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남을까 중국에 돌아갈까..
어느쪽으로 선택해야할까요?
일본에 온지는 얼마안된다..
처음에 와서는 알바 두개 하면서 돈벌이를 했다..
중국에서 회사다니다가 온지라 마음속으로는 달갑지 않았지만.
알바다보니 스트레스가 없었구 일은 편했다..
그러다가 회사에 취직이 되였다..
그렇게 하구 싶었던 취직이라 넘 좋았다..
그렇지만 일본에서의 취직 생활은 중국에서처럼 그렇게 마음 편하게 일할수 있는게 아니였따..
동료지간의 관계.상사의 눈치.그런 회사생활은 스트레스가 엄청 컸구..
회사가기두 싫어났구 회사만 나가믄 긴장해났다..
그래서 지금은 약두 조금씩 쓰구 있따.
그렇게 어려운 회사생활이지만 월급은 적었구 집세는 많았구
먹구 남는게 거의 없다..
일본에 온 목적이 먼가를 생각해봤다..
돈버는거하구 먼가를 배워가는거다..
허나 내가 지금 하는 일은 중국에 가서 경험으로 쓸수 없다.
중국에 돌아가믄 또다시 영으로부터 시작해야된다.
그렇다구 돈두 남는게 없다
이렇게 몇년을 일본에 있어봤자 먼 소득이 있을까?
진정 내가 일본에 남아있어야 되는건가?
그렇다구 돈이 많은 남자친구 있는것두 아니구
남자친구두 올해 금방 학교를 졸업해서 돈 한푼 세운게 없다.
이런 생활 언제믄 춰설까???
이렇게 외국땅에서 불편하게 있는바엔 하루빨리 중국에 들어가 자리붙히는게 낫지 않나하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여러분은 왜서 일본에 있는지를 물어보기싶다..
정말 돈을 엄청엄청 많이 버는 사람들을 제외하구는 왜서 이렇게 힘든 외국에 있을까?
아님 모두다 나처럼 이렇게 외국 생활이 힘든게 아닌건가?
아님 중국에 들어가두 할일이 없으니까 일본에 있는건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따..
열분들 좋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어느쪽으로 선택해야할까요?
일본에 온지는 얼마안된다..
처음에 와서는 알바 두개 하면서 돈벌이를 했다..
중국에서 회사다니다가 온지라 마음속으로는 달갑지 않았지만.
알바다보니 스트레스가 없었구 일은 편했다..
그러다가 회사에 취직이 되였다..
그렇게 하구 싶었던 취직이라 넘 좋았다..
그렇지만 일본에서의 취직 생활은 중국에서처럼 그렇게 마음 편하게 일할수 있는게 아니였따..
동료지간의 관계.상사의 눈치.그런 회사생활은 스트레스가 엄청 컸구..
회사가기두 싫어났구 회사만 나가믄 긴장해났다..
그래서 지금은 약두 조금씩 쓰구 있따.
그렇게 어려운 회사생활이지만 월급은 적었구 집세는 많았구
먹구 남는게 거의 없다..
일본에 온 목적이 먼가를 생각해봤다..
돈버는거하구 먼가를 배워가는거다..
허나 내가 지금 하는 일은 중국에 가서 경험으로 쓸수 없다.
중국에 돌아가믄 또다시 영으로부터 시작해야된다.
그렇다구 돈두 남는게 없다
이렇게 몇년을 일본에 있어봤자 먼 소득이 있을까?
진정 내가 일본에 남아있어야 되는건가?
그렇다구 돈이 많은 남자친구 있는것두 아니구
남자친구두 올해 금방 학교를 졸업해서 돈 한푼 세운게 없다.
이런 생활 언제믄 춰설까???
이렇게 외국땅에서 불편하게 있는바엔 하루빨리 중국에 들어가 자리붙히는게 낫지 않나하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
여러분은 왜서 일본에 있는지를 물어보기싶다..
정말 돈을 엄청엄청 많이 버는 사람들을 제외하구는 왜서 이렇게 힘든 외국에 있을까?
아님 모두다 나처럼 이렇게 외국 생활이 힘든게 아닌건가?
아님 중국에 들어가두 할일이 없으니까 일본에 있는건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따..
열분들 좋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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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그렇죠 님 말대루 인생은 자기만의 것이죠..
근데 정확한 선택을 할려믄 다른 사람들의 이러저런한 코멘트두 들어보구 싶어서요...
근데 정확한 선택을 할려믄 다른 사람들의 이러저런한 코멘트두 들어보구 싶어서요...
진짜 이 글을 연변일보에나 내지.ㅎㅎ
일본이 좋아서 안가는 사람도 있고,
돌아갈처지가 못돼서 못가는 사람도있고,
시기가 안돼서 못가는 사람도 있다고봅니다.
난 시기가 안돼서 못갑니다.
일본이 좋아서 안가는 사람도 있고,
돌아갈처지가 못돼서 못가는 사람도있고,
시기가 안돼서 못가는 사람도 있다고봅니다.
난 시기가 안돼서 못갑니다.
님은 그러세요...
난 어느쪽인가 하면 나한테 미안해서 못돌아갑니다..ㅎ
난 어느쪽인가 하면 나한테 미안해서 못돌아갑니다..ㅎ
갈등이란 4대6의 문젠인것 같습니다
6이 현상태이니 그냥 일본서 사시오
어차피 가고나면 가버리는 인생,
좋은 곳에서 지냅시다
중국서는 달래가 그냥 풀처럼 흔하지만
일본서 달래 캐면 희한해서 사진 찍어 요게판에 올리듯이..
