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말이라고 히라가나밖에 모르는 나 ....알바 어떻게 하나 ...세상에 ..
학교나 먼저 잘다니면서 일어부터 배워야지 ....
근데 어느날 아는 삼촌한테서 전화가 왓다 너 알바자리 알아봣는데 한번 가서 일해봐 ....
사실 일본 오기전에 엄마가 나한테 수많은 전화번호를 적어줫다 ..이게 다 누구냐구? 삼촌에 오빠에 언니에 아재
다 모를 사람이네 ...이걸해서 뭘해 ... 가서 엄마 딸이라고 말하면 도와줄거라구...ㅋㅋ 못말려 울엄마 ..
사실 자랑이 아니지만 난 엄마잘만나서 ㅋㅋ 원래 뉘챵런이돼서 얼굴도 넓어서 아는사람많네 ...
그래서 전하해서 알바자리 좀 찾고 잇다고 햇는데 이렇게 빨리 연락 올줄은 몰랏짐 ..
그 알바곳도 내가 사는곳에서 걸어서 5분되는 곳이엿구 시급두 900엔 무슨일인지 궁금하지예 ㅋㅋㅋ
일본말 몰라두 괜찮다고 하니간 디게 궁금해져서 ..대체 무슨일인데 ..
그래서 삼촌따라 알바하는곳에 가봣는데 ...아이구 이게 뭐야 ㅋㅋ
마쟝관 이 엿심다 하하하하 들어가니간 완전 중국 간거처럼 맨 중국 사람들이 엿짐 ..머야 이거
이거 일본 맞나 ....
마쟝관에서 일하라고 난 마쟝 놀줄도 모르는데 .... 근데 무슨 중국 사람이 이렇게 많어 ..
알고 보니 이 마쟝관에는 일본사람손님 보다 중국 사람손님이 더 많대요
근데 일내용이 먼지 ...그저 손님들이 주문하는 도링크 가져다 주구 재떨이 바꿔주구 돈받구 와이마이 전화해서
띵해주구 글구 청소 좀하면 된다 ㅋㅋㅋ 넘 쉽구만 ... 아싸 ....잘됏다
그래서 담날부터 일시작햇다 알바하는곳이 또 학교랑 딥다 가까워가지구 얼마나 편리한지 ...
학교 ---도보 5분 --- 알바하는곳 -----도보 5분 ---- 집 이런 상황이엿짐 ㅋㅋ
넘 락키죠 ...나두 그렇게 생각 햇는데 ...
알바 시작햇다 알바하는곳에 손님이 맨 복건사람 상해하람 ...같이 알바하는애가 한명잇는데 중년 남자 복건애엿다
근데 이 복건아들이 복건말 시작하면 같은 중국 사람이라두 알아못듣짐 죽어란진 살아란지 알택이야 ..거기다
보통말은 헉 머야 나보다 못하네 너 그러구도 한족이냐 ? 시상에 ..
근데 이 가게 사장이 일본사람이됏 가끔씩 가게에 얼굴 내밀군 하짐 .. 제일 무서운게 일본손님이 왓을때 머 달라고
하면 알아 못듣어서 ...골아프짐 ..글구 저 사장이 왓을때 나한테 머라구 자꾸 하는데 난 알아못들어서 ...
이것이 제일 괴롭다 ..제발 가게 나오지들 말라 ..
그러던 어느날 최악의 날이다 나 혼자 가게 보는데 사장이 나왓다 이런 된장 ..그래서 먼저 오하요 고자이마스
이사부터 답시겟다 ..
오하요 .... 꾜우 도우 ? 이송아시 ?
머라하나 에라 모른다 웃으면서 하이 ... 라고 대답햇다 ...
그러더니 사장이 나한테 돈준다 천원 ...이게 머야 ..
학싸이 갓데 깃데 .....
머야 ...이거날 주는 거야 ..
하이? 스미마센 ...아이돈트 노우 ...라고 햇지
그러니간 사장이 연필지고 종이에다 白菜라고 썻다 ...아 ..... 아니 이 영감택이 머리는 좋아가지고 ..
배추 사오라고 알앗다 ㅋㅋ
그래서 천원가지고 가게 아래 슈퍼 가서 배추 사러 갓는데 .. 배추가 다 팔렷짐 ... 에라 모르겟다 그럼 다드배채 라
도 사가지고 갈까 .... 다 같은 배채인데 괜찮겟지 ... 요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 배추랑 다드배채랑 같은
배채니간 ...머 괜찮다고 생각 햇다 ...그래서 다드배채 사가지고 가게에 들어갓느데 ...
사장이 다드배채 보드니 날리 낫어요 ... 머라구 하는지 알아야 ..그래서 배추 라구 쓴 종이를 들고 손을 곱하기
표식 하면서 없다고 아피르 햇는데 ..머라고 일어로 답시기는거야 ...
