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오빠...
나 어제 금방 맨숀 관리원영감 만났댓어요...
영감도 내가 나타나는 순간에는...
악........헉...이래며...
켄 조금전의 모습과 거의 같았어요...
그리구 들었어요..
그영감한테서..
맥빠져 미쳐서...
온얼굴에 불안과 근심...
걱정과 실망속에서 머리를 젓으며 흐느끼며 돌아가더라는 오빠의 이야기를...
미안해요...
언녕 알려줬어야 하는데...
바람이 분다...
잔잔한 바람이다...
사꾸라꽃이 피는 봄도 아니련만..
여기저기에는 봄기운과 같이 레인보다...
유리아가 어디서 빌려왔는지 자전거 두대..
배낭여행을 떠나는 우리다...
여행이라하기보다 맘속의 비밀을 털러 가는길이다..
재일교포 3세로 태여난 유리아다...
나고야에 있는 아버지는 파칭꼬가게 3개와 택시회사 2개를 가지구있었구...
(후에 알구보니 엄청난 부자짐...)
유리아에게는 또하나의 꼭~~ 같이생긴 쌍둥이 언니가 있단다...
험한 일본땅이라해뚜 어렷을적부터 엄마아빠 복많이받고 자라던 그녀들이였단다...
유학은같이 영국에서 하고...
언니가 먼저 돌아오고..
유리아는 돌아온지가 며칠밖에 안된단다...
즉 다시 말해서...
나와 만났던 그날이 돌아온지 2번째되는 날이란다...
몇달전의 어느날...
아버지가 친구와 같이 이자까야에서 술 마시구 있었는데...
뒤상에서 ...
【난--다...쵸센진노 그세니...
아이쯔라 혼도니 붓고와시데 야리따이...쵸센진..쵸센진】...등등...
이러는 소리가...
프라이도가 다까이한 재일교포들은 알구있다...
쪽발이들이 쵸센진이라 할때는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를...
그것도 나고야에서...
(나고야는 야크자의 고향이다...야크자의 선조가 바로 쵸센진⇒ 부두에서 일하던 사람들이다...)
술기운과 함께 다년간 쌓였던 분노가 터졋다...
나이 60넘은 아버지의 손에서 술병사리가 박살났다...
뻐--얼건 피가터지는 대가리는 쪽바리의 대갈통...
친구와 같이 반죽음이 되도록 패놓고 집에돌아온 아버지한테는 ...
경찰서의 파또카와 차거운 수갑이 차려졌단다...
그런데 일은 여기서 끝난것이 아니였다...
모도 관료의 어느직을 맏고있는 늠이였던지라...
보복이 뒤따라온것이다...
감옥에서 나온 아버지는 며칠안돼서...
자동차사고로인한 식물인과 마찬가지인 페인이 됐고...
파찡꼬 가게와 회사는 문을 닫게됐고...
동경살던 유리아의 언니는 유서한장 안남겨놓고 고인이 됐단다...
(맨숀 관리원영감이 말하던 자살사건이라는...)
유리아는 믿어지지가 않았고...
믿을수가 없었고...
오빠...
나 어제 금방 맨숀 관리원영감 만났댓어요...
영감도 내가 나타나는 순간에는...
악........헉...이래며...
켄 조금전의 모습과 거의 같았어요...
그리구 들었어요..
그영감한테서..
맥빠져 미쳐서...
온얼굴에 불안과 근심...
걱정과 실망속에서 머리를 젓으며 흐느끼며 돌아가더라는 오빠의 이야기를...
미안해요...
언녕 알려줬어야 하는데...
바람이 분다...
잔잔한 바람이다...
사꾸라꽃이 피는 봄도 아니련만..
여기저기에는 봄기운과 같이 레인보다...
유리아가 어디서 빌려왔는지 자전거 두대..
배낭여행을 떠나는 우리다...
여행이라하기보다 맘속의 비밀을 털러 가는길이다..
재일교포 3세로 태여난 유리아다...
나고야에 있는 아버지는 파칭꼬가게 3개와 택시회사 2개를 가지구있었구...
(후에 알구보니 엄청난 부자짐...)
유리아에게는 또하나의 꼭~~ 같이생긴 쌍둥이 언니가 있단다...
험한 일본땅이라해뚜 어렷을적부터 엄마아빠 복많이받고 자라던 그녀들이였단다...
유학은같이 영국에서 하고...
언니가 먼저 돌아오고..
유리아는 돌아온지가 며칠밖에 안된단다...
즉 다시 말해서...
나와 만났던 그날이 돌아온지 2번째되는 날이란다...
몇달전의 어느날...
아버지가 친구와 같이 이자까야에서 술 마시구 있었는데...
뒤상에서 ...
【난--다...쵸센진노 그세니...
아이쯔라 혼도니 붓고와시데 야리따이...쵸센진..쵸센진】...등등...
이러는 소리가...
프라이도가 다까이한 재일교포들은 알구있다...
쪽발이들이 쵸센진이라 할때는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를...
그것도 나고야에서...
(나고야는 야크자의 고향이다...야크자의 선조가 바로 쵸센진⇒ 부두에서 일하던 사람들이다...)
술기운과 함께 다년간 쌓였던 분노가 터졋다...
나이 60넘은 아버지의 손에서 술병사리가 박살났다...
뻐--얼건 피가터지는 대가리는 쪽바리의 대갈통...
친구와 같이 반죽음이 되도록 패놓고 집에돌아온 아버지한테는 ...
경찰서의 파또카와 차거운 수갑이 차려졌단다...
그런데 일은 여기서 끝난것이 아니였다...
모도 관료의 어느직을 맏고있는 늠이였던지라...
보복이 뒤따라온것이다...
감옥에서 나온 아버지는 며칠안돼서...
자동차사고로인한 식물인과 마찬가지인 페인이 됐고...
파찡꼬 가게와 회사는 문을 닫게됐고...
동경살던 유리아의 언니는 유서한장 안남겨놓고 고인이 됐단다...
(맨숀 관리원영감이 말하던 자살사건이라는...)
유리아는 믿어지지가 않았고...
믿을수가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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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흠--잘 읽고 감더...
흠............이런일이였구낭 ㅎㅎ 난 또 귀신이 나타났는가 했지머.
담집 또 있는감? 다 읽구 감상 발표해야징 ㅎ
담집 또 있는감? 다 읽구 감상 발표해야징 ㅎ
음~~`이런 일이엿구낭....ㅎㅎ
그냥 잘 살무 좋은데....초불이 인생두 좀 펴이게스리.....ㅠㅠ.
그냥 잘 살무 좋은데....초불이 인생두 좀 펴이게스리.....ㅠㅠ.
ㅋㅋㅋㅋ내 예상이랑 맞아서 덴데가이 기분이 좋다는....
거 유리아 타격이 심했겠음다. 그래서 님의 따뜻한 위료가 필요했구나 ,음하구 감다.
걍 올려주쇼. 지금은 우떻게 됐는지 궁금해서 ㅎㅎㅎ
걍 올려주쇼. 지금은 우떻게 됐는지 궁금해서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