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체험수기

일본체험수기 · #368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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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이 · 2009-03-18 12:50:22 · 조회 776
우리가 일본에 온 목적은 뭣인가…하면…더 높은 수입과 더 많은 기회 이렇게 바라고 온것같다…
나는 부모들이 기대하던 대학포기하고 억수로 반대하는 일본을 돈 꿔가지구 기를 쓰고 왔다.
그렇게 당당한 내 의식으로 왓기에 나는 열심히 살앗다고 생각한다.
학교 다니구 자격시험 자격두 따구 알바하구 학비내구 빚도 갚고....
힘들었다.데이트 약속두 귀찮을만큼...
일본 와서 첨 쥬스한병 생각해보고 사마시고 옷 한벌 사는데 두번씩 고려하면서 옷 사입는
생활을 했다.드디여 학교필업하고 회사에 취직활동...
힘들다고 생각했던 회사 취직도 운이 좋아서인지
첫회사 면접에 1차,2차,3차,부장,사장 면접까지 끊나고 400명되는 회사나이떼이쇼를 받았다.
4월 1일 또 다른 새희망과 함꼐 정장 입고 회사 들어갔다.
아침인사 자아소개 여러가지 회사 축하회로 첫날은 긴장속에서 지나가버렷다.
4월 2일 머리가 하얗고 키가 젤큰 멋진 부장이 부른다.NTTDATA 좋은 안꼔이 있으니까 면접가자고...
일내용이랑 호와이트 보드에 그림까지 그려주면서 설명은 해줫는데 뭐가 뭔지 알수가 없는채 면접갓다.
나이어린 신뉴샤인 대접이라 NTTDATA 면접도 의력서와함께[겐끼데스까?][하이]로 끊낫다
본인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모른채 일주일후부터 NTTDATA 파견됏다.
파견된 첫날, 앞뒤옆 모른채 컴터설정에 땀 뻘뻘 흘리는데 견습을 끊마친 NTTDATA신입사원들이 한줄서서
[히까리 히까리 오오조라..]스맛프 CM노래 부르면서 [요로시꾸 오네가이시마스..]큰소리로도 말한다.
헉...용기있다했슴좋겟는지 큰회사 신입사원 분위기는 다르다고 그랫슴 좋겟는지 암튼...

일해야쥐....

다음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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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오메가 · 2009-03-18 13:29:25
햐... 요롷게 끝을 아이맺고 가삐리는 사람들이 젤루 밸뿔나짐 헉헉...ㅡㅡ
검붉은심뽀 · 2009-03-18 14:19:42
좀 첫회르 멋있게 쓰구 담회르 가라이~
무슨 흡인하는게 한나두 없구마머..ㅋ
선영이 · 2009-03-18 14:35:48
읽기 싫음 그냥 가던지 할꼐지...참.
마리아♪ · 2009-03-18 15:09:33
회사들어가자마자 또 파견이라니..
파견회삼다?
선영이 · 2009-03-18 15:15:50
완전 파견회사는 아닌데 파견이 기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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