사실 사장이 머라고 말햇는가면 배추가 없으면 그대로 돌아와야지 다드배채는 왜 사왓냐구 난리 치고 잇엇다 ..
일본말 모르는 나한테 고래고래 소리 쳐봐야 알택이야 ...
한참후 같이 알바하는 복건애가 왓다 이자는 일어 조금 하짐 ..그래서 나한테 번역해줫다 번역해 주고 다드배채 퉈이
하러 스빠 갓짐 ...사실 복건애가 오면 나는 집가는 시간이 됏다는걸 환빨 ...그래서 난 타임카드 찍고 퇴근할려구
사장한테가서 인사햇짐 오쯔가레사마데스 ....사장이 지금 화나가지구 씩씩 거리구 잇는데 세상모르구 가서 난 집간
다구 햇짐 .... 그러던 사장이 또 머라구 한다 일본말로..... 한마디두 알아못듣고 에라 하이 하구 집으로 돌아
갓다 ....
그담날 ....학교 끝나서 알바하러 시간마춰서 갓다 근데 웬일이니 또 사장이 잇는거다 ..그래서 오하요 고자이마스
하고 인사하고 타임카드 찍으러구 하는데 ...사장이 막 달아와서 일본말 답시긴다
난데 깃다노 ? 어 ..이말 알아들엇짐 학교에서 배웟짐 그래서 내가 아르이떼 기마시다 하하하하 어떠냐 나두
한다 일본말 ...ㅋㅋ 처음 사장말에 대답하니 어찌나 기분좋던지 ...
내말 끝나자 사장이 혼자서 배를 안고 깔깔 웃어댓다 ..머야 ... 왜웃는거야 내말 틀렷나 ...
그러던 사장이 핸드폰 꺼내서 누구한테 전화 건다 말하다가 나한테 전화기 돌려 준다 머야 나보구 받아라구 ?
그래 받아 봣더니 한국말 하는거다 여보세여 ..하구 머야 한국 사람 ? 알구보니 사장 마누라가 한국 사람이엿다
그래서 하는소린데 ...
어제 나한테 많이 화낫다구 다드배채두 잘못사온데다 사장이 복건아를 시켜서 다드배채 퉈이할러 보냇는데 복건
아가 돌아온다음 니가 퇴근해야 하는게 아닌가구 그래서 어제 나한테 래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햇는데 넌 구비라구 햇는
데 ...오늘 또 알바하러 나왓다고 왜왓냐 고 햇는데 ... 거기다가 걸어서 왓다고 ...대답한내가 넘 귀여웟다고
번역해주는것이다 그러니간 일본말 힘내서 빨리 배워라고 ...하는것이다
그럼 머야 난데 깃다노가 ? 왜왓냐 ? 그말인가 ? 교과서에선 어떻게 왓냐? 라고 배웟는데 교과서에선 오는 방식에
대해서 써져잇엇는데...ㅋㅋ 에따 알택이야
사장도 억이 막혀서 말이 않나왓겟지 ㅋㅋ
그래서 그날도 알바 햇답니다 ...
학교나 먼저 잘다니면서 일어부터 배워야지 ....
근데 어느날 아는 삼촌한테서 전화가 왓다 너 알바자리 알아봣는데 한번 가서 일해봐 ....
사실 일본 오기전에 엄마가 나한테 수많은 전화번호를 적어줫다 ..이게 다 누구냐구? 삼촌에 오빠에 언니에 아재
다 모를 사람이네 ...이걸해서 뭘해 ... 가서 엄마 딸이라고 말하면 도와줄거라구...ㅋㅋ 못말려 울엄마 ..
사실 자랑이 아니지만 난 엄마잘만나서 ㅋㅋ 원래 뉘챵런이돼서 얼굴도 넓어서 아는사람많네 ...
그래서 전하해서 알바자리 좀 찾고 잇다고 햇는데 이렇게 빨리 연락 올줄은 몰랏짐 ..
그 알바곳도 내가 사는곳에서 걸어서 5분되는 곳이엿구 시급두 900엔 무슨일인지 궁금하지예 ㅋㅋㅋ
일본말 몰라두 괜찮다고 하니간 디게 궁금해져서 ..대체 무슨일인데 ..
그래서 삼촌따라 알바하는곳에 가봣는데 ...아이구 이게 뭐야 ㅋㅋ
마쟝관 이 엿심다 하하하하 들어가니간 완전 중국 간거처럼 맨 중국 사람들이 엿짐 ..머야 이거
이거 일본 맞나 ....
마쟝관에서 일하라고 난 마쟝 놀줄도 모르는데 .... 근데 무슨 중국 사람이 이렇게 많어 ..
