

요고느 병아리님에 걸작이란 말임가?ㅡ,.ㅡ
병아리 · 2009-03-29 22:26:53
힉힉

오메가쨩두 와서 가스냄새 맛보구

가셨군

호호
치이즈 · 2009-03-29 14:16:06
혹시 길가다가 꼼짝말고 서서 . . 하고 뿅 . . 다시 걷는 님은 계시는지 . ..... .
병아리 · 2009-03-29 22:27:28
ㅋㅋㅋ

글쎄유---------------3

치이즈님이 그럴수도 ---------3

ㅋㅋㅋ
야월 · 2009-03-29 16:21:49
천하 젤루 창피한 일을 질러버린 감각



ㅋㅋㅋ
뻥치시네
병아리 · 2009-03-29 22:28:15
ㅎㅎㅎ

창피한 일이란게 종류가 많아놔서

알리 없짐

-----------3
백마탄환자 · 2009-03-29 21:14:29
빵빵----------------------------------3

도대체 이 -----3은 무엇인동?
병아리 · 2009-03-29 22:30:32
그러니께

말하자므

첨에 쓰기 시작했을 땐 병아리가 기분이 좋았을 때

--------------3

뽀뽀


그담은 급해놔서 속돌 낼 때

----------3

스피드


또 그담은 짜증나거나 열받을 때

------------3

연기 물물



등등등으루 일단은 감정표현으루 달구 다니게 됐짐

ㅋㅋㅋ
특무168 · 2009-03-30 01:10:28
이후에는 요런글에다가 밥 드실때 보지마삼하구 썼으무...ㅎ
병아리 · 2009-03-30 01:30:35
킥킥

특무 먄하옹-------------3


그래소 보다가 어쨌는겨?

ㅋㅋㅋ
특무168 · 2009-03-30 01:33:13
너무 아니였짐...


하두 볼만하게 생겼으니 한번 바줫소...ㅎ
병아리 · 2009-03-30 01:34:34
허거덕

병아리가 얼굴 지지벌개서

와다닥 집으루 뛰여들어가는걸

-----------------3

ㅋㅋㅋ
병아리 · 2009-03-30 01:35:24
내 또 약삭빠르게 아까 글 봤지무

그세루 고치긴

킥킥
특무168 · 2009-03-30 01:42:31
요기서 지키는감?ㅋㅋ

낸저짐....ㅋㅋ

자게판에 오우..ㅎ
shenxian · 2009-03-30 12:00:16
뿅~~~~~~~~~~~~~~~~~~~~~~~~~,

쁑~~~~~~~~~~~~~~~~~~~~~~,

부~~~~~~~~~~~~~~~~~~~~,
병아리 · 2009-04-01 22:15:41
신선두?------------------3

ㅋㅋㅋ
동그람 · 2009-03-30 16:00:42
밥먹을때 보지말라고 경고하기...우에 어느분말씀처럼...
무슨일인가 들어왔다 밥숟가락 내동이치고 ㅠㅠㅠㅠ배는 고픈데
병아리 · 2009-04-01 22:16:03
오우
이걸 어쩌람다?

죄송함다------------3

ㅋ
앞치마 · 2009-03-30 23:43:15
백화점에서...................

사람없는 구석에 가서 방구를 풀어났는데..
불쑥 다른 손님이 내 구역(?)으로 향할때!!!!!!!!!!!!
병아리 · 2009-04-01 22:17:10
캬캬

그럼 니눈 코막으메

오우 이건 무슨냄새야 하면설

지나가므 되지므

ㅋㅋㅋ
사카 · 2009-04-01 10:22:00
이쁜 새기들이 점점 외지밭으로 가는감.
별거다 쓰면스리.ㅋㅋ
병아리 · 2009-04-01 22:17:54
오우

울 카메라 셈 오셨넴

ㅋㅋㅋ
*S* · 2009-04-01 23:27:54
헐~
내누 니르 모른다; ㅋㅎㅎ
생산대소대장 · 2009-04-02 13:56:04
여자라구 어앤거두 아이구...나오무사 풀어야지..그렇다구 옥씨꺡을르 틀어막갰소?...ㅎ

그냥 환경오염으 고려하무 노배장물이나 이런거느 좀 삼가하라는....하하하

그나저나 집에 아버지 총 괜챈케 쏘는모애구마..시간이 되무 한번 비싸이 해봤으무...

찌나미니 나느 지써해두 베토벤의 교향곡이 연주되는데...ㅎㅎ
project · 2009-04-05 16:02:12
헉,, 우리 고운 병아리새기 하마트면 얼굴 노래질뻔 했잖아,,,

사실 그방면에 나두 좀 장끼있는디,,,

고븐새기 이런말 삼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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