그냥 그렇게 즐기며 삽시다..
노후보장을 근심하는것 같으신데..
중국이나 일본이나 일단 먼저 벌어서 들이대야 늙어서 돈 나오는건 똑 같습니다아..
6이 현상태이니 그냥 일본서 사시오
어차피 가고나면 가버리는 인생,
좋은 곳에서 지냅시다
중국서는 달래가 그냥 풀처럼 흔하지만
일본서 달래 캐면 희한해서 사진 찍어 요게판에 올리듯이..
그냥 그렇게 즐기며 삽시다..
노후보장을 근심하는것 같으신데..
중국이나 일본이나 일단 먼저 벌어서 들이대야 늙어서 돈 나오는건 똑 같습니다아..
일본에서 달래 캐면 희한해서 사진찍어 올릴만큼 그렇게 한가하지가 않구요..ㅎ
어느쪽이 장래에 더 낫은가를 고려중입니다..
꼭 일본에 잇는다해서 돈을 더 버는건 아니니깐요..
어느쪽이 장래에 더 낫은가를 고려중입니다..
꼭 일본에 잇는다해서 돈을 더 버는건 아니니깐요..
갈려니 주머니에 돈이 없고 남을려니 살아갈 나날이 너무 벅차고 .....
이런방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
지금 생활에는 중국에서 회사생활이 편안하고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지금 생각으로 돌아가면 중국의 사고방식 일처리 방식이 맘에 안들것이라고 생각해요 ...
최종선택권을 님한데 달렸지만 정작 원하는것이 무엇이며 정작 어떤 삶을 선택하겠는가를 다시한번 고려해보는것이 좋은거 같네요 ...
이런방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
지금 생활에는 중국에서 회사생활이 편안하고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지금 생각으로 돌아가면 중국의 사고방식 일처리 방식이 맘에 안들것이라고 생각해요 ...
최종선택권을 님한데 달렸지만 정작 원하는것이 무엇이며 정작 어떤 삶을 선택하겠는가를 다시한번 고려해보는것이 좋은거 같네요 ...
그러니까 원하는게 무엇이구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 고려해보자니 넘 골치가 아파서 그래는겁니다..
홀몸이라면 님에게 중국으로 돌아가는걸 추천하겟는데
남친이라니 얼마만큼 간 사이인지는 모르지만
잘 생각해보세요.스트레스로 약까지 쓸정도면.....
어느곳이나 적응되면 무섭다구
중국에 금방 돌아갓을땐 많은것이 내키지않을지 모르지만
돌아가 일정한 정도 되면 님두 그안에서 적응되면
원래그래로 돌아올것입니다.
중국엔 치마한도로 부모님과 많은 칭구들이 잇잖아요.
남친이라니 얼마만큼 간 사이인지는 모르지만
잘 생각해보세요.스트레스로 약까지 쓸정도면.....
어느곳이나 적응되면 무섭다구
중국에 금방 돌아갓을땐 많은것이 내키지않을지 모르지만
돌아가 일정한 정도 되면 님두 그안에서 적응되면
원래그래로 돌아올것입니다.
중국엔 치마한도로 부모님과 많은 칭구들이 잇잖아요.
그러니까요..
중국에 돌아가구 싶지만 손에 쥔 돈이 없어서 그래는거 아임까..ㅠㅠ
중국에 돌아가구 싶지만 손에 쥔 돈이 없어서 그래는거 아임까..ㅠㅠ
어떤 결정을 내리나 후회가 없기를.
일본에서의 회사생활이란 보기에는 다채로와도 고통이 상대적으로 더 많을걸.
일본사람들도 우울병에 걸린다, 자살한다 난린데... 우리처럼 외국사람들은 더 한층 어려움이 동반돼 있다는.
하지만.........나 자신을 놓고 말할때... 결코 잃은것이 얻은것보다 많다고는 생각되지는 않는다는.
일본에서의 회사생활이란 보기에는 다채로와도 고통이 상대적으로 더 많을걸.
일본사람들도 우울병에 걸린다, 자살한다 난린데... 우리처럼 외국사람들은 더 한층 어려움이 동반돼 있다는.
하지만.........나 자신을 놓고 말할때... 결코 잃은것이 얻은것보다 많다고는 생각되지는 않는다는.
회사생활이 다채롭지두 않은데요..ㅎ
그러게요..잃은거하구 얻는거로 비례를 봐서 결정해야겟죠..
그러게요..잃은거하구 얻는거로 비례를 봐서 결정해야겟죠..
무엇이나 멀리봐야 합니다,
그리고 먼데 있는 목표를 이루기위해선
노력과 의력이 필요하겠죠 ...
목표, 노력 , 의력이 갖추어 지지 않는 자라면
그 어디에 가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
그리고 먼데 있는 목표를 이루기위해선
노력과 의력이 필요하겠죠 ...
목표, 노력 , 의력이 갖추어 지지 않는 자라면
그 어디에 가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

언젠가 누군가 그냥 흘러보낸 좋은 주제를 갖고 글을 쓰려 해도,
내가 무슨 귀감이 될만한 일체를 보내온것도 아니니 그냥 그렇게 지나쳤는데..
외국 사는 사람의 삶이 슬픈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후진국인 국적국에 있는 사람 비해 월등하다고 생각되기도 하고..
다 님 마음입니다
자신만의 느낌,감각,심경...
그걸 어찌 남의걸로 대체할수가 있으며,
남이 좋다고 하여 어찌 어영부영 따라갈수가 있겠사옵니까?
부디 통촉하시여 스스로의 길을 걸어가시기 바라옵니다..
인생이란 자기만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