알고 보니 이 마쟝관에는 일본사람손님 보다 중국 사람손님이 더 많대요
근데 일내용이 먼지 ...그저 손님들이 주문하는 도링크 가져다 주구 재떨이 바꿔주구 돈받구 와이마이 전화해서
띵해주구 글구 청소 좀하면 된다 ㅋㅋㅋ 넘 쉽구만 ... 아싸 ....잘됏다
그래서 담날부터 일시작햇다 알바하는곳이 또 학교랑 딥다 가까워가지구 얼마나 편리한지 ...
학교 ---도보 5분 --- 알바하는곳 -----도보 5분 ---- 집 이런 상황이엿짐 ㅋㅋ
넘 락키죠 ...나두 그렇게 생각 햇는데 ...
알바 시작햇다 알바하는곳에 손님이 맨 복건사람 상해하람 ...같이 알바하는애가 한명잇는데 중년 남자 복건애엿다
근데 이 복건아들이 복건말 시작하면 같은 중국 사람이라두 알아못듣짐 죽어란진 살아란지 알택이야 ..거기다
보통말은 헉 머야 나보다 못하네 너 그러구도 한족이냐 ? 시상에 ..
근데 이 가게 사장이 일본사람이됏 가끔씩 가게에 얼굴 내밀군 하짐 .. 제일 무서운게 일본손님이 왓을때 머 달라고
하면 알아 못듣어서 ...골아프짐 ..글구 저 사장이 왓을때 나한테 머라구 자꾸 하는데 난 알아못들어서 ...
이것이 제일 괴롭다 ..제발 가게 나오지들 말라 ..
그러던 어느날 최악의 날이다 나 혼자 가게 보는데 사장이 나왓다 이런 된장 ..그래서 먼저 오하요 고자이마스
이사부터 답시겟다 ..
오하요 .... 꾜우 도우 ? 이송아시 ?
머라하나 에라 모른다 웃으면서 하이 ... 라고 대답햇다 ...
그러더니 사장이 나한테 돈준다 천원 ...이게 머야 ..
학싸이 갓데 깃데 .....
머야 ...이거날 주는 거야 ..
하이? 스미마센 ...아이돈트 노우 ...라고 햇지
그러니간 사장이 연필지고 종이에다 白菜라고 썻다 ...아 ..... 아니 이 영감택이 머리는 좋아가지고 ..
배추 사오라고 알앗다 ㅋㅋ
그래서 천원가지고 가게 아래 슈퍼 가서 배추 사러 갓는데 .. 배추가 다 팔렷짐 ... 에라 모르겟다 그럼 다드배채 라
도 사가지고 갈까 .... 다 같은 배채인데 괜찮겟지 ... 요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 배추랑 다드배채랑 같은
배채니간 ...머 괜찮다고 생각 햇다 ...그래서 다드배채 사가지고 가게에 들어갓느데 ...
사장이 다드배채 보드니 날리 낫어요 ... 머라구 하는지 알아야 ..그래서 배추 라구 쓴 종이를 들고 손을 곱하기
표식 하면서 없다고 아피르 햇는데 ..머라고 일어로 답시기는거야 ...
사실 사장이 머라고 말햇는가면 배추가 없으면 그대로 돌아와야지 다드배채는 왜 사왓냐구 난리 치고 잇엇다 ..
일본말 모르는 나한테 고래고래 소리 쳐봐야 알택이야 ...
한참후 같이 알바하는 복건애가 왓다 이자는 일어 조금 하짐 ..그래서 나한테 번역해줫다 번역해 주고 다드배채 퉈이
하러 스빠 갓짐 ...사실 복건애가 오면 나는 집가는 시간이 됏다는걸 환빨 ...그래서 난 타임카드 찍고 퇴근할려구
사장한테가서 인사햇짐 오쯔가레사마데스 ....사장이 지금 화나가지구 씩씩 거리구 잇는데 세상모르구 가서 난 집간
다구 햇짐 .... 그러던 사장이 또 머라구 한다 일본말로..... 한마디두 알아못듣고 에라 하이 하구 집으로 돌아
갓다 ....
그담날 ....학교 끝나서 알바하러 시간마춰서 갓다 근데 웬일이니 또 사장이 잇는거다 ..그래서 오하요 고자이마스
하고 인사하고 타임카드 찍으러구 하는데 ...사장이 막 달아와서 일본말 답시긴다
난데 깃다노 ? 어 ..이말 알아들엇짐 학교에서 배웟짐 그래서 내가 아르이떼 기마시다 하하하하 어떠냐 나두
한다 일본말 ...ㅋㅋ 처음 사장말에 대답하니 어찌나 기분좋던지 ...
내말 끝나자 사장이 혼자서 배를 안고 깔깔 웃어댓다 ..머야 ... 왜웃는거야 내말 틀렷나 ...
그러던 사장이 핸드폰 꺼내서 누구한테 전화 건다 말하다가 나한테 전화기 돌려 준다 머야 나보구 받아라구 ?
