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즈는 흐르고...
얼굴은 익어간다...
◇고멘...모으 가에르...
깊고깊은 심연속으로 빠져들어가고...
다시는 헤여나올것같지 못하다는 느낌이 든다..
침묵이다...침묵이다...
현관으로 배웅나오는 그녀의 눈언저리엔...
눈물과 안타까움과 하소연이 꽉 차있다..
내가 미안해진다...
허나,뭐가 나를 애타게 이끌고있는 반항할수 없는 느낌...
◇도---시다노?
모시까시데 나니가 았다노?
◆....침묵....
와다시 히도리데 고와이요...
그녀의 고운눈물이 흐른다...
나의 가슴에 안긴다...
◆나니모 기까나이데...
통--통 뛰는 가슴의 밀착이다...
나도 모르게 나의 두손은 그녀를 감싸안게 됐구...
입과 입의 맞부침...
시간의 흐름에 따라..률동에 따라...
두손은 그녀의 어깨로부터 허리에..
곱디고운 가슴에...
삼겹살 하나없는 매끄러운 아래배에...
..........................
..............................
눈부신다...아침이다...
머리맡에는 분홍색종이로 곱게 접은 편지 한장...
【오빠..
떠날때는 문 꼭 닫고 가주세요...
그리구 감사해요...
-유리아- 】
나고야에 있는 짓까에 급한일로 떠난다는 그녀의 편지였다...
핸폰에 수자를 입력하는 손이 떨린다..
【오까께니 났다 덴와와 겐자이 쯔까와레떼 오리마셍...】
한번...두번...세번.....
그 이튿날도 한번...두번...세번...
세번째날도...
네번째날도...
일주일이 흘렀다...
이거 무슨 일났겟다 ...
또 다시 이이다바시로 향한다..
문은 잠겨진대로고..내가 전날 나올때 끼워넣었던 쪽지도 그대루다...
핸폰은 여전히 걸릴수 없는 상태다...
맨숀관리원 찾아서 물어본다...
*저기 층에 저집 사람 요즘 못 봤어요??*
*헉....무슨 말씀...??*
관리원이 나를보면서 알수없구,이해안간다는 눈치...
*마지데 시라나이노?
그집에 원래는 어떤 젊구 이쁜 여자 하나 살았는데..
3달전에 이미 저세상으로 가버린 상태요...*
*이영감태기...뭔 이런 험한말씀...*
내가 일주일전에뚜 함께 있었는데....이런생각을 하며
핸폰에 찍힌 그녀의 사진을 보였다..
*악----------
맞어...맞어...이사람이...맞어
근데 당신은 누구요?...*
*내가 진짜 영감님말 믿어뚜 될수 있소?*
머-----별난 뺀타이 영감태기...이런생각...
*자살로 확인됐소...
자네 내 말 안믿기면 게이사쯔에 물어보던지..아님은...*
머리속이 텅 빈다...
무슨 대낮에 벼락맞을 도깨비 소리냐?......휘청휘청...
얼굴은 익어간다...
◇고멘...모으 가에르...
깊고깊은 심연속으로 빠져들어가고...
다시는 헤여나올것같지 못하다는 느낌이 든다..
침묵이다...침묵이다...
현관으로 배웅나오는 그녀의 눈언저리엔...
눈물과 안타까움과 하소연이 꽉 차있다..
내가 미안해진다...
허나,뭐가 나를 애타게 이끌고있는 반항할수 없는 느낌...
◇도---시다노?
모시까시데 나니가 았다노?
◆....침묵....
와다시 히도리데 고와이요...
그녀의 고운눈물이 흐른다...
나의 가슴에 안긴다...
◆나니모 기까나이데...
통--통 뛰는 가슴의 밀착이다...
나도 모르게 나의 두손은 그녀를 감싸안게 됐구...
입과 입의 맞부침...
시간의 흐름에 따라..률동에 따라...
두손은 그녀의 어깨로부터 허리에..
곱디고운 가슴에...
삼겹살 하나없는 매끄러운 아래배에...
..........................
..............................
눈부신다...아침이다...
머리맡에는 분홍색종이로 곱게 접은 편지 한장...
【오빠..
떠날때는 문 꼭 닫고 가주세요...
그리구 감사해요...
-유리아- 】
나고야에 있는 짓까에 급한일로 떠난다는 그녀의 편지였다...
핸폰에 수자를 입력하는 손이 떨린다..
【오까께니 났다 덴와와 겐자이 쯔까와레떼 오리마셍...】
한번...두번...세번.....
그 이튿날도 한번...두번...세번...
세번째날도...
네번째날도...
일주일이 흘렀다...
이거 무슨 일났겟다 ...
또 다시 이이다바시로 향한다..
문은 잠겨진대로고..내가 전날 나올때 끼워넣었던 쪽지도 그대루다...
핸폰은 여전히 걸릴수 없는 상태다...
맨숀관리원 찾아서 물어본다...
*저기 층에 저집 사람 요즘 못 봤어요??*
*헉....무슨 말씀...??*
관리원이 나를보면서 알수없구,이해안간다는 눈치...
*마지데 시라나이노?
그집에 원래는 어떤 젊구 이쁜 여자 하나 살았는데..
3달전에 이미 저세상으로 가버린 상태요...*
*이영감태기...뭔 이런 험한말씀...*
내가 일주일전에뚜 함께 있었는데....이런생각을 하며
핸폰에 찍힌 그녀의 사진을 보였다..
*악----------
맞어...맞어...이사람이...맞어
근데 당신은 누구요?...*
*내가 진짜 영감님말 믿어뚜 될수 있소?*
머-----별난 뺀타이 영감태기...이런생각...
*자살로 확인됐소...
자네 내 말 안믿기면 게이사쯔에 물어보던지..아님은...*
머리속이 텅 빈다...
무슨 대낮에 벼락맞을 도깨비 소리냐?......휘청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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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떨리는 손으로 겨우 비번넣고 올라왔어요 - -
성님 글솜씨는 역시 못말려... 그후엔 어떻게됬어요?? 다신 안찾아와요??
이쁜애가 왜 자살은 했을까???
성님 글솜씨는 역시 못말려... 그후엔 어떻게됬어요?? 다신 안찾아와요??
이쁜애가 왜 자살은 했을까???
ㅎㅎㅎ
불쌍한 여우님..
계속 읽어봣...ㅋㅋ
불쌍한 여우님..
계속 읽어봣...ㅋㅋ
와 ,,,어쩌면 이런일이 ,ㅠㅠ
담집 봐야지 ,,암튼 이것도 잘 봣어요 ㅋㅋ
담집 봐야지 ,,암튼 이것도 잘 봣어요 ㅋㅋ
뜨아~~~~~~~~~~~ 유령이닷!!! ---------3333
으메~~~~오랜만에 들어왓더니 초불이 어물쩍한 글으 써서 올리누만...ㅎ

삭제하구...다시
그리구 내인생님이 쓰신댓글
어디 잡지에서 보던 사실같은데 ......
소설이요 ????
과함께 나의 답글도
헐...
잡지에서 봤다니...
내---원...
체험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