그래 받아 봣더니 한국말 하는거다 여보세여 ..하구 머야 한국 사람 ? 알구보니 사장 마누라가 한국 사람이엿다
그래서 하는소린데 ...
어제 나한테 많이 화낫다구 다드배채두 잘못사온데다 사장이 복건아를 시켜서 다드배채 퉈이할러 보냇는데 복건
아가 돌아온다음 니가 퇴근해야 하는게 아닌가구 그래서 어제 나한테 래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햇는데 넌 구비라구 햇는
데 ...오늘 또 알바하러 나왓다고 왜왓냐 고 햇는데 ... 거기다가 걸어서 왓다고 ...대답한내가 넘 귀여웟다고
번역해주는것이다 그러니간 일본말 힘내서 빨리 배워라고 ...하는것이다
그럼 머야 난데 깃다노가 ? 왜왓냐 ? 그말인가 ? 교과서에선 어떻게 왓냐? 라고 배웟는데 교과서에선 오는 방식에
대해서 써져잇엇는데...ㅋㅋ 에따 알택이야
사장도 억이 막혀서 말이 않나왓겟지 ㅋㅋ
그래서 그날도 알바 햇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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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ㅎㅎ 기대하쇼 내 이제 올릴게 오늘은 시간상 문제로 ..ㅋ
ㅎㅎ 잼있네...
땡큐 ..
ㅎㅎㅎ
난 젤첨에 일본 왓을때 일어는 줄곧 배웟는데 회화하고 청력이 안대갖고...
면접때 외국인등록증 보자는데 자꾸 여권을 가리킴서 봐라 그랫등게...
두세번 보자다가 마지막엔 포기하재...
한 며칠 알바하다가 또 물어보지므... 니 거 외국인등록증 좀 보자... 복사 하겟는매...ㅡ.ㅡ
난 젤첨에 일본 왓을때 일어는 줄곧 배웟는데 회화하고 청력이 안대갖고...
면접때 외국인등록증 보자는데 자꾸 여권을 가리킴서 봐라 그랫등게...
두세번 보자다가 마지막엔 포기하재...
한 며칠 알바하다가 또 물어보지므... 니 거 외국인등록증 좀 보자... 복사 하겟는매...ㅡ.ㅡ
ㅋㅋ 읽어줘서 고맙슴다 ...하두 집에서 아기보면서 할일이 없서서 여기다가 장편소설 올렷슴다
풀 많이 심어주면 내가 후기를 또 쓰죠 ...ㅋ
풀 많이 심어주면 내가 후기를 또 쓰죠 ...ㅋ
스스로 위기를 기회로 바꿨네요 ^^
인심두 얻구~~
담집이 기대되네여 ^^
인심두 얻구~~
담집이 기대되네여 ^^
넘 웃겻어요 난 첨 일본왓을때 보슈라 썬거 다 알바 찾는건가해서 테난또 보슈라 붙인것에 전화쳣댓어요
참 재미있게 써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흥미를 가지게 하네 다음집 기대 할게요
일본온지 한달만에 돈이 다 떨어져서,
까마치르 물에 풀어먹던 생각이 나는구나...
어찌나 내가 한심하던지,
이빨만 부득부득 갈던 시절...
잘 보고 갑니다.
햐..18살에 왔으므 아직 코플레기겠구나..ㅎㅎ 농담!
까마치르 물에 풀어먹던 생각이 나는구나...
어찌나 내가 한심하던지,
이빨만 부득부득 갈던 시절...
잘 보고 갑니다.
햐..18살에 왔으므 아직 코플레기겠구나..ㅎㅎ 농담!
어째 이리 웃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간만에 일체기에서 좋은글 읽고 갑니다.
댓글들도 모두 좋고,,,
참 재미있었습니다.금방 일본왔을때 나도 드라마 많았는데,,,
댓글들도 모두 좋고,,,
참 재미있었습니다.금방 일본왔을때 나도 드라마 많았는데,,,
넘 재밌어요 ㅎㅎㅎ
아르이떼 기마시다 웃겨죽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담집도 기대합니다
아르이떼 기마시다 웃겨죽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담집도 기대합니다
ㅎㅎ 너무 귀엽네요 .. 어린나이에 일본와서 고생많으시군요 ..
젏은시절에 고생은 금으로도 못바꾼다는데 ㅇㅇ
젏은시절에 고생은 금으로도 못바꾼다는데 ㅇㅇ
ㅋ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웃겻슴다.하하하하....귀엽슴다...
ㅋㅋㅋ 마지막에 알아 봣는데 ㄷ덕분에 기분 전환하구 갑니다 ㅋㅋㅋ 귀여워서 그점장두 못짤랏겟습다 ㅋㅋ

후기가 